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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부모의 게임사용 지도법 - 우리아이 게임 절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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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좋아하시나요? 저도 어려서부터 늘 게임을 해왔지만, 저는 주로 단순한 게임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지뢰찾기, 프리셀 하면서 밤을 새보기도 했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게임 환경이 너무 좋아졌죠? 조카들을 보면 만나서 헤어질때까지 닌텐도 DS만 붙잡고 있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특히 남자아이는 게임에 빠지는 것만 조심해도 공부할 때 유리하다는 말을 들은터라,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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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좋아하시나요? 저도 어려서부터 늘 게임을 해왔지만, 저는 주로 단순한 게임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지뢰찾기, 프리셀 하면서 밤을 새보기도 했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게임 환경이 너무 좋아졌죠? 조카들을 보면 만나서 헤어질때까지 닌텐도 DS만 붙잡고 있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특히 남자아이는 게임에 빠지는 것만 조심해도 공부할 때 유리하다는 말을 들은터라, 아들 둘 엄마인 저는 게임에 대해서는 늘 긴장상태입니다.

 

닌텐도는 절대 사주지 않으리라 마음먹었지만, 저희 부부가 모두 iPhone을 사용하고, 재미삼아 받은 베이비용 앱에 14개월 아들래미도 빠져버리는 것을 보면서, 저는 아이폰에서도 유아용 앱을 모두 지운 상태입니다.

 

그러던 중 반가운 책을 만났습니다. '우리아이 게임 절제력'이라는 책인데요, 목차부터 한번 살펴 보시지요. ^^

 


 


목차

추천글
검증된 예방법과 치유책을 제시해 주는 지침서 - 권영준 경희대 교수
게임 사랑이 지독했던 내 아이를 바로 잡았습니다 - 솔빛엄마 이남수
프롤로그 자기주도 게임사용 절제력이 시급한 이유

 

Chapter 01 유년기 게임, 아이의 뇌를 파괴한다
01 게임의 역습, 우리 아이의 뇌가 위험하다
02 현금자동지급기를 부수는 아이들
03 미디어 컨트롤에 아이의 미래가 결정된다
04 게임에 마음 뺏기면 수업시간 집중 못 한다
05 더 이상 부모 말을 듣지 않는 아이들

 

Chapter 02 아이들은 왜 인터넷 게임에 빠져 드는가
06 아이템 만능주의와 득템의 세상
07 파생파사, 파티에 살고 파티에 죽는다
08 레벨이 낮으면 몬스터에게도 무시당한다
09 가상공간 속에도 인간관계의 법칙이 적용된다
10 이벤트는 있어도 공짜는 없다
11 폭력과 살상, 전사로 살아가는 아이들

 

Chapter 03 진단과 예방 - 옆자리에 앉아서 소통하라
12 보이지 않는 진짜 위험을 인식하라
13 재미의 블랙홀에서 자녀 지키기
14 컴퓨터 위치보다 중요한 것은 부모의 권위다
15 정체성과 친밀감, 긍정에너지를 먼저 줘라
16 영향력은 옆자리에 앉아 소통할 때 생긴다
17 소통의 열쇠는 경청에서 시작된다

 

Chapter 04 게임절제력, 습관의 힘 키우기
18 절제 훈련 목표 - 임파워먼트(역량강화)
19 훈련 준비 - 약속을 분명히 하라
20 훈련 방법 - 벌칙을 활용하라
21 훈련 동력 - 긍정적 가치를 부여하라

 

Chapter 05 게임뇌는 잡고 공부뇌는 키워라
22 주도적 역량을 갖춘 아이는 성공한다
23 선행학습보다 우리말 다져야 성적 오른다
24 밭을 일군 다음 씨앗 뿌리는 부모가 되자
25 좋은 책을, 잘 읽어야 생각의 힘이 자란다
26 정크푸드, 만화 학습서를 치워라

 

Chapter 06 부모가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
27 게임은 절대 해서는 안 되는 것인가
28 학습을 목적으로 한 기능성 게임(G러닝 학습)은 해도 될까
29 아이가 벌써 중독된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
30 게임중독 해결을 위한 제도적인 규제방법은 없나
31 인터넷 게임에서 사용하는 용어

 

부록편
게임절제력, 실천 가이드 10가지
01 미디어 사용 기록장을 활용하라
02 미디어 사용 일기를 쓰게 하고 가족들이 댓글을 써줘라
03 우리 가족 미디어 사용 수칙을 만들어라
04 우리 아이 인터넷 게임 중독 여부를 점검하는 12가지 질문
05 임파워먼트(자기 역량강화) 약속 실천표 만들기
06 지혜로운 부모가 알아야 할 자녀의 인터넷 이용 실태
07 우리 가족 추천 사이트 만들기
08 부모가 어릴 때 했던 놀이 함께 하기
09 우리는 탐정, 자녀와 함께 유출된 개인정보 찾아내기
10 자녀관리 프로그램을 활용하라

 


이 책은 게임을 이야기하지만, 사실은 부모교육서입니다. 제가 얼마 전에 '자기주도 학습의 이해와 부모역할'이라는 강의를 들었는데요, 이 책은 강의 들은 날에 읽었습니다. 게임에 대해 많이 이야기하지만, 결국 비슷한 이야기가 많았지요. 어쩌면 부모의 역할은 단순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잘 실천하지 못해서 다른 노력을 기울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사람들과의 관계가 가장 중요한 것처럼, 가족 사이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들 사이의 관계, 관심일 것입니다. 내 아이가 컴퓨터보다 부모와 함께 지내는 시간이 많고, 그 속에서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져나간다면 중독에 이르지 않겠죠. 하지만 요즘의 현실에서, 단순해보이는 소통이 그리 쉽지많은 않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 방식으로 정리해봤습니다.

 

 

1. 일찍 재워라  

 

일찍 자면, 일찍 일어납니다. 단순하지만 지키기는 쉽지 않지요.
아이들이 잠자리에 드는 시간이 8시가 좋다고 하지만, 저희 가정에서는 현실적으로 남편이 8시쯤 퇴근해서 밥먹고 치우면 9시가 되기 때문에, 9시가 넘으면 잘준비를 하고 10시전에 재우려고 노력합니다. 일찍 자면 미디어 노출이 그만큼 적을 수 밖에 없겠고,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당신 아이가 밤에 잠잘 때 뇌는 낮에 공부한 기억을 저장합니다."


'핀란드 교실혁명' 역자 박재원 비상교육 공부연구소장님 강연회에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재우는 방법은 각 가정에서 알아서 하셔야겠지만, 저희는 그냥 불을 다 끕니다.

 


2. 듣는 훈련을 시켜라  

 

소통의 기본은 경청입니다. 무언가에 빠져있으면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지 못합니다. 게임을 하거나 TV를 볼 때에도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지 못합니다. 저희 아이도 TV를 볼 때에는 제가 부르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데요, 아이의 귀가 부모의 소리에 향하도록 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얼마전 트위터에서는 이런 말이 돌았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이들이 학교에서 돌아오면, '선생님 말씀 잘 들었니?'라고 묻는데 반해, 유태인들은 '선생님께 무슨 질문을 했니?'라고 묻는다구요. 그 때에는 '잘 들었니?'가 아이를 수동적으로 만든다고 생각했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잘 들어야 질문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아이들은 묻기 전에 듣는 훈련이 안되어있다고 합니다. 부모가 노력할 부분입니다.

