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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톡톡 과학그림책 동물들의 집에 대해 알려주는 뚝딱뚝딱 집짓는 동물들의 표지예요~
자연속 동물들은 어떻게 집을 짓는지 궁금해지네요^^
자연이라는 커다란 울안에서 수많은 동물들이 살고있지요~ 아늑한 집을 지어 먹고 자고 새끼를 낳아 기르며 살아가요
어떤 동물들은 늘 다니는길 근처에 집을 마련하기도 해요 포식동물이
나타나면 재빨리 숨어야하기 때문이죠
동물의 왕 사자는 집이 따로 없어요 힘에 세서 두려울게 없기때문이죠 하지만 새끼사자는 배고픈 수사자에게 잡하 먹힐수도있어
암사자가 새끼를 무리에서 데리고나와 나와살기도해요
수사자가 새끼사자를 잡아먹기도 한다니 놀라운 사실이네요
다람쥐는 나무구멍을 찾아 아늑하게 꾸미고 충분히 자란 모습으로 알에서 깨어나는 닭,오리,자고새,종다리,메추라기는
얼기설기 지은 작은 둥지에서도 잘지내요~
엄마를 따라다니는 새끼들의 모습이 귀엽네요
바다새들은 주로 바위나 절벽에 둥지를 틀어요 바다가마우지는 절벽 오목한자리에 접시모양 둥지를 짓고
대서양머핀은 1미터의 굴을 파서 알을 숨겨요 알을 딱 하나만 낳기때문에
금이야 옥이야 보살핀대요~
새들에 따라 짓는 집도 다 다르네요^^
물고기들은 어떻게 살아갈까요~? 대개의 물고기들은 물에 바로 알을 낳지만
수컷 가시고기는 정성껏 둥지를 만들어 알을 낳고
아로나와는 입속에서 알을 부화시키지요
땅속에서 사는 동물들의 집을 구경해봐요~ 작은 몸집의 동물들이 많이 사는데 포유동물들은 방을 여러개만들어
잠자는방,먹이모아두는방,새끼낳는방,화장실도 만들어요
침입자가 나타나면 도망칠수있게 밖으로 나가는길도 여러갈래로 뚫는다니
똑똑하네요~
여우는 굴을 파기싫으면 종종 오소리굴에 들어가 살기도 해요
오소리는 대가족을 이루고살기때문에 아주 크게만든대요
그외에도 무리지어 땅속마을에 사는 토끼,높은 절벽위 2미터나되는 거대한 둥지를 트는 검독수리,
밀랍을 분비해 만드는 꿀벌의 멋진 벌집,집짓기 선수인 비버,집안에 높은 굴뚝이 있는
흰개미의 집까지 각기 다른모습으로 집을 지어 사네요~
포식동물의 공격이나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위해 본능적으로 집을 짓는 동물들이
놀랍기도했고 다양한집을 보며 동물들의 사는모습을 자세히 알게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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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뚝딱
집 짓는 동물들
뚝딱뚝딱. 척척!
동물 건축가들은 어떤 집을 지을까요?
동물들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집을 짓습니다
천적으로부터 자신과 가족을 지키는 일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지요
쉽게 숨을 수 있는 곳을 보금자리고 삼고
특별한 장치를 만들어 천적을 따돌리지요
생존을 위해 필사적이고도 창의적으로 집을 짓는
동물들의 본능은 인간에게도 큰 영감을 주지요
생생한 세밀화 그림으로
아이들이 더 잼나게 책을 읽을 수 있어요
동물들이 자연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알 수 있으며
인간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등을
생각해 볼 수 있어요
동물의 왕 사자는 집이 따로 없어요
힘에 세서 두려울 게 없거든요
바다 새들은 주로 바위나 절벽에 둥지를 틀어요
모래사장에 구덩이를 파고 그 속에 알을 낳기도 하지요
대개 물고기들은 물에 바로 알을 낳지만,
어떤 종류는 움푹 팬 바위틈이나 무성한 해초 사이에 알을 낳아요
정성껏 둥지를 만들어 그 속에 알을 낳는 물고기도 있지요
싸움꾼 베타는 침으로 만든 공기 방울로 둥지를 지어요
아로와나는 입 속에서 알을 부화시켜요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까치는 도둑이 들지 못하게 뾰족한 가시로 지붕을 만들고
황새는 마을에서 가까운 나무나 기둥에 둥지를 틀어요
검은지빠귀는 이끼와 잔가지를 촘촘히 엮어 동그란 둥지를 지어요
재봉새는 나뭇가지 두 장을 붙여서 원뿔 모양 집을 짓는답니다
꿀벌들도 훌륭한 건축가예요
일벌들이 밀랍을 분비해서 육각형 모양 방을 만들고
그 수많은 방들을 층층이 쌓아서 벌집을 완성해요
수만 마리의 꿀벌들이 힘을 모아서
멋진 벌집을 이루고 살아가는 거예요
집 짓기 선수로 비버를 빼놓을 수 없어요
