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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웹 2.0 ? 이젠 소셜 웹의 시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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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이라고 아세요? 들어만 보셨다구요? 뭐라고 딱 잘라 말할 순 없지만 아는 거 같기도 하시다구요. 흠... 저랑 비슷하신데요.   요즘 우리가 인터넷에 하루라도 접속하지 않는 날이 있을까요? 물론 혀에 가시가 돋진 않겠지만, 뉴스는 어떻게 들을 것이며, 메일은 어떻게 확인하고, 게임은 어떻게 하겠어요. 그런데 막상 인터넷을 설명해봐라 하면 참 그렇죠? 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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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이라고 아세요?

들어만 보셨다구요? 뭐라고 딱 잘라 말할 순 없지만 아는 거 같기도 하시다구요. 흠... 저랑 비슷하신데요.

 

요즘 우리가 인터넷에 하루라도 접속하지 않는 날이 있을까요? 물론 혀에 가시가 돋진 않겠지만, 뉴스는 어떻게 들을 것이며, 메일은 어떻게 확인하고, 게임은 어떻게 하겠어요. 그런데 막상 인터넷을 설명해봐라 하면 참 그렇죠? 인터넷, 그거 우리가 컴퓨터에서 매일 쓰는 건데... 그러니까... ... 흠... 그냥 사전을 살펴볼까요? 어디서? 당연히 인터넷에서.

 

인터넷 (Internet, 누리망) : "정보의 바다"라 불리는 국제 컴퓨터 통신망으로, 전 세계의 컴퓨터가 서로 연결되어 TCP/IP 규약을 이용해 정보를 주고받는 공개 컴퓨터 통신망이다. (출처:위키백과)

 

네. 인터넷은 바로 물리적인 컴퓨터 통신망을 말하는 거였어요. 쉬운 거였는데, 그랬네요. 그 다음 ‘웹’으로 넘어갑시다. 인터넷에 접속해서 어느 페이지인가로 들어가면 보이는 주소 아시죠. 그 앞은 보통 이렇게 시작되잖아요. ‘http://www’ 여기서 ‘www’가 ‘월드와이드웹’이라는 말을 들어 보신 적 있죠? 그 마지막 단어가 바로 웹이네요. 다시 사전을 읽어봅시다.

 

월드와이드웹 (WorldWideWeb) : 세계 규모의 거미집 또는 거미집 모양의 망이라는 뜻으로, 하이퍼텍스트 기능에 의해 인터넷상에 분산되어 존재하는 온갖 종류의 정보를 통일된 방법으로 찾아볼 수 있게 하는 광역 정보 서비스 및 소프트웨어. WWW 또는 웹(web)이라고 부른다. (출처:IT용어사전)

 

웹이라더니, 왜 뜬금없이 ‘월드와이드웹’이었냐구요? 네. 웹이란 월드 와이드 웹(world wide web)의 준말로서, 최근 인터넷에서 가장 인기를 끄는 정보연결서비스를 뜻하기 때문이랍니다. 웹은 인터넷 상의 다른 서비스와는 달리 문자 위주의 서비스에서 탈피하여, 문자·영상·음성등이 혼합된 멀티미디어 정보를 마치 거미줄과 같은 통신망으로 세계 각지에 연결시켜 주는 서비스죠.

 

정리를 해봐요. 그러니까 우리는 매일 컴퓨터로 인터넷-컴퓨터 통신망-에 접속합니다. 거기서 웹-거미줄 같이 인터넷 위에 담겨진 홈페이지(웹페이지 혹은 웹사이트)들의 정보 서비스-을 둘러보게 되죠.

 

이제 처음으로 돌아가 ‘웹 2.0’! 그렇다면, ‘웹 2.0’이란 ‘인터넷 상의 멀티미디어 정보 연결서비스 2.0’이 되는 겁니다. 별 거 아니구만... 이렇게 어렵게 쓰다니. 하지만 생각해보세요. 우리가 공기의 의미를 되새겨 가며 숨쉬지는 않잖아요. 벌써 재미가 아닌, 그렇다고 필요도 아닌, 존재 자체가 자연스러워져버린 인터넷과 웹도 마찬가지에요. 한 번쯤은 그 의미를 생각해 본다는 것도 괜찮지 않겠어요?