 


3. 마음의 그릇을 채워줘라  

 

사람은 두 개의 그릇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합니다. 밥그릇과 마음의 그릇인데요, 이전 우리 부모님 시대에는 밥그릇 채우기에도 급급한 시대였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세상이 좋아져서 밥그릇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하고, 마음의 그릇까지 채워줘야합니다.

 

우리가 마음의 그릇에 채워줘야하는 것은 정체성과 친밀감입니다.
 

정체성
나는 누구인가? 나는 이 땅에 살 만한 가치가 있는 존재인가?

 

친밀감
나는 누군가로부터 사랑받고 있는가?
누군가가 나를 가치 있게, 존귀하게 여겨주고 있는가?

 

 

이에 대해 부모들은 아이에게 정체성과 친밀감을 주어서 '자신의 존재감'을 키워주어야하는데요, 저는 사춘기 시절부터 얼마전까지도 엄마와 트러블이 많았습니다. 바로 이 문제 때문이었죠. 저는 엄마가 마음의 그릇을 채워주길 바랬는데, 저희 엄마는 밥그릇을 채워주는 것만으로 역할을 다 하셨다고 생각하시고, 저를 이해하지 못하셨거든요. 세대차이입니다.

 

문제는 아이에게 존재감을 키워줘야하는 부모가, 그 부모 자신이 존재감을 느끼지 못하며 사는 경우가 많다는 것인데요, 아이들이 흔들리는 이유를 여기에서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모 스스로 중심을 잡고 일어서야합니다.

 

아래 글을 기억하세요. 본문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집에만 가면 나를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나를 최고라고 생각하는 엄마가 계신다!'고 믿는 아이는 결코 왕따를 당하지도 좌절하거나 낙담하지 않을 것이다. 부모는 바로 그 자리에 있어야 하는 것이다.


 사실 남편에게도 이런 믿음을 줄 수 있는 아내가 되어야겠지요. ^^;;;

 


4. 심심하게 하라  

 

요즘 여기저기서 '창의력'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그런데 창의력은 심심할 때 생긴다고 합니다. 아이들도 어른도 심심하면 뭔가를 하기 위해 생각하죠. 잠자는 것 말고 가만히 있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아이들은 아플 때 빼고는 가만히 있지 못합니다. 그 때, 뭘 할까? 고민하면서 생기는 것이 창의력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우리 아이들에게 고민할, 생각할, 심심할 틈을 주세요.

 

미디어에 빠지면, 심심할 틈이 없어집니다. 게임을 하고, TV를 보고 있다보면 어느새 밥먹을 시간이고, 어느새 잠잘 시간이지요. 자극을 줄이고, 심심할 틈을 주세요. 어른들도 심심할 틈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으며 여러번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지난 일이지만, 게임때문에 남편과 갈등이 심했었습니다. 아이와 부모 사이에 갈등을 보이는 예를 보면서, 제 일처럼 느껴졌었고, 아이와 다시 게임으로 인한 갈등을 겪고 싶지 않아서, 저는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미디어 교육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복어는 독을 가지고 있지요. 하지만 독을 제거하면 맛있는 생선이 됩니다. 중독이라는 것은 모든 부분의 독이지요. 독서가 좋다고하지만, 독서 중독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게임도 중독되지 않으면 약으로 쓸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가 독을 제거하는 요리사가 되어야한다는 것입니다.

 

나쁜 습관을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은 좋은 습관을 길들이는 것입니다. 결국 이또한 부모가 모범을 보일 수 밖에 없는데요, 게임으로 시작하지만 최신 교육 트렌드 전반에 걸쳐 다뤄주고 있는 책입니다.

 

게임 절제력을 이야기하지만, 좋은 게임도 소개해줍니다. 그중 하나가 한자마루(http://hanjamaru.co.kr )인데요, '청년 CEO를 꿈꿔라' 주인공이신 박광세 대표님께서 만드신 게임이라 안심이 되더라구요.

 


이 책은 미디어 교육 예방과 부모교육을 위한 책입니다. '뇌가 좋은 아이'에 이은 마더북스 출판사의 두번째 책이기도 합니다. 페이스북을 통해서 이준희 대표님께 선물받았습니다. 유아부터 시작해서 초등 자녀를 두신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실꺼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책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http://yemundang.tistory.com/328

y****n 2011.01.24. 신고 공감 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게임 절제력과 부모영향력을 키워줄 수 있는 방법
"아이의 게임 절제력과 부모영향력을 키워줄 수 있는 방법" 내용보기
컴퓨터와 인터넷이 널리 보편화 된 것이 불과 15년쯤, 그 시절에는 PC방보다는 당구장에서 친목도모(?)를 하는 남학생들이 많았고 그들의 이야기를 빌리자면 당구를 처음 배울 때, 교실에 앉아 있어도 온통 칠판이 당구대로 보이고 공이 굴러가는 궤적을 따라 눈이 움직인다는 이야기를 무용담처럼 늘어 놓았습니다. 그렇지만 요즘 아이들은 수업시간에 앉아 게임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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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와 인터넷이 널리 보편화 된 것이 불과 15년쯤, 그 시절에는 PC방보다는 당구장에서 친목도모(?)를 하는 남학생들이 많았고 그들의 이야기를 빌리자면 당구를 처음 배울 때, 교실에 앉아 있어도 온통 칠판이 당구대로 보이고 공이 굴러가는 궤적을 따라 눈이 움직인다는 이야기를 무용담처럼 늘어 놓았습니다. 그렇지만 요즘 아이들은 수업시간에 앉아 게임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눈은 초점을 잃고 허구의 세계에서 방황하고 있습니다.
 

미디어 컨트롤”
그것이 게임 절제력이며 자기주도학습을 실현하는 가장 핵심적인 키워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책 속의 말을 인용하자면 ‘무엇을 먹는가’ 못지않게, 아니 그보다도 더 ‘무엇을 보는가’가 중요합니다. 얼마 전부터 ADHD에 대한 강좌나 사례를 심심치 않게 보고 듣습니다. 그 근본적인 원인을 살펴보면 영상물과 컴퓨터 게임이 큰 부작용을 낳고 있는 것이다. 그 사태의 심각성은 나도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고려하지 않았다. 그 동안 우리 아이들은 잘 관리되고 있다고 나름 생각하고 있었는데 책을 읽으며 반드시 체계적인 관리와 관찰, 그리고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름대로 컴퓨터 전공에 게임이나 IT기계들은 왠만큼 만져 보았다고 자부하는 편인데도 아이들이 게임을 통해 쓰는 용어들은 도저히 알 수 가 없었다. 게다가 그렇게 많은 게임들, 아이템들이 있는지 ‘요즘 아이들’이 도대체 무엇에 열광하는 것인지 조금은 알 수 있게 되었다. 초,중,고등학생을 키우는 학부모라면 꼭 한번 읽어보면 우리 아이들을 이해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나도 가끔 게임을 즐기는 편이다. 단순한 게임이 아닌 한참 공들여야 하는 게임들은 중간에 중단하는 것이 쉽지않은, 아니 아주 어려운 일이다. 그것을 알기에 아이가 게임을 할때에는 “지금 당장 꺼!”라고 말하지 않고 “이번 판까지만 해!”라고 말하는 이해심 많은(?)부모라 생각했었는데.. 책을 읽어보니 부모로서 한참 더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소리지르지 않고 아이와 싸우지 않는 지혜로운 부모의 게임사용 지도법이 책에 씌여있다. 게임 절제력을 길러주는 임파워먼트(역량강화)형성이 가장 핵심이고 또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였다. 게임을 절대로 하지 말라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그렇지만 현명하게 또 무분별하지 않게 이성적으로 스스로 판단하고 행하는 일을 제대로 가르치지 않으면 우리 아이는 정말 심각한 사태에 빠지게 될 것이다. 다양한 미디어를 접하고 사는 우리 아이들을 이해하고 그들을 이해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부모영향력을 키우기 위해서 꼭 한번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었다.

