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5%
  • 리뷰 총점8 5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7.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마법의 냅킨
"[서평] 마법의 냅킨" 내용보기
저자는 이미 아이디어를 시각화하는 방법에 대한 책을 작성해서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려놓은 경험이 있는, 이른바 시각적 사고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인 분이었다. 이 책도 저자의 그동안의 노력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 시각적 사고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있다.   회사에서 기획업무를 하거나 프리젠테이션을 해야하는 일들이 있는 분들은 생각의 시각화가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아실 것
"[서평] 마법의 냅킨" 내용보기

저자는 이미 아이디어를 시각화하는 방법에 대한 책을 작성해서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려놓은 경험이 있는, 이른바 시각적 사고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인 분이었다.

이 책도 저자의 그동안의 노력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 시각적 사고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있다.

 

회사에서 기획업무를 하거나 프리젠테이션을 해야하는 일들이 있는 분들은 생각의 시각화가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아실 것이다.

분명히 내 머리속으로는 정리가 되어있고 말로서는 쉽게 풀어낼 자신이 있지만 막상 글로서, 아니 프리젠테이션에 맞는 그림과 글을 적절히 활용해서 설명하라고 하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하는지 막막한 경우가 많다.

따라서 이 작업, 즉 생각을 시각과를 잘 하는 사람을 찾아가 부탁해보기도 하는 등의 수고를 거쳐서 레포트를 작성하게 된다.

 

생각해보면 이처럼 비극적인 일이 또 있겠는가?

그래서 이 책이 필요한 것이다!

당신의 생각을 시각화 시켜주는데 좋은 파트너가 되어주리라고 생각된다.

 

이 책은 크게 네가지 단계를 거쳐서 생각의 시각화를 도와준다.

워크샵에 온 듯한 기분이 들도록 책은 구성되어져 있으며 각 단계마다 친절한 설명과 프로세스가 빼곡히 들어가있다.

 

첫번째 살펴보기, 두번째 인식하기, 세번째 상상하기, 끝으로 제시하기 단계를 거치면 생각의 시각화 프로세스는 끝나게 된다.

살펴보기 단계는 말 그대로 면밀히 살펴보는 단계이다.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개념을 정리하기 위한 준비단계로 볼 수 있다.

이 단계가 끝나면 머리속으로 완벽한 이해를 위한 인식하기 단계를 거친다.

그리고 어떤 결과물을 내 놓을 것인가에 대한 상상하기 단계를 거쳐 결국 결과물인 제시하는 수준으로 올라오게 된다.

 

그림을 못그려서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가?

꼭 그림을 잘 그릴 필요는 없다.

그리고 그림도 계속 그리다보면 점점 잘그리게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림실력과 함께 프리젠테이션 스킬도 향상 될 수 있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책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머리속으로만 맴맴 맴도는 생각을 남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결과물까지 도출하는 과정을 계속 반복적으로 학습하다보면 어느새인가 우리도 생각의 시각화 달인이 되어있지 않을까?

지금 바로 펜을 들고 시작해보자!

 

어려우면 이 책에서 제시하는 practice를 따라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8*****i 2010.09.2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복잡한 문제를 간단하게 해결해주는 마법의 냅킨 사용법
"복잡한 문제를 간단하게 해결해주는 마법의 냅킨 사용법" 내용보기
냅킨은 여기저기서 흔히 볼 수있다.그동안은 식당이나 커피숍에서 음식을 먹고 입을 딱을때나, 코를 풀때또는 화장실에 갈때만 사용하던 그런것으로 여겼었는데 이젠 그런 생각을 버려야 할 거 같다. 흔하디 흔한 냅킨의 마법을 그동안 몰랐었지만 이젠 그 냅킨이 보여주는 놀라운 힘을 알것 같다. 복잡한 문제를 간단하게 해결하게 해주는 이 책을 통해서다.   이 책을 봤을때 떠오르
"복잡한 문제를 간단하게 해결해주는 마법의 냅킨 사용법" 내용보기

냅킨은 여기저기서 흔히 볼 수있다.그동안은 식당이나 커피숍에서 음식을 먹고 입을 딱을때나, 코를 풀때또는 화장실에 갈때만 사용하던 그런것으로 여겼었는데 이젠 그런 생각을 버려야 할 거 같다. 흔하디 흔한 냅킨의 마법을 그동안 몰랐었지만 이젠 그 냅킨이 보여주는 놀라운 힘을 알것 같다. 복잡한 문제를 간단하게 해결하게 해주는 이 책을 통해서다.

