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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창작도서추천 아이들은 자기와 비슷한 또래의 이야기를 더 재미있게 보곤 하더라구요 특히나 사춘기에 접어들어가는 아이라 그런지 더더욱 또래의 이야기에 공감을 하고 마음의 위로를 받으며 책을 읽게 되는거 같아요
오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유산상속대작전 상상의집 어쩌다 사춘기는 11살 소년의 눈으로 보는 세상의 이야기를 일기 형식으로 써낸 시리즈 동화랍니다
유산상속 대작전에서는 유행을 쫓는 아이들이 진짜 나만의 유산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랍니다
이야기 속에 나오는 금수저, 흙수저 각종 브랜드 등등 요즘 아이들이 할법한 고민들이 나와있는데요 저도 아이가 학교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는줄 잘 몰랐는데... 4학년이 되니 아이들이 운동화브랜드부터 옷의 브랜드까지 많이 알고 이야기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이러한 브랜드, 금수저의 논쟁은 점점 유산 다툼으로 변하게 되고 누가 잘살고 못사는지 등수를 매긴 쪽지가 돌아다니게 되지요
보다못한 선생님은 쪽지를 작성한 아이를 찾지만 쪽지를 쓴 아이는 쉽게 나타나지 않는답니다 그와중에 하로네 낡은 창고에서 찾은 오래된 서책 할아버지는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TV프로그램에 감정을 맡기게 되는데요
감정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또 선생님은 범인이 누군지 찾을수가 있었을까요? 요즘 뉴스에노 많이 나오는 금수저, 흙수저의 이야기와 함께 각종 브랜드를 따지는 아이들...
이러한 신조어들과 사회분위기들이 미래를 생각하는 아이들의 노력을 무색하게 할수있는지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랍니다
유행이라면 따라해보고 싶은 마음이 누구에게나 있겠죠 뭐 저도 어른이지만 아이들 키워가며 이거 유행이래! 하면 구입해보기도 했고 지금도 아이에 관해서는 유행이라면 한번쯤 사줘볼까? 싶기도 하거든요
이 책을 다 읽고나면 이렇게 가족일기를 써볼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요 아이들의 생각과 부모님의 생각을 적어가며 각자의 마음을 읽어 갈수 있어요
상상의집 오마이갓 어쩌다 사춘기-유산상속대작전을 읽고 금수저. 흙수저가 아닌 유행을 무작정 따라가는 아이가 아닌 마음 깊은 곳에서 진정한 유산이 무엇인지 나에게 가장 중요한것이 무엇인지 알아갈수 있는 아이로 자라주길 .. 바래봅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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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4.유산상속대작전》 글 강지혜 / 그림 조승연 상상의집
요즘 아이들은 어떤 고민을 하면서 지금 시기를 보내고 있을까요? 사춘기에 쑤욱~ 접어든 콩군은 부쩍 철학적인 고민들을 품어가고 있더군요. 집콕생활로 인해 친구들과의 교류도 어쩔 수 없이 적어지니, 그런 고민거리들도 쉽게 털어놓지 못하는 환경이 된 것 같아 안쓰럽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그래서인지 부쩍 사춘기의 고민들을 담아낸 책들을 찾아 보면서, 몇 해 전 읽었던 책도 다시 들여다보니 새롭게 느껴지는 것이 종종 있다며 이야기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다시금 들여다 보게 된 책들 중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시리즈 가 있어요. 콩군은 이전에 보면서 대수롭지 않게 흘려 보냈던 내용들이 지금 자신의 마음을 담아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새롭게 다가왔다고 하네요.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시리즈 는 열한 살 강하로의 일상과 그에 대한 생각과 마음이 담긴 일기들로 엮어진 동화책이에요. 또래의 일기를 들여다보듯 흥미롭기도 하고, 그 속에 담긴 이야기속에서 자신을 발견해보기도 하는 동질감 같은 느낌 때문에 재미있기도 해서, 5권까지 출간된 이 시리즈의 새로운 이야기도 얼른 출간되면 좋겠다고 늘 기다리고 있거든요.
이렇게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시리즈 를 읽으며 공감하는 콩군의 마음속에는 과연 어떤 고민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을지 궁금해서 넌지시 물어보기도 했지만, 쉽게 마음을 열지 않으니 함께 읽은 책 이야기라도 신 나게 해보고 싶어졌답니다.