 
미디어 사용 기록장, 사용일기, 등등 아이의 중독 여부를 점검해 보고 자녀를 관리할 수 있는 실천 방법들도 부록을 담고 있어 아이들의 컴퓨터 사용에 대해 잘 모르는 부모라면 꼭 읽어보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책 속에서는 말하고 있다. 가정에 살아 있어야 하는 네 개의 단어
“사랑, 신뢰, 순종, 존경”
 
우리 집에 네 개의 단어가 존재하고 있는지 반드시 생각해보아야 할 문제이다. 그리고 그 단어들이 존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a******5 2010.09.29.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아~ 지금 당장 당신이 읽어야 할 책
"아~ 지금 당장 당신이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요즘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 중에 자녀와 게임 때문에 다퉈 본 경험이 있는 부모가 참 많다. 어른 입장에서는 자녀가 공부를 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시간이지만 아이들은 공부를 강요하는 부모를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며 반항한다. 심지어 시험 당일에도 아이들은 게임을 하고 싶어한다. 자신은 할 공부를 다 했다고 하며 게임을 못 하게 하는 엄마를 욕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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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 중에 자녀와 게임 때문에 다퉈 본 경험이 있는 부모가 참 많다. 어른 입장에서는 자녀가 공부를 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시간이지만 아이들은 공부를 강요하는 부모를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며 반항한다. 심지어 시험 당일에도 아이들은 게임을 하고 싶어한다. 자신은 할 공부를 다 했다고 하며 게임을 못 하게 하는 엄마를 욕하지만, 실상 점수는 어디가서 말도 할 수 없는 점수가 나온다.

그런데 게임에 대한 절제력이 없는 없는 것은 공부하는 학생들만의 문제가 아닌 듯하다. 3~4살만 되어도 뽀로로가 없이는 식당에서 가만히 있지 못하는 아이들, 스마트폰을 자유자재로 만지는 유아들을 보면 이 아이들이 청소년이 되었을 때는 어떤 문제가 발생할 지 아찔하기까지 하다.

종이에 글자가 잔뜩 들어있는 책을 미래의 학생들은 가만히 앉아서 사랑할 수 있을까? 과연 그 안에서 미래를 꿈꾸며 공부하는 즐거움이라는 것을 알게 될 수 있을지......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스마트폰을 아이에게 맡기고 식사를 하는 부모님들의 모습이 위태롭게 보인다. '유모차용 스마트폰 거치대'까지 나왔다고 하는데, 장사를 하는 분들이야 팔려고 개발했겠지만... 정작 이렇게 자란 아이들이 우리 사회의 미래에 어떤 인간이 될지 걱정이 안 될 수가 없다.

게임은 인간이 만들어낸 고도의 취미생활이라고 하지만, 그 게임 때문에 학생들은 자신을 발전시켜야 하는 학교에 가기 싫고, 몸은 교실 의자에 앉아 있지만 머릿속은 온통 게임 생각뿐이다. 게임은 비단 학생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어린 자녀를 키우며 육아로 힘들어하는 내 친구는 남편이 회사에서 힘들 게 일하고 아이와 못 놀아주는 것까지는 참겠는데, 피곤하려니 했던 남편이 저녁 늦게 또는 주말에 게임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속에서 천불이 난다고 한다. 게임이 게임을 부르는 현실 속에 그 세계에서는 접속을 하고 자판을 두드려야 하는 일명 '노가다'의 절대 시간이 확보되어야 한다고 하니 정말 답답한 노릇이다.

부디 권장희 소장님이 많은 연구와 강의로 쓰게 된 이 책을 너도 나도 없이 많은 분들이 읽었으면 좋겠다. 학생도 스스로 이 책을 읽어 게임을 끊는 일들이 대한민국 여기 저기에서 일어났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골드 p*****0 2013.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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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인터넷 게임중독 심각 - 게임절제력이 필요한 이유
"육아-인터넷 게임중독 심각 - 게임절제력이 필요한 이유" 내용보기
최신 뇌과학 연구결과에 따르면 영상(비디오, TV, 영상 게임 등)에 과다 노출된 아이들은 뇌의 일부분(주로 고도의 지적 사고 기능을 담당하는 전두엽)이 작동을 활발하게 하지 않는다고 한다. 다음의 보도만 보더라도 게임 등 인터넷 중독의 유해성에 대해서 많은 전문가들이 우려하고 있다. "게임 중독을 포함한 우리나라의 인터넷 중독자 수는 200만 명으로 추산됩니다.전체 인터넷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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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뇌과학 연구결과에 따르면 영상(비디오, TV, 영상 게임 등)에 과다 노출된 아이들은 뇌의 일부분(주로 고도의 지적 사고 기능을 담당하는 전두엽)이 작동을 활발하게 하지 않는다고 한다.

다음의 보도만 보더라도 게임 등 인터넷 중독의 유해성에 대해서 많은 전문가들이 우려하고 있다.

"게임 중독을 포함한 우리나라의 인터넷 중독자 수는 200만 명으로 추산됩니다.
전체 인터넷 이용자의 8.8%에 이릅니다.
특히 청소년 비중이 절반을 넘어 방치할 경우 더욱 큰 사회적 문제를 낳을 우려가 큽니다."

(YTN 뉴스, 2010-03-08 인터넷 게임 중독 심각) http://www.ytn.co.kr/theme/theme_news_view.php?tcd1=10&tidx=46&key=201003081638406670

"인터넷에 중독이 된 학생들은 수면량과 운동량이 줄어들고 폭력성과 함께 우울증까지 겪는 다는게 전문가들의 설명인데요.", "인터넷 중독 청소년에게는 기분 장애 불안장애 약물남용 등의 정신과적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으니 전문의들의 상담과 검사가 필요합니다." (YTN 뉴스 2011.2.14, 인터넷 중독 진단해 보세요 http://www.ytn.co.kr/_ln/0105_201102140845558174)

미국소아과학회에서도 만 2세 미만의 어린이들에게는 영상 매체를 보지 말도록 권고하고 있다.
 
게임 등 인터넷에 지나치게 몰입해 중독되게 되면 마약에 중독되거나 치매에 빠진 노인들에게 나타나는 뇌의 유형이 나타난다는 연구결과도 잇따르고 있다.

