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2%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12%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부하자 아이폰^^
"공부하자 아이폰^^" 내용보기
다른 대학 전자학과 교수들이 쓴 책과는 달리   다음 카페의 블로거들과 운영진이 쓴 책이라   나같은 초보한테는 더욱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책이라   생각한다.   사실 다른 타 책들은 은근히 복잡하고 너무 깊이 들어가는   부분이 없지않는데 이 책은 필요한 부분만 간단하게 보면   알 수 있는 것 같다.   초보자에게 괜찮은 책이라 생각이 된다.   열심히 공부해야
"공부하자 아이폰^^" 내용보기

다른 대학 전자학과 교수들이 쓴 책과는 달리

 

다음 카페의 블로거들과 운영진이 쓴 책이라

 

나같은 초보한테는 더욱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책이라

 

생각한다.

 

사실 다른 타 책들은 은근히 복잡하고 너무 깊이 들어가는

 

부분이 없지않는데 이 책은 필요한 부분만 간단하게 보면

 

알 수 있는 것 같다.

 

초보자에게 괜찮은 책이라 생각이 된다.

 

열심히 공부해야징^^ ㅋㅋ

s********1 2010.09.08.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완전 강추, 아이폰 4 무작정 따라하기
"완전 강추, 아이폰 4 무작정 따라하기" 내용보기
스마트폰 열풍에 힘입어, 회사에서 업무 관련해서 나도 처음으로 스마트폰을 손에 넣게 되었다.소문으로만 듣던 스마트폰의 대명사, 아이폰 4의 패키지를 눈앞에 두었을 때의 흥분이란... 포장을 뜯어 버리기 아까울 정도로 정교하고 깔끔한 박스를 조심스럽게 열어묵직한 아이폰4를 손에 쥔 순간,흥분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이거 뭘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건가 하는당혹스러움이 엄습
"완전 강추, 아이폰 4 무작정 따라하기" 내용보기

스마트폰 열풍에 힘입어,
회사에서 업무 관련해서 나도 처음으로 스마트폰을 손에 넣게 되었다.
소문으로만 듣던 스마트폰의 대명사,
아이폰 4의 패키지를 눈앞에 두었을 때의 흥분이란...
포장을 뜯어 버리기 아까울 정도로 정교하고 깔끔한 박스를 조심스럽게 열어
묵직한 아이폰4를 손에 쥔 순간,
흥분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이거 뭘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건가 하는
당혹스러움이 엄습했다.
사람들이 아이폰을 "공부가 필요한 폰"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실감나기 시작한 순간이랄까.
아무튼, 이것저것 눌러보고 만져보고
아이폰의 잠을 꺠우는데만도 한참이 걸린 나.

회사에서 업무용으로 지급받았으니
당연히 무언가 성과를 내기를 바라실텐데
그나마 아이티에 눈뜨고 있다는 나조차도 아이폰 앞에서 버벅거리는 모습을 본
윗분(?)의 표정이 심상찮아, 이거 공부해야겠다 싶어 인터넷을 뒤지기 시작했고,
구세주처럼 나타난 책이 바로 이녀석 <아이폰4 무따기>였다.

아마 대부분 처음 스마트폰을 접해본 사람들이 나같은 당혹감을 느꼈을 것이다.
인터넷 검색으로 정보를 알려고 해도
너무 방대한(?) 포스팅 때문에 어디서부터 봐야
차근차근 아이폰을 정복(?)할 수 있는지 감도 못잡는 나같은 사람이라면
<아이폰 4 무따기>를 보는 편이 훨씬 빠르고 효율적인게 당연하지 싶다.

이 책은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차.근.차.근. 이렇게 따라만 하세요의 컨셉으로
쉽고 지루하지 않게 설명되어 있다.
부실하게 내장되어 있는 아이폰 4 메뉴얼의 업그레이드판이랄까?
목차도 정확하게 기재해놓아서 필요한 부분만 재빨리 찾아볼 수 있는 점도 좋았
무엇보다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중간중간 끼어있는 '아이폰 뽐내기 콘테스트' 부분이었다.
직장인은 물론, 대학생만 아니라 고등학생등 다양한 유저의 사용비법(?)을 읽어보니
나에게 어울리는 앱을 찾기도 좋았던 것 같고
악세사리에 관한 부분같이 따로 떼어 책에서 설명하기는 좀 뭣한 부분까지 짚어주니
아주 유용했다.

