|
공 겁나 섹시해요 강압적인 관계로 보일 수도 있는데 그런 생각이 안들 게 유쾌하게 재밌게 풀어내네요 수는 별로 안 좋아하나 그런 생각 들었는데 뭐 뒤로 가면서 점점 좋아하는 것 같구요 잘 되서 다행이예요 요새 나온 만화 보다가 이런 예전거 고전 보면 너무 재밌는데 완결 권 제대로 안 낸거 보면 안타깝네요 요네다 코우도 예전 거는 거의 다 완결 없던데요 이거는 완결은 났는데 3권은 안 나왔더라구요 출판사랑 뭔 일 있는 걸까요 재밌었는데 작가는 얼른 3권을 짜내라! |
|
우즈키는 대학병원에 근무하는 의사로.. 퇴근 길에 고양이 소리가 나서 골목으로 들어가는데.. 그곳에는 총상을 입은 조폭 노나미를 발견하게 됩니다.. 우즈키는 겁은 나지만.. 출혈이 심한 노나미에게 응급 처치를 해주고 자신의 코트를 덮어주고 떠납니다.. 시간이 지난 뒤.. 병원에 노나미가 나타나는데.. 노나미는 총상을 입은 상태에서 우즈키의 이름을 스즈키로 착각하고.. 자신을 구해준 스즈키라는 여자를 찾으러 왔다고 합니다.. 우즈키 작화가 너무 여성여성 아기아기해서 살짝 걱정했는데.. 오히려 귀엽고.. 중간 중간 진짜 토끼와 호랑이가 나오는 장면이라든지.. 우즈키와 노나미의 투닥거리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작화도 마음에 들고 재미있었습니다.. |
|
아 ~ 이거 옛날에 만화방같은데에서 재밌게 본 기억나서 결국 다시 보려고 샀어요 ㅋ 여기 주인공인 남자는 조폭이고 저기 작은 남자는 의사에요 ㅋㅋ 지나가다 총맞은 야쿠자를 보고 그냥 지나가려다가 의사로서의 사명감에 바들바들떨면서 치료해줘요 ㅋㅋㅋ 근데 표지처럼 우즈키가 많이 작고 외소하잖아요? 그래서 우즈키를 여자로 오해하고 자기 구해준 '여자'를 찾으러 병원에 오는데 겁먹어서 떨고 피하는 우즈키 너무 귀여워요...ㅎㅎ 약해보여도 치료해줄때나 부상에 관해서는 의사포스 뿜는것도 귀엽고 ~~ 이런 조합 너무 좋은데 다음권 나왔나 하고 찾아봤는데 아직도.. 2권까지밖에 안나왔네요 원서도 없어요...작가님 뭐하시나요 ㅠㅠ 10년이 다되어가는데 3권좀 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