상상의집 출판사에서 출간된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시리즈 중에서 네 번째로 만날 수 있는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4.유산상속대작전》 이랍니다.
몇 해 전, 예능 프로그램을 보던 콩군이 제게 그런 말을 한 적이 있어요. '엄마, 나는 금수저야 흙수저야?' 라고 말이죠. 그러면서 어느 정도 부자여야 금수저라고 할 수 있는 거냐면서요. 그 때 금수저, 흙수저 이야기를 꺼내면서 이런 신조어들이 우리가 미래를 위해 하려는 노력들의 의미를 무색하게 만들 수 있다는 걸 말해줬었거든요.
그 때 생각이 나서, 이런 '금수저' 이야기와 함께 '유행', '유산' 등 아이들이 흥미롭게 여길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4.유산상속대작전》 을 소개해보면서 다시금 이 책을 만나게 되어 저도 감회가 새롭게 느껴지네요.
2035년 '꿈이 없는 아이들의 주식회사'의 대표인 '강하로'는 자신의 첫 번째 직원인 '음카파'의 여동생 '멜리나'의 꿈을 찾아주고 싶어 도움을 주다, 문득 자신의 어린 시절의 이야기가 생각났다며 회상하는 〈프롤로그〉로 시작한답니다.
열한 살이었던 그 때의 '강하로'는 어떤 고민을 하며 살아가고 있었을까요? 어떤 일상과 고민들이 담겨 있는지 하로가 쓴 일기들로 구성되어 있는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4.유산상속대작전》 속 하로의 이야기를 살짝 들여다 볼까요?
'꿈이 없는 아이들의 주식회사'를 만들었지만 아무도 글을 올리지 않아 고민 끝에 이벤트를 하기로 한 '강하로'. 카페에 33번째로 가입하는 회원에게 특별 상품을 주겠다고 말이죠. 그러면서 어떤 걸 상품으로 줘야할지 고민이 되기 시작한 하로는,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것들이 떠올랐죠. 게임기, 액체 괴물, 킥보드 등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때 삼총사 중의 한 명인 '김구'가 바퀴달린 운동화를 신고 왔네요. 아빠가 사주시는 유행하는 아이템들을 가지고 오는 김구는 요즘 반 아이들에게서 인기가 많아졌거든요. 그러면서 김구의 아빠가 부자인 것 같다며 '금수저'라고 친구들은 말하네요.
콩군은 저학년 때 학교에서 한창 유행했던 바퀴달린 운동화를 신은 친구들이 좀 부럽기는 했다고 하더군요. 엄마 아빠가 대학생 때 가수가 무대에서 공연하면서 이 바퀴 달린 운동화를 신은 이후로 유행했었는데, 사고도 나고 위험해서 오래가지는 못했다고 이야기했더니, '오~ 돌고 돌아오는 유행이야?'라고 콩군이 말했거든요.
그 때 위험해서 유행하다 사라진 운동화를 더 위험해질 수 있는 아이들에게 신으라며 권한 어른들이 된 것 같아서 마음이 참 불편했었는데, 그 마음을 알아줘서인지 콩군은 그 이야기 이후로는 운동화 이야기를 꺼내지 않았었죠. 게다가 학교에서도 위험하기에 신고 등교하지 말라는 가정통신문을 여러 번 보내왔었기에 더욱 그랬던 것 같아요.
하지만 유행이라는 건 사실 누구나 따라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을 거에요. 아이들이라면 친구들이 하는 것이니 유행에 뒤쳐지고 싶지 않고 동참해보고 싶은 마음도 클 것 같고요. 그래도 유행이라고 무조건 따라하는 맹목적인 태도는 좀 피해야겠죠?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4.유산상속대작전》 책에 등장하는 친구 '김구'의 마음처럼 말이죠.
그리고 그런 유행 아이템을 모두 가질 수 있어 부럽다며 '금수저'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친구들 사이에서도 위화감을 조성할 수 있으니 바람직한 것도 아닌 것 같아요. 금수저, 흙수저 이런 말에 상처를 받는 친구들의 마음을 알아차리지 못할 수도 있으니 말이에요.
