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위 영상시대다. '눈으로 보이는 것만 믿으세요~'라고 외치는 시대에 '사진'이 얼마나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도구인지는 궂이 말로 하지 않더라도 다들 알고계시리라 믿는다. 그래서 다들 남들 사는 디지털 카메라를 사서 자기도 이 신묘한 도구를 이용하야 저들처럼 화려하게 커뮤니케이션 해보리라~!!!...고 마음은 먹지만... 어딘지 내 사진엔 2%가 부족하다... 이런 느낌을 받으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물론... 환상적인 예술적 감각으로 사진의 '사'자도 배운적 없지만 아티스틱한 사진을 찍으실 수 있는 분들도 더러 있긴 하다.) 그런 분들의 부족한 2%~~~!!! 이것을 채워줄 책이 바로 이 책이 아닌가 싶다. 모든 문제는 내가 당시 눈으로 본 것과 내 사진이 다르게 나온다는 데 있다~!! 그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바로 '수동 기능'과 '후보정'이다. 물론 덜렁 완전 자동 똑딱이 카메라를 사신 분이라면, 이 책을 보면 눈물만 더 흐르실 것이다. 하지만 자기가 들고 있는 카메라에 '조리개 우선', '셔터 우선'이라는 기능이 있다더라~!!...하시는 분들에게 이 책은 복음서이다. 일단 이 책을 마스터하게 되면 우리가 자주 가는 디지털 카메라 사이트의 '쿨겔러리' 등에 올라갈 수 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게된다. 그리고 블로그에 사진 올리실 때 '용량이 넘쳐서 못올려드리겠수...' 수준의 리터칭 실력을 가지셨던 분도 신묘하게 사진을 꾸며 올려서 하루 방문자 수 급증을 통한 투멤 등극도 꿈이 아니어질 것이다. 그만큼 출중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그런데 왜 나는 별을 4개씩 밖에 주지 않았나?!! 100% 완벽하지 않으면 별 다섯은 불가능~!!...이라는 본인의 아집때문에... 그렇다면 이 책은 왜 100% 완벽하지 못한 것인가~~!!! 첫째~!!!! 제목이 틀렸다... 이 책이 노리는 타깃을 잘 봐야할 것이다. 이 책의 타깃은 자신을 좀 더 절차탁마하고 싶은 중수입문 코앞의 사람들이다. 저자들의 대부분의 사용기종이 나름대로 하이엔드급 컴팩트나 DSLR계열이란 것은 '사진을 좀 더 잘 찍고 싶은 사람들'이 타겟이란 건데... 이 제목과 표지 디자인은... 완전 똑딱이 디카나 가지고 놀 사람들을 위한 허접 입문서처럼 보이지 않는가~~!!! 좀 좋은 카메라를 만진다는 사람에게는 거부감 백만 파워의 표지와 제목이다. 게다가 그 표지가 노리는 완전 초보 계층은... 책을 펴자마자 배려없이 튀어나오는 난해한 용어들에 책을 덮게될 것이다. 그래서~ 디자인은 별 네개. 어디까지나 본인의 주관적인 평가이다. 둘째~~!!! 내용의 1%부족... 2%도 아니고 1%다~ 아아... 별 다섯에서 1%... 안타깝다. 사실 이 책의 내용은 100%를 불러줘도 좋을 정도로 출중하다. 게다가 사진 촬영과 후보정까지 다뤄주는 토탈솔루션. 특히 촬영에 대해선 조금만 다루고 후보정에만 집중해서 컴퓨터 부스와 헷갈리는 디카책들에 비해서 촬영의 비중을 더욱 높인 것은 정말 훌륭한 선택이었다. 제 아무리 후보정을 잘하더라도... '원판 불변의 법칙'인 것이다. 못 찍은 사진은 리터칭 떡칠을 해도 못 찍은 사진이다. 촬영의 중요성을 강조함으로써 이 도서는 우후죽순 피어나는 수많은 디카책 중에 빛을 내며 떠오르는 책인 것이다. 그런 이 책에게 1% 부족한 것은... 약간의 감수성이다. 물론 거의 완벽한 감수성을 갖추고있지만... 1%정도의 감수성이... 이것은 어느 다른 디카촬영책을 내가 읽었기 때문인데... 그 책은 '앗~!! 그래그래~!! 그런 거였군~!!'하고 무릎을 탁~치며 읽는 이를 기쁘게 만들어 주는 '촬영 감각'의 전수가 있었다. 이 책은 그게 부족하다. 물론 그책은 그 책 나름대로의 단점이 널려있다. 일장일단이 있다고 하겠다. 이책의 내용은 거의 완벽에 가깝다. 이런 훌륭한 책이 이렇게 순위가 낮다는 것은 안타까워서 눈물이 날 지경인 일이다. 책을 열어보기 힘든 인터넷 도서 주문 시대에 표지와 제목은 정말 중요하다. 이 두가지만 잘 손본 개정판이 나온다면 이 책은 당당히 베스트10 중에 랭크된 훌륭한 책이 될 것이다. |
| 오토보다는 수동모드로 찍기는 하나 이걸 잘 찍었다 그래야 하는지 혹은 어떻게 찍어야 하는지도 모르고 찍을수록 는다! 라는거 하나만 믿고 무대뽀로 생활하기 어언 8개월! 이제는 좀 제대로 찍자는 생각에 구입을 하게 되었다. 책 제목부터가 거창하지 않은가! 디카족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 엄한소리부터 하자면 예스이십사가 젤~싸드라(10%+10%) 생각했던것보다 기술적인 이야기는 적지만 어떻게 하면 좀더 잘찍을수 있는가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풀어놨다. 그리고 실패해도 걱정마라 우리에겐 포토샵이 있지 않은가로 위로도 해준다. 저자의 디카기종에 맞춰 설명을 한건지 모르겠지만 소니+캐논 중심의 설명이다. 