  

 

 

 

사실 지금까지 인터넷과 웹을 장황하게 이야기드린 이유는 오늘 소개드릴 책이 <소셜 웹 사용설명서>이기 때문이랍니다. ‘깜냥이의 웹2.0 이야기!(http://www.ggamnyang.com/)’를 운영하고 있는 파워블로거 ‘깜냥(윤상진)’님의 책이죠. 그건 그렇다치고 앞서 웹과 2.0을 얘기하더니 책은 왜 소셜 웹이냐고 물으실거죠? 그건 웹2.0을 이해해야만 소셜 웹을 알 수 있거든요.

 

 

‘웹2.0’이라는 호칭은 미국의 IT 전문 출판 미디어인 오라일리(O'Reilly)의 브레인스토밍 중 탄생했다. 닷컴 붕괴에서 살아남은 인터넷 기업들의 성공 요인에 어떤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파악하고, 이러한 웹의 변화와 트렌드를 제2세대의 웹, 즉 ‘웹2.0(Web2.0)’이라고 표현한 것에서 비롯됐다. 그 후 웹2.0에 관한 컨퍼런스가 개최되었고, 이 개념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지금의 웹2.0이 자리잡게 되었다. 웹2.0과 대응하는 개념으로 웹1.0(Web1.0)이 있으며, 이를 웹2.0 이전에 존재했던 초기 웹으로 볼 수 있다.

 

: 소셜 웹 사용설명서, 37쪽, 윤상진, 21세기북스, 2010. 8. 30. (1판1쇄)

 

웹2.0의 기본정신은 참여, 공유, 개방이다. 이와 같은 웹2.0정신을 근간으로 만들어진 서비스들이 웹2.0서비스이다. 웹2.0서비스의 대표적 사례로 참여와 공유를 강조하는 UCC(User Created Contents)와 블로그가 있다. 소셜 웹(Social Web)은 사회성과 소통을 강조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서비스로 SNS(Social Network Service)가 있다. 사실 웹2.0과 소셜 웹을 구분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단지 시대의 트렌드에 따라 서비스가 내세우는 가치가 변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실 의도했건, 의도하지 않았건 참여, 공유, 개방의 웹2.0 정신을 내세우며 탄생한 서비스들도 소셜 웹의 특성을 접목하면서 소셜 웹 서비스로 진화하고 있다.

 

: 소셜 웹 사용설명서, 37쪽, 윤상진, 21세기북스, 2010. 8. 30. (1판1쇄)

 

이렇게 시작되는 <소셜 웹 사용설명서>는 4부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1부. 웹2.0과 소셜 웹. 2부. 소셜 웹이 가져온 변화. 3부. 소셜 웹 경제의 시대. 4부. 소셜 웹의 미래. 참, SNS(Social Network Service)가 뭐냐구요? 글쓴이는 소셜 웹 서비스로써, 딜리셔스(소셜 북마크 서비스, www.delicious.com), 플리커(소셜 사진공유 서비스, www.flickr.com), 디그닷컴(소셜 뉴스 서비스, http://digg.com), 페이스북(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www.facebook.com), 트위터(소셜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 http://twitter.com), 블로그(소셜 미디어 서비스)를 제시하고 있네요.

 

소셜 웹이 뭘 말하는지 약간 감이 오시죠? 자! 드디어 본격적으로 들어가 볼까요?

 

웹이 걸어온 길 / 웹2.0에서 소셜 웹으로 / 이것이 소셜 웹이다 / 블로그 세상에 나서다 / 왜 소셜 웹인가? / 소셜 웹과 UCC / 소비자와 기업을 변화시키는 소셜 웹 / 소셜 웹과 온라인 마케팅 / 소셜 웹과 비즈니스 / 기업의 새로운 기회, 소셜 마케팅 / 소셜 웹은 플랫폼의 경제 / 소셜 웹과 창업 / 소셜 웹이 가져올 변화 / 모바일로 확장되는 소셜 웹 / 결국은 사람 

 

하지만 그건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기요, 깜냥 앞에서 웹2.0 말하기일 뿐이니 자세한 내용은 <소셜 웹 사용설명서>를 참고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글쓴이의 여는 글로 얼른 이 책의 소개를 마칩니다. 이거 당최 본론은 없고 서론만 길었나 싶어 부끄럽네요.