전세로 살던 집이기에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가야 했던 하로네가, 지금 사는 곳보다 더 작은 곳으로 이사를 가게 된 그 곳에서 삼총사 중 '노유식'과 마주치게 되요. 국민임대아파트에서 사는 걸 좀 부끄럽다고 생각한 노유식에게 사는 곳이 중요한 건 아니라고 하로는 말했지만, 어느 날 누구 쓴 것인지 모를 '금수저 리스트'에서 국민임대아파트에 살고 있기 때문에 가장 못사는 아이라며 노유식이 마지막 리스트에 쓰여 있는 쪽지가 돌아다닌 사건이 일어나죠.
이 일로 인해 노유식은 마음에 상처를 입게 되고, 담임선생님은 이런 리스트 때문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기에 하로와 김구, 그리고 하로의 비밀친구인 김우빈은 이 리스트를 작성한 사람이 누군지 직접 찾아내보기로 한답니다.
친구들 사이에서 어디에 사는지가 중요한 이유가 될 수 있다는 건 안타까운 일이에요. 이건 어른들의 편견 가득한 생각이 필터없이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졌기 때문이라 생각되거든요. 나와 마음이 잘 통하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친구였으면 좋겠는데, 그 바람이 아이들에게 전해지려면 우리 어른들부터 생각을 바꾸고 아이들에게 바른 생각을 전해줘야 하겠죠?
외할아버지 댁의 보일러 수리를 위해 짐 정리를 하던 중, 하로가 발견한 '조상님이 남긴 오래된 책인 일기장'은 하로 가족에게는 어떤 의미로 남을지, 어떤 유산으로 기록될지 궁금해지더군요. 그 책의 금전적인 가치가 얼마일까 보다는, 그 일기장의 내용이 과연 무엇일지가 더 궁금해진 하로에게는 유산이라는 것이 어떤 의미가 되었을까요? 더불어 '금수저 리스트 사건' 이후, 선생님께서 '우리 집 유산 찾기'라는 특별 수업을 준비하신 그 날, 하로는 자신이 생각하는 '우리 집 유산'을 무엇이라고 생각했을까요?
하로의 일기 속에서 자신이 물려받은 유산은 무엇인지, 미래의 자신이 후손에게 무엇을 남겨주려 할지 궁금해진다면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4.유산상속대작전》 으로 확인해보길 바랄게요.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4.유산상속대작전》 이 책에는 하로의 일기마다 '마음의 날씨'와 '오늘의 생각'을 보는 즐거움이 있어요. 일기에 쓰는 '맑음, 흐림, 비' 같은 표현이 아닌, 내 마음의 감정이 담긴 날씨 표현이 너무나 멋지거든요. 콩군 뿐만 아니라 저도 하로의 이 마음의 날씨 팁을 필사하듯 간직해보게 되더라고요.
또한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4.유산상속대작전》 책의 마지막 부분에 수록된 〈오 마이 갓! 어쩌다 가족 일기〉 는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채워보면서 서로의 생각과 마음을 알아 볼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가족 단합 대회' 의 수단처럼 활용해 볼 수 있답니다.
" 내가 누릴 수 있는 유산은 스스로 만들어가자! "
이런 '수저 계급론' 의 신조어들은 어른들은 물론 아이들에게까지 좋은 영향을 주는 단어는 아닌 것 같아요. 부모님의 능력에 따라 자신의 능력까지 결정된다며 스스로의 노력 여부를 중요시하지 않는 거니까요.
내가 부모님께 전해받은 '빛나는 나다움'은 무엇일지, 또한 마음에 울림을 안겨주는 '빛나는 유산'은 어떤 것이 있을지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해요. 그리고 그 유산을 미래의 내 모습속에서 더욱 더 빛나게 만들 나만이 할 수 있는 노력은 어떤 것이 있을지 곰곰이 생각해보면서,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4.유산상속대작전》 이 책을 즐거이 읽어보길 바라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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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상맘17기] 상상의집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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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오마이갓! 어쩌다 사춘기는 1편부터 4편까지 중에 가장 감동적이고 가장 재밌었던 일화였던거 같아요.. 이 책은 1편에서 4편으로 갈수록 점점 더 흥미롭고 푹 빠져 들게 되는 매력이 있습니다. 5권도 너무너무 기대되요..
이번 책에서는 "우리집 유산"이라는 내용이 나와요... 우리집은 금수저일까요? 흙수저일까요??? 벌써 금수저인지 흙수저인지 사는 곳을 가지고 비교하는 아이들이 있네요. .
