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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대학 전자학과 교수들이 쓴 책과는 달리
다음 카페의 블로거들과 운영진이 쓴 책이라
나같은 초보한테는 더욱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책이라
생각한다.
사실 다른 타 책들은 은근히 복잡하고 너무 깊이 들어가는
부분이 없지않는데 이 책은 필요한 부분만 간단하게 보면
알 수 있는 것 같다.
초보자에게 괜찮은 책이라 생각이 된다.
열심히 공부해야징^^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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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열풍에 힘입어, 회사에서 업무용으로 지급받았으니 아마 대부분 처음 스마트폰을 접해본 사람들이 나같은 당혹감을 느꼈을 것이다. 이 책은 정말, 특히 주제별로 아이폰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 전체적인 구성이 맘에 들었다. 아직, 아이폰을 정복했다고 할 수는 없지만, 아이폰을 잘 써보고 싶은데 어렵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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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갑자기 범람하게 되면서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핸드폰을 2년동안 판매하던 저로서도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휴대폰이 컴퓨터를 대신하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하지만 스마트폰의 혜택을 제일 많이 보고 또한 사용하고 있는 나이는 20대 입니다. 사실은 40대에서 50대 분들도 휴대폰을 다 들고 다니시지만 휴대폰은 걸고 받고만 하면 되지 하시면서 문자도 안보내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 줄로 압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은 스마트폰의 선두주자 아이폰을 처음 접하는 40-50대 분들이 보시면 상당히 좋을 것 같다고 생각 하였습니다.문명의 발달을 정말 제대로 체감할 수 있는 아이폰 아이폰 무따기면 충분할 거예요~^^ 이 책의 특징은 많은 그림을 삼입하여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잘 따라 할 수 있게 만들어졌습니다. 첫 페이지를 펼치면 각 분야에 유용하고 인기 있는 앱들의 목록이 사진과 가격과 함께 브로마이드 처럼 접혀 있어 혀처럼 불쑥 나옵니다. 오호~ 역시 입문자들을 위한 책인지라 무료로 제공하는 어플 위주로 콜렉트 되어 있어요~^^ 또한 QR코드가 각 어플의 옆에 붙어 있어서 굳이 스토어에서 찾지 않아도 코드를 찍어서 바로바로 다운이 가능 하답니다.^^저도 여기서 보고 많이 다운 받았습죠 헤헤~ 두번째로 저의 눈에 들어 온 것은 '나에게 딱 맞는 아이폰 스타일 찾기' 로 퍼즐같이 yes or no로 아이폰의 방대한 유형 중에 자기가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 한장으로 되어 있네요 아이폰을 손에 쥐고 이 책을 구입해 책을 넘기는 독자들을 애간장을 녹입니다 아주~으흐흐~ 그리고 첫째 파트는 스마트폰과 친해지기의 파트정도 같습니다. 아이폰 개봉기부터 스마트폰의 정의, 장점들, 껏다 키는법(^^;;)하지만 아이폰을 구입하여 손에 쥐고 있는 사람들은 이 부분마저 꼼꼼하게 읽으실 거예요~ 또한 아이폰의 기본 기능들(기본으로 있는 어플의 설명과 사용법)등이 적혀 있습니다. 다음장은 각종 분야의 추천 어플들이 설명과 함께 자세히 적혀 있습니다. 여기 이쓴 어플들만 사용해도 충분히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스마트인으로 거듭날 것이예요~ 네번째장은 저도 모르는 부분이었는데 아이튠스의 활용입니다. 팟캐스트 활용 부분이나 해외로의 출장이 잦은 분들을 위한 해외에서 아이폰 사용하기등은 많은 분들이 도움이 되실 거예요~ 유명한 아이폰 카페인 '아이폰 뽀개기'의 회원들이 자신이 직접 겪고 있는 사용자의 입장에서 쓰여진 거라 내용도 딱딱하지 않았고 너무 어려운 부분도 없었습니다. 종이의 질도 좋을 뿐더러 사진과 어플에 대한 자료가 많아서 앞으로 두고두고 사용하다가 아버지의 폰을 아이폰으로 바꿔 드리면서 같이 드리고 싶은 책이네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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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 스마트폰을 몇 번 사용하다가 아이폰으로 넘어 왔습니다. 그래서 인지 아이폰에 대한 거부감은 조금은 덜 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의 경우 수 많은 어플과 다른 휴대폰과의 사용법이 다른 관계로 처음에는 조금 적응기간이 필요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해결책을 한 방으로 해결해 주는 것이 이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다른 장점은 어플 소개 입니다. 아이폰에는 수많은 어플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플이 어떻게 사용하는 지를 알기가 생각보다 싶지가 않습니다. 그 어플에 대해서 설명에 어떤 상황에 맞는 어플인지의 소개는 정말 유용하였습니다.^^ 아이폰을 폼으로 아니 제대로 사용하고 싶은 분들은 이 책을 꼭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아이폰 사용에 있어서의 기본서라고 해도 괜찮을 정도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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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책들이 나와 있어 무엇을 사야할지 고민이 많이되었는데 몇권을 비교해 보고 이 책으로 선택했습니다. 댓글을 보고 좀 망설이기도 했는데 직접 서점에 가서 확인을 해보고 비교도 해보니 가장 낫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표지에서 주는 고급스러운도 마음에 들고요 제가 30대이다 보니 너무 어려보이는 책을 들고 다니기도 뭐했는데 실제로 본 이 도서는 굉장히 고급스럽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내용면에서도 다른 도서들의 목차보다 세심하고 알차다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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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받아 보니 생각보다 책사이즈가 작다.