 


이 책을 봤을때 떠오르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바로  이노디잔인의 김영세 대표다.그는 '냅킨 한 장이 12억 원짜리'라고 하면서 냅킨 애찬론자로 유명하다.그는 펜과 메모지를  휴대하고 다니면 오히려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고 한다.그런 그의 많은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나오는것일까? 그건 바로 '냅킨'이라고 한다. [마법의 냅킨]의 저자 댄 로암은'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낼 때 간단한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 더 강력한 방법은 없다'고 말하듯  김영세 대표도 글자 대신 그림을 그린다고 했다.사실 김영세 대표의 말을 들었을땐 냅킨의 중요성이 크게 와 닿지 않았던거 같은데, 25년동안 간단한 그림을 이용해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소개해 왔던 저자의 모든것이 담겨 있는 이 책을 보니 읽어봐야 겠다고 생각이 들어 선택한 책이다.

 


이책은 '어떠한 비즈니스 문제도 간단한 그림으로 해결 할 수 있다'고 하는데, 문제에 접근할 때 그림을 그리는 일이 왜 늘 효과적인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올바른 그림을 재빨리 그릴 수 있는지에 관한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그림하면 좀 어렵게 생각 될 수 도 있지만 이 책은 그림을 그리지 못하는 사람일지라도 그림으로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도록 알려주기에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할 수 있겠금 잘 되어 있기에 책에서 말하듯  4일이면 시각적으로 사고 하고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개선할 수 있겠금 해준다. 이 책이 반가운 이유는  말만으로 채워진 책이 아니라 개념을 소개하고 나서 샘플그림을 그려보게 해준다,또 그 그림을 점검해 보고 스스로 그림을 그려보게 해주고, 모든 과정이 끝나면 수십가지 문제를 그림으로 풀어보겠금 해주기에 어떤 업무 상황에서 어떤 그림이 효과적으로 사용되는지 그 충분한 감각을 익히게 해줌으로 어떤문제라도 해결할 수 있는 문제해결의 기술을 알려준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시각적 사고 도구들은 당신의 머릿속을 무의미하게 떠다니는 생각들에서 의미있는 패턴을 찾아주고 엉킨 생각을 풀어주며, 기억하고 실행하는 능력을 어마어마하게 확장시켜줄 것이다.라는 말처럼 정말 마법의 냅킨의 놀라움을 보게 해준다.

 

1*******3 2010.09.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마법의 냅킨
"[서평] 마법의 냅킨" 내용보기
내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정확히 전달하고자 할 때, 우리는 어떤 방법을 사용해야할까?? 이에 대한 고민을 많은 사람들이 하곤 한다. 말로 잘 표현한다해도 내가 의도한 대로 그대로 전달될지는 확실치 않다. <마법의 냅킨>의 저자인 댄 로암은 어디서나 흔히 찾아볼 수 있는 냅킨에다 그림을 그리는 방법을 제안한다. '내 아이디어를 사람들에게 보여줄 때 간단한 그림을 그리는 것
"[서평] 마법의 냅킨" 내용보기

내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정확히 전달하고자 할 때, 우리는 어떤 방법을 사용해야할까?? 이에 대한 고민을 많은 사람들이 하곤 한다. 말로 잘 표현한다해도 내가 의도한 대로 그대로 전달될지는 확실치 않다. <마법의 냅킨>의 저자인 댄 로암은 어디서나 흔히 찾아볼 수 있는 냅킨에다 그림을 그리는 방법을 제안한다. '내 아이디어를 사람들에게 보여줄 때 간단한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 더 효과적인 방법은 없다.' 라는 주장을 하며 이야기를 하나하나 펼쳐나간다.

 

그림을 통해 사람들이 보다 더 아이디어를 쉽고 정확하게 받아들이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모든 독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내 생각을 그림을 통해, 머릿 속에만 있던 내용을 겉으로 끄집어낼 수 있음을 말한다. 우리가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라든가 그 외에도 수많은 상황 속에서 그림을 통해 타인을 설득하곤 하지만, 논리적으로 이러한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논한다는 것이 상당히 신선하게 느껴졌다. 사실 그림이 주는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 막연하게만 느껴졌기에 더 그랬던 것 같다. 