"너희 집 몇평이야?"를 물어보는 아이들이 있다는 이야기도 들었어요.. 아니면 단지를 따져서 "몇단지 모여~~~" 라고 ~~ 씁쓸하고 참 속상한 일이긴 해요..
외할아버지 댁 창고를 정리하다가 옛조상의 "일기장" 을 발견해요.. 이 일기장이 어떤 가치가 있는지 "티비 우리집 문화재를 찾아라" 에 나가보기로 했어요.. 이 일기장은 얼마의 가격으로 책정이 되었을까요??/ 이 책속에 반전이 있어요!!! ^^ 전 이 글에서 굉장히 감동을 받았어요~
노유식이 임대아파트에 산다는 이유로.. "금수저 꼴등"으로 적은 세상에서 가장 나쁜 리스트 그 리스트를 적은 친구를 찾아내기 위해 삼총사 아니 사총사가 모였어요..
"부모님이 부자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금수저, 금수저 하나보다. 하지만 나는 우리엄마 아빠의 수저가 좋다. 어떻게 생기는 무슨 빛이 나든 스스로 만들어 가는 수저니까." -p137, 오마이갓 어쩌다사춘기 4편-
책 속 글을 읽고 너무 감동 받았어요.. 엄마 아빠의 수저가 좋다라는 글이 왜이렇게 예쁜지 말이죠.. 저도 솔직히 다른 사람의 엄마 아빠 수저를 부러워 한적도 있어요.. 그런데 지금은 저희 엄마 아빠가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는걸 느끼고 있는데 강하로는 벌써 깨달았네요. ^^
오마이갓 어쩌다 사춘기는 어른이 읽어도 너무 재밌어요.. 그리고 일기쓰는법, 글쓰는 법이 왜필요한지 꿈을 꾸고 사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깨달을 수 있어요!!!! 정말 딱 우리네 세상 사는 이야기 같은 책..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겪는 우정, 학교생활이 담긴 감동적인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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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없는 아이들의 주식회사' 대표인 2035년의 강하로.
초등학교 4학년 때의 이야기를 떠올리며
그의 일기장을 통해 가족에 대한 사랑, 친구들과의 우정등을
느껴볼 수 있는 따뜻한 도서이지요.
주인공처럼 우리 큰 아들이 4학년일때 이 도서를 처음 접했는데
지금은 벌써 6학년이 되었어요.
지금은 하로처럼 4학년인 우리 둘째가 푹 빠져서 재미있게 읽은 도서.
아들이 큭큭 거리면서 읽길래 재밌니? 물어보면 넘나 재밌다고 하는 아들~
아침 도서로 챙겨가기도 하고
잠들기 전 읽기도 하면서 요즘 아주 푹 빠져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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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 읽어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강하로 라는 아이는 참 인성이 바른 친구 같더라구요. 특별히 공부를 잘하는건 아니지만 친구와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고 친구의 아픔에 공감도 잘 하면서 또 가족을 소중하게 여길 줄 알거든요. 이 주인공도 남자 아이라 살가운 장면은 없지만 마음 속 깊이에는 따뜻함이 자리잡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었어요. 유행을 알기 시작해 잘 사는 등수 리스트를 누가 작성하면서 한 바탕 소동이 일어나게 돼요. 왜냐하면 그 중 꼴등이 하로와 친한 삼총사 중 하나인 노유식이였거든요. 늘 자신감 뿜뿜하고 인기 많은 노유식이 살짝 풀이 죽긴 했지만 김구와 하로의 위로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잘 넘어갔지만 담임 선생님은 이 사건으로 인해 특별한 수업을 준비해요.
바로 돈으로도 순위를 매길 수 없는 <우리 집 유산 찾기> 마침 하로네가 이사를 하면서 발견한 조상님의 일기가 있었는데 TV 방송에서 그 일기를 감정받기로 되어 있었지요. 흙수저니 금수저에 대해서도 알게 된 하로는 조상님이 일기의 값어치보다 그 내용이 너무나 궁금했지요.
