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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동안 1500만 독자들이 이 책을 읽었다는 1분 경영은 그만한 가치... 아니 투자 시간 대비 얻는 것이 많은 도서란 생각이 든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겅호' '하이파이브''열광하는 팬' 다음으로 1분 경영을 읽게 되었는데...(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다가 구입) 그 중 가장 으뜸!이라고 할 수 있다. 다시 말하면 액기스 또는 위의 책들의 정리본이라고 할 수 있겠다.
'엄격한 경영자(사람<성과)'나 '온화한="" 경영자="" (사람="">성과)'의 장점만을 결합한 '1분 경영자 (사람=성과)'는 사람을 통해 최고의 성과를 내는 1분 경영법을 실행한다.
1분 경영법은 1분 목표설정을 통해서 명확한 업무 계획 수립
1분 칭찬과 1분 질책의 통해 업무에 대한 명확한 피드백 제시로 최소의 시간을 가지고 사람들에게서 큰 성과를 이끌어내고자 한다.
이 도서를 읽으면서 얻은 점은 첫째, 내가 경영자 아니.. 조직을 이끌때의 경영에 대한 관점 또는 기준을 배웠다는 것이며 둘째, 팀원으로 상위 관리자를 서포트해 주는 역활에 대해서도 많이 생각하고 태도를 변하게 한 것! 셋째, 문제발생 시 문제를 분석 할 때 귀중한 잣대가 되어 주었다는 것이다.
좋은 경영자란.. 결코 사람이 좋음만으로 또는 실력(성과)의 뛰어남으로 얻을 수 없다는 당연한 진리를 다시한번 정리 할 수 있는 강추! 도서이다.
우리 회사의 관리자 분들께 모두 모두 권해 주고 싶은 책이다.
(오늘 관리자들에게 추천... 멜을 보내야겠다^^)
이책에서 많은 부분... 공감하는 내용이 많았지만....
지금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 내용은 진정한 1분 경영자는 시간 또는 계획, 관리 할 수 있다는...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의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리라 본다. [인상깊은구절] 보다 짧은 시간 안에 여러분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더 훌륭한 결과를 '선물'할 수 있는 방법 목표를 설정하라. 칭찬하고 잘못된 행동은 질책하라. 직원들을 격려하라. 진실을 말하라. 웃어라. 일하라. 즐겨라. 그리고 직원들도 당신과 같은 방식으로 일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라!성과)'나> |
| 고전중의 고전 1분경영. 블랜차드하면 허쉬아 함께 상황대응 디더십으로 경영학계의 별이된 사람 아닌가? 비록 허쉬와는 견해 차이로 헤어졌지만, 블랜차드가 보여준 경영교육에 대한 탁월한 지식창조는 국내에도 '겅호', '유 엑셀런트(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등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1분경영은 아래 오래전 원서로 읽었었는데 그 유명세는 대단했다. 이후에 블랜차드는 1분경영의 내용을 여러가지로 다듬어 겅호 또는 칭찬은~~으로 더욱 세밀하게 훌륭한 경영을 하는 지혜를 주고 있다. 고전을 확인하고 싶으면 일독을 권하지만...그렇지 않다면 겅호와 고래~~만으로 충분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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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두 번째로 접한 켄 블랜차드 씨의 책이다. 이 책도 얼마전 동일 저자의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와 함께 여자친구가 선물 해준 책이다. 처음 이 책을 받았을때 제목이 인상 깊었다. 1분 경영이라... 경영을 1분 만에 끝낼 수 있다는 건가? 하고 의문을 갖게 했다. 책의 내용도 비교적 적었다. 그래서 호기심에 단번에 읽어 보았는데 결과는 대만족이라 말할 수 있겠다.
이 책에는 한 젊은이가 나온다. 이 젊은이가 유능한 경영자가 되기 위해 여러 회사의 경영자를 찾아 세계를 여행한다. 결국 마지막으로 '1분 경영자'를 만나게 되며, '1분 경영'을 배운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나는 이 젊은이가 마치 나 인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1분 경영은 3단계로 나누어져 있다. 첫째, '1분 목표 설정', 둘째, '1분 칭찬', 마지막으로 셋째, '1분 질책'이다. 막상 읽어보면 정말 간결한 내용들이다. 그런데도 대단한 이유는 바로 그에 따른 효과이다. 회사에서 만약 경영자가 위의 3가지를 실천한다면, 전과는 다르게 확연히 결과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위의 3가지를 행동하는 사람을 이 책에서는 '1분 경영자'라고 하는데, 나도 '1분 경영자'를 꿈꾸며 이 책을 읽었다.