 

저자는 이 책을 하루만에 쭉 읽어가기보다는, 4일 동안 읽으면서 단계적으로 연습을 해보며 책을 읽어갈 것을 추천하고 있다. 살펴보기 - 인식하기 - 상상하기 - 제시하기의 4단계를 제시하면서 내 아이디어를 제대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한다.

문제의 본질을 살펴보면서 그 문제에 관해 정확히 꿰뚫으며, 그 후 자신이 제대로 인식하게 된 문제에 대해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마지막으로는 모든 아이디어들을 합쳐 사고 프로세스를 완성한다. 뭔가 추상적이라 생각할 수 있겠지만, 다양한 그림을 통해 논리가 전개되기에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아마도 직장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개인의 의견을 전달하고 의사소통이 활발히 이루어져야하는 대표적인 공간이 회사이다보니, 저자가 회사의 목표와 성과를 달성하는 부분과 관련한 예시를 통해 이론을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니 문제라는 것이 아무리 복잡하다하더라도 깊은 통찰력을 가지고 바라보면 오히려 단순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내 생각을 정리하면서도 다른 사람이 이해하기 쉽도록 해주는 '그림' 그리는 것을 습관화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t******0 2010.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의 냅킨
"마법의 냅킨" 내용보기
우리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다 급하게 메모할 일이 있으면 급한대로 냅킨을 사용할 때가 있다. 이 책은 이 냅킨에 그릴 수 있는 정도의 그림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획기적인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시각적 사고 기술을 통해 복잡한 문제를 간단하게 해결하는 마법같은 냅킨 사용법을 제시하고 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냅킨만한 종이에 그림을 그려가는 과정을 설명해 문제해
"마법의 냅킨" 내용보기

우리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다 급하게 메모할 일이 있으면 급한대로 냅킨을 사용할 때가 있다.

이 책은 이 냅킨에 그릴 수 있는 정도의 그림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획기적인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시각적 사고 기술을 통해 복잡한 문제를 간단하게 해결하는 마법같은 냅킨 사용법을 제시하고 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냅킨만한 종이에 그림을 그려가는 과정을 설명해 문제해결에 관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만나는 모든 문제는 모두 6가지(누가/무엇을, 얼마나 많이,어디서/언제,어떻게,왜)로 구별될 수 있는데 이 책은 이 여섯가지 방식으로 문제를 인식하며, 그것을 제시하는 데에도 여섯가지 방식이 있다고 밝힌다. 저자는 눈에 보이지 않는 문제를 눈에 보이게 만들어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찾고 해결방법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하는 이 여섯가지를 여섯조각의 피자로 그려 알기쉽게 설명하고 있다.

 

최근 신경생물학과 시각 과학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우리가 주변 세상을 바라볼 때 우리의 시각 시스템은 모든 것을 서로 별개의 시각 정보의 범주로 나눈다. 이들은 서로 다른 '기각 경로'를 통해 처리되며 , 그 중에는 '어디서','무엇을', '어떻게'경로가 포함되어 있다.

'살펴보기','인식하기','상상하기',그리고 '제시하기'의 네단계로 구분해  차근차근 문제의 핵심을 찾아내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는 저자의 논리정연한 과정에 참여해 보면서

자신의 내부에 존재하고 있는 '시각적 사고 도구'들을 이용해 무의미하게 떠다니고 있는  생각들에 연결고리를 만들어 주고 이 연결을 통해 엉켜있던 생각을 풀어내는 방법은  넘쳐나는 정보로 인해 오히려 문제해결에 혼선만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에 비추어 이 방법이 지금까지의 주먹구구식 문제해결과는 차원이 다른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아직은 미숙하지만 좀 더 이 스킬을 익힌디면 획기적인 문제해결의 툴이라는 아이템을 득템하는 쾌거를 이루어 낼 수 있을것도 같다.

y*****t 2010.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의냅킨
"마법의냅킨" 내용보기
냅킨 한장에 그림으로 그려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이 책은 베스트셀러 '생각을 쇼하라'의 저자 댄 로암이 25년 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통해 다시 한번 시각적으로 사고하는 방법에 관해 이야기한다. 단순하게 생각하라! 난 복잡한 일일 수록 단순하게 생각한다. 고민은 또다른 고민을 만들어낼 뿐이다. 저자는 서문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낼 때,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테스트
"마법의냅킨" 내용보기

냅킨 한장에 그림으로 그려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이 책은 베스트셀러 '생각을 쇼하라'의 저자 댄 로암이 25년 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통해 다시 한번 시각적으로 사고하는 방법에 관해 이야기한다.