학교에서도 유산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하로와 친한 친구중의 한 명인 김구의 발표를 듣고 하로는 자기 집 유산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지요. 어찌됐든 조상님의 일기를 감정받던 그날. 예상치 못한 감정가에 하로의 어른 가족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지만 그 와중에 하로는 진짜 유산을 찾게 되지요. 하로가 찾은 하로네 진짜 유산이 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요즘 유행하는 멋진 선물들보다 백배 멋진거라고 생각하는 하로~ 그리고 진정한 가치를 알아내는 사람만이 유산이 상속된다는 것을 깨닫는 하로. 11살인 소년의 일기를 통해 깊은 울림을 주는 동화인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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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갓! 어쩌다 사춘기 시리즈는 총 5권까지 출간되어 있다. 1. 스마트폰 없인 못 살아! 2. 포기당해도 포기하지 않아! 3. 아빠는 아들을 몰라, 아빠도 아들이면서 4. 유산상속대작전 5. 남자는 왜 이래야 하고, 여자는 왜 저래야 해??
그 중에 아이는 5편을 읽고 나선 재미가 있었는지 4편도 읽기를 원했었다. 난 첫장을 펴자마자.. 적혀있는 문구가 내 맘에 쏙 들었다.
우리가족은 이 한장의 내용을 가지고도 한참이나 이야기를 나눴다. ' 금수저든 흙수저든 나만의 수저를 만드는 사람이 되라 ' ' 좋은 집이란 사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 ' 나는 어른이 되어서 어떤 유산을 세상에 남길 수 있을까? ' ' 만약 자녀에게 단 하나의 재능만 줄 수 있다면 열정을 주어라 ' 얼마나 멋진 말인가.. 펴자마자 책이 마음에 들었다. 여기서부터~
아이들 아빠는 문구 중에 ' 몇 평에 사느냐가 아니라 몇 평의 마음을 가지고 사느냐가 중요하다 ' 라는 문구가 마음에 든단다. 아이가 거실에 있는 자석칠판에 글씨를 써 두었다. 좋은 문구는 오래 느끼고 깨닫고 싶은 마음이 든다. 3학년 아이에게도 소리내어 읽어보라고 하기도 했다.
인물에 대해서 자세히 재밌게 설명되어 있다. 하로와 유식이 김구는 삼총사이다.
김구는 친구들 사이에 유행하는 아이템을 다 가지고 있는 아이 반 친구들은 그런 김구를 부러워하고 금수저니, 조상을 잘 만나서 그런다는 둥 별별 이야기가 다 나온다. 하로네반에는 누가 잘 사는지 못 사는지 적힌 쪽지가 돌아다니고 1등이 김구, 꼴찌가 노유식이다
우리집 아이도 이런말을 하더라 " 엄마 요즘 친구들 꿈은 돈많은 백수예요. " " 어떤 친구는 할머니가 장사하는 건물을 할머니가 나중에 다 자기 준다고 했대요."
요즘 아이들도 흙수저, 금수저는 낯선 단어가 아니구나 혼자 있고 싶은 상처받은 유식이를 김구나 하로는 유식이의 장점을 찾아 위로해주는 좋은 친구다.
물론 사람, 그러니까 얼니이도 혼자있고 싶을 땐 혼자 있어야 한다. 하지만 친구가 혼자 두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면, 모른 척해서는 안된다. - 본문 중에서 - 이 사실을 안 선생님은 하로네 반 아이들에게 < 우리집 유산 찾기>를 숙제를 내 주셨다. 하로는 우리집 주소를 쓰기, 텔레비전, 엄마 핸드백, 아빠 차도 썼다. 다른 아이들도 별반 다르지 않았다. 그런데 그 목록을 보던 김구가 얘기한다. " 너희 집 재산을 쓰라는 게 아니야" 라고 김구는 하얀 종이에 ' 내 이름 김구' 이렇게 크게 쓰고 앉아 있었다. 김구는 자신의 조상이 멋지게 독립운동을 하고 싶었는데 몸이 약해 독립운동을 하지 못 한 게 너무 후회되어 후손들에게 꼭 독립운동가의 이름을 따서 이름 지으라고 유언을 남겼다고 이야기 했다.
정말 특별한 수업을 들은 것 같은 하로는 오래 생각하고 적고 싶어 하로네 집 유산은 아직 빈칸이다.