결국 이 책에 나오는 젊은이는 그토록 원하는 '1분 경영자'로 성공한다. 이 부분에서 마치 내가 '1분 경영자'가 된듯 싶었다. 이 젊은이처럼 유능한 경영자를 꿈꾸는 사람이 이 책을 읽는다면 후회가 없을 것을 확신한다. 나 역시 이 책을 보고 만족한 것처럼 말이다. [인상깊은구절] 보다 짧은 시간 안에 여러분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더 훌륭한 결과를 '선물'할 수 있는 방법 목표를 설정하라. 칭찬하고 잘못된 행동은 질책하라. 직원들을 격려하라. 진실을 말하라. 웃어라. 일하라. 즐겨라. 그리고 직원들도 당신과 같은 방식으로 일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라! |
| 처음에 경영관련 서적들을 검색 하면서 "1분경영" 이라는 책을 보게 되었다. 제목부터가 나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경영학을 전공 하고 있는 나로써는 여러 가지의 외부적 상황과 내부적 상황을 동시에 고려하여 끊임없이 반복되는 의사결정으로만 이뤄지는 "경영" 이라는 것이 단 1분... 60초라는 시간 안에 이뤄진다 라는 책의 머릿말 부터가 영~ 믿겨지지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1분경영이라는 말은 속의 깊은 3가지의 비밀이 숨겨져 있었던 것이다. 일분목표! 일분칭찬! 일분질책! 세가지 비밀이 모두 말로만 들어도 얼핏 알아 낼수 있을 법 하지만 이 세가지 방법이 가지는 큰 위력은 이 책을 읽어야만 알아 낼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책의 주인공이 닮고 싶어하는 우수 경영자가 하는 말을 보게 되었다. 그가 하는 말 모두는 대부분 우리가 모두다 알고 있는 사실들이다. 그리고 그가 하는 대로 나를 대접해 준다면 나 역시 그가 예상하는 대로 느끼고 행동 하리라는 어찌보면 " 당연 한거 아냐?"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주위에서 그런 경영인들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책에 나오는 1분 경영자가 되고 싶은 마음은 정말 굴뚝 같이 느껴지지만, 내가 앞으로 나갈 사회에서 만나는 경영자가 이런 모습일까? 하는 의문과, 내가 만약 그 자리에 섰을때 과연 나는 그런 모습으로 부하 직원들에게 설수 있을까? 라는 의문또한 들게 한 책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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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력에서 사람을 설득하는 최대의 시간을 3분 이내라고 하면서 3분력이라는 다카이 노부오 선생님의 책이 나왔다. 그보다 더 타이트하고 빠쁜 가운데 더욱 짧은 순간에 간단한 표현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다는 책이 나왔다. 1분의 시간 동안에 소통할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하고 다양하다. 1분의 시간은 하루에 한번 밖에 오지 않는 타이밍 속에서 찰나의 순간을 잡아 성공에 이르는 길을 제시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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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너무도 잘 알려진 두 명의 저자 켄 블랜차드와 스펜서 존슨이 쓴『1분 경영』은 1982년 처음 출간되었다. 20년 동안 1500만 독자들이 이 책을 읽었으며 세계의 수많은 기업이 이 책을 자사 직원들에게 말 그대로 '뿌렸다'. 켄 블랜차드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의 저자이며, 스펜서 존슨은『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저자로 이 두 책은 지금도 여전히 베스트셀러 상위 목록을 지키며 각국에서 엄청나게 팔려나가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전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의 기본 원리는 20년 전 그들이 함께 썼던 이 얇은 책에 모두 담겨있다. 영리하고 재능 있는 한 젊은이가 유능한 경영자를 찾아 나선다. 대도시나 작은 시골마을까지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면서 여러 경영자들을 만나는데 이들 대부분은 사람은 소홀히 한 채 성과에만 치중하는 '엄격한 경영자'이거나 조직에는 크게 공헌한 바가 없지만 직원들에게는 신망을 받는 '온화한 경영자'에 속해 있었다. 부하직원을 잘 관리하면서도 큰 성과를 내는 유능한 경영자는 거의 찾을 수가 없었다. 