 

이 책은 이론만 가득한 머리 아픈 경제 서적이 아니다. 소셜 웹 시대를 살아가며 알아야 할 웹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쓴 경제 서적이다. 이 책은 이론과 실용적인 측면 모두를 다루고 있고, 기업과 개인 모두가 활용 가능하도록 실질적이고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관심 영역이 아닌 부분은 과감하게 건너 뛸 것을 권한다. 이 책 속에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웹 이야기가 있다. 웹의 태생부터 현재까지 웹의 트렌드를 분석하고 소개함으로써 웹의 기본적인 발전 흐름과 정보를 제공하고자 했고, 앞으로 웹이 어떻게 발전할 것인지 비전을 제시하고자 했다. 물론 책을 읽는 독자들과 함께 고민하고 싶은 부분이기도 하다. 또한 소셜 웹 시대에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경제현상과 기업의 소셜 웹 전략, 소셜 마케팅, 그리고 소셜 웹을 중심으로 일어나고 있는 개인들의 경제활동을 집중 조명했다. 이 책이 소셜 웹을 활용하고자 하는 기업과 개인 모두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되었으면 한다. (...)

 

: 소셜 웹 사용설명서, 서문 중에서, 윤상진, 21세기북스, 2010. 8. 30. (1판1쇄)

 

 

 

 

 



h******3 2010.10.07.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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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웹이란 것을 통해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거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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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블로그도 안하고, 트위터는 더더욱 안하는 일반 네티즌입니다. 싸이월드야 친구들이 있으니까 가끔 들어가기만 하죠~ 근데 이책을 보고 뭔가에 탕~ 하고 맞은 기분입니다. 너무나 새로운 세계가 펼쳐져 있어서요... 제가 몰랐던 세계... 소셜 웹이라는 것을 이용해서 손쉽게 웹서비스도 만들 수 있고, 애드센스로 돈도 벌 수 있다니... 사실 자세한 소개를 볼 수는 없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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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블로그도 안하고, 트위터는 더더욱 안하는 일반 네티즌입니다. 싸이월드야 친구들이 있으니까 가끔 들어가기만 하죠~

근데 이책을 보고 뭔가에 탕~ 하고 맞은 기분입니다. 너무나 새로운 세계가 펼쳐져 있어서요... 제가 몰랐던 세계...

소셜 웹이라는 것을 이용해서 손쉽게 웹서비스도 만들 수 있고, 애드센스로 돈도 벌 수 있다니... 사실 자세한 소개를 볼 수는 없었지만 그 개념만으로.. 그 정보만으로도 너무나 소중한 책입니다.

게다가 글 자체가 아주 심플하게 써져서 아주 쉽게 읽히는 것 같습니다. 술술 읽힌다는 표현이 맞을 겁니다.

y******5 2010.09.0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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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처럼 읽는 IT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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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웹과 iT에 대해서 조금은 안다고 생각했다. 이 책을 읽고 좀 더 겸손해 졌다. 저자는 오랜 시간 이 분야에 대해 접한 경험과 나름의 통찰력을 가지고 쉽게 이 책을 썼다. 덕분에 책은 총알 같이 읽을 수 있었다. 하지만 중간 중간 내가 모르고 있던 것, 다른 방향으로 생각하는 저자의 의견에 잠시 책을 멈추고 나의 생각을 다시 정리해 볼 기회가 되었다. 결론은 큰 기대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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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웹과 iT 대해서 조금은 안다고 생각했다. 책을 읽고 겸손해 졌다. 저자는 오랜 시간 분야에 대해 접한 경험과 나름의 통찰력을 가지고 쉽게 책을 썼다. 덕분에 책은 총알 같이 읽을 있었다. 하지만 중간 중간 내가 모르고 있던 , 다른 방향으로 생각하는 저자의 의견에 잠시 책을 멈추고 나의 생각을 다시 정리해 기회가 되었다. 결론은 기대하지 않았던 책이 제법 도움이 되었다는 !