2일간 출퇴근시간 20분 정도를 활용해서 다 읽을 수 있었으니
먼저 짧은 시간안에 읽어서 전체 기능을 이해한 다음에
저자는 다음의 '아이폰 뽀개기'카페다.
먼저, 아이폰을 처음 접하는 사용자를 배려해서 켜고 끄는 것부터 시작한다.
다만, 각 섹션의 시작페이지가 대부분 우측 페이지에 있다보니
나는 40대 초반의 마케팅기획 담당으로 스마트폰을 구매하게 된 주된 이유가 일정관리 때문인데, 그런 만큼 아웃룩과 일정이나 연락처를 동기화하는 섹션이 제일 유용했다.
책 뒷부분에 아이폰에 숨겨진 기능소개라든가, 수많은 아이폰 액세서리중 유용한 일부를 소개한 페이지도 좋았다.
전체적으로 보면, 책의 절반은 아이폰에 대한 설명이고, 절반은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에 관한 설명인데, 당연하겠지만 그 수많은 앱을 책 한 권에서 소개할 수는 없으므로 본인에게 알맞는 앱을 사용하고 선택하는 일은 본인이 시간을 갖고 익숙해져야 할 거라 본다.
앱의 소개에 관해서는 책의 앞부분에 카테고리별로 별도의 페이지를 삽입해서 앱을 소개하고 QR코드까지 인쇄되어 있어 바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도록 한 부분은 다른 아이폰 서적과 차별화되는 점이다.
어느 정도 익숙한 사용자용이 아니라 완전 초보자용으로 배려한 서적이라 생각되므로 아이폰 완전 초보자에게는 유용하리라 생각되므로 초보자에게는 권할 수 있을 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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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앱에 대한 설명과 부록으로 달린 앱 소개 브로마이드 등은 아이폰활용단계에 접어들 때 매우 유용한 부분이었습니다. 비록 아래와 같이 아쉬운 점을 지적했지만 장점도 함께 가진 도서임을 밝혀두고 싶군요- 2010.9.25
아이폰 활용에 대한 책을 찾던 중, 길벗 무따기 시리즈가 출간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에 예스24에 들렀습니다.
어제 기준 배송일이 토요로 나오더군요. 예판도 아닌데 발송일이 늦어 급한 마음에 늘 이용하던 예스24를 포기하고 오프라인 서점에 예약을 해놓고 구입했습니다. 생각보다 작은 판형...길벗 홈피에서 PDF로 보던 것보다 인쇄 상태가 선명하지 못하다는 느낌이 살짝 들었지만 중간 중간 삽입한 팁도 유용했고 어플에 대한 설명이 많이 들어있는 듯 하더군요.
읽어가면서 좀 의아했습니다. 배경화면,폴더기능,멀티태스크...요 세가지 챕터만 제외하면 아이폰4의 화면을 볼 기회는 없습니다. 모두가 3GS 화면을 캡쳐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가령, 4G에서 추가된 폴더 기능이 적용된 화면은 앞서 언급한 세파트에서만 볼 수 있으니까요. 물론, 아이폰4G가 기능이나 화면에서 3GS와 비교해 이질적인 느낌을 주지 않는 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저의 섣부른 예단일까요?
전면 카메라에 대한 설명도 없음은 물론입니다.
불신으로 바뀝니다.
66페지이와 120페이지의 아이폰에서 앱 다운로드하기는 구성과 내용이 거의 동일합니다. 굳이 해명할 수 있겠지요. 기본기능 설명과 앱스토어 이용법이 챕터가 달라 각기 설명이 필요했을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한정된 지면에 같은 내용을 싣는 다는 것은 지면 낭비고 독자의 손해죠...
그리고 통상 아이폰 이용자들이 난해해 하는 동기화에 대한 설명을 조금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아이폰의 장점인 동영상 편집에 대한 설명도 들어갔어야 할 내용이지만 찾아볼 수 없습니다.
광고 카피에 있던대로 처음 접한 사람부터 3개월 사용자를 타겟으로 했다면 더더욱말이죠.
책만드는 솜씨와 집필진에 대한 신뢰로 좀 더 살뜰히 아이폰4에 대해 알고자 하는 것인데 제 목적이 무색하더군요. 제가 예전에 산 책을 다시 들춰보아야 한다는 것은 참으로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파본이 아닌 책을 서점에 환불 요청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 상기의 문제점과 관련해서 출판사에 환불을 정중히 요청하고 싶군요.
물론 책 선택에 대한 책임은 독자의 몫이지요. 업체는 마케팅을 열심히 했을테구요...
예전에 길벗 책을 보면 오랜 시간이 걸려 책이 많지 않아도 좋은 책을 만들겠다는 식의삽입 문구가 생각나는군요. 실제로 그 간 좋은 책들을 많이 선보이셨고..
여전히 길벗을 아끼는 독자로서, 선전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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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를 무작정 따라하려고 했지만 책 내용은 아이폰4가 아니네요.
책 사서 보고 조금 당황했습니다. 낚인 기분이랄까요 카메라와 페이스타임이 없다니...
3GS에 대한 설명이라도 충실히 있으면 보겠는데, 내용도 허술하고...
제목에 아이폰4라고 그럴듯하게 써놓고 실망입니다. 다른 독자분들도 저처럼 제목만 보고 구입했다가 실망하실까봐 리뷰 남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