단순하게 생각하라! 난 복잡한 일일 수록 단순하게 생각한다. 고민은 또다른 고민을 만들어낼 뿐이다.

저자는 서문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낼 때,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테스트할 때, 다른 사람들에게 내 아이디어를 보여줄 때 간단한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 더 강력한 방법은 없다고 이야기 한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도구와 규칙, 개념들을 설명하고 있지만 그 귀결은 '어떻게 하면 간단한 그림을 그릴 수 있는가'이다. 이런 간단한 그림들을 이용하여 비즈니스문제를 해결하는 방법과 이런 그림들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련의 도구들과 규칙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책은 시각적문제 해결에 관한 4일간의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첫째날은 살펴보기 단계이다.

'잘 살펴본다는 것'은 우리 주변 세상의 미가공정보(raw information)를 시각적으로 파악하는 방법을 파악한다는 뜻이다. 살펴보기를 잘하는 것이 출발점이다.

들째 날은 '인식하기'의 단계이다. 유념할 점은 문제를 단번에 해결하는 일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보이는 그 문제를 적당한 크기로 쪼갤 필요가 있는데 세상에는 오직 여섯 가지 부류의 문제만이 있을 뿐이며 어떤 문제든 여섯 개의 조각으로 난어진다는 것이다. 이 여섯가지 문제의 종류를 알아볼 수 있다면 절반은 해결된것이나 다름없다는 것이다.

셋째 날은 '상상하기'이다. 이 과정은 도전 과제의 핵심을 파고드는 것으로 문제는 가장 똑똑하거나 가장 재빠르거나 가장 힘센 사람에 의해 해결되지는 않으며 오직 해결 가능성을 인식한 사람만이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마지막 날은 제시하기 이다. 이 단계는 시각적 사고의 마지막 단계로 모든 아이디어를 하나로 합쳐 사고 프로세스를 완성하는 것이다.

물론 처음부터 완벽하게 그림 한장으로 문제를 해결한다는것이 그리 녹록치는 않아 보이지만

저자는 개념을 소개하고 나서 샘플그림을 그려보게 해준다. 그림을 살펴보고 스스로 그려보게도 해

저자가 안내해주는대로만 따라가도 모든 과정이 끝나면 수십가지 문제를 그림으로 풀어보겠금 해주기에 어떤 업무 상황에서 어떤 그림이 효과적으로 사용되는지 그 충분한 감각을 익히게  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워크북으로 이용할 수 있을것 같다.  곁에 두고 연습하면서 몸에 익숙하게 만든다면 어려운 문제를 만났을때 엉뚱한 방법으로 이를 해결하려하다가 엉켜버린 실타래처럼 되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책이다.   문제해결 스킬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 책이다

k****7 2010.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이 한눈에 정리되는 [마법의 냅킨]
"생각이 한눈에 정리되는 [마법의 냅킨]" 내용보기
마법의 냅킨   저자 : 댄 로암 옮김 : 최자아 출판사 : 21세기 북스   세상을 바꾼 두 명의 천재   인류 역사에서 가장 뛰어난 천재로 불리는 두 사람이 있다. 바로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아인슈타인이다. 그리고 이 두 사람의 공통점은 난독증이 있었다는 사실이다. 난독증이란 듣고 말하는 데는 별 지장을 느끼지 못하지만 단어를 정확하고 유창하게 읽거나 철자를 인지하지 못
"생각이 한눈에 정리되는 [마법의 냅킨]" 내용보기

마법의 냅킨

 

저자 : 댄 로암

옮김 : 최자아

출판사 : 21세기 북스

 

