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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고대에서부터 오늘날까지 과학자들을 만나본다!
"[아이세움]고대에서부터 오늘날까지 과학자들을 만나본다!" 내용보기
과학이란 분야는 제일 먼저 떠오르는 생각이 어렵고 생소하고 방대해서 접근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입니다. 어른들조차도 과학에 대해 친근성을 보이지 않고 있는데 우리 아이들에게는 정말 재미있고, 쉽게 과학의 접근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표지의 왼쪽 상단에 있는  '진실을 추적하여 과학의 새 길을 열어 나간 과학 탐정들'이 적힌 마크가 눈에 띄더라구요~ 그리고 뒤표지를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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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란 분야는 제일 먼저 떠오르는 생각이 어렵고 생소하고 방대해서 접근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입니다. 어른들조차도 과학에 대해 친근성을 보이지 않고 있는데 우리 아이들에게는 정말 재미있고, 쉽게 과학의 접근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표지의 왼쪽 상단에 있는  '진실을 추적하여 과학의 새 길을 열어 나간 과학 탐정들'이 적힌 마크가 눈에 띄더라구요~ 그리고 뒤표지를 살짝 보면 이 책에서 알려주고자 하는 다양한  장치들을  제시하였고,  만나자, 배우자, 발견하자, 찾아보자, 조사해 보자, 알아보자라는 짧은 문구로 우리 아이들이 어떻게 책을 펼쳐볼 수 있도록 미리 안내해 주고 있답니다. 책을 읽을 때마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표지의 중요성은 아주 큰 것 같아요~

 

 

 


과학에 대한 개념을 먼저 제시한 다음, 과학의 탄생,  과학의 성장, 과학의 힘, 과학의 승리, 과학에서 일어난 혁명으로 세계를 바꾼 새로운 발견들, 오늘날의 과학으로 마무리합니다. 고대 과학자와 철학자로 피타고라스와 아리스토텔레스 등 몇몇 과학자들의 과학적 원리를 소개합니다. 그리고  과학 혁명을 일으킨 과학자들은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길릴레오 갈릴레이 등이 있고, 진보하는 과학의 힘을 보여준 과학자들은 아이작 뉴턴, 칼 린네 등이 있으며, 과학의 활발한 활동을 보인 찰스 다윈, 루이 파스퇴르, 마리 퀴리 등이 있습니다. 20 세기 초에는 세상에서 가장 광대한 우주, 세상에서 가장 작은 원자핵에 관한 새로운 발견을 하게 됩니다. 그 당시 과학자들은 아인슈타인과 닐스 보어 등과  같은 과학자들이 있었답니다. 게다가 오늘 날의 과학 세계는 우리 대부분의  일상생활이  과학의 발다로 매우 편리해졌습니다. 라이너스 폴링, 왓슨, 크릭, 프랭클린 등의 과학자들이 있습니다.

 

 

 

 

 

 

 

 

 

단순히 시대마다 과학자들이 남긴 발견에 관해 정보와 지식을 담은 책이라기보다 과학의 전체적인 흐름에 따라 과학자들의 실사진 자료와 과학자들의 간단한 약력을 박스에 제시하고, 마크 속에 '또 다른 이야기'로 관련 정보를 담았고, 고리 연결로 각 과학자들이 이룬 업적을 간단하게 정리해 주는 장치를 두어 아이들 머리에 쏙쏙! 눈에 쏙쏙! 과학의 원리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놓았네요~게다가 판형도 큰편이어서 그림 자료나 사진 자료들이 더 선명하고 생생하게 느껴지기도 했답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자들의 발자취를 찾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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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탐정>이라는 제목만 봐서는 추리동화가 떠오른다. 과학 지식이 충분한 탐정이 모든 사건들을 그 지식들을 활용해 해결하는 이야기가 기대된다. 물론 현재도 각종 범죄 수사에는 과학 기술이 적극 활용되고 있다. 그렇기에 어떤 과학 기술을 활용하는 탐정이 등장할지 몹시 설렌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스릴 있고 모험 있는 이야기가 들어 있는 탐정 동화가 아니라 과학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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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 탐정>이라는 제목만 봐서는 추리동화가 떠오른다. 과학 지식이 충분한 탐정이 모든 사건들을 그 지식들을 활용해 해결하는 이야기가 기대된다. 물론 현재도 각종 범죄 수사에는 과학 기술이 적극 활용되고 있다. 그렇기에 어떤 과학 기술을 활용하는 탐정이 등장할지 몹시 설렌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스릴 있고 모험 있는 이야기가 들어 있는 탐정 동화가 아니라 과학 지식을 제공하는 과학 동화다.