비버는 앞니로 나무를 갉아 쓰러뜨린 다음,
나뭇가지를 모아 차곡차곡 쌓고, 진흙을 꼼꼼히 발라요
먼저 튼튼한 댐을 만들고, 댐 안쪽에 집을 짓지요
세밀화 그림으로 보면서 책을 읽으니
더더 이해가 쏙쏙 되는거 같아요
동물들이 집짓는 실력이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본능적으로 자기한테 맞게
척척 집을 짓는다는게 놀라운거 같아요
동물들의 집을 들여다보면서
자연에 적응하여 살아가는 동물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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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이 함께 살 수 있는 따뜻한 보금자리이자, 안전하게 지켜주는 공간, 집! 사람들처럼 동물들도 집을 짓고 살아요. 저마다 다양한 방식으로 뚝딱뚝딱 집을 짓지만, 무엇보다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천적으로부터 자신과 가족을 지켜요. 뚝딱뚝딱 집 짓는 동물들을 통해 다양한 동물 친구들의 집을 살펴봐요. 사는 곳, 재료 등 저마다 모두 달라요. 독특한 집들도 있어서 신비로운 생태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평소에도 자연관찰책을 통해 다양한 동물들의 생태를 알기도 하지만, 이렇게 한 권으로 모아보니 비교하는 재미도 있고, 지혜로운 생존법도 알게 되네요.
수많은 동물들이 자연이라는 커다란 울타리 안에 집을 지어요. 나무 구멍에 둥지를 트는 다람쥐는 잔가지와 깃털을 깔아 폭신폭신하게 만들고, 나뭇가지 밑에 겨우내 먹을 양식도 꽁꽁 숨겨둬요. 동물의 왕 사자는 힘이 세서 두려울 게 없기 때문에 따로 집이 없다니~ㅋㅋ 알을 낳는 물고기들도 저마다 알을 보호하는 장소가 달라요.
몸집이 큰 아로와나는 입 속에서 알을 부화시켜 새끼들이 입 안에서 나와요. 자신의 가족들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이 먼저이기 때문에 우리들 눈에는 그져 신기하고 재미있어보이기도 하지만, 동물들의 생태본능이랍니다.
땅굴을 파서 방을 여러 개 만들고, 밖으로 나가는 길도 여러 갈래로 뚫어요. 혹 침입자가 나타나면 후다닥 도망갈 수 있도록 말이에요. 굴을 파기 싫어 다른 굴에 들어가 사는 동물들도 있고, 짓다보니 훌륭한 건축물 못지 않은 튼튼하고 멋스러운 집이 지어지기도 해요. 마치 건축가들같지만, 그저 본능으로 척척 짓는다니 놀라워요!
부록에 동물들의 집에 대해 전체적으로 요점만 콕~ 찍어 알려주네요. 저마다 사는 곳도, 사는 구조도, 만드는 재료도 모두 다르지만, 모두들 천적으로부터 공격을 피하고, 안전하게 자신과 가족들을 지키기 위해 집을 짓는 건 같아요. 단순하게 집을 짓는 것 같아도 자연에 적응하며 살아가는 동물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우리도 동물들 집을 지어보자고 하더니 동물원을 만들어버리는 아이들~ㅋㅋ 다같이 옹기종기 모여 행복하게 살면 더 좋을거래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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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자연관찰이 있지만 각각의 동물들의 특징이 나와있을 뿐 하나의 주제로 정리된 책은 없습니다. 이번에 읽어보게 된 책은 씨앗톡톡 과학그림책 중 여덟번째 뚝딱뚝딱 집짓는 동물들 입니다.^^ 씨앗톡톡 과학 그림책은 과학을 처음 만나는 어린이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꾸민 교양 과학 시리즈랍니다.^^
표지에는 여러 동물들이 다른 형태의 집안에 들어가 있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우리 사람들도 다양한 집에서 사는데 동물들은 어떤 집에서 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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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도착하자마자 제대로 앉을 새도 없이 열심히 책을 보는 아들입니다.^^
늘 다니는 길 근처에 집을 마련하는 동물들이 있네요. 돌 사이에 도마뱀, 나무뿌리 밑에 고슴도치, 캄캄한 동물에 박쥐, 덤불숲에 사슴이 있답니다.