21C 신종질병 '인터넷 중독' (YTN, http://www.ytn.co.kr/theme/theme_news_list.php?tcd1=10&tidx=46 )

뭐든지 과다하면 모자람만 못하다는 옛 선현들의 말도 있다.

게임 역시 마찬가지다. 지나치지 않도록 게임에 빠져드는 아이들에게 이 책 <우리 아이 게임절제력>에서 강조하듯 '게임절제력'을 키워줘야 한다.

"현재 많은 영․유아들이 휴대폰, 인터넷 등에 게임에 많이 노출돼 있다. 영상매체 게임은 아이들의 뇌에 어떤 영향을 줄까. 게임할 때 뇌는 치매상태와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게임 뇌 상태가 되면 원래대로 뇌 상태를 회복하기 쉽지 않다고 강조하고 있다."

[서평] 신성욱 KBS 읽기혁명 제작팀 프로듀서 <뇌가 좋은 아이>..."한 살부터 책을 읽혀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19679&CMPT_CD=P0001

n****m 2011.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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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게임절제력]이 아이의 인생을 바꿉니다
"[우리 아이 게임절제력]이 아이의 인생을 바꿉니다" 내용보기
<공부 집중력 확 높이는 우리 아이 게임절제력>은 두세살만 되어도 TV, 닌텐도, 휴대폰, 게임기를 갖고 사는 아이들의 조화로운 전두엽 발달과 육아를 위해서 부모님들이 꼭 봐야 할 책입니다.   저자인 권장희 놀이미디어교육센터 소장님은 기독교윤리운동을 바탕으로 해서 청소년 교육과 미디어 사용 교육에서 오랜동안 헌신을 해 온 전문가입니다. 정부 기관과 NGO영역에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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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집중력 확 높이는 우리 아이 게임절제력>은 두세살만 되어도 TV, 닌텐도, 휴대폰, 게임기를 갖고 사는 아이들의 조화로운 전두엽 발달과 육아를 위해서 부모님들이 꼭 봐야 할 책입니다.

 

저자인 권장희 놀이미디어교육센터 소장님은 기독교윤리운동을 바탕으로 해서 청소년 교육과 미디어 사용 교육에서 오랜동안 헌신을 해 온 전문가입니다. 정부 기관과 NGO영역에서 활동해 오신, 권 소장님의 <우리 아이 게임절제력>은 게임 때문에 자녀와 갈등을 겪고 있는 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지도서입니다.

 

자녀가 성공하는 인생을 살기를 원하는 부모님이라면, 그리고 지금 하루 종일 닌텐도, 게임에 빠져 사는 아이를 두고 계시다면, 이 책은 유용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b****i 2010.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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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현실적인 문제, 게임절제력
"너무도 현실적인 문제, 게임절제력" 내용보기
부모라는 이름으로 사는 이 시대의 부모로서  내 아이들이 반듯하게 잘 자라주기를 바라지 않는 부모는 없다. 그러나 온갖 미디어에 노출되어 직.간접적으로 우리 아이들은  텔레비전,컴퓨터,닌텐도,핸드폰 등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는것이 현실이다.   <뇌가 좋은 아이> 라는 책을 통해 마더북스의 책을 접해보고 엄마의 입장으로 책을 만들었다는 강한 느낌을 받은적이 있
"너무도 현실적인 문제, 게임절제력" 내용보기

부모라는 이름으로 사는 이 시대의 부모로서

 내 아이들이 반듯하게 잘 자라주기를 바라지 않는 부모는 없다.

그러나 온갖 미디어에 노출되어 직.간접적으로 우리 아이들은

 텔레비전,컴퓨터,닌텐도,핸드폰 등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는것이 현실이다.

 

<뇌가 좋은 아이> 라는 책을 통해 마더북스의 책을 접해보고

엄마의 입장으로 책을 만들었다는 강한 느낌을 받은적이 있기에 다시한번 더 마더북스 책을

만날 수 있음에 고마움 느끼며 책을 들었었다.

일단은 눈이 편안해지는 초록의 색표지가 마음에 들고 본문의 한 장 한 장 얼마나 정성을 들였는지는

책을 읽는내내 느끼는 감흥이었다.

 

공부도 꽤 잘하고 운동도 열정적이고 어느 하나 뒤처지는것 없이 두 아이 모두 지금껏 학교생활, 교우관계

좋은 아이들로 자라주는 후니미니가 참 고마웠다.

하지만 엄마인 나에게 걱정거리가 있다면 게임에 대한  두 아이들의 생각이 너무 관대하다는 것이었고,

어쩌면 엄마인 나 자신조차도 관대했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확실하게 두 아이들의 <게임절제력>을  통제할 수 있는 책을 만날 수 있음에

너무도 현실적인 문제라 책을 손에서 놓을수가 없었다.

하루에 한 시간씩 게임 시간이 주어졌다가 토요일, 일요일 1시간으로 줄였었는데

(솔직히, 엄마의 계산된 요일 변경이었다. 주말엔 여러 변동 사항이 있기에 못하는 경우도 있으니 주말로 정함)

어느 날 부터인가 매일 한 시간으로 게임시간이 되어버렸고 게임을 하지 않으면 친구들에게 왕따 당하며 대화가

되지 않는 다는 둥, 게임에서 만나기로 했다는 변명 아닌 변명을 하고 게임을 많이 접하면 접할수록

거친 언어 표현도 서슴치 않게 보이는 것이었다.

지금껏 공부도 잘 하고 특이사항없이 모든 거 잘하고 있잖아!

하면서 게임에 대한 사고 자체가 바뀌지 않는 모습이었다.

게임 1 시간을 하기위한 숙제하기, 공부하기, 책 읽기,

나는 이 사고방식을 고치기 위한 노력이 절실함을 알기에

이 책이 내게 얼마나 현실적으로 도움되는 좋은책인지 다시한번 더 절실하게 깨닫는다.

지금껏 공부도 잘하고 있고, 책도 잘 읽는 편이었지만, 분명히 예전과는 미세하게 다름이 느껴진다는 것이었다.

서서히 서서히 빠져드는 게임의 마력이 어느 새 우리 아이들을 게임의 세계에 빠져들게 한다는 것,

 

엄마인 내가 무슨 책을 읽나 관심이 많은 두 아이들은 <게임절제력> 이라는 책 제목을 보더니

처음에는 물러났지만, 이 책을 통해 후니미니가 하는 게임에서 사용하는 게임 용어를 말하고

그 게임으로 인해 아이들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얘기했더니 처음엔 게임 용어가 나옴에 신기해 하면서

아이들도 책에 관심을 보이더니 어느새 게임으로 인해 미래까지도 망치는 글을 읽을때는

심각해지는 게임의 마력에 반성의 뜻을 보이기도 했다.

그래서 엄마와 두 아들이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평소 엄마가 강조하는 책 읽기는 여지없이 이 책에서도

나온다며 스트레스를 푸는 가장 좋은 방법 역시 ’책 읽기’ 라는 대목에  웃음을 보여면서도

222쪽 5째줄 문맥을 통해 낮선(X) 어휘들을 ☞ 문맥을 통해 낯선(O)  어휘들을~

이 옳은 표현이라는 것을 찾아낼때는 뿌듯하기도 했다.