무엇보다 군데 군데 소개된 내가 알지 못했던 다양한 소셜 웹에 대해 소개한 것들이 내게 도움이 되었다. 그것들을 뒤늦게 책을 통해 접하면서 내가 놓친 훌륭한 서비스들을 다시 발견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일부는 계속 활용하게 같다. 예를 들면 mind42.com 대표적이다.

뿐만 아니라 대부분 기술에 국한하여 설명하는 IT적인 책들과 달리, 흐름과 경제적인 관점을 같이 설명하여, 기술에만 관심을 갖는 iT인들에게 깨우침을 것이라 기대한다. 또한 그랬다. 특히 long tail 법칙과 소셜웹의 관련성에 대한 분석은 내게 좋은 도움이 되었다.

고객들과 소셜 웹을 통해 제대로 대화한 사례, 망한 사례도 크게 도움이 되었다.

트위터를 통해 2 동안 650 달러를 벌어들인 델의 판매사례도 내가 모르던 이야기였다. 맘에 안드는 KT Microsoft 어떻게 고객들에게 회사의 이미지를 좋게 만들었느지도 도움이 되는 이야기였다.

 

거대한 웹의 흐름에 대해 이해하고, 해야 할지 도움을 얻기 위해 읽어볼 만한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w******c 2010.09.27. 신고 공감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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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터넷의 맥을 한눈에 탁 잡아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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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이벤트를 하시기에 궁금해 했던 책.   반갑게 선물을 받아 읽어 보니 역시나 트위터리안들이 추천할 만한.   요즘 국내외 인터넷과 관련된 이슈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저자의 인사이트가 돋보인다.   요즘 인터넷 쪽은 어떤가요? 라고 묻는 사람이 있다면 바로 추천할 책.   블로그/트위터로 흘러넘치던 정보와 트렌드를  한권으로 잘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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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이벤트를 하시기에

궁금해 했던 책.

 

반갑게 선물을 받아 읽어 보니

역시나 트위터리안들이 추천할 만한.

 

요즘

국내외 인터넷과 관련된 이슈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저자의 인사이트가 돋보인다.

 

요즘 인터넷 쪽은 어떤가요?

라고 묻는 사람이 있다면 바로 추천할 책.

 

블로그/트위터로 흘러넘치던 정보와 트렌드를 

한권으로 잘 정리했다.

h******e 2010.09.1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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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겐 수많은 태그가 있고 매개체로 서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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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님께서 이 책을 선물해주신지 꽤 시간이 흘렀는데 이제사 리뷰를 씁니다. ;;;이 책은 PC통신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소셜웹'이라 부를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죽~ 짚어나가며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그래서 소셜웹에 대해 체계적으로 알아보고 싶으신 분들에겐 참 좋은 책입니다.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저의 웹라이프(?)를 죽 정리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 머리를 강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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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님께서 이 책을 선물해주신지 꽤 시간이 흘렀는데 이제사 리뷰를 씁니다. ;;;

이 책은 PC통신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소셜웹'이라 부를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죽~ 짚어나가며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그래서 소셜웹에 대해 체계적으로 알아보고 싶으신 분들에겐 참 좋은 책입니다.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저의 웹라이프(?)를 죽 정리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 머리를 강타한 단어가 바로 '매개체'라는 단어였습니다.

예전부터 사람에겐 태그가 잔뜩 붙어있다는 생각을 많이 했더랍니다. 그래서 그 태그를 중심으로 사람들이 모여 어떤 형태로든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다고 생각했지요. 그런데 그 형태가 잘 정리가 되지 않았는데 그것은 바로 태그가 매개체가 되어줄 무언가를 만나면 커뮤니티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게 바로 소셜웹이겠습니다.

플랫폼이라는 것은 결국 태그들이 잘 모일 수 있도록 하는 매개체의 일종이겠습니다. 나이키는 아이팟(요즘은 아이폰으로도 되죠)과 결합해서 나이키플러스라는 매개체를 만들어내서 'Running'이라는 태그로 사람들을 묶어냈지요.