동물의 왕 사자는 사는 집이 따로 없다고 합니다. 힘이 세서 밖에서 자도 안전하다네요. 사자에 대한 영상은 티비에서 많이 봤지만 집이 따로 없는줄은 몰랐네요. 이렇게 아이들 책을 읽다보면 엄마도 같이 배우는 경우가 많네요.^^
물고기들도 물에 바로 낳는 종류, 해초 사이에 낳는 종류, 입속에서 알을 부화시키는 종류 등 다 다르답니다.
꿀벌들도 훌륭한 건축가지요! 일벌들이 밀랍으로 육각형 모양의 벌집을 열심히 만듭니다.
특이한 집 짓기 선수 비버. 나뭇가지를 모아 진흙으로 발라서 물속에 집을 짓는다네요. 물 위로도 집이 보이지만 집으로 들어가는 문이 물속에 있어서 포식동물로부터 안전하답니다. 비버는 물속에서 숨을 20분이나 참을 수 있답니다.
비버는 잠수 선수였네요.^^
동물들은 배우지 않아도 태어날때부터 본능으로 집짓기를 척척 해낸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한 생존 본능이죠.^^ 사람들도 살아가면서 다양한 형태의 집을 짓고 사는데 동물들도 자연을 이용해 자기에게 가장 적합한 집을 짓고 살아가네요. 책에는 굉장히 사실적이고 세밀한 그림과 함께 필요한 설명이 깃들어 있어 실사에 거부감이 있는 아이들도 즐겁게 볼 수 있답니다.^^ 집에 자연관찰 책이 대부분 한질 씩은 있을테지만 이렇게 주제별로 정리가 된 책은 없는 경우가 많잖아요. 자연관찰 책을 읽고 이 뚝딱뚝딱 집 짓는 동물들 책을 한번 더 읽어주면 아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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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동물들에 관심이 없는 18개월차 진주군입니다.
돌지나고 요맘때되면... 자연관찰책에 관심을 많이 갖는다던데....
언제나 예상을 벗어나는 진주군... ㅜ.ㅜ
그래서 재미있게 볼수있는 책을 준비해봤어요.
뚝딱뚝딱 집 짓는 동물들
프랑수아즈 로랑 글
카퓌신 마질 그림
개암나무
과학그림책?? 아직은 진주군이 보기에는 좀 어렵지않나???
하지만 이제 진주군도 말은 다 알아들으니....ㅎㅎㅎ
동물들이 어떤 집을 짓고 살아가는지,
우리와는 어떻게 다른지 함께 보고 이야기 해주면 좋을거 같고,
이렇게 재미있는 소재로 보다보면 조금씩 동물들에 대해서서도 관심을 갖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제 바람이지요... )
뚝딱뚝딱, 척척!!
동물 건축가들이 어떤 집을 지을까요??
같이 알아보아용~~~
아직 동물들에게 관심이 없는 진주군.....
이 기회에 관심을 갖길 바라며 함께 [뚝딱뚝딱 집 짓는 동물들]을 읽어봤어요.
요즘은 자연관찰책이 대부분 실사 사진으로 나와있어서
처음 자연관찰책을 접하는 아이에게는 조금 부담스럽고 무섭게 느껴질수 있는데
이 책은 사진이 아닌 세밀화로 그려져 있어서
무섭지 않지만, 동물들의 특징이 생생하게 잘 표현되어 있어 좋더라고요.
땅속과 땅 위에
나무뿌리 사이와 텅빈 나무줄기 속에
높은 산꼭대기와 깊은 바다속에도 수많은 동물들이 살고 있고
자연이라는 커다란 울 안에 아늑한 집을 지어 새끼를 낳아 기르며 살아가지요.
포식동물이 나타나면 재빨리 숨어야 하니
도마뱀은 돌 사이로
고슴도치는 나무뿌리 밑으로
박쥐는 캄캄한 동굴로
사슴가족은 담불숲으로 숨어요.
하지만 모든 동물들이 집을 짓는건 아니에요.
동물의 왕 사자는 집이 없어요.
힘이 세서 두려울게 없거든요.
하지만... 새끼사자들은 달라요.