 

유년기에 접하는 게임이 우리 아이들의 뇌를 파괴하는 이유를 제시했고

 아이들이 왜 인터넷 게임에 빠져 드는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고

 우리 아이들 옆자리에 앉아서 소통하는 이유와 진단, 예방이 함께하고

게임절제력을 키우기위한 훈련과 방법이 함께했고

게임뇌를 잡고 공부뇌를 키워야 함을 강조했다.

하지만 역시나 부모이기에, 엄마이기에 부모가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에 대한 이야기에

눈길이 쏠렸었다.

(아이들이 어떤 게임을 하는지는 알았지만 그 내용과 게임에서 사용하는 용어까지,

학습을 목적으로 한 기능성 게임에 대한 생각까지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부록 편으로 함께하는 게임절제력, 실천 가이드 10

나를 반성하고 우리 아이들을 반성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제일 가슴에 와 닿는 것은 마지막 페이지에 함께하는

<자녀를 위한 기도> 였다.

(평소 알고 있는 자녀를 위한 기도가 아닌

 정말이지 현실적으로 가슴에 와 닿는 자녀를 위한 기도였다.

-287쪽에 함께한다.)

 

 http://blog.naver.com/pyn7127
네이버블로그 클릭해서 사진 첨부도 꼭 보세요^^*

 

 

 



게임절제력, 미디어역습, 우리아이들의미래를위해서, 게임사용지도법, 마더북스, 권장희
g**********l 2010.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게임 중독에서 벗어나는 길을 소개합니다.
"게임 중독에서 벗어나는 길을 소개합니다." 내용보기
두 말이 필요 없는 책이다. 이 책은 게임 중독에 빠진 아이들에게 주는 특별한 선물이며 그런 아이를 기르는 부모들에게 희소식이다. 저자 권장희는 고려대를 졸업하고 숭실고와 한영외고에서 교편을 잡은 선생님이다. 그는 기윤실 교사모임을 창립하고 현재 좋은교사운동으로 명칭을 바꾸어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많은 문제가 산적한 현실에서 '게임중독'이란 키워드로 아이들과 학부모
"게임 중독에서 벗어나는 길을 소개합니다." 내용보기

두 말이 필요 없는 책이다. 이 책은 게임 중독에 빠진 아이들에게 주는 특별한 선물이며 그런 아이를 기르는 부모들에게 희소식이다. 


저자 권장희는 고려대를 졸업하고 숭실고와 한영외고에서 교편을 잡은 선생님이다. 그는 기윤실 교사모임을 창립하고 현재 좋은교사운동으로 명칭을 바꾸어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많은 문제가 산적한 현실에서 '게임중독'이란 키워드로 아이들과 학부모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권샘이 추천하는 게임중독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뭘까?


모두 6장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부록까지 실어 7장으로 되어 있다. 1-2장은 아이들의 뇌와 게임에 빠져드는 이유를 밝히고 3-6장까지는 게임중독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소상히 알려 준다. 마지막 부록에서는 게임절제녁, 실천가이드 10가지를 소개한다. 


곳곳에 흩어진 유익한 정보를 모아 보았다.


집중을 원한다면 일찍 재워라. 47쪽


컴퓨터와 TV는 부모가 통제 가능한 거실에 두라.135쪽

-아이들 마음대로 하게 해서는 안 된다. 반드시 아이들의 상황을 부모가 알고 있어야 하고 통제해야 한다.


아이의 마음의 그릇을 채워 주라.138쪽

-즉 친밀감이다. 정체성은 부모의 친밀감에서 생긴다. 나는 살만한 가치가 있는가를 아는 것은 부모의 사랑과 관심이다. 


자녀들과의 대화 시간을 늘려라.

-마음의 그릇을 채우는 가장 탁월한 방법은 자녀들과 부모들의 대화이다. 많으면 많을 수록 좋다.


부모가 저녀의 등 뒤가 아니라 옆에 있어라.146쪽

-등 뒤는 감시나 방치다. 그러나 옆은 함께 보는 것이다. 즉 아이들과 함께 텔레비전도 보고 함께 공유하라는 것이다. 

"늘 등 뒤에 나타나면 야단치시던 어머니가 옆자리에 앉아서, 그것도 배우고자 하는 자세로 구경하고 있으면, 아이 입장에서는 엄마가 회개하고 돌아온 것이다." 148족


경청하라. 야단치지 말고.

-저자는 경청을 아이들을 배우는 것이라고 한다. 게임이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는 부모들은 아이들을 야단치기 일쑤다. 아이들은 그런 부모를 피해 게임을 계속하려고 한다. 이런 부모의 태도는 아이들로 하여금 게임을 몰래 숨어서 하게 하는 부작용을 일으킨다. 그렇다고 조건 없이 허락해서는 안 된다. 아이들의 이야기를 차근차근 들어 주는 것이 우선이다.


이 외에도 참고할만한 내용이 많다. 즉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도 부지기수다. 특히 독서로 결론 짓고 있다는 점에서 맘에 든다. 독서의 즐거움에 빠지면 게임은 절로 줄어 든다는 것. 물론 그것이 쉽지 않다. 그러니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을 이해하고 게임을 절제하는 방법도 알려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h****i 2015.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 게임 절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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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집중력을 확~높이는 우리아이 게임 절제력을 소개합니다. 요즘 제 고민은 핸드폰 게임을 너무나 하는 아들 녀석때문에 집어든 이 게임절제력 책을 통해 답을 얻고자 읽기 시작하였답니다. 많은 미디어에 노출 되어있는 요즘 아이들.. 이미 절제력을 잃어버려 온통 게임생각밖에 하지 않는 아이들을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은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화만 내면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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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집중력을 확~높이는 우리아이 게임 절제력을 소개합니다.

요즘 제 고민은 핸드폰 게임을 너무나 하는 아들 녀석때문에

집어든 이 게임절제력 책을 통해 답을 얻고자 읽기 시작하였답니다.

많은 미디어에 노출 되어있는 요즘 아이들..

이미 절제력을 잃어버려 온통 게임생각밖에 하지 않는 아이들을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은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화만 내면서 그만하라고 소리만 지르는 상황만 계속적으로

반복되고 또 반복되었을 상황이였을 지도 모르는 현실에서

이 책은 그나마 답을 제시해 주고 있어서 읽는 내내 답답했던

마음은 해결할 수 있었답니다.

이 책은 6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 유년기 게임, 아이의 뇌를 파괴한다

2장 아이들은 왜 인터넷 게임에 빠져 드는가

3장 진단과 예방- 옆자리에 앉아서 소통하라

4장 게임절제력, 습관의 힘 키우기

5장 게임뇌는 잡고 공부뇌는 키워라

6장 부모가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

부록 게임절제력, 실천 가이드 10가지....

한장한장 너무 흥미진진하게 읽어 내려갔습니다.

왜 게임이 뇌를 파괴하는지...아이에게 어떻게 게임이 나쁜지를 설명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서 매우 기뻤구요..

아이들이 게임에 빠져드는 이유를 이해하니 조금은 흥분되고 화나는 감정을 가라앉힐 수 있었답니다.

여러가지 부분부분 기억에 새겨야 할 부분들이 참 많은 옆에 끼고

틈틈히 잊어버리면 찾아 봐야 하는 요리책처럼 소장가치가 높은 책입니다.