세상을 바꾼 두 명의 천재

 

인류 역사에서 가장 뛰어난 천재로 불리는 두 사람이 있다. 바로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아인슈타인이다. 그리고 이 두 사람의 공통점은 난독증이 있었다는 사실이다. 난독증이란 듣고 말하는 데는 별 지장을 느끼지 못하지만 단어를 정확하고 유창하게 읽거나 철자를 인지하지 못하는 증세를 말한다. 어쩌면 이들이 글을 읽는데 어려움을 느꼈기 때문에 더욱 자신들의 생각을 그림이나 공식으로 단순화 하려 했는지도 모르겠다. 어찌되었건 이 두 사람이 혁명적으로 세상을 바꾸었다는 것에 대해 부정할 사람은 업어 보인다. 특히 레오나르도 다빈치라고 하면 누구나 떠올리는 그림이 있다. 바로 인체는 원과 정방형에 내접한다라는 말을 그림으로 표현한브트루비우스적 인체도다빈치 헬리콥터 스케치를 꼽을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이렇게 유명한 스케치 이외에도 다빈치는 40년에 걸쳐 13,000쪽의 그림 메모를 남겼다고 전해진다. 다빈치가 훌륭했던 것은 바로 좌뇌의 논리성과 우뇌의 창조성을 함께 발현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밑바탕에는 사물을 비주얼하게 스케치 해 내는 능력이 있었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

 

그림은 현상의 축소판

 

인간의 뇌는 기본적으로 글을 읽는 것 보다 영상이나 그림을 통해 정보를 받아들이는데 익숙하다. 그래서 최근 프리젠테이션의 트랜드가 프레지(스토리텔링 프리젠테이션 툴)와 같은 한 장의 거대한 그림에 이야기를 담아내는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세상의 모든 현상을 냅킨 한 장에 그림으로 그려 낼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실제 어떻게 그것이 가능 한지를 다양한 실습 사례를 통해 우리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는 책이다.

 

세상을 모두 담아내는 6X6 법칙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을 꼽아보라고 한다면 나는 단연코 저자와 함께 직접 그림을 그려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을 꼽을 것이다. 그리고 그런 그림을 과감하게 6가지의 프레임에 넣어 모두 표현해 낸다. 바로 우리가 육하원칙으로 알고 있는 6X6 법칙이 그것이다. 저자가 이야기 하는 6X6 문제는 다음과 같이 정리가 가능하다. 그리고 저자의 프레임을 직접 냅킨에 내가 그려본 그림을 첨부한다.

 

1. 누가(Who) 그리고 무엇을 (What)의 문제 : 사물과 사람 그리고 역할과 관련된 문제

2. 얼마나 많이(How much)의 문제 : 측정 및 계산과 관련된 문제

3. 언제(When)의 문제 : 일정 및 타이밍과 관련된 문제

4. 어디서(Where)의 문제 : 나아갈 방향 및 구성요소 간의 조화방식과 관련된 문제

5. 어떻게(How)의 문제 : 특정상황이 서로에게 미치는 영향과 관련된 문제

6. (WhY)의 문제 : 거시적 시각과 관련된 문제

 

 

이렇게 직접 머릿속 생각을 냅킨에 그려 놓고 보니 보다 명확하게 사고의 방향성이 결정되는 것 같다. 평소에도 정리를 할 때 도형이나 그림을 이용해 상당부분 표현을 하곤 하는데 이 책을 통해 보다 다양한 그림으로 생각을 정리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했다는 생각이 든다. 꼭 메모지가 아니라도 생각정리 그림노트 한 권 정도를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생각을 스케치 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특히 아직 사고가 경직되지 않은 아이들과 같이 해본다면 교육적으로도 훌륭하지 않을까 싶다. 생각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내일부터 그림노트를 가지고 다녀야겠다.

 

아는 것 만으로는 부족하다. 적용해야 한다.

