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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너무 좋아하는 울딸~~ 그만큼 좋아하는 책, 싫어하는 책 너무 확실해요.. 이 책은 제가 맘에 들어서 구입하게 됐는데.. 첨에는 익숙한 책만 고집하더니.. 일주일정도 지나니 요즘엔 요것만 고집하네요.. ^^
첨엔 구슬비를 한번에 서너번을 읽어 달라고 하더니.. 담은 누가 누가 잠자나.. 그러더니 아기와 나비까지.. 아주 외운답니다..
제가 노래하듯 읽어주니 자기도 리듬을 타듯이 몸을 좌우로 흔들어요.. 무지 귀여워요.. ㅋㅋ
그리고 잠잘때 '섬집아기' 불러줬는데.. 이거 가사 좀 맘에 안들었는데.. 누가누가 잠자나는 글도 좋고.. 요즘엔 아예 가장가가 되었답니다.
이런 느낌의 책이 몇권 더 있었음 좋겠네요.. 대박~!@! 강추 합니다.. ~~ |
| 아기가 9개월쯤에 보여주기 시작했어요. 그림이 따스하고 포근해요. ''누가 누가 잠자나''는 전체적으로 밤의 분위기를 통일감 있게 표현했구요. ''구슬비''는 전체적으로 초록빛이 물씬 풍기며 기분을 싱그럽게해요. ''아기와 나비''는 봄내음이 나면서 나들이 나간 기분이예요. 아기가 아주 좋아하고 특히 동시를 노래를 부르며 책장을 넘겨 줬더니 더욱 즐거워해요. 지금은 11개월이 되었는데 혼자 앉아서 책장을 넘기며 흥얼거려요. 또 아기가 잠자는 그림에 뽀뽀도 곧잘 합니다. ''누가 누가 잠자나''는 밤에 잠자기 전에 아기에게 보여주기에도 안성맞춤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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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오개월된 아기에게 어떤책을 보여줄가 고심하던차에 발견한 책입니다 그림가 시가 같이 나와있고 아기가 물고빨아도 튼튼한 책이다기에 선뜻 구입했는데 가격대비 만족입니다 더더욱 좋은건 콩기름으로 인쇄되었다는 문구이구요 그림책을 펼쳐 보여주며 노래를 불러주니 아기가 책을 붙잡고 뚫어져라 보면서 책장을 만지더군요 정말 좋은책입니다 아기가 있으신분들께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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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무렵부터 지금까지 (만 18개월) 딸아이가 좋아하는 책이예요
"구슬비"를 노래로 불러주며 책장을 넘기면 어느새 일어나 몸을 흔들흔들 춤을 추고 끝나면 또, 끝나면 또또 한 세네번은 읽고 불러줘야 만족한답니다.
그림도 예쁘고 책도 보드북이라 안전하고..잘 넘겨지고..엄마맘에도 쏙-드는 책이예요
"누가누가잠자나"는 잠자기전 읽어주는 책
엄마등에 엎힌 아가, 달을 유심히 바라보고 엄마를 가르키며 엄마엄마, 달을 가르키며 오오~하며 좋아라 하지요
bedtime stroy로 아주 좋은책
아가와 나비는 아직까진 별반응 없어요 |
| 샘플보기 그림의 색상이나 디자인이 무척 마음에 들어서 주저없이 구입 결정을 했습니다. ..이제사 백일이 다가오는 우리 아가에게는 조금 무리이다 싶었지요. 6개월은 넘어야 보여줄 수 있겠구나..그날이 빨리 왔으면 하는 바람으로요.. 책이 배송되어 오던날 단단하 보드북도 마음에 들었고 아기가 보기에 적당한 크기와 아기자기한 그림과 색상이 샘플보기와 다르지 않아서 좋았답니다. 초등학교때 보았던 익숙한 동시가 적혀있어서 더 정이 갔구요. 엄마가 좋아하는 마음을 알았는지 사랑스런 우리아가 벌써부터 이 그림책을 좋아하네요. 너무 이른감이 있지만 혹시 하는 마음에 아가에게 보여줬는데 우리아가 울다가 울음을 그치고 똘망똘망 쳐다보네요..책장을 넘겨주면 뭘 알기나 하는듯이 살짝이 웃기도 합니다. 어려부터 독서교육이다 영어교육이다 유난스런 엄마 되고 싶지는 않지만 이 책들처럼 아기가 좋아하는 책은 늘 옆에 두고 보여주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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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 1달된 아기를 위해 어떤 책을 사줄까 하다 고르게 된 책입니다. 태어난지 얼마안되 아직 흑백밖에 보지못한다지만 엄마 마음에 얼른 한권이라도 읽히고 싶은 마음에 선택하게 되었네요. 알고있는 구슬비노래는 물론이고 다른 2권도 글은 물론 그림이 너무 이뻐아기가 자고있을때도 읽어주게되고 제가 더 자주보게 되네요. 읽어주기 밋밋할때는 노래로 만들어 보여주게 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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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용-
우리에게 친숙한 [구슬비, 누가누가잠자나, 아기와 나비]를 세트로 묶음 상품이다.
우리에게 친숙해서 인지 엄마의 마음에는 들었고 우리 아기에게는 아직은 익숙하지 않은 모양이다,,
아직,,, 서정적인 그림과 친숙하지 않는관계로...
사실, 이부분 때문에 이책을 선택한 이유도 있다.
요즘 계속 까꿍책이나 뿅 이렇게 활동적인 책에 열광하는 딸아이에게
차분한 느낌(?)을 알려주고 싶었는데,,,잘 안된다,,,,ㅠ
그래서 지금은 노래불러주는정도로 만족하고 있다,,,
그래도 책을 안보여주고 노래불러주면,, 책을 가지고 오긴한다,,
읽어주면,,달아나서 문제지만...키득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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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 아가가 뭐든지 입에 넣기 바쁜 시기에 사준 책이예요.. 책을 받아보군 아가가 보기에 신경 많이 썼구나 싶었어요.. 우선 내용좋아도 보통 끝부분이 뾰족해서 찔리기 일색인 책이 많은데.. 매끈하게 둥근처리 해주셨구여.. 두꺼운 보드책이라 찢어질 염려없구여..무엇보다 콩섬유로 만들었다나? 책의 안정성에도 만족하는 부분이예요.. 또 책속의 일러스트가 환상이예요.. 부드러운 파스텔색조의 사실적인 그림들이 울 아가 눈에 즐거운가봐요.. 우리가 어릴때 불렀던 노래를 같이 불러주면서 책장을 넘기게 되네요.. 장난감으로 가지고 놀아도 책으로 읽어주어도 만족하는 책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