하로는 하로네 조상님 일기장을 통해서 비로소 유산을 찾았다. 부록으로 오마이갓! 어쩌다 가족일기가 들어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번갈아 써보고 빈칸을 채워서 서로 이야기 하는 시간을 통해서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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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어쩌다 사춘기 4-유산상속대작전
주인공은 강하로와 하로의 엄마, 아빠, 동생강하리,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양평할아버지(친할아버지), 그리고 3명의 친구가 등장해요.
꿈이 없는 아이들을 위한 '꿈이 없는 아이들의 주식회사'에서 10명의 회원이 있으나 클럽을 활성화하기 위해 까페에 가입하는 33번째 회원에게 특별한 상품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자 선물을 고르는 찰나..
학원가는길에 인형뽑기 기계에서 인형을 뽑기하고 가다가 6 학년 형들이 돈을 내면 뽑아준다고 해서 한번 넣어주고 도망가는 사건이 생겼다.
외할아버지집의 보일러실에서 조상님이 물려준 책을 발견했는데 조상님의 일기장이라고 했다.
하로의 집은 전세라서 다시 이사갈 집을 찾던차 임대아파트 근처에서 노유식을 만나게 된다.
리스트 사건이 일어나고 선생님은 특별한 수업을 준비했다.
스스로 만들어 가는 수저..
유행하는 것마다 사달라는 아이는 이책 보고 조금 느꼈을듯 한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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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집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네번째 도서인 '유산상속대작전'은 주인공 11살 소년 강하로의 눈을 통해 바라본 세상이야기를 일기형식으로 쓴 동화에요.
다양한 사회문제나 현실적인 이슈들을 강하로의 솔직한 일기로 공감하며 읽어볼수 있는데요. 하로와 친구들, 부모님과 할아버지,외가식구들의 유쾌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시간가는줄 모르고 단번에 읽어보았답니다.
주인공 하로는 꿈이 없는 아이들의 꿈을 찾아주기 위해 '꿈이 없는 아이들의 주식회사'를 만들었어요. 카페 33번째 가입회원에게 줄 특별상품으로 액체괴물,게임기, 킥보드를 이야기하던 중 바퀴 달린 운동화를 신고 온 '김구'를 보게 됩니다. 아빠와 따로 떨어져 살고 있는 김구는 유행하는 새 가방이나 바퀴 달린 운동화로 친구들의 부러움을 사며 '금수저'라고 불리지요. 하지만 정작 김구는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아빠에게 실망하고 있어요.
하로는 외할아버지댁의 보일러 공사로 물건들을 정리하면서 오래되고 낡은 책 한 권을 발견하게 됩니다 알고보니 이 책은 조선시대 조상님이 쓴 일기장이라고 해요 외할아버지는 조상님이 물려준 귀중하고 값비싼 일기장이라고 생각하며 텔레비젼 프로그램에 출연해 감정가를 알아보려고 하지요.
하로의 외삼촌은 원하던 방송국 PD가 되지 못하고 아빠의 소개로 일반회사에 출근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사정을 모르는 회사 사람들은 삼촌을 낙하산이니 금수저라는 말을 하고 있어요. 부잣집에서 태어난 사람을 금수저, 그 반대의 경우를 흙수저를 물고 태어났다고 풍자하는 말인데요 타고난 어려운 환경을 탓하는 대신 주어진 상황을 잘 극복하며 이겨내는 사람에겐 금수저, 흙수저 이런 말이 전혀 중요하지 않아요. 외삼촌은 금수저가 맞다고 하는 하로.. 다른 사람들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요리도 잘하고 똑똑하기 때문이라고 해요 의기소침한 외삼촌을 제대로 위로해주는 하로네요
발표를 했어요. 하지만 김구는 자신의 이름이 유산이라고 하는데요. 김구의 조상님이 독립운동을 하지 못한게 후회가 되어 후손들에게 독립운동가의 이름을 따서 이름 지으라고 유언을 했다고 합니다. 모두의 감탄을 자아내는 김구의 발표가 인상적이었어요. 저도 우리집의 유산은 무엇일지 곰곰히 생각해봐야겠어요