생각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행동해야 한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

 

노래하는 멘토르

 

YES마니아 : 골드 s****9 2013.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의 냅킨
"마법의 냅킨" 내용보기
마법의 냅킨을 보면서 내가 바로, 찾던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문제를 해결할 때 머릿속으로 도해도를 그리는 편이다. 그런데 그냥 머릿속으로 그리는 것보다 실제로 어디에 적는다면 더욱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알았지만 실천하지 않았고, 실제로 내가 몇번의 경험을 통해 그 차이가 정말 대단한 것이라는 느낄 수 있었다. 그런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그려야 할지, 어떤 방식이 더
"마법의 냅킨" 내용보기

마법의 냅킨을 보면서 내가 바로, 찾던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문제를 해결할 때 머릿속으로 도해도를 그리는 편이다. 그런데 그냥 머릿속으로 그리는 것보다 실제로 어디에 적는다면 더욱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알았지만 실천하지 않았고, 실제로 내가 몇번의 경험을 통해 그 차이가 정말 대단한 것이라는 느낄 수 있었다. 그런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그려야 할지, 어떤 방식이 더욱 효과적인지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보게 되면서 나의 생각정리가 더 한차원 발전한 것 같다는 느낌과 많은 부분에서 더 정확해진 나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고, 좋은 경험이 되었으며 많은 곳에서 영향력을 발휘할수 있는 기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모든 정보를 살펴볼 수 있도록 나란히 펼쳐놓아라.

-본문 중-

스프레드시트를 알지 못했는데 처음 이책에서 스프레드시트에 대해 알게 되었다. 나만 모르고 있었다는 느낌이 들지만, 나름 좋은 방법을 알게 된 것 같고 생활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살펴보기, 인식하기, 상상하기, 제시하기로 나뉘어져 있으며 글을 일고 배우는 과정을 거치면서 좀 더 다양한 것을 보고, 핵심을 파악하는 능력을 키울수 있었던 것 같다. 규칙이 숨어 있는 이론은 꼭 추천해주고 싶은 방법이다. 이 방법에 대입하면 대부분의 문제를 쉽게 정리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문제는 모든 복잡한 안개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제대로 살펴보면, 뼈와 살이 구분되는데 그것을 구분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해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문제를 복잡하게 만드는 경험을 하게 되기도 한다.

 

단 스프레드시트가 동일한 공간에 모든 것을 펼쳐놓고 그것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본문 중-

이 책에 나와있는 방법들은 정말 핵심적인 문제를 바라보게 해주고, 안개를 제거하게 만들어준다. SQVID도 조금씩 습관을 들여서 꼭 사용해보고 싶은 사고법이었다. 쓰면 정확해진다고 했듯이 그림도 그리면 정확해진다고 믿는다. 많은 도구와 복잡한 방법이 아닌 정말 간단한 도구와 핵심적인 방법들로 좀 더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된 것 같았다. 좀 더 적극적으로 문제에 다가가는 방법을 알게 된 것 같다. 그리고 문제마다 좀 더 나은 방법을 사용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방법들은 이 책에 자세히 나와있다. 모두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어서 실용적이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어 줄 것 같다.

q*******n 2010.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의 냅킨 (생각이 한눈에 정리되는)
"마법의 냅킨 (생각이 한눈에 정리되는)" 내용보기
그림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소갯말이 처음에는 쉽게 이해가 되지 않았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도 그림이란 그저 감상하고 이야기하는 것에 그치는 일종의 작품으로만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그림이란 직접 그리든지 살펴보든지, 또한 그림에 대해 이야기하든지 우리에게 생각했던 것 이상의 능력을 선물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림은 우리가 생각
"마법의 냅킨 (생각이 한눈에 정리되는)" 내용보기


 

그림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소갯말이 처음에는 쉽게 이해가 되지 않았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도 그림이란 그저 감상하고 이야기하는 것에 그치는 일종의 작품으로만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그림이란 직접 그리든지 살펴보든지, 또한 그림에 대해 이야기하든지 우리에게 생각했던 것 이상의 능력을 선물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림은 우리가 생각하고, 기억하는 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실행하는 능력과 사고의 기술까지도 확장시킬 수 있었는데 단순한 선과 동그라미만으로도 복잡한 문제를 쉽게 풀수도 있었고 상대방에게 문제를 간단하게 이해시킬 수도 있었다.