암사자가 새끼를 데리고 무리에서 나와 살기도 하고요.
암곰은 굴에서 홀로 새끼를 낳아 기르기도 해요.
나무에 둥지를 만드는 동물들도 있어요.
붉은다람쥐나 오색딱따구리는 나무기둥에 난 구멍에 집을 짓는답니다.
집을 지을때는 주변에서 쉽게 구할수있는 나뭇가지나 나뭇잎들로 둥지를 만들어요.
오리나 닭, 종다리, 자고새 들은
충분히 자란 상태에서 알에서 때어나기때문에 얼기설기 지은 둥지에서도 잘지내요.
바다새들은 주고 바위나 절벽에 둥지를 틀어요.
모래사장에 구덩이를 파고 그 속에 알을 낳기도 하고
절벽의 오목한 자리에, 굴을 1미터나 파고 알을 숨기기도 하는데
이는 천적으로 부터 알을 보호하기 위해서죠.
물고기들은 물에 바로 알을 낳지만,
나름의 방식으로 알을 보호해요.
수컷가시고기는 물풀을 꼼꼼히 엮어 둥지를 만들고
베타는 침으로 만든 공기방울로 둥지를 짓고
아로와나는 입 속에서 새끼를 부화시키지요.
입안에 알을 품고 부화시키는 아로니아....
진주군에게 아기물고기가 태어나는 동안 아로니아는 아무것도 못먹고 배가고플거라고 이야기해주니
안타까워하는 표정.....
땅 위에만 동물들이 사는건 아니에요.
땅 속에도 몸집이 작은 동물들이 많이 살고있답니다.
그 중에 포유동물들은 땅굴을 파서 방을 여러개 만드는데
잠자는 방, 먹이를 모아두는 방, 새끼를 낳는 방, 화장실 등 우리 사람들이 사는 집과 같은 모양의 방을 만들고 살고 있어요.
게다가 방과 방 사이에 길을 내고 밖으로 나가는 길도 여러갈래로 뚫는데, 이는 침입자가 나타나면 쉽게 도망칠 수 있게끔 머리를 쓴거라고 하니...
정말 영리하죠!!!!
절벽위, 바다위에서 날고 있는 새들도 신기하고,
땅속에서 살고 있는 동물들도 신기해요.
새끼의 안전을 위해 높은 나무에 튼튼한 둥지를 지어요.
뾰족한 가시로 지붕을 만들거나, 이끼와 잔가지로 촘촘히 엮거나,
나뭇가지 두장을 붙여서 집을 만들기도 해요.
검독수리는 높은 절벽위에 지름이 2미터나 되는 거대한 둥지를 만드는데,
몸집이큰 검독수리가 새끼들과 함께 살려면 아주 넓은 집이필요하거든요.
꿀벌들이 지은 둥지는 정말 흠잡을때없이 훌륭해요.
어쩜 이렇게 견고하고 정확하게 지을수 있는지... 대단하죠!!
벌을 처음 본 진주군은
조금은 리얼한 생생한 벌 그림에 살짝 긴장한듯.....
유심히 벌을 살펴보기도 하지요.
집짓기의 달인 비버도 빼놓을 수 없죠.
비버는 앞니로 나무를 갉고, 나뭇가지를 모아 진흙을 꼼꼼히 발라 튼튼한 댐을 만들고, 댐안쪽에 집을 지어요.
다양한 동물들이 집을 짓는 방법을 알아봤는데,
정말 놀랍고 신기해요.
누가알려준것도 아닌게 어쩜 이렇게 집짓는 기술이 좋은지....
이게 다 본능으로 하는거라니.... 정말 대단하지 않아요??
우리가 집이 필요한것은
추위와 더위, 그리고 조금더 안정적이고 안전함 삶을 살아가기 위한것이죠.
동물들도 마찬가지에요.
포식동물들로부터 천적으로부터 자신과 새끼를 보호하기 위해 집을 짓는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그들은
땅속에 미로같은 집을 짓거나,
높은곳에 혹은 절벽위에 집을 짓고 자신과 새끼들을 보호하지요.
역시나... 처음에는 좀 시~큰둥 하는 진주군.
하지만 세밀화 그림으로 그려진 동물들을 보면서 조금씩 흥미를
갖습니다.
아직 진주군은.... 그림만 보는 아이니까.....ㅎㅎㅎ
다양한 동물을을 보면서 이야기해주며
동물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에 대해서 알아볼수 있지요.
광활한 대