  그럼에도 이 책에는 ‘진실을 추적하여 과학의 새 길을 열어 나간 과학 탐정들’이라는 부제가 달려 있다. 즉 이 책에서는 과학적 업적을 통해 인류의 삶의 방식을 바꾸어 놓은 과학자들을 ‘과학 탐정’이라고 표현했다. 오랫동안 자신의 이론을 뒷받침할 증거를 모으고 세상을 탐구했다는 점에서 과학자들 역시도 탐정이라 할 수 있다. 그들은 이렇게 모은 자료로써 이론을 확립하고 또 그 지식을 모든 사람이 이용할 수 있게 만듦으로써 세상을 변화시켜 왔다.

  또한 이 책은 독자에게도 과학 탐정이 되기를 요구한다. ‘아! 어떻게 과학 지식도 없는 내가 과학 탐정이 될 수 있을까?’하고 의아스럽겠지만 이 책의 뒤표지를 보면 그것이 가능한 이유가 적혀 있다. 바로 이 책을 읽고 6가지의 탐구 활동(만나자, 배우자, 발견하자, 찾아보자, 조사해 보자, 알아보자)을 하게 되면 독자 역시도 과학 탐정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에는 과학의 역사를 탄생, 성장, 힘, 승리, 혁명, 새로운 세계로 시기를 구분해 해당 시기의 과학 상황에 대한 전반적인 해설과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과학 발전에 기여한 과학자들과 그들이 주장한 이론에 대한 핵심적인 소개가 들어 있다. 피타고라스, 아리스토텔레스, 아르키메데스, 중국의 과학자 장형과 의학자인 아비센나 같은 고대의 과학자 및 철학자들과 코페르니쿠스, 케플러, 뉴턴, 라부아지에, 제너, 다윈, 파스퇴르, 마리 퀴리 등의 근대 과학자들은 물론이고, 내가 모르는 현대 과학자들도 설명돼 있어서 매우 흥미롭다.

  대뜸 과학 이론을 공부시키기보다는 인물에 대한 이야기로써 과학 공부에 접근하게 하는 것이 아이의 흥미를 끌기에도 좋고 설명도 어렵지 않아 쉽게 이해시킬 수 있다. 게다가 이 책은 편집도 여러 이야기들을 모아 놓은 백과사전식이어고 사진과 그림이 크게 들어 있어서 재미있게 볼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따라서 이 책은 과학 지식이 많지 않은 초등 저학년이나 중학년들도 얼마든지 소화할 수 있을 것이고, 과학에 대한 관심이 부족한 아이들에게도 좋을 것이다. 게다가 독후 활동으로 해 볼 수 있는 탐구활동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그저 책 읽기에만 머무르지 않고 좀 더 많은 학습 활동을 해볼 수 있게 한다. 이런 활동들을 통해 인간의 삶의 방식을 바꾸어 놓은 위대한 과학자들의 발자취를 더듬어보는 과학 탐정이 돼 보는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게 한다.

 

  

y******u 2010.10.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사상 위대한 과학자들을 통해 과학사를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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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새 길을 열어 나간 위대한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으며  과학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알 수 있는 과학책이 나왔습니다^^    책 제목이 과학 탐정입니다.     과학자는 모두 휼룡한 탐정입니다, 왜냐구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계와 그 너머까지 모든 것에 대해 알 수 있도록 그 실마리를 찾아주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첫장에서 < 오랫동안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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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새 길을 열어 나간 위대한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으며 

과학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알 수 있는 과학책이 나왔습니다^^ 

  책 제목이 과학 탐정입니다.  