여러가지 정답을 가진 책....그중에 모두들 아시고 공감하는 부분이 많을 듯 한데요... 그중에 한부분인 정크푸드, 만화학습서를 치워라 는 주제에서 공감하는 부분이 참 많았습니다.

어휘력 증가를 방해하고, 이 만화책이 선행학습의 부작용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학년에 맞는 교육과정을 습득하는 데도

걸림돌이 된다니...그런 어쭙잖는 지식으로 교실에서도 집중하지 않는

현실이 된다고 하니....아이들에게 좋은 책한 권 골라주는 것도

게임을 하지 않도록 하는데 있어서 참 좋다는데 공감하게 되었답니다.

게임에 중독이 되었든...안되었든...그것을 치유할 수 있는 것은

포기하지 않는 부모만임을 명심하고 그것이 심각한 병임을 인지하고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아이를 바른 길로 인도해야 한다는 구절을 명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언제가 됐든...누가됐든... 너무나 게임에 노출이 많이 된 요즘에..

아이들울 보호해줄 수 있는 현명하고 지혜로운 부모가 되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였습니다.

우리아이 게임 절제력... 읽어보시고 현명하고 지혜로운

부모가 되시기 바랍니다.

h*****3 2013.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 게임 절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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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아이들은 미디어를 갖고 단지 오락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일상을 통해 누려야 할 인생의 중요한 가치를 배우기도 전에 자극적인 재미에 마음을 빼앗겨 미디어 없이는 도무지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다. 우리는 도박이나 알코올에 빠져 일상생활을 못하는 어른들을 중독자라고 부른다. 마찬가지로 부모는 아이가 일상생활에 집중하지 못하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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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아이들은 미디어를 갖고 단지 오락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일상을 통해 누려야 할 인생의 중요한 가치를 배우기도 전에 자극적인 재미에 마음을 빼앗겨 미디어 없이는 도무지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다. 우리는 도박이나 알코올에 빠져 일상생활을 못하는 어른들을 중독자라고 부른다. 마찬가지로 부모는 아이가 일상생활에 집중하지 못하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인터넷이나 게임에 마음을 빼앗기고 있을 때, 우리 아이가 지금 미디어 중독자로 변해가면서 인생을 허비하고 있다는 점을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 본문49쪽 중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부모가 아이의 시험점수에 연연해하는 것은 지혜롭지 못한 태도이다. 아이에게 스트레스만 줄 뿐이다. 문제를 얼마나 맞추는가보다 자신감을 갖고 학습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그러면 아이는 안정감을 갖제 되고 종합적 사고능력이 발달죔에 따라 학습에 대한 집중력이 점점 높아질 것이다. 조금 더 참고 기다려주는 부모가 지혜로운 부모이다. 사랑은 오래 참는 것이라고 하지 않는가? 아이를 향한 오래 참는 사랑이 오늘날 부모들에게 필요하다.

- 본문 210쪽 중에서

 

우리반 엄마들에게 참으로 읽으라고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큰 의미가 없는 단순히 아이들의 수업목표달성과 성취를 확인하기 위한 단원평가에 목숨(?)거는 엄마들. 하나라도 틀리면 마치 무슨 큰일이라도 나는 것처럼 아이들을 닥달한다. 물론 나도 지금 성주가 아직은 어려서 그렇지 않는 건지도 모르지만. 아이 교육에는 기다려주고 느긋하게 마음 먹고 속도 조절을 하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공부가 주가 아닌 교육이 주가 되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 공부도 물론 힘들고 어려운 것이지만 교육은 더욱 그러하다. 교육을 잘 하려고 마음 먹은 부모의 마음과 기꺼이 그 힘든 것을 견디고 즐겨야 할 아이가 함께 마음과 쿵짝이 잘 맞아야 가능한 거겠지만 말이다.

 

 

나쁜 습관을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것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좋은 습관을 길들이는 것이다. 컴퓨터 앞에서 아이와 싸우는 대신, 평소에 아이 스스로 생각할 줄 아는 힘을 키워줘야 한다. 삶에 책임 있게 반응할 수 있도록 하며, 인터넷 게임에 빠져들지 않고, 자신이 마땅히 감당애야 할 공부와 일상의 삶에 집중하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아이가 좋은 습관을 갖도록 돕는 지혜로운 부모가 되어야 한다.

-본문 200쪽 중에서

 

그런 말이 나온다. 아이의 심심함을 즐기게 하라는..사실 이말은 지난 번 캠핑 갔을 때 은지네 남편이 한 말에 우리모두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이 든 말이였다. 사실 캠핑을 가는 이유가 쉬고 오기 위해서 자연 속에서 그냥 즐기고 쉼을 느끼기 위해 가는 건데 우리 아이들은 그 잠깐을 못참고 무언가 재미있는 사실은 매우 현란한 컴퓨터 관련 기기와 핸드폰을 요구한다. 처음 캠핑을 갈 때는 우리도 좀 쉬자는 이유로 그 먼곳까지 가서 아이들에게 영상을 틀어주곤 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건 아닌거 같아서 요새는 일부러 아무것도 가져 가지 않는다. 되도록이면 핸드폰도 손에 쥐어주려고 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성주는 시간이나 짬이 나면 쥬니어네이버등에 들어가서 혼자서 게임도 하고 무언가에 집중하여 각종 만화영상에 심취해 있다. 서현이는 그나마 아직은 심하지는 않지만 게으른 엄마 밑에서는 언제든지 그 가능성이 열려있다고 해야겠다. 아직은 컴퓨터 게임이 아니라고, 그리고 남들은 다 가지고 있다는 닌텐도가 손에 없다는 이유로, 마음 놓았던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반성하고 또 반성하고 또 결심하고 다짐했다. 절대로 아이에게 그런 가능성을 열어주지 말자고.. 지금까지 비교적 순탄하게 육아의 길을 걸어오게 해 준 성주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고 그 고운 심성을 잘 지켜나갈 수 있게 몸도 마음도 머리도 모두 건강하게 잘 자잘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해야겠다.

 

컴퓨터를 거실에 두눈 것은 중요하지만 훨씬 더 중요한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가정에는 부모의 영향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컴퓨터는 통제 가능한 거실에 두라. 그리고 부모가 집에 계실 때만 그 컴퓨터와 TV는 켜지는 기계가 되도록 하라. 또한 컴퓨터가 거실에 있을 뿐 아니라 부모의 동의를 받은 후에 켜도록 하라. 마지막으로 자녀가 컴퓨터에 앉아 접속하고 있는 사이버 공간은 이미 부모가 알고 있는 곳이 되도록 하라.