특히 주제별로 아이폰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 전체적인 구성이 맘에 들었다.
아이폰으로 업무능력을 끌어올린다던가
공부의 신으로 거듭나기 같은 주제 아래 씌여진 부분들은
내가 실생활에서 아이폰으로 가장 활용하고 싶었던 분야였기 떄문에
아주 정곡을 찌른 내용들이어서 관심도도 훨씬 높아졌고 실제 활용도도 높았던것 같다.

아직, 아이폰을 정복했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이 책 덕분에 적어도 겁내지 않고 아이폰 유저의 대열에 합류할 수 있을 것같다.

아이폰을 잘 써보고 싶은데 어렵다거나
어떻게 시작해야 좋을지 모르겠다면
바로 이책을 펼치면 답이 보일것이다.
나처럼.

 

i***1 2010.10.25. 신고 공감 2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 40~50대도 스마트폰을 사용하자~
"이제 40~50대도 스마트폰을 사용하자~" 내용보기
스마트폰이 갑자기 범람하게 되면서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핸드폰을 2년동안 판매하던 저로서도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휴대폰이 컴퓨터를 대신하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하지만 스마트폰의 혜택을 제일 많이 보고 또한 사용하고 있는 나이는 20대 입니다. 사실은 40대에서 50대 분들도 휴대폰을 다 들고 다니시지만 휴대폰은 걸고 받고만 하면 되지
"이제 40~50대도 스마트폰을 사용하자~" 내용보기
스마트폰이 갑자기 범람하게 되면서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핸드폰을 2년동안 판매하던 저로서도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휴대폰이 컴퓨터를 대신하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하지만 스마트폰의 혜택을 제일 많이 보고 또한 사용하고 있는 나이는 20대 입니다. 사실은 40대에서 50대 분들도 휴대폰을 다 들고 다니시지만 휴대폰은 걸고 받고만 하면 되지 하시면서 문자도 안보내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 줄로 압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은 스마트폰의 선두주자 아이폰을 처음 접하는 40-50대 분들이 보시면 상당히 좋을 것 같다고 생각 하였습니다.문명의 발달을 정말 제대로 체감할 수 있는 아이폰 아이폰 무따기면 충분할 거예요~^^

이 책의 특징은 많은 그림을 삼입하여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잘 따라 할 수 있게 만들어졌습니다.
첫 페이지를 펼치면 각 분야에 유용하고 인기 있는 앱들의 목록이 사진과 가격과 함께 브로마이드 처럼 접혀 있어 혀처럼 불쑥 나옵니다. 오호~ 역시 입문자들을 위한 책인지라 무료로 제공하는 어플 위주로 콜렉트 되어 있어요~^^
또한 QR코드가 각 어플의 옆에 붙어 있어서 굳이 스토어에서 찾지 않아도 코드를 찍어서 바로바로 다운이 가능 하답니다.^^저도 여기서 보고 많이 다운 받았습죠 헤헤~
두번째로 저의 눈에 들어 온 것은 '나에게 딱 맞는 아이폰 스타일 찾기' 로 퍼즐같이 yes or no로 아이폰의 방대한 유형 중에 자기가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 한장으로 되어 있네요 아이폰을 손에 쥐고 이 책을 구입해 책을 넘기는 독자들을 애간장을 녹입니다 아주~으흐흐~ 그리고 첫째 파트는 스마트폰과 친해지기의 파트정도 같습니다. 아이폰 개봉기부터 스마트폰의 정의, 장점들, 껏다 키는법(^^;;)하지만 아이폰을 구입하여 손에 쥐고 있는 사람들은 이 부분마저 꼼꼼하게 읽으실 거예요~ 또한 아이폰의 기본 기능들(기본으로 있는 어플의 설명과 사용법)등이 적혀 있습니다.

다음장은 각종 분야의 추천 어플들이 설명과 함께 자세히 적혀 있습니다. 여기 이쓴 어플들만 사용해도 충분히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스마트인으로 거듭날 것이예요~

네번째장은 저도 모르는 부분이었는데 아이튠스의 활용입니다. 팟캐스트 활용 부분이나 해외로의 출장이 잦은 분들을 위한 해외에서 아이폰 사용하기등은 많은 분들이 도움이 되실 거예요~