 

과학자는 모두 휼룡한 탐정입니다, 왜냐구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계와 그 너머까지

모든 것에 대해 알 수 있도록 그 실마리를 찾아주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첫장에서 < 오랫동안 과학자들은 마치 탐정들이 증거를 수집하듯  

자신의 이론을  뒷받침할 증거를 모음으로써 세상을 탐구해 왔다고 >알려주며  

'과학은 우리가 우주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대단히 강력한 도구' 라고 

정의합니다. 그렇지요, 우리는 과학으로 얻는 지식을 통해 세상을 알아가고 

세상을 변화시켰습니다. 세상을 변화시켰다는 그 의미는 '발전'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이 책은 이 세상의 변화를 주도한 과학 탐정들,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얼마나 발전했는지 보여주고 알아보게 합니다. 

지금으로부터 2,000년 전 그리스에서 시작된 고대 과학에서부터 상상을 초월하는 

오늘날의 과학까지 역사상 가장 유명한 과학자들의 일생과 업적, 이론에 대해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선명한 사진과 그림이 가득하여 금방 책 속으로 빨려듭니다.  

 

 

 

 

 

 

 

 

 

 

 

 

이런 생생한 사진과 그림들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매력적입니다^^ 

그 동안 많이 듣고 업적을 알았던 과학자들도 있지만 이름이 낯선 과학자들도   

있습니다. 이 책의 마지막 부분 - 더 많은 과학자 - 편에서 지난 2,500년 동안 놀라운  

발견을 한 과학자들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으며, 이 책에서 다룬 과학자는  

그 중 소수에 불과하다고 말합니다. 다시 그 밖의 중요한 과학자들을 간략하게  

소개해 줍니다.  

 

이 책의 많은 위대한 과학자들의 생생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든 후,  

우리가 지금 당연하게 누리는 이 편리함은 역사 속 과학자들이 엄청난 고난과 편견,  

심지어 생명이 위험한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세상의 비밀을 밝혀내기 위해 

최선을 다한 그 분들이 후대에게 주신 엄청난 선물임을 알았습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과학을 연구하고 세상을 알아가는 노력을 합니다. 

이런 과학 연구와 노력들이 세상을 더욱 더 놀랍게 변화시키고 훨씬 더 편리하게 만들  

겁니다.

b********0 2010.10.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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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6개의 일기를 쓰느라 힘들어 하는 아이에게 일기 재료를 찾느라 찾았보았던 지난 신문 기사중에서  생명과학기술로 만든 고추나무라는 사진이 실려 있었다 일상에서 자주 보아왔던  고추가 나무에서 열린다는 말 기사를 보지 않았던  고정관념에 빠져있는 어른들은 뭐라 했을까? "저런  고추가 나무에서 열리다니 바보 아니야 " 했겠지..   우리 초등학교 2학년 아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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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6개의 일기를 쓰느라 힘들어 하는 아이에게 일기 재료를 찾느라 찾았보았던 지난 신문 기사중에서 

생명과학기술로 만든 고추나무라는 사진이 실려 있었다

일상에서 자주 보아왔던  고추가 나무에서 열린다는 말

기사를 보지 않았던  고정관념에 빠져있는 어른들은 뭐라 했을까?

"저런  고추가 나무에서 열리다니 바보 아니야 " 했겠지..

 

우리 초등학교 2학년 아들도 고추가  나무에서 열리면 어떨까? 하는 말에

"말도 안돼"라며 하던 일에 열중하는데..

신문을 보여주니 무척 재미있어 한다

아이의 일기장에는 내가 다음엔 무수를(무+수박)를 만들어 볼까?라고 일기의 끝맺음을 했다

( 얼마전 우장춘이란 위대한 인물의 아버지가 명성황후 시해에 관련되 있다는 책을 보고 있어서) 

예전 국립과천과학관에서 보았던  것중에 관심을 갖게 되었던것 하나

배추와 무의 결합체..

 

과학이란  그렇게 상상을 뛰어넘는 신비한 매력이 있는것 같다

어렵기도 하고 새로운 발견에 엄청난 고난과 기존의 편견으로 고통을

 받아 왔던  과학자들도 많았다고 하지만  이런 과학자가 있었기에

 지금 우리는  많은 편리함을 누리며  신비로운 과학의 상식에

  빠져 들어가는것이 아닌가 한다

 

보라책 바탕에  쓰여 있는 과학탐정

과학의 호기심를 불러 일으키는  책 제목에서 부터 시작 하여 끝까지 

 여백의 활용을 잘 이용한 듯하다

과학의 탄생(고대의 과학과   철학)을 시작으로,과학의 성장(과학혁명),

과학의 힘(이성의 시대),과학의 승리(19세기의 변화),과학에서

일어난 혁명(세계를 바꾼 새로운 발견들) 새로운 세계(오늘 날의 과학), 

 끝까지 원색을 이용하여  꼼꼼히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 놓았다

 