- 본문 114중에서

 

성향이 기질적으로 다른 남자아이들을 키워야하는 엄마라면 아빠라면 꼭 읽어봐야 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빠들은 읽으면서 엄마들도 이해할 수 조차 없는 그런 기질적인 남자의 특성에 대해 쉽게 공감하고 아이들을 훈육하든 이해하든 훨씬 더 아이에게 편하게 다가갈 수 있으리란 생각이 든다. 아이들에게 물려줄 수 있는 좋은 습관을 지니도록 다시 또 노력해야 겠다. 남편이 늘 말했던 정리하는 습관. 아이들에게 물려줄 수 있는 좋은 생활 습관을 지닌 엄마가 되어야겠다. 아직은 어리다고만 생각했던 그래서 괜찮을거라고 스스로 위안하고 있넌 나에게 많은 반성과 새로운 행동을 하게 하는 책이었다

 

초등학생들은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는 대신에 반드시 손으로 글씨를 쓰는 훈련을 해야 한다. 학습의 최종적인 결과는 기록할 때 나타난다. 아이들은 글을 직접 쓰라고 하면 힘들다며 싫다고 말한다. 힘들기 때문에 훈련이 되는 것이다. 많은 아이들이 글 쓰는 것을 귀찮게 생각하기 때문에 학교에서나 집에서도 이를 강조하지 않는다. 글쓰기도 지식습득의 한 과정이라는 것을 주지시키고, 훈련시켜야 한다. 

 일기를 매일 쓰되, 컴퓨터 자판이 아니라 연필로 쓰게 훈련하고, 일기를 쓸 때 아이가 선택하는 어휘가 적절하게 사용되는지를 유심히 관찰하라. 자녀 글씨에 일관성-글자의 크기와 기울기의 일관성-이 있는지 점검하라. 특히 어휘 선택에 문제가 있고, 글씨에 집중력이 약한 아이라면 학원을 여기 저기 보내며 지식습득에만 몰입하지 말고 충분한 시간을 갖고 책을 읽고, 글을 ㅆ느느 학습을 보완하는 것이 필요하다.

- 본문 218쪽 중에서

 

필자가 교편을 잡고 있던 교사의 시각에서 쓴 글이라서 그런지 그리고 나의 교육철학과 비슷한데가 있는 거 같아서 마음에 들었다. 요즘 아이들은 조금 힘들고(사실 그렇게 힘든 것도 아니다.) 귀찮으면 다 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런 나태함과 무기력함을 제약할 수 있는 방법을 전혀없기 때문에 더욱 더 심한 경우도 많다. 우리 아들이 나중에 어떤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성인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아주 사소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는 아이가 되었음 좋겠다. 그러려면 물론 엄마가 무지 시켜야하겠지만 말이다. 손글씨의 힘. 그리고 사고의 깊이가 반영되는 글쓰기. 모두다 쉽게 지나칠 수 있는 것이지만 그 내면의 깊이를 다 표현할 수 있는 아이라면 그 자체로 충분히 훌륭한 아이라고 생각이 든다.

 

YES마니아 : 로얄 d******n 2012.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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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과학을 기반으로 쓴 책.
"사이비 과학을 기반으로 쓴 책." 내용보기
"게임 때문에 얼굴은 사람인데 뇌는 짐승인 아이들이 늘고 또 죽어가고 있다."(권장희 놀이미디어교육센터 소장) 발제자로 나선 권장희 놀이미디어교육센터 소장은 "전두엽이 발달하지 않은 짐승들은 모든 일에 반사적이고 공격적으로 반응한다"며 '뇌가 짐승인 아이들'을 운운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사이비 과학을 기반으로 쓴 책." 내용보기
"게임 때문에 얼굴은 사람인데 뇌는 짐승인 아이들이 늘고 또 죽어가고 있다."(권장희 놀이미디어교육센터 소장)

발제자로 나선 권장희 놀이미디어교육센터 소장은 "전두엽이 발달하지 않은 짐승들은 모든 일에 반사적이고 공격적으로 반응한다"며 '뇌가 짐승인 아이들'을 운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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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뇌 이론은 신경학자들에게는 개인적 망상으로 치부되는 이론입니다. 
게임을 하면 전두엽이 파괴된다는건 아무런 과학적 배경도 없는 망상에 불과 합니다.

가정,실험,결론 모두 틀린 오류 투성이 이론으로 일본에서 나왔다가 일본에선 이미 사장되었습니다.
혈액형 성격법하고 비슷한 수준의 이론인거죠.

그런 이론을 전파하는 책이 아무리 좋은 내용이 70%라도 기본적인 배경이 사이비 과학으로 출발한것이니 가치가 없는 책입니다.

게임뇌 관련 일본어 wiki쪽 페이지를 번역기로 돌려서 반박부분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번역기라 매끄럽지 않습니다.

http://translate.google.co.kr/translate?hl=ko&sl=ja&tl=ko&u=http%3A%2F%2Fja.wikipedia.org%2Fwiki%2F%25E3%2582%25B2%25E3%2583%25BC%25E3%2583%25A0%25E8%2584%25B3

게임 뇌 (게임 효능)는 일본 대학 文理学部 체육학과 교수 의 숲 아키오 가 2002 년 7 월 출판한 저서 '게임 뇌의 공포』( NHK 출판 )에서 제시한 가설을 나타낸 신조어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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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소비자 과학 잡지 'New Scientist'에서는 "실험 및 분석 더자세한가 공표되지 않기 때문에 결과의 타당성을 판단할 수 없으며, 만일 결과가 정확하더라도 그것을 두뇌에 데미지로 볼 이유가 없다 "고 게임 두뇌 이론을 비판하고있다 [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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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뇌파 계에서 β / α 값이 낮은 것은 치매 환자의 뇌 상태이다"라는 이론은 모리교수가 직접 となえ 있으며, 지금도 의학적으로 인정되지 않은 가설이다. 정상인에서도 생활 습관에 따라 뇌파가이 "치매 환자의 상태"를 보여줄 수 있다고 발견된 것은 모리교수가 전혀 예기치 않은 우발적인 상황이지만,이 단계에서 "뇌파로 치매 정도가 확인할 수 "라는 전제부터 무너져 있는데도 불구하고,"β / α 값이 낮은 것이 반드시 치매 상태가 아니다 "라고하지 않고"정상인의 뇌파의 β / α 값이 낮은 것도 뇌가 치매 상태 "라고 간주하는 이유가 전혀 나와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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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경험이 적은 사람보다, 숙련자 쪽이 게임에서 ("게임 뇌의 공포 "에서 적목 맞게 게임 불리 우고있는 ' 테트리스 ')의 전두 피질의 기능이 약하다 "는 실험 결과가있다 원래,전두 피질은 손으로작업을하는 동안에는별로 활동하지 않는 부위이다 [46] .
.........................................................................
모리교수는 잡지 '게임 비판'의 인터뷰에서, 비디오 게임화된 않은 실물의 장기 에도 "생각이 필요 없게된다"며, 실물의 장기에 익숙해 및 게임 뇌와 관련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 이 있었다. 
위의 컴퓨터 조작이나 장기, 휴대폰뿐만 아니라 다른 연구원의 다양한 연구에서 주판 / 낭독 / 카드 게임 * TV 시청 대학생 의 영어 학습 [48] * 음악 을들을 어깨 두드리고을 달라고 좌선과 정신 집중 등에서조차 게임 뇌의 상태가되면되고있다 [ 요점 출전 ].
 또한 게임 두뇌를지지하는 교육자 중에는 뇌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낭독을 권하는 사람이 많은데, "낭독에서도 게임의 두뇌 상태가된다"는 연구 결과와 대립, 모순 있다.  

모리교수는 컴퓨터와 휴대 전화의 조작으로도 게임 두뇌와 같은 원인이된다고하고 있기 때문에 "게임 뇌"라는 자체에 의문이 남는다 [47]

...............