외할아버지는 드디어 조상님의 일기장을 감정받기 위해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었어요. 감정 결과, 조선시대에 쓴 일기는 맞지만 역사적으로 큰 가치가 없기 때문에 이십만 원이 나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조상님이 후손에게 남기는 좋은 내용이 담겨있었어요. 높은 감정가를 바랬던 가족들은 조상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며 가훈으로 삼았어요. 그동안 '우리 집 유산 찾기' 발표를 하지 못했던 하로에게 이 가훈은 멋진 유산이 되었답니다. 하로는 이 가훈을 33번째 회원에게 선물할거라고 하는데요. 정말 뜻깊은 선물이 될것 같아요. 하로의 고민도 해결하고 유산도 찾게 된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4. 유산상속대작전' 여러가족의 다양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으며 많은 교훈도 얻을수 있었어요. 최고의 유산은 무엇일지, 나는 어떤 유산을 남길수 있을지..어린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며 꿈도 키워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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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도서추천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4. 유산상속대작전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는 책제목에서부터 아이에게 흥미를 주는 책이에요. 1권을 읽고 나서 좋아라 했는데... 그뒤를 이어서 시리즈를 읽고 싶다고 했는데... 2, 3권을 만나지 못했고, 이번에 4권 유산상속대작전과 마주했네요. 1권도 너무 기억에 남는 이야기라... 4권의 이야기는 어떤 내용일지 더욱더 궁금해 하는 아이에요~ 나이도 시에나와 비슷해서 더 공감대가 형성되는지 빠르게 책장을 넘겨가면서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등장인물부터 살펴볼게요. 강하로가 주인공이에요. 특별히 잘하는 것도 없지만 특별히 못하는 것도 없는 평범하지만 엄친아가 되고 싶은 생각을 하고 있어요. 하로와 함께 등장하는 아빠, 엄마, 강하리, 외할머니까지..ㅎㅎ 평범하지만 정말 평범하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팍팍 들어요.
사춘기를 접어든 아이들에게 공감이 갈 수 있는 이야기로 흥미진진하면서 빠른 전개로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아요. 캐릭터 강하로 뿐만 아니라 단순하게 그려진 캐릭터들의 특징들~ 글과 함께 보면 정말 웃음이 나기도 하고, 생각에 잠기게 하기도 하네요. 금수저, 흙수저 라는 말을 주변에서 많이 들었죠? 사실 드라마나 영화에서 더 자주 듣는 말이기도 한 듯 해요. 그런 금수저와 관련해서 유산, 유행에 대한 이야기로 함께 할 수 있어요.
하루네 반에 일이 생겼어요. 아이들 이름이 적혀있는 리스트!! 그건 1등부터 22등까지... 금수저는 누구? 라는 타이틀과 함게 누가 잘 살고 누가 못사는지를 잘사는 순서대로 등수를 매긴 리스트였던거죠. 제일 마지막 번호인 22번의 노유식 ~ 이름 옆에 (국임)이라고 적혀있네요. 국임이라는 건 국민 임대 아파트에 사는 아이라는 뜻이고요. 말로만 듣던 일을 이렇게 책에서 접하니.. 마음이 않좋더라구요. 이런 상황을 접하는 아이들이 꽤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시에나는 국민 임대아파트를 모르는지.. 물어보네요..흐흐 학급에 이런 리스트가 돌아다닌 사실을 알고 아이들에게 '우리 집 유산 찾기' 숙제를 내주시고, 아이들은 각자 자신의 집의 최고의 유산을 찾아내려고 노력하는데... 하루의 생각에서 만나는 감동~ 부모님이 부자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우리 엄마아빠의 수저가 좋다. 어떻게 생기든, 무슨 빛이 나든 스스로 만들어 가는 수저니까. 아이들이 일기를 쓰는 걸 그닥 좋아하지 않죠? 하지만 하로는 스스로 일기를 써 내려가는 모습에 너무 기특하네요. 그 일기에 오늘 하루의 일을 시간대별로 나열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적어두기 때문에 나중에 다시 봤을때도 만족스러울 듯 해요. 매일 같은 하루지만, 그 안에서도 특별함이 있고, 기억에 남는 일을 골라 기록으로 남긴다는 것 ! 정말 멋진 일인 것 같네요. 우리 아이들도 하루처럼 일기로 남겨 나중에 읽어보면서 흐뭇한 미소를 짓게 되면 좋겠단 생각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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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④ 유산상속대작전 상상의집에서 출간되는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시리즈! 초3인 우리 홍군이 참 좋아하는 시리즈랍니다. 지금까지 4권이 출간이 되었는데요, 4권인 '유산상속대작전'은 제15회 YES24 주관 어린이 독후감대회 선정도서라고 해요. 책도 읽고 독후감대회도 참여해보면 참 좋겠죠.^^ 11살 강하로의 좌충우돌 성장 이야기인지라 공감대가 높아요.