 특히 맘에 드는 것은 설명에 맞게 사진과 그림이  적당히 있어서

 어린아이들도 그림을 보며 찾아 볼수 있는  사진과  인물  중요 업적을

적어 놓은 재미있는 과학 인물 사전 이라고 하면 적당할 듯 하다

 

제너의 천연두나 소아마비

천연두를 개발한 에드워드 제너가 바로 뻐꾸기가 다른새의 둥지에 알을 낳는다는

갓을 발견한 이라고 한다

 

 

훈장처럼 보이는  <또 다른 이야기들>이라는 코너에서는  이제껏 몰랐던 이야기나 중요이야기를  첨가하여 재미를 더 했다

 

마지막  뒤장은 과학 책답게 간단한 과학 용어들과 알려지지 않은  숨은 과학자들의 업적과 행적이짧게 소개가 되어  있다

오늘 보았던 공상 과학 영화가 바로 내일의 뉴스 주제가 될수 있는  

알면 알수록  매력적이고 신기롭운  재미있는 과학 ~

그  뒷편에는 알려지지 않은 과학자들의 숨은 땀과 노력, 고뇌가  있었다는 사실

그 노력으로 지금의 현대인은 편리함을 누리고 있다는 사실에  새삼  존경스러워 진다

k********8 2010.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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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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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라함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물리 화학 생물 수학으로 분류한다. 거기에 우리는 과학에 그다지 익숙치 않아서 언제나 과학은 과학을 좋아하는 사람만  우리와는 밀접하면서도 멀게만 느껴졌다. 하지만 여기서 모든 과학자들을 다 만난것 같아서 무척이나 많은 지식과 상식 그리고 한보따리의 정보를 가져가는 그런한 느낌이 들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아리스토텔레스 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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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라함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물리 화학 생물 수학으로 분류한다.

거기에 우리는 과학에 그다지 익숙치 않아서 언제나 과학은 과학을 좋아하는

사람만  우리와는 밀접하면서도 멀게만 느껴졌다.

하지만 여기서 모든 과학자들을 다 만난것 같아서 무척이나 많은 지식과 상식

그리고 한보따리의 정보를 가져가는 그런한 느낌이 들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아리스토텔레스 아르키메데스 코페르니 쿠스등 그저 잡지나 과학정보지

에서 아니면 과학책에서 만날수 있는 모든 과학자들을 만나고 왔다.

 

우리가피타고라스하면 만물의 근원은 수 라고 정의를 내리고 짧은 변 두개의 길이를 각각

제곱한 다음에 더하면 나머지 한변의 길이의 제곱과 같게 된다는 것을 그렇게 수없이

외우고 배웠던 피다고라스의 정리!!

우리생활에 깊숙하고 밀접하게 들어와 있는 과학이 우린 왜 어렵기만 할까?

이책을 읽다 보면 아 이거 들었던 아니 읽었던 내용인데 하면서도 새롭고 또한 그림이

중세시대의 명화처럼 그리고  포인트 정리와 또다른 이야기들이 있어서 몇번이고

읽어도 재미나고 새로운 살이 돋아 나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여성으로 유일한 마리퀴리!   그녀는 노벨상을 받은 첫번째 여성이다.

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아인슈타인을 만날수 있었다.그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다.

과학의 세계는 언젠가는 사람들이 한 장소에서  순식간에 사라져 다른 장소에 나타나는

순간이동을 하게 될 날도 올것이라 했다.

TV에서 보는 공상과학 영화 만화영화들이 현실로 나타나는 현실이 되었다.

 68세가 되어 시간의 시작과 종말을 우주전체적으로 이해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했다.

 불가능이 가능으로 변하는 순간이라 할수 있다

과학의 신비로움 그리고 알수록 빠져들수 있는 것이 바로 과학에 대한 블랙홀이 아닐까 싶다.

 

얼마전 아이친구가 우연히 너 피다고라스의 정리에 대해서 알고 있냐고 넌즈시 물어보았다

면서 이책을 안읽었으면 아무말도 못했을거라하면서 다시 읽어 봐야 겠다고 했다.