자기관리서를 꾸준히 읽고 있지만 처음 마법의 냅킨이란 책의 제목을 보고나서 이 책은 인문서나 사회, 문화에 관한 책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가지게 했다. 흥미롭고 재미있는 제목이었지만 과연 마법의 냅킨이란 제목이 의미하는 주제가 무엇일지 더욱 궁금하지 않을 수 없었던 책이기도 하다. 단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었지만 우리의 모든 문제는 그림으로 그려질 수 있었다. 그리고 복잡한 문제라 하더라도 간단하고 단순하게 그려서 보다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들이었다. 나 자신도 그림으로 그릴 수 있고 나의 실수나 직장에서의 문제점까지도 모든 것이 그림으로 표현이 가능했다. 또한 그림을 그리고 제대로 설명할 줄 아는 사람이 문제를 해결할 확률이 높다는 사실도 알 수 있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간단한 메모로 문제를 설명하는 방식은 먼저 우리 눈이 가장 먼저 행하는 단계인 살펴보기와 패턴과 세부 사항에 집중적으로 주목하는 단계인 인식하기, 상상하기와 제시하기로 완성되는 시각적 사고 프로세스를 가짐으로써 문제들을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방식으로 해결하는 데 기준이 되고 있다. 이 방법으로 문제를 바로 해결할 수는 없어도 해결 과정의 시작점은 찾아낼 수 있다는 생각에 정보 분석에 관한 기분좋은 지침이 될 것이란 생각도 할 수 있었다. 저자는 시각적 사고가 업무 처리 방식을 상당 부분 변화시킬 것이라 확신하고 있었는데 복잡한 생각을 정확하고 단순하게 정리해주는 냅킨 사용법이야말로 의미있는 패턴을 찾아주고 엉킨 생각들을 정리해 줄 것이라 귀띔하고 있다.


이 책은 시각적 사고 기술을 통해 복잡한 문제를 간단하게 해결하는 마법같은 냅킨 사용법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낼 때도,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테스트할 때도, 또한 내 아이디어를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줄 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바로 냅킨에 간단히 그림을 그리는 방법이었다. 굳이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간단한 선과 모양만으로 자신의 중요한 메세지를 전달할 수 있다는 사실이 처음에는 쉽게 이해되지 않았지만 복잡해 보이는 문제의 핵심을 파악해서 구조를 단순화하는 과정을 그림을 통해 풀어본다는 설명이 조금씩 이해되면서 창의적인 사고와 문제 해결에 관한 통찰력을 얻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을 가지게 한 책이기도 하다.

y******5 2010.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쫑이의 서평] 마법의 냅킨
"[쫑이의 서평] 마법의 냅킨" 내용보기
노랑색 배경에 하얀색 냅킨에 그려진 그림! 졸라맨이 들고 있는 그림종이에 그려진 그림은 !아이디어가 떠오를때 표현 되는 전구 그림이 있다.생각이 한눈에 정리되는 마법의 냅킨..........!응?냅킨으로 말인가? 복잡한 문제도 간단하게 풀어준다는 비밀에 책! 나는 잡생각이 많아서 항상 머리 속에 복잡해서 정리도 잘되고, 말도 조리있게 못해서귀가 솔깃해지는 이야기 였다. 정말 책
"[쫑이의 서평] 마법의 냅킨" 내용보기
노랑색 배경에 하얀색 냅킨에 그려진 그림! 
졸라맨이 들고 있는 그림종이에 그려진 그림은 !
아이디어가 떠오를때 표현 되는 전구 그림이 있다.
생각이 한눈에 정리되는 마법의 냅킨..........!응?
냅킨으로 말인가? 복잡한 문제도 간단하게 풀어준다는 비밀에 책! 
나는 잡생각이 많아서 항상 머리 속에 복잡해서 정리도 잘되고, 말도 조리있게 못해서
귀가 솔깃해지는 이야기 였다. 정말 책을 많이 읽으면 말을 잘한다고 해서 책을 많이 읽고 있는지..
어느덧 1년이 다 되어가는데...아직도 말을 잘 못하는데..
이 책은 모든 문제를 그림만 가지고 해결할 수 있다니 .. 이 책에 실린 사례들은 비지니스 분야를 막론하고
모두 적용해도 된다고 한다...!
읽더라도 손해 볼 내용을 아니라고 본다.