왕초보나 카메라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이라면 몇몇 이해가 되지 않는 설명이 있을수도 있다. '어.. 난 ISO 100으로고정인데. 셔터스피드는 내가 조절할수 있는게 아니라구요오!' 등등등 혼자서 궁실거리면서 읽었다. 보면서 SLR 이 더 가지고 싶은 욕구가 무럭무럭 솓아나기도..(괜히 EOS 한번 만져보고 완전 미쳐있음) 필터의 효과, 화이트밸런스를 잘 맞추면 더 멋지게 사진을 찍을수 있다, 조명은 어떻게 하는게 좀더 좋다던지 의 설명이 꼼꼼하게 되어 있기는 하지만 보급형으로 사용하는 디카로서는 어려운 설명들이 많은편이다. 이책은 구도의 중요성도 많이 강조하고 있다. 한번 읽어보고 열심히 셔터를 누르면 책에서 설명된 사진보다 더 멋진 사진이 나오지 않을까. 디카 촬영 가이드 보다 더 재밌고 요긴하게 쓸수 있는것은 포토샵따라하기! 뽀샤시 효과, 증명사진 만들기, 명함만들기 등 재밌는 예제와 함께 많이 사용하는 효과에 대해서 설명이 잘 되어 있다. 인터넷에 둥둥 떠다니는 이렇게 저렇게 하세요보다 그림과함께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다. 포토샵 왕초보다 금방따라할수 있는 구성! 그중 백미는 망한사진 멋지구리하게 만들기인것간다. 화이트밸런스 꽝인사진 포토샵의 효과로 제대로 맞춘사진처럼 보이게 만드는것. 그래, 우리에겐 포토샵이 있어!! 로 화이트밸런스를 좀 잘못 맞춰도 멋진 사진으로 변화시킬수 있다는 희망을 안겨주는 대목이기도 하다. |
| 이번에 디카를 구입하여 기냥 막 찍어볼까나 하다가 그래도 뭔가를 해보자하여 책을 고르던중에 이책을 봤는데.. 어느 책이나 목차는 그렇지 않읍니까? 독자가 알고 싶은 내용은 목차에 자세하게 나오나 실제로는 대충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책은 완전히 다르더군요. 물론 고수가 보기에는 따분하겠으나 초보가 보기에는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 권하고 싶읍니다. 보통 단문으로만 이럴땐 이렇게 하고 하는 설명만 장황하고 옆에 용어설명을 적어 놓고 있으나 어떤 경우는 영영사전을 보는 느낌입니다. 모르는 용어를 이해하려 용어설명을 보면 또 모르는 용어가 2-3개나오는 식.. 이책에서는 실제 설명하는 용어가 사진으로 설명되어 있어 이해하기가 매우 좋읍니다. |
| 과학기술의 발달로 컴퓨터와 연결되는 소형 카메라 일명 디카가 생겨났다. 원래 고가에 팔리는 제품이었지만, 여러 회사들의 경쟁으로 인해서 가격이 많이 내려서 보급도 늘었다. 그로 인해 디카족이라는 신종 부류까지 생기고 디카로 찍은 사진으로 연예계에 데뷔하는 사람들까지 생겨났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한 사진 잘찍는 방법이 잘 나와있다. 빛의 구도 사진 잘 찍는 비법 같은 것이 많이 나와있어서 디지털 카메라 초보자도 금방 익숙해 지도록 되어있어서 디지털 카메라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추천할만한 책이다. 또한, 사진 잘찍는 법만 나와있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를 이용한 편집방법까지 나와있어서 이 책의 유용성은 두말할 필요 없을 것이다. |
| 저는 얼마전에..디카를 구입하고..디카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습니다..어떻게 하면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고민하고...생각하고.. 근데..친구가 책을 사서 공부해 보라고 권유하더라고요.. 그래서..고르고 골라서 산 책이 바로 이책입니다.. 정말..디카족이라면 꼭 읽어야 하는책 맞고요...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사진기술..포토샵 수정..모두 쉽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혼자 쉽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막..디카를 구입해서 사진 찍는 초보자들에게 아주 좋을거 같습니다.. 저는 이제 벌써 프로가 다 된것 같은 기분이랍니다..^^ 디카족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입니다... |
| 디카로 찍고 편집하기 정말 좋은 책같아요. 인화하기전에 살짝 리터칭할 정도는 되는 것 같아요. 디카찍는 요령과 나름대로의 포토샾 편집은 잘 나와있습니다. 중급이상은 아니고...초급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이 책으로 초급정도는 뛸 수 있습니다. 책 반 정도는 디카 찍는 요령등 디카 유저도 몰랐던 정보들이 수록되어있고요..뒷편에는 포토샾 편집 기술이 있습니다. 전 포토샾 편집을 위해 샀는데...앞부분도 보면서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더라구요. 설명도 잘되어 있고...보시기에는 불편이 없을 듯 합니다. 부록으로 주는 인화권도 유용하게 사용하시면 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