사람들에겐 'Running'이라는 태그가 존재하고 있었지만 매개체가 없어서 서로 동떨어져 달리고 있었는데 나이키가 이를 묶어주어 더 이상 혼자 달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물론 동호회 등으로 함께 달리기를 하지 않은 건 아니였지만 증폭제가 되어준 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유투브는 '동영상', 플리커는 '사진', 트위터는 '실시간'으로 사람들의 needs, 즉 태그를 묶어냈습니다.

요즘은 포털도 포털이지만 하나의 태그를 잘만 묶어내도 강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저는 사람들에게 매달려있는(?) 태그 중 어떤 것을 묶어낼 수 있을까요? 저는 어떤 형태의 매개체로 묶어낼 수 있을까요?

고민되는 밤이네요. ^^;

먹는 언니의 먹고놀기, http://www.foodsister.net

b*******l 2010.10.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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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느껴졌던 소셜 웹을 개념부터 쉽게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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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링크나우... 말도 많은 SNS... 솔직히 너무 어렵고 왜 사람들이 SNS에 열광하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없었습니다. 사실 트위터라는게 그냥 채팅 같은 건데 말이죠~ 그러던차에 지인의 소개로 이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책은 웹의 전체적인 발전 흐름을 짚어주면서 소셜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셜 웹이 아주 쉽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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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링크나우... 말도 많은 SNS...

솔직히 너무 어렵고 왜 사람들이 SNS에 열광하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없었습니다.

사실 트위터라는게 그냥 채팅 같은 건데 말이죠~

그러던차에 지인의 소개로 이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책은 웹의 전체적인 발전 흐름을 짚어주면서 소셜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셜 웹이 아주 쉽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3장 부분에는 실제 소셜 웹을 활용하여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방법까지 제시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론과 실용적인 측면이 모두 가미된 책이라 생각됩니다.

이 책은 웹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이 보아도 전혀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 것이고, 웹에 대해 많이 아시는 분도 체계적으로 정리가 되는 책입니다.

저도 이제 트위터를 한번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

i***o 2010.09.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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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웹과 친해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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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웹 사용설명서] 블로그 깜냥으로 활동화는 윤상진님이 쓴 책이다. 올해는 소셜이라는 키워드가 굉장히 주목 받았는데 상반기부터 스마트폰이 본격적으로 보급되면서 소셜웹, 소셜미디어, 소셜네트워크, 소셜 마케팅...등등 우리 일상생활에 많은 변화를 주고 있다.. 특히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소셜이라는 단어를 알리는데 큰 영향을 준 것 같다. 그러나 소셜이라는 단어가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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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웹 사용설명서]
블로그 깜냥으로 활동화는 윤상진님이 쓴 책이다. 올해는 소셜이라는 키워드가 굉장히 주목 받았는데 상반기부터 스마트폰이 본격적으로 보급되면서 소셜웹, 소셜미디어, 소셜네트워크, 소셜 마케팅...등등 우리 일상생활에 많은 변화를 주고 있다.. 특히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소셜이라는 단어를 알리는데 큰 영향을 준 것 같다. 그러나 소셜이라는 단어가 페이스북과 트위터등의 IT분야에서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정치/경제 사회 전반에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에 소셜이라는 것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할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소셜웹 사용설명서는 소셜 웹에 대해서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졌다.  처음에는 소셜 웹에 대해서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보는 책인줄 알았지만 그것 보다는 소셜 웹은 무엇이고, 어떻게 접근하고 활용할 것인가에 대하여 작성한 책인 것 같다. 
 