문제를 제대로 설명할 줄아는 사람이 문제를 해결할 확률이 높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4일 동안 배워햐 한다. 무엇을? 마법의 냅킨을 활용할 방법을 말이다.
책을 처음 받아서 펼쳐 봤을 때는 쉬울줄 알았는데.. 마법의 냅킨은 의외로 어려웠다.
그림도 많아서 공부하기도 편할 줄 알았는데....
역시 무엇을 배우기 위해서는 힘이 들어가야 하는 거 같다.
쉽게 얻으면 쉽게 잃는 법이니깐 말이다.

첫째날은 살펴 보기
둘째날은 인식하기
셋째날은 상상하기
넷째날은 제시하기 순으로 이야기는 진행이 된다.

이 내용을 열심히 배우고 공부를 하고 내것으로 만든다면 생각이 흐릿해 질때, 아이디어가 없을때, 복잡한 일을 잘 설명하고 싶을 때등 어렵지 않게
해결을 할 수 있으 것 같았다.
저자가 알려주는 말투여서 그런지.... 꼭 책이 선생님 같다.
열심히 배워서 말로 설명을 못해서 당황하고 그냥 넘어가는 일이 없이
수첩이나 메모지, 냅킨이라도 꺼내서 상대방이 알기 쉬운 그림으로 설명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
스피치를 할 때 화이트 보드에 적용을 해도 참 좋은 방법이다!
흐흐 그림을 그려서 설명한 적은 별로 없는데..
그림을 그려서 설명하면 상대방도 이해하기 쉽고 나도 설명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아직은 많이 어렵지만..잘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싶다. 화이팅!


p*****q 2010.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의 냅킨
"마법의 냅킨" 내용보기
우리는 흔히 머리속에 뭔가 복잡한것을 정리를 할때 노트나 수첩에 정리를 해서 그 추상적인것을 구체적으로 뽑아내려고 합니다.하지만 그게 또 쉽지 않은 일일텐데, 이 책의 저자는 일상생활부터 복잡한 업무에까지 문제가 생겼다면, 펜을 들고 그림을 그려서 복잡해 보이는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고, 복잡한 구조를 그림으로 단순화해서 자기 자신이 이해를 쉽게 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마법의 냅킨" 내용보기

우리는 흔히 머리속에 뭔가 복잡한것을 정리를 할때
노트나 수첩에 정리를 해서 그 추상적인것을 구체적으로 뽑아내려고 합니다.
하지만 그게 또 쉽지 않은 일일텐데, 이 책의 저자는 일상생활부터 복잡한 업무에까지 문제가 생겼다면,
펜을 들고 그림을 그려서 복잡해 보이는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고,
복잡한 구조를 그림으로 단순화해서 자기 자신이 이해를 쉽게 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타인에게도 쉽게 설명할수 있는 그림 그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 책입니다.

뭐 간단하게 그림을 그리라면서 뭔 책이 이렇게 두꺼워라는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
그만큼 상세하고, 쉬운 설명과 그림이 포함되 있어서,
책에서 설명하는대로 따라해본다면 무엇을 어떻게 그릴지에 대해서 아주 재미있으면서도 쉽게 다가오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전체적으로 살펴보기, 인식하기, 상상하기, 제시하기의 4가지의 과정을 통해서 그림을 쉽게 그릴수 있는 단계를 설명하는데,
우선 살펴보기를 통해서 핵심 정보를 찾아내고, 인식하기로 복잡한 패턴을 알아보며, 상상하기로 결과를 상상해보고, 이를 통해서 제시하기로 상대방을 설득하는 과정을 이야기합니다.


특히나 SQVID에서 나온 질문들이나 그림을 통해서 우뇌 사용에만 익숙한 우리들에게 좌뇌사용을 통해 뇌에 자극을 주면서 분석적인 시각과 통합적인 시각을 동시에 사용할수 있도록 돕는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정이 아닐까 싶스빈다.


이 책을 보고 저의 다이어리를 다시금 펼쳐보니 정말 글씨로만 되어 있는 저의 수첩이 얼마나 답답하게 느껴지고, 그동안 직장인이라면 어린애같은 그림은 필요없고, 글로 표기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얼마나 잘못된 방식인지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된 4일간의 워크숍을 통해서 특히나 문자만으로 자신의 생각하던 분들이 그림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본다면 아주 많은 도움이 될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k*******o 2010.10.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