이처럼 책에서 주는 행복감은 우리를 감동시키게 한다고 강조하고 싶다.

2*****1 2010.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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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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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탐정 초5학년 딸아이가 과학을 재미있어 해서 과학 탐정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서 신청한 책이다. 보라색 표지의 보통 책 사이즈보다 크고 책 표지가 두꺼워 마치 백과사전처럼 생겼네요. 그리고 책표지에 마치 훈장을 달아 놓은 것처럼 옥스퍼드 과학 탐정이라고 쓰여 있고 부제목에 진실을 추적하여 과학의 새 길을 열어 나간 과학 탐정들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색이 화려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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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탐정

초5학년 딸아이가 과학을 재미있어 해서 과학 탐정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서 신청한 책이다.

보라색 표지의 보통 책 사이즈보다 크고 책 표지가 두꺼워 마치 백과사전처럼 생겼네요.

그리고 책표지에 마치 훈장을 달아 놓은 것처럼 옥스퍼드 과학 탐정이라고 쓰여 있고 부제목에 진실을 추적하여 과학의 새 길을 열어 나간 과학 탐정들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색이 화려하며 사진이 매우 뛰어나며 차례를 보니 과학의 탄생(고대의 과학과 철학), 과학의 성장(과학 혁명), 과학의 힘(이성의 시대), 과학의 승리(19세기의 변화), 과학에서 일어난 혁명(세계를 바꾼 새로운 발견들), 새로운 세계(오늘날의 과학) 순으로 과학의 역사와 변천을 알아 볼 수 있고 각 시대를 대표하는 과학자들에 대한 설명이 그림과 도표, 연혁, 또 다른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보기 쉽게 정리해 놓았어요. 그리고 당시의 과학자들이 발명하게 된 상황 설명과 그 당시의 생생한 이야기도 알 수 있어 과학에 친근감을 주고 있네요.

각 시대를 대표하는 과학자들 중에 아는 사람도 있지만 모르는 사람들도 많아서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에드워드 제너가 우두에 걸린 사람은 천연두에 걸리지 않는 다는 말을 듣고 조사 하고 14살짜리 소년에게 우두에 감염된 사람의 농을 주입하는 장면과 예방 접종으로 소가 된다고 그 당시의 삽화 그림은 현장감을 주고 그 당시의 상황을 리얼하게 잘 표현해 주고 있다.

교과서에서 배울 때는 이렇게 생생하게 와 닿지 않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는 내가 타임머신을 타고 그 당시에 가 있는 듯하다.

과학이라는 것이 새로운 것을 발명하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이 책에서도 말했듯이 6가지의 탐구 활동 나자, 배우자, 발견하자, 찾아보자 조사해 보자 알아보자 가 과학자의 기본자세임을 느끼게 된다.

이 책은 시대에 따른 대표 과학자의 이야기와 그의 대표적인 업적에 대한 내용을 담아 보다 과학에 대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실사, 표, 연혁 등을 담아 타임머신을 타고 과학 여행한 듯한 느낌을 준다. 초등생이 있는 집에서는 소장할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c******k 2010.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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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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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과학은 언제나 실험이나 관찰위주의 활동입니다.   그런 활동들을 통해서 재미나게 과학을 배운다면 과학적인 용어도  쉽게 이해되고 여러가지 반응에 대해서도 거부반응없이 적응하지요. 그런데 이번 과학탐정은 일련의 과학사를 재미나게 풀어쓴것같아요. 과학이 발달하기 시작한 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과학사를  인물중심으로 이야기 하고 또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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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과학은 언제나 실험이나 관찰위주의 활동입니다.  
그런 활동들을 통해서 재미나게 과학을 배운다면 과학적인 용어도  쉽게 이해되고

여러가지 반응에 대해서도 거부반응없이 적응하지요.

그런데 이번 과학탐정은 일련의 과학사를 재미나게 풀어쓴것같아요.

과학이 발달하기 시작한 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과학사를  인물중심으로 이야기

하고 또한  그 인물들이 과학에서 이룬 업적이나 현상들을 자세하게 기록해놓아서

과학을 좋아하고 즐긴다면 꼭 읽어보아야하는 필수내용인것같아요.