책의 핵심 키워드는 '사람 & 소통'이라고 생각한다.  내용은  인터넷의 태동부터 현재 소셜웹에 대한 소개 그리고 미래의 소셜 웹의 방향을 저자의 입장에서 작성했다.  IT 트랜드에 관심이 많은 나도 새로운 정보, 서비스등의 세세한 것은 많이 알고 있었지만  이 책을을 통해 큰 숲을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s******3 2011.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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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웹의 지평서가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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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 파워블로거로 활동해온 저자 윤상진님께서 소셜웹 사용설명서라는 책을 출간 하셨다.   저자는 초보자도 쉽게 알 수 있는 쉬운 용어들로 웹의 발전사 부터 시작해서 소셜네트웍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상세히 설명해 주고 있으며 그 활용방법과 미래의 비젼까지 제시해 주고 있다. 월드와이드웹으로 부터 웹2.0 그리고 현재 열광하고 있는 SNS, 측 소셜네트웍의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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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 파워블로거로 활동해온 저자 윤상진님께서 소셜웹 사용설명서라는 책을 출간 하셨다.

 

저자는 초보자도 쉽게 알 수 있는 쉬운 용어들로 웹의 발전사 부터 시작해서 소셜네트웍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상세히 설명해 주고 있으며 그 활용방법과 미래의 비젼까지 제시해 주고 있다.

월드와이드웹으로 부터 웹2.0 그리고 현재 열광하고 있는 SNS, 측 소셜네트웍의 개념조차 파악하지 못한 사람들이라면 이 책은 꼭 읽어 봐야 할 교과서와 같은 책이라 감히 말할 수가 있을 것이고, 현재 소셜네트웍에 이미 발을 들여 놓은 사람들이라면 자신이 알고 있었던 소셜네트웍에 대한 경험과 스킬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 줄만한 책이라 할 것이다.

물론 나두 그랬다. ^___^ (트위터, 페이스 북... 남들이 하니 무조건 했다는...)

 

블로그, 미니홈피, 트위터와 같은 마이크로블로그, 페이스북을 모조리 사용하고 있는 나로서는 앞으로 어떤 것에 집중을 해야 할 지를 알려주는 가이드와 같은 책이였다. (그래서 요즘 SNS에 목숨 걸었습니다.^^)

 

가끔 저자는 기존 포털들을 향해 패러다임이 바뀐지금, 여전히 폐쇄적인 그들을 향해 지금 진정한 소셜네트웍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는 독설을 퍼 붓기도 한다.

그것은 비아냥 거림이 아닌 진정 대한민국이 인터넷 강국으로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올바로 알아야 한다는 진심어린 걱정으로 보인다.

 

아직 우리나라 트윗인구는 150만, 페이스북 인구는 더 적은 숫자에 불과하다. 1년뒤 2년뒤 과연 어떤 모습으로 바뀌어 있을까?

다 빼앗기고 나서 후회해 봐야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지금 이라도 우리 저자의 말에 귀기울여 봄이 어떨까??

b********2 2010.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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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소셜 웹 사용설명서
"[서평] 소셜 웹 사용설명서" 내용보기
"깜냥이의 웹 2.0 이야기"란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윤상진님이 내신 책이다. 우연한 기회에 서평단으로 뽑혀, 추석 연휴가 끼이는 바람에 책을 받지 못했지만, 페이스북에서 인연이 닿아 내가 댓글로 이야길 했더니 직접 챙겨서 보내주신 책이다.  사실 나는 IT 계통에서 최근 몇년간 공백기가 있었기 때문에 블로그를 좀 건너뛰고, 바로 소셜 네트워크의 생태계에 진입하였지만, 저자
"[서평] 소셜 웹 사용설명서" 내용보기

"깜냥이의 웹 2.0 이야기"란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윤상진님이 내신 책이다. 우연한 기회에 서평단으로 뽑혀, 추석 연휴가 끼이는 바람에 책을 받지 못했지만, 페이스북에서 인연이 닿아 내가 댓글로 이야길 했더니 직접 챙겨서 보내주신 책이다. 

사실 나는 IT 계통에서 최근 몇년간 공백기가 있었기 때문에 블로그를 좀 건너뛰고, 바로 소셜 네트워크의 생태계에 진입하였지만, 저자인 윤상진님은 유명한 블로거로서 웹 2.0에 대한 지속적인 통찰과 연구를 통해 방대한 컨텐츠를 자신의 블로그에 축적해 놓으신것 같다. 그리고, 그러한 관심은 소셜 웹 시대의 본격적인 성장을 통해 더욱 풍부해지고 빛을 발하고 계신듯 하다.