저희집에 있는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시리즈예요. 지금까지 네 권이 출간되었는데 아이가 좋아해서 한 권씩 들이다보니 어느새 4권이 모두 책장에 꽂히게 되었어요. 지금도 수시로 꺼내서 잘 보고 있는 도서들이랍니다.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아이들이라면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초등책이 아닐까 싶어요.
먼저 이 시리즈에 나오는 캐릭터들을 살펴볼까요?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의 주인공은 11살 강하로예요. 또래의 친구들인 김우빈, 노유식, 김구, 류새나가 나오죠. 아이들이 학교나 주변에서 겪을 만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맞아! 맞아! 하면서 공감하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4권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는 '유산상속대작전'이예요. 금수저니 흙수저니 하는 말들이 한동안 유행했었죠. 이 책에도 이런 말들과 함께 유행, 유산 등에 관련된 이야기를 접해볼 수 있어요.
외할아버지의 보일러실을 고치는 일이 생기는데요, 이때 보일러실에서 나온 물건 중에서 오래된 책을 발견한 하로예요. 물론 이 책으로 인해서 외할아버지의 기대는 한껏 올라간다죠.
조상님의 오래된 책으로 부자가 되는 꿈을 꾸는 외할아버지! 그 책이 조선시대에 쓰여졌다고 하니 기대가 더 커져갑니다. 이 시리즈의 주인공인 하로는 꿈을 찾기 위해 일기를 쓰고 있어요. '꿈이 없는 아이들의 주식회사'라는 카페도 운영하고 있고요. 오래된 책이 일기장이라는 소리에 조상님도 꿈을 못 찾아서 일기를 썼던 게 아닐까 생각해보는 하로랍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금수저니 흙수저니 하는 말을 접하게 되요. 자신이 노력하지 않고 부모로부터 재산을 물려받은 사람들, 반면에 자신의 노력으로 자신의 인생을 개척하는 사람들에 대해 조금은 생각을 해보게 되는데요, 하로의 교실에서 발견된 리스트가 큰 파란을 일으키네요. 누군가가 가장 잘 살고 못사는지 저렇게 리스트를 만들었는데 이 일로 큰 상처를 받은 노유식이예요. 유식이는 얼마전 국민 임대 아파트로 이사를 갔거든요.
아이들은 자신들만의 유산을 찾아낸다죠. 누군가에게는 이름이 유산이 될 수도 있고, 책을 잘 읽는 게 유산일 수 있고, 꿈에 관한 조상님의 일기장이 유산이 될 수도 있겠죠. 꼭 돈만이 유산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하로랍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유행이라는 단어도 접하게 되는데 유행은 돌고 도는 것! 남들이 한다고 다 따라할 필요가 없다는 것도 깨닫게 되더라구요.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는 시리즈 전 권이 다 재미있어요. 사춘기를 맞이한 11살 강하로의 이야기가 공감이 크다죠. 우리 홍군도 내년이면 강하로와 같은 11살! 꿈을 위해 일기를 쓰는 강하로처럼 우리 홍군도 자신의 방법으로 꿈을 잘 찾아갔으면 좋겠어요. 하로에게 위대한 유산은 조상님의 일기장이였는데 우리 홍군에게는 무엇이 가장 위대한 유산일까요? 엄마는 이렇게 우리 홍군에게 책을 잘 읽는 습관을 유산으로 물려주고 싶네요.^^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4권은 제15회 YES24 주관 어린이 독후감대회 선정도서예요. 책을 읽은 김에 이렇게 독서기록장에 독후감을 써보았답니다. 도서관 '여름독서교실'에 참여하고 받은 독서기록장인데요, 독서감상문을 쓰면서 독후감쓰는 방법을 연습해보았어요. 독후감에는 책을 읽게 된 동기, 간단한 줄거리, 책을 읽은 후의 느낌이나 생각을 적으면 된다고 하네요. 아이와 함께 책도 읽고 독후감대회도 참여해보면 좋겠죠.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4권이 마지막인가 했는데 곧 5권이 출간될 모양이예요. 5권도 무척 기대하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