그러다가 '1분 경영자'라고 알려진 아주 특별한 경영자를 만나 '사람을 통해 최고의 성과를 내는' 1분 경영법을 배우게 된다. 1분 경영법은 1분 목표설정, 1분 칭찬, 1분 질책의 세 가지 방법으로 구성된 경영법으로 최소의 시간을 가지고 사람들에게서 큰 성과를 이끌어내고자 한다. 1분 목표설정을 통해서는 명확한 업무 계획을 세울 수 있으며, 1분 칭찬과 질책을 통해서는 업무 수행에 관해 분명한 피드백을 해줌으로써 생산성 향상을 얻고 사람들과 가까워질 수 있다. 두 명의 저자는 이 세가지 방법을 제시하면서 '성과 중심'과 '사람 중심'은 결코 모순 관계가 아니며 동시에 추구되어야 할 부분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이 책에 담겨있던 1분 칭찬은 이후『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에서 더욱 구체화되고 심화되었으며 '칭찬'은 현재 한국 땅에서 경영, 리더십 및 자기관리의 큰 화두로 떠올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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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너무도 잘 알려진 두 명의 저자 켄 블랜차드와 스펜서 존슨이 쓴『1분 경영』은 1982년 처음 출간되었다. 20년 동안 1500만 독자들이 이 책을 읽었으며 세계의 수많은 기업이 이 책을 자사 직원들에게 말 그대로 '뿌렸다'. 켄 블랜차드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의 저자이며, 스펜서 존슨은『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저자로 이 두 책은 지금도 여전히 베스트셀러 상위 목록을 지키며 각국에서 엄청나게 팔려나가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전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의 기본 원리는 20년 전 그들이 함께 썼던 이 얇은 책에 모두 담겨있다. 영리하고 재능 있는 한 젊은이가 유능한 경영자를 찾아 나선다. 대도시나 작은 시골마을까지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면서 여러 경영자들을 만나는데 이들 대부분은 사람은 소홀히 한 채 성과에만 치중하는 '엄격한 경영자'이거나 조직에는 크게 공헌한 바가 없지만 직원들에게는 신망을 받는 '온화한 경영자'에 속해 있었다. 부하직원을 잘 관리하면서도 큰 성과를 내는 유능한 경영자는 거의 찾을 수가 없었다. 그러다가 '1분 경영자'라고 알려진 아주 특별한 경영자를 만나 '사람을 통해 최고의 성과를 내는' 1분 경영법을 배우게 된다. 1분 경영법은 1분 목표설정, 1분 칭찬, 1분 질책의 세 가지 방법으로 구성된 경영법으로 최소의 시간을 가지고 사람들에게서 큰 성과를 이끌어내고자 한다. 1분 목표설정을 통해서는 명확한 업무 계획을 세울 수 있으며, 1분 칭찬과 질책을 통해서는 업무 수행에 관해 분명한 피드백을 해줌으로써 생산성 향상을 얻고 사람들과 가까워질 수 있다. 두 명의 저자는 이 세가지 방법을 제시하면서 '성과 중심'과 '사람 중심'은 결코 모순 관계가 아니며 동시에 추구되어야 할 부분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이 책에 담겨있던 1분 칭찬은 이후『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에서 더욱 구체화되고 심화되었으며 '칭찬'은 현재 한국 땅에서 경영, 리더십 및 자기관리의 큰 화두로 떠올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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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당장 실천해 볼 수 있는 경영이 있을까? 그러려면 팀이 필요한데... 그렇다 주일학교 지도교사로 세움을 받았기에, 주일학교 교사들을 상대로 1분목표설정과 1분칭찬, 질책을 시도해 볼 것이다. 칭찬과 질책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볼수 있었던 기회였다. 질책은 짧고, 간결하게 그리고 인격을 존중해서 해야 한다고 한다. 하지만, 그렇게 쉽지많은 않다. 감정을 억제하고 오직 그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만 질책해야 하는 것이다. 아직은 잘 모르겠다 하지만, 나도 이 1분경영을 잘 해보고 싶다. 뭔가 책을 읽고 실천을 한다는 것에 대해 난 중요하게 생각한다.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 삶에 바로 적용을 시키는 것... 하지만, 책을 읽고 난 지금도 결코 쉽지가 않다. 수요일까지 주일학교 지도교사들에게 지시를 했건만, 제대로 지킨 분이 없으시다. 주일날 난 질책을 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 교사들의 책임과 중요성에 대해 인식시켜드리고, 마지막은 칭찬으로 끝낼 것이다.