과학의 탄생인 고대 과학과 철학에서 시작해서 과학의 혁명을 이룬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

케플러를 알리고  더욱더 발달해가는 과학의 힘을 살펴보면서 다양한 각도에서 많은 업적을

이루는 19세기 과학의 승리를 맛보게됩니다.    그리고 과학에서 일어난 혁명인 세계를 바꾼

새로운 발견들을 보면서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것들에 대한 내용도 접할 수 있지요.

끝으로 오늘날의 과학은 그 옛날의 자연현상에서 찾아내고 증명했던 과학을 넘어서  그 자연을

어지럽히면서 유전자를 조작하고 사람의 생명을 인위적으로 늘리기위해 많은 활동을 하는

모습과 컴퓨터를 통한 정보의 전달에서 우주의 거대한 이론등에 이르기까지 정말로 막대한

양의 내용을 쏟아내지요.     이런 과학 탐정은 과학이 스스로  추리하고 검증해서 이론을

세우는 일처럼  우리의 생활도 모든 면에서는 과학의 힘으로 생활이 바뀌었지요.

점점 더 급변하는 생활에서 과학이론을 잘 알고 적재적소에 이용한다면 더 나은 미래를

아이들에게 접해줄 수 있을거라 기대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과학사를 한번 접해보면 더욱더  만물의 근원의 힘에대해 배울수 있으리라

믿어요.    아이들에게 체계적인 과학이론을 접해 볼 수 있고 다양한 사진으로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더욱 흥미있는 책이랍니다. 

j*****m 2010.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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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을 한 눈에 볼수 있는 백과 사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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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탐정 이책은과학의  탄생 부터 오늘 날의 과학에  이르기 까지의과학 자들과 그들의  연구...그들의  주장...그들의  발견등을다루고 있습니다..책이  칼라풀하면서도사진 자료들이 많아  볼 거리가  풍부하게  느껴집니다..고대의 과학은  우리가 넘 잘아는피타고라스부터 시작해과학 혁명 시기에는 갈릴레이과학의 힘의 이성의 시대에는 뉴턴19세기 과학 에서는  다윈그리고 현대
"과학자들을 한 눈에 볼수 있는 백과 사전 같아요^^" 내용보기
과학 탐정 이책은

과학의  탄생 부터 오늘 날의 과학에  이르기 까지의
과학 자들과 그들의  연구...그들의  주장...그들의  발견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책이  칼라풀하면서도
사진 자료들이 많아  볼 거리가  풍부하게  느껴집니다..
고대의 과학은  우리가 넘 잘아는
피타고라스부터 시작해
과학 혁명 시기에는 갈릴레이
과학의 힘의 이성의 시대에는 뉴턴
19세기 과학 에서는  다윈
그리고 현대의 아인슈타인.스티븐 호킹등

세계의  여러 과학자들을  한 권에 볼수 있지요^^


과학은 우리의 생활을  바꾸어 놓았지요
그만큼  우리 가까이에   있는 것이 과학 이지만
또 어렵고도 먼것이  과학자들입니다..
나랑은  산관 없어 보이는...

과학 탐정은  그냥 어려워만 보였던 과학자들을
사진 자료..삽화 자료와 함께
이해 하기 쉽게 설명을 풀었습니다..

위대한 과학자들을 만나며
그들의 이론들을    좀더  쉽게 이해 할수 잇도록  
도와 주는  책이라고 생각 합니다..
t****o 2010.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진과 그림,도표로 어려운 과학이론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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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특징은 피타고라스, 장형, 아이작 뉴턴, 에드워드 제너, 마리퀴리, 베르너 하이젠베르크, 스티븐 호킹 등의 유명과학자의 이론을 다루면서도 글은 최소화하고 그림과 사진, 도표 등의 시각적 수단을 통해 이론과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때문에 과학이론서는 지루하다는 편견은 이 책에서는 맞지 않으며 마치 사진첩이나 그림책을 보듯 술술 보면서 어렵지 않게 위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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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특징은 피타고라스, 장형, 아이작 뉴턴, 에드워드 제너, 마리퀴리, 베르너 하이젠베르크, 스티븐 호킹 등의 유명과학자의 이론을 다루면서도 글은 최소화하고 그림과 사진, 도표 등의 시각적 수단을 통해 이론과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때문에 과학이론서는 지루하다는 편견은 이 책에서는 맞지 않으며 마치 사진첩이나 그림책을 보듯 술술 보면서 어렵지 않게 위대한 과학자들의 이론을 이해하게 된답니다. 수많은 과학서적은 있지만 너무 어려워 읽고 싶은 엄두가 나지 않거나 아니면 너무 쉬운 내용만 담은 나머지 읽어도 별 도움이 되지 않는 여타의 과학책들과는 차별화되는, 진지한 내용을 담아내면서도 이를 글이 아닌 시각적인 수단- 그림, 사진, 도표를 통해 설명했다는 점에서 이 책은 흥미와 지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고 보여집니다