이 책에서도 인터넷의 흐름과 이를 통해 구축된 소셜 웹에 대해서 풍부한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소셜 웹, 소셜 미디어, 소셜 네트워크가 엄청난 열풍을 일으키며 빠르게 전파되고 있지만, 어떠한 뉴스나 기사를 하나 접해도 연관된 사실들과 전후맥락을 파악하지 못하면 정확한 사실 파악이 힘들듯이, 소셜 웹도 과거의 흐름과 앞으로의 전개 방향을 읽지 못하면 그냥 맹목적인 소비자나 구독자로서의 역할로만 끝나지 않을까 싶다. 이러한 의미에서 이 책은 인터넷과 소셜 웹의 향방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 읽어볼만한 책인것 같다. 그렇다고 아주 전문적인 기술서적도 아니어서 IT 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이 아닌 일반인들도 쉽게 읽힐 수 있도록 쓰여진 책이다.

책 중에서 관심이 갔던 대목은 웹 3.0이 웹 2.0의 철학과 시맨틱 웹의 기술이 접목된 형태로 발전할 것으로 보여진다는 저자의 견해. 웹 2.0으로 발현된 집단 지성이 시맨틱 웹과 결합된다면 큰 파급효과가 있을 것이란 점에서 저자의 견해에 동감한다. 그리고, 결론 부분의 결국은 사람이 주인공인 세상이 되어야 한다는 대목이 무척 공감이 갔다. 소셜 웹이건 소셜 미디어건 SNS 결국은 사람과 사람의 커뮤니케이션을 보다 효율적으로 도와주는 도구일뿐이다. 그런데 정작 사람이 소외받는다면 그 도구는 아무리 효율적이라 하더라고 사람들에게 소외받을 것이기 때문에... 

a******5 2010.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페이스북 친구들이 추천해준 책인데 역시 실망시키지 않은 책이다.
"페이스북 친구들이 추천해준 책인데 역시 실망시키지 않은 책이다." 내용보기
많은 책들이 나오고 있다. 특히 소셜이나 트위터, 페이스북, 아이패드 등에 관련된 책들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뭔가 다르다. 그냥 해외 성공사례로만 구성된 책도 아니고, 트위터나 페이스북의 사용법을 설명한 책도 아니다.   웹의 처음부터 지금까지.. 더 나아가 미래까지도 고민하게 만드는 책이다. 사실 이 책은 페이스북 친구들이 추천해준 책이다. 특히
"페이스북 친구들이 추천해준 책인데 역시 실망시키지 않은 책이다." 내용보기

많은 책들이 나오고 있다.

특히 소셜이나 트위터, 페이스북, 아이패드 등에 관련된 책들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뭔가 다르다.

그냥 해외 성공사례로만 구성된 책도 아니고, 트위터나 페이스북의 사용법을 설명한 책도 아니다.

 

웹의 처음부터 지금까지..

더 나아가 미래까지도 고민하게 만드는 책이다.

사실 이 책은 페이스북 친구들이 추천해준 책이다.

특히 요즘 소셜에 관심이 많아 소셜미디어 관련 그룹에도 가입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추천해줘서 읽어보게 되었다.

 

음..

가장 중요한 것은 저자의 인사이트가 장난 아니라는 것!

현재 소셜이 우리 생활에 미치고 있는 영향을 분석하여 그 나름대로 풀어내고 있다.

 

특히 소셜마케팅믹스 소셜 5C 전략은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한다. 기업체에서 소셜마케팅 전략을 수립해야 하는 담당자에게는 아주 유용한 툴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내가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위치에 있지는 않아 활용할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정말 대단한 인사이트임에는 분명하다.

 

어떤, 마케팅원론 책에서나 나옴직한 전략을 이책에서 볼 수 있었던 것은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다.

 

이제 소셜이, 소셜 웹이, 소셜미디어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한눈에 보인다.

이책을 써주신 저자에게 너무나 감사한다.

그리고 이책을 추천해준 페북 친구들에게도 감사한다.

 

y******2 2010.10.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