목표란건 굉장히 중요하다. 책에서 말하는 A4용지 한 장 분량이란건, 곧 짧고 간결하고 기억하기 쉽게 자주 되내일수 있는 걸 뜻하는 것이다. 나에게 있어서 그러한 목표설정이 세워져 있지 않아서 실패한 예가 있다. 저축을 하려 했지만, 아무런 목표없이 돈을 통장에 넣어 두었다가는 결국 급할 때, 꺼내 써버리고 만 것이다.하지만, 학비마련/결혼자금/등등의 목표를 설정해 놓은후 저축을 하니까, 꾸준히 지금까지 할 수 있었다. 칭찬이 내게는 가장 부족한 것 같다. 타인의 잘 한 부분에 대해 칭찬하는 것...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해서 칭찬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지 않은가? 능률을 높이고, 기분을 좋게 만드는 것 지금부터 노력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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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랜차드를 참 좋아한다. 간단하지만 아주 중요하고 그래서 매우 핵심적인 블랜차드의 경영 코멘트는 아주 좋은 음식을 먹은것처럼 언제나 배가 부르다.
겅호,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등 그의 유명 저작들의 핵심이 이 한권에 요약된것 같다. 1분 목표 설정, 1분 칭찬, 1분 질책 간단하지만 이 세가지 1분 경영법을 통해 지상 최대의 조직을 만들고 영위한다.
책은 스토리가 짜여진 그런 것은 아니지만 한 주인공(학생 같은)이 유명한 1분 경영자를 만나 그의 경영법에 매료되고, 그도 결국 1분 경영자가 되고 다시 그가 배운 것을 또 다른 이에게 감염시킨다는 것이 책의 큰 줄기이다.
하루 한 나절 정도면 충분히 읽은 분량인데 재미있게 보다 보니 시간가는 줄 모르게 봤다.
나는 이 책을 읽는 내내 내 자신에게 일어나는 수많은 조직과 사람과의 관계 나아가 생산성과의 연결 등을 끊임없이 생각했다. 그리고 주변의 사람은 물론이고 나의 상사 우리 조직을 이끌고 있는 경영자에게 꼭 권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1분으로 짜여진 목표설정, 칭찬, 질책이란 것이 말 그대로는 간단한 것 같지만 그 원리를 실천하기에는 참 쉽지는 않을 것이다. 바로 1분 이라는 짧은 시간에 핵심을 요약해 내고, 그것을 수행할 인간을 이해하고 그에게 판단과 결정의 기회를 준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을 것이다. 물론 1분 이라는 시간은 절대적인 가치를 지니는 것은 아니지만 그 만큼 효율성 있게 핵심만을 집약한다는 것이다.
아무튼 책은 아주 좋은 결과를 말해준다. 그것은 바로 내가 타인에게 1분 경영자가 되기를 바라기전에 자기부터 1분 경영자가 되어 타인에게 1분 경영의 원리를 가르쳐 주라는 것이다. 내 나름대로 내린 결론은 이것이다.
여러분 읽어보고, 그 원리와 그 의미를 꾸준히 되새기고 싶은 책이다. 중간 중간 들어간 한 페이지의 경구는 바로 이를 위한 좋은 견본이 될 것이다.
좋은 인간이 되고자 한다면, 좋은 경영자(가정에서, 기업에서, 조직에서)가 되고자 한다면 필히 읽어보아야할 책 이다. [인상깊은구절] 당신이 배운 것을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누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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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읽을 때와, 다시 읽을 때.. 내가 나이가 든 만큼, 나의 경험이 쌓은 그 만큼 배운 것이 달랐다.
이제 후배들도 생기고 내가 챙기고 도와서 일을 같이 해야할 팀원들도 생기고 보니, 그저 내 일을 잘 하면 되는 때와는 모든 것이 다르다.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내가 급하게 생각하는 만큼 팀원들도 급하게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막상 어느 정도 진척이 되고 나면 여기저기서 차이가 나기 시작한다. 아까 이런 말도 했어야 하는구나, 시작할 때 이부분은 의논을 했어야 하는데.. 이렇게 생각없이 일을 했을 수가.. 사람의 숫자만큼, 일의 진척을 확인하는 만큼 차이는 항상 생기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다시 읽은 [1분 경영]은 많은 도움이 되었다.
동기부여도 해야 하고, 믿고 기다려 주는 것도 해야 하고. 잘 한 결과에 대한 피드백도 정확하게 해야 하고. 이것만 잘 해도 많은 점이 좋아지게 되리라 믿는다.
나 자신에게도 칭찬을~
다음에 또 다시 읽을 때는 또 다른 이야기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