s****5 2010.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 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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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잘 알고 있는 과학..세상에 꼭 필요한 과학은지금으로부터 2000년전 그리스에서 시작되었습니다.그때의 과학은 자신이 고안한 이론이 실제로 맞는지알아보기 위해 지금처럼 실험을 하지는 않았습니다.실험과 증명을 하는 대신에 그들은 자신들의 생각에 관해토론하며 시간을 보내기를 좋아했습니다.하지만 그들 때문에 우리 사회는 변화되고 발전되었습니다.이 책은 과학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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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잘 알고 있는 과학..세상에 꼭 필요한 과학은
지금으로부터 2000년전 그리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때의 과학은 자신이 고안한 이론이 실제로 맞는지
알아보기 위해 지금처럼 실험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실험과 증명을 하는 대신에 그들은 자신들의 생각에 관해
토론하며 시간을 보내기를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그들 때문에 우리 사회는 변화되고 발전되었습니다.

이 책은 과학의 탄생, 과학의 성장, 과학의 힘, 과학의 승리
과학에서 일어난 혁명, 새로운 세계 라는 큰 타이틀로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우선 첫번째 과학의 탄생은 피타고라스, 아리스토텔레스, 아르키메데스,
장형, 아비센나 등을 소개해주고 그의 약력과 그림, 사진을 뒷받침하여
아이들이 그 분들을 더 자세하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두번째 과학의 성장에서는 과학혁명이라 불리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유럽의 과학자들은 점차 고대 그리스인의 사상을 거부하고 관찰과 실험을
통해 이론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인 과학자들로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윌리엄길버트,
티코 브라헤,갈릴레오 갈릴레이, 요하네스 케플러,윌리엄하비등이 나옵니다.
많은 과학자 들에 대해 공부하고 책을 읽었지만 새롭게 알게되는 점도
있어서 아이들에게 흥미와 재미를 안겨줄것 같습니다.

세번째 과학의 힘에서는 계몽의 시대라고 불리우고 이 시대 사람들은
세계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인간의 이성이 설명해 줄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대표적인 과학자로 크리스티안 호이겐스, 안토니 판 레벤후크, 아이작 뉴턴
안데르스 셀시우스, 칼 린네, 윌리엄 허셜과 캐롤라인 허셜, 앙투안 라부아지에,
에드워드 제너가 나옵니다.

네번째 과학의 승리에서는 19세기로 과학은 사회를 완전히 바꿀정도로
강력한 힘을 갖게 됩니다. 대표적인 과학자로는 마이클 패러데이, 찰스 배비지,
찰스 다윈, 그레고어 멘델, 루이 파스퇴르, 네임스 클럭 맥스웰, 
드미트리 멘델레예프, 빌헬름 뢴트겐, 마리 퀴리, 어니스트 러더퍼드등이 나옵니다.

다섯번째 과학에서 일어난 혁명에서는 20세기 초로 새로운 발견이
과학을 바꿔 나갔습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알렉산더 플레밍, 닐스보어
에드윈 허블, 베르너 하이젠베르크 등이 있습니다.

여섯번째 새로운 세계-우리의 과학은 20세기 말 과학자들은 우주가
과거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불가사의하다는 사실을 밝혀내기 시작했습니다.
라이너스 폴링, 바버라 매클린톡, 조너스 솔크, 왓슨, 크릭, 프랭클린,
스티븐 호킹, 팀 버너스 리등이 있습니다.

이외에 더 많은 과학자들을 하나의 위인전처럼 소개시켜 줍니다.

마지막 부록에서는 책에 나온 용어도 설명해주고..이 책한권으로 과학에
대한 변천사 및 과학자들에 대해 자세히 알게되어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y*****0 2010.10.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