게임 뇌의 공포'에서 다룬 내용 이외에, 숲이 강연에서 밝힌 허위 발언이나, 게임 뇌를 비판하는 지식인에 대한 비방도 취할 발언을하는 등 게임 뇌 관련 숲 자신의 발언 내용에 대해서도 많은 비판을 받고있다. 

직접 비판은 아니지만, 2009 년 미국의 연구 기관 Mind Reserach Network은 테트리스 를 플레이하는 것으로 대뇌, 감각 기관과 복잡한 동작을 담당하는 부위의 피질이 두껍게하고 논리적 사고와 언어를 담당 부위에서는 효율 화가 진행하는 "게임 뇌"과는 정반대의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39] [40]

__
nomoreid : 
게임뇌 이론이 맞다면 책을 낭독해도,컴퓨터를 써도 휴대전화를 사용해도 장기를 두어도 전두엽이 파괴된다고 주장해야 합니다.
한 과학자의 자의적인 해석이 자의적인 해석의 맹목적인 추종자를 낳아서 사이비 과학이 퍼지고 있습니다.



TV 게임이 두뇌에 미치는 영향

사실 전두 피질은 우리가 손으로 작업을하는 동안에는별로 활동하지 않는 부위입니다. 일상 생활에서 여러 번하는 일련의 작업 (예 : 운전 및 키보드에서 일본어를 입력하는 경우)에서 일일이 머리를 완전 가동하고 있지는 뇌는 피곤합니다. 그래서 뇌는 한 번 기억했다 작업에 대해서는 최소한의 노력으로 그것을 실현하고자합니다. 즉 작업과 관계없는 과잉 활동은 검사 작업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부위만을 사용하도록합니다.

비디오 게임에도 그것이 적용, 게임의 규칙과 조작에 익숙해지면, 정면 피질은별로 활동하지 않을 것입니다. 실제로 같은 게임을 처음 놀 때 충분하게 연습하고 놀 때의 전두 피질의 활동을 비교하면 운동 후에 더 활동이 저하될 수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본 연구의 결과는 비디오 게임이라는 특수한 매체를 사용하여 특별한 영향 이라기보다는, 게임과 같은 익숙한 작업을하고있을 때 전두 피질의 단기적인 변화를 포착한에 지나지 않을지도 모른다 없습니다.

 현시점에서 본 연구를 통해 밝혀진 것은, (1) 비디오 게임의 종류에 따라 뇌의 활동 부위가 다른 것, (2) 비디오 게임을하는 경우에는 전두 피질 양의 중부의 활동이 저하 (3 ) 그리고 그것은 일련의 동작을 배우기에 관련이있을 것 같다는 것, 그 3 가지뿐입니다. 그 이상도 이하도 말할 수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뇌 과학을 통해 비디오 게임에 대한 접근은 아직 초기 단계입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충실한 조사를 진행, TV 게임이 우리의 두뇌에 미치는 영향을 정성껏 찾아 나갈 것입니다. 적은 데이터로부터 결론을 서두보다 우선 실증적인 자료의 축적이 중요하지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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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oreid : 
단기적인 변화로는 정확한 결과를 얻기 힘들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영국의 과학잡지에서도 설령 그런 변화가 있더라도 데미지로 볼 수 없다. 라고 하고 있습니다. 또 운동후에는 게임뇌 보다 더 뇌의 활동이 없다. 라는 내용도 있네요.

게임을 하면서 손을 쓰고 말을 하지 않는다. 라는게? 자연스러운거 아닌가요? 
책을 읽으면 손을 쓰는 부위가 비활성 되니까 손을 못쓰게 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정도는 신체에서 충분히 감당해 낼 수 있는 변화 입니다.



번역기로 돌리면 

폭력적인 게임은 아이에게 영향 없음 - 하버드대 심리학자가 조사

 하버드 대학의 2 명의 연구원에 따르면 폭력적인 게임을 체험한 어린이들은 일상 세계에서 폭력적인 행동을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데이터는 얻을 수 없었다고한다. 이것은 대중의 의견 형성에 영향을 준 많은 보도와는 근본적으로 대립하는 것이다. 150 만 달러의 예산으로 2004 년 시작된이 조사는 약 1200 명의 어린이를 상대로 "Grand Theft Auto"와 같은 폭력적인 게임 "The Sims"등의 그만큼 폭력이 아닌 게임을 체험 하고 그런 행동을 조사했다.

 Lawrence Kutner 씨와 Cheryl Olson 씨는 2 명의 심리학자는 폭력적인 게임을하는 것은 대부분의 아이에게 스트레스 발산에 지나지 않는다고 결론에 도달하고있다. 물론 폭력적인 게임을 몇 시간 플레이 후 쾌활한 공격성을 보인 아이도에는 있었지만, 무술 액션 영화를 본 후 아이가 보이는 반응과 같은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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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oreid : 
반응이 심한정도의 아이가 액션영화를 본 수준이었다는거죠.

통계적으로 비디오 게임이 나온 이후로 청소년 범죄가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게임중독이나 과몰입은 사회적인 이슈이고 문제이긴 합니다만 짐승의 뇌가 된다던지 아직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PET검사 후 마약 중독자의 뇌와 게임 중독자의 뇌가 비슷하게 된다던지. 하는 이야기는 좀더 연구가 되야 하고 아직까진 과학의 영역이 아니라 몇몇 개인의 주장에 불과 합니다. 그리고 반증도 많이 있습니다. 특히 게임뇌 이론을 만든 모리교수는 정확한 실험데이터 조차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또 PET 촬영은 비교 실험군이 너무 작고 너무 단기간의 실험입니다. 아직 설에 불과하지 이론이나 검증단계는 아닙니다. 

아래와 같은 기사를 보면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335443.html 뇌를 너무 쉽게 봤다’ 연구부실 비판논문

 “뇌 연구 결과라 하면 그게 어떻게 이뤄졌고 어떤 의미인지 따져보지 않고 자극적으로 보도하고 그것을 즐기려는 태도 때문에 뇌 연구가 미신처럼 흐른다는 생각도 든다”고 말했다. 이도준 교수도 “가장 큰 문제는 뇌 영역과 마음을 1 대 1 대응으로 오해하게 만든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사랑하는 부부의 뇌영상을 보니’ ‘이별한 여자의 뇌영상을 보니’ 식의 단정적 보도는 재미있긴 하지만 진짜 마음의 복잡성을 오해하게 만든다는 얘기다. 



게임 과몰입혹은 게임중독의 문제는 정신건강과 버릇에 대한 문제이지 이상한 사이비 과학을 들어서 겁줘서 해결할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더 정상적인 방법으로도 치료 가능합니다. 권장희씨는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하는데 가능합니다. 중독을 보인다면 늦기전에 가까운 병원을 찾으세요.

아이들과 커뮤니케이션을 많이 하시고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세요. 게임을 하더라도 어른하고 같이 하다가 너무 한다 싶으면 같이 그만 하자고 하는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OS단에서 사용시간을 제한하는 프로그램들이 여럿있습니다.

전두엽이 파괴된다느니 마약중독이라는등의 공포를 이용한 치료는 부작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게임이 문제가 아니라 게임을 계속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드는게 문제 입니다.
n******d 2011.03.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