유명한 아이폰 카페인 '아이폰 뽀개기'의 회원들이 자신이 직접 겪고 있는 사용자의 입장에서 쓰여진 거라 내용도 딱딱하지 않았고 너무 어려운 부분도 없었습니다. 종이의 질도 좋을 뿐더러 사진과 어플에 대한 자료가 많아서 앞으로 두고두고 사용하다가 아버지의 폰을 아이폰으로 바꿔 드리면서 같이 드리고 싶은 책이네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k*****9 2010.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아폰이 두려우신가요..??
"아아폰이 두려우신가요..??" 내용보기
저같은 경우 스마트폰을 몇 번 사용하다가 아이폰으로 넘어 왔습니다. 그래서 인지 아이폰에 대한 거부감은 조금은 덜 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의 경우 수 많은 어플과 다른 휴대폰과의 사용법이 다른 관계로 처음에는 조금 적응기간이 필요하였습니다. 그리고, 특히 애플의 소비자를 위하는 태도가 많지 않은 기업에서는 설명서 자체가 너무나도 부실해서 적응하기가 더욱더 힘들었지요
"아아폰이 두려우신가요..??" 내용보기

저같은 경우 스마트폰을 몇 번 사용하다가 아이폰으로 넘어 왔습니다. 그래서 인지 아이폰에 대한 거부감은 조금은 덜 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의 경우 수 많은 어플과 다른 휴대폰과의 사용법이 다른 관계로 처음에는 조금 적응기간이 필요하였습니다.
그리고, 특히 애플의 소비자를 위하는 태도가 많지 않은 기업에서는 설명서 자체가 너무나도 부실해서 적응하기가 더욱더 힘들었지요.

 

 하지만, 그 해결책을 한 방으로 해결해 주는 것이 이 책이었습니다.
사실 아이폰을 조금이나마 사용해 보시고 하신 분들은 이 책의 장점을 잘 모를 수도 있습니다. 저 자신도 그러했으니까요. 하지만, 천천히 끝까지 다 보니 어느 정도 알고 있는 분에게 이 책이 유용하다는 거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본 기능 중에서도 저가 대충만 알고 있었던 부분을 책에서 꼼꼼하게 사진과 함게 설명을 잘 해 놓아서 저가 놓치기 사용하지 않았던 기능까지 알게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다른 장점은 어플 소개 입니다. 아이폰에는 수많은 어플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플이 어떻게 사용하는 지를 알기가 생각보다 싶지가 않습니다. 그 어플에 대해서 설명에 어떤 상황에 맞는 어플인지의 소개는 정말 유용하였습니다.^^

아이폰을 폼으로 아니 제대로 사용하고 싶은 분들은 이 책을 꼭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아이폰 사용에 있어서의 기본서라고 해도 괜찮을 정도 입니다.^^

d***l 2010.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내용보기
너무 많은 책들이 나와 있어 무엇을 사야할지 고민이 많이되었는데 몇권을 비교해 보고 이 책으로 선택했습니다. 댓글을 보고 좀 망설이기도 했는데 직접 서점에 가서 확인을 해보고 비교도 해보니 가장 낫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표지에서 주는 고급스러운도 마음에 들고요 제가 30대이다 보니 너무 어려보이는 책을 들고 다니기도 뭐했는데 실제로 본 이 도서는 굉장히 고급스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내용보기

너무 많은 책들이 나와 있어 무엇을 사야할지 고민이 많이되었는데

몇권을 비교해 보고 이 책으로 선택했습니다.

댓글을 보고 좀 망설이기도 했는데 직접 서점에 가서 확인을 해보고 비교도 해보니

가장 낫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표지에서 주는 고급스러운도 마음에 들고요

제가 30대이다 보니 너무 어려보이는 책을 들고 다니기도 뭐했는데 실제로 본

이 도서는 굉장히 고급스럽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내용면에서도 다른 도서들의 목차보다 세심하고 알차다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추천드립니다.^^

t******a 2010.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폰 초보자용으로 추천할 만 함
"아이폰 초보자용으로 추천할 만 함" 내용보기
처음 책을 받아 보니 생각보다 책사이즈가 작다.보통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는대부분 책이 좀 큰 편이었으므로 조금 낯설다.아마 휴대 간편하라고 그런 거 같다.   2일간 출퇴근시간 20분 정도를 활용해서 다 읽을 수 있었으니초보자가 급하게 사용하려할 때도 무리가 없을 것 같다. 집에 앉아서 폰 놓고 이것저것 해보면서 읽으면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그냥 읽기만 한다면 30~40분정
"아이폰 초보자용으로 추천할 만 함" 내용보기

처음 책을 받아 보니 생각보다 책사이즈가 작다.
보통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는
대부분 책이 좀 큰 편이었으므로 조금 낯설다.
아마 휴대 간편하라고 그런 거 같다.

