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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악마긴 하지만 바닐은 아주 매력적인 캐릭터입니다. 내다보는 악마..솔직히 악마라서 그렇지 본편에서는 은근히 주인공을 도와주는 캐릭터이기도 하죠. 악마라서 아쿠아하고 대립하는 캐릭터이기도 하고요. 덕분에 아주 재미있는 캐릭터입니다. 그런데... 표지는 바닐이 크게 나온 것이 아니라 리치인 위즈가 크게 나왔네요. 물론 위즈가 주인공인 듯한 이야기도 나오지만 대부분은 바닐이 주인공인 에피소드입니다. 그러면 바닐이 크게 표지를 장식해야 할 것 같은데..ㅎㅎ 이 에피소드가 나온 덕분에 길드의 에피소드가 나왔고.. 바닐의 생활이라든가..뭔가..엑셀의 악마의 에피소드가 나온것 같아서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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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잃은 소녀여, 상담소에 잘 왔다! |
| 이번 권에서는 카즈마 일행의 이야기가 아니라 그 스핀오프 격인 잡화점 운영자들의 이야기가 주로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본편보다는 오히려 이런 스핀오프 이야기가 더 재미있을 때가 많아서 선호하는 편인데요. 카즈마 일행의 이야기가 호흡이 살짝 길어질 타이밍에 적재적소의 시기에 스핀오프 이야기를 잘 끼워넣었다는 생각에 들 정도로 새로운 맛이 있어서 무척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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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지. 않.고. 이.기.는.법. 는.법. 간.은. 앞.에. 버.려.서. 안. 보.려.고. 벌밑주곱이. 지.식.터.져.서. 자.신.으 자신을.ㄷ 을.ㄷ 주.어.찾.기. 드.러.내.고. 엄.청. 싸.우.는. 지를. 어.필.하.네.오. 오. 분.산. 뒤. 초.롱.초.롱. 편.의.점. 홀.리.썬. 버.전. 썼.다.고. 지를. 고.발. 바.닐.이. 자.그.마.치. 감.탄.이.라.는. 행.동.을. 공.식.화.한. 소.설.입.니.다. 205/100 251 다.들. 감.탄. 251 반.대.해.석. 감.탄. 251 712 감.탄. 지.식.의.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