 

2일간 출퇴근시간 20분 정도를 활용해서 다 읽을 수 있었으니
초보자가 급하게 사용하려할 때도 무리가 없을 것 같다.


집에 앉아서 폰 놓고 이것저것 해보면서 읽으면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그냥 읽기만 한다면 30~40분정도면 다 읽을 수 있는 분량이니까.

 

먼저 짧은 시간안에 읽어서 전체 기능을 이해한 다음에
하나하나 해보는게 좋을 듯 싶다.

 

저자는 다음의 '아이폰 뽀개기'카페다.
즉, 카페 운영자 및 카페 회원중 능력자들의 노하우와 팁들이 기록되어 있는 셈이다.그래서 그런지, 왠지 시작부터 카페회원들의 글들이 많아 웅성거리는 듯한 분위기로, 생동감이 있는 것 같기는 하다.

 

먼저, 아이폰을 처음 접하는 사용자를 배려해서 켜고 끄는 것부터 시작한다.
차근 차근 설명도 잘 되어 있고 3GS와 4G를 같이 비교한 이미지도 함께 실려 있다.

 

다만, 각 섹션의 시작페이지가 대부분 우측 페이지에 있다보니
이미지는 오른페이지에 있고 설명은 뒷면 좌측으로 넘어가게 되어
설명과 이미지를 함께 보려면 늘 앞뒷면을 번갈아 봐야 하는 것이 조금 불편했다.

 

나는 40대 초반의 마케팅기획 담당으로 스마트폰을 구매하게 된 주된 이유가 일정관리 때문인데, 그런 만큼 아웃룩과 일정이나 연락처를 동기화하는 섹션이 제일 유용했다.

 

책 뒷부분에 아이폰에 숨겨진 기능소개라든가, 수많은 아이폰 액세서리중 유용한 일부를 소개한 페이지도 좋았다.

 

전체적으로 보면,

책의 절반은 아이폰에 대한 설명이고, 절반은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에 관한 설명인데, 당연하겠지만 그 수많은 앱을 책 한 권에서 소개할 수는 없으므로 본인에게 알맞는 앱을 사용하고 선택하는 일은 본인이 시간을 갖고 익숙해져야 할 거라 본다.

 

앱의 소개에 관해서는 책의 앞부분에 카테고리별로 별도의 페이지를 삽입해서 앱을 소개하고 QR코드까지 인쇄되어 있어 바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도록 한 부분은 다른 아이폰 서적과 차별화되는 점이다.

 

어느 정도 익숙한 사용자용이 아니라 완전 초보자용으로 배려한 서적이라 생각되므로 아이폰 완전 초보자에게는 유용하리라 생각되므로 초보자에게는 권할 수 있을 만하다.

m*****a 2010.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금 더 신중히 책을 만들어 주시길...
"조금 더 신중히 책을 만들어 주시길..." 내용보기
책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앱에 대한 설명과 부록으로 달린 앱 소개 브로마이드 등은 아이폰활용단계에 접어들 때 매우 유용한 부분이었습니다. 비록 아래와 같이 아쉬운 점을 지적했지만 장점도 함께 가진 도서임을 밝혀두고 싶군요- 2010.9.25         아이폰 활용에 대한 책을 찾던 중, 길벗 무따기 시리즈가 출간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에 예스24에 들렀습니다.   어제 기
"조금 더 신중히 책을 만들어 주시길..." 내용보기

책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앱에 대한 설명과 부록으로 달린 앱 소개 브로마이드 등은 아이폰활용단계에 접어들 때 매우 유용한 부분이었습니다.

비록 아래와 같이 아쉬운 점을 지적했지만 장점도 함께 가진 도서임을

밝혀두고 싶군요- 2010.9.25

 

 

 

 

아이폰 활용에 대한 책을 찾던 중, 길벗 무따기 시리즈가 출간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에 예스24에 들렀습니다.

 

어제 기준 배송일이 토요로 나오더군요.

예판도 아닌데 발송일이 늦어 급한 마음에 늘 이용하던 예스24를 포기하고

오프라인 서점에 예약을 해놓고 구입했습니다.

생각보다 작은 판형...길벗 홈피에서 PDF로 보던 것보다 인쇄 상태가 선명하지

못하다는 느낌이 살짝 들었지만 중간 중간 삽입한 팁도 유용했고 어플에

대한 설명이 많이 들어있는 듯 하더군요.

 

읽어가면서 좀 의아했습니다.

배경화면,폴더기능,멀티태스크...요 세가지 챕터만 제외하면

아이폰4의 화면을 볼 기회는 없습니다.

모두가 3GS 화면을 캡쳐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가령, 4G에서 추가된 폴더 기능이 적용된 화면은 앞서 언급한 세파트에서만

볼 수 있으니까요.

물론, 아이폰4G가 기능이나 화면에서 3GS와 비교해 이질적인 느낌을 주지 않는

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저의 섣부른 예단일까요?


카메라 기능을 설명한 39페지를 볼까요?
카메라 화소가 300만 화소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3GS 얘기죠.

전면 카메라에 대한 설명도 없음은 물론입니다.


여기서부터 삽입된 사진에 대한 의아심이 길벗과 집필진에 대한

불신으로 바뀝니다.
신뢰가 없어지니 신간이란 느낌도 얻을 것이 있으리란 기대도 접게됩니다.


집필 기간이 짧았던 것일까요? 공동집필의 한계일까요?


또 하나 볼까요?

 

66페지이와 120페이지의 아이폰에서 앱 다운로드하기는 구성과 내용이

거의 동일합니다.

굳이 해명할 수 있겠지요. 기본기능 설명과 앱스토어 이용법이 챕터가 달라

각기 설명이 필요했을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한정된 지면에 같은 내용을 싣는 다는 것은 지면 낭비고 독자의 손해죠...


그런 반면에 아이폰4에서 개선된 기능에 대해 별도로 할애된 지면은 없습니다.


다만 목차에 앞서 언급한 세가지에 대해 개선된 기능이라 표기만 하고 있지요.

그리고 통상 아이폰 이용자들이 난해해 하는 동기화에 대한 설명을

조금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아이폰의 장점인 동영상 편집에 대한 설명도 들어갔어야 할 내용이지만

찾아볼 수 없습니다.

 

광고 카피에 있던대로 처음 접한 사람부터 3개월 사용자를 타겟으로 했다면

더더욱말이죠.


아이폰에 대한 책이 있었지만 굳이 이 책을 구입한 것은 길벗의

책만드는 솜씨와 집필진에 대한 신뢰로 좀 더 살뜰히 아이폰4에 대해

알고자 하는 것인데 제 목적이 무색하더군요.

제가 예전에 산 책을 다시 들춰보아야 한다는 것은 참으로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출판사에서도 독자 후기를 모니터링 하실 줄 압니다.

파본이 아닌 책을 서점에 환불 요청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

상기의 문제점과 관련해서 출판사에 환불을 정중히 요청하고 싶군요.

 

물론 책 선택에 대한 책임은 독자의 몫이지요.

업체는 마케팅을 열심히 했을테구요...

 

예전에 길벗 책을 보면 오랜 시간이 걸려 책이 많지 않아도 좋은 책을

만들겠다는 식의삽입 문구가 생각나는군요.

실제로 그 간 좋은 책들을 많이 선보이셨고..

 

여전히 길벗을 아끼는 독자로서, 선전을 기대합니다.

 

 

h***a 2010.09.09.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아.. 실망이에요
"아.. 실망이에요" 내용보기
아이폰4를 무작정 따라하려고 했지만 책 내용은 아이폰4가 아니네요.   책 사서 보고 조금 당황했습니다. 낚인 기분이랄까요 카메라와 페이스타임이 없다니...   3GS에 대한 설명이라도 충실히 있으면 보겠는데, 내용도 허술하고...   제목에 아이폰4라고 그럴듯하게 써놓고 실망입니다. 다른 독자분들도 저처럼 제목만 보고 구입했다가 실망하실까봐 리뷰 남겨요
"아.. 실망이에요" 내용보기

아이폰4를 무작정 따라하려고 했지만

책 내용은 아이폰4가 아니네요.

 

책 사서 보고 조금 당황했습니다. 낚인 기분이랄까요

카메라와 페이스타임이 없다니...

 

3GS에 대한 설명이라도 충실히 있으면 보겠는데, 내용도 허술하고...

 

제목에 아이폰4라고 그럴듯하게 써놓고 실망입니다.

다른 독자분들도 저처럼 제목만 보고 구입했다가 실망하실까봐 리뷰 남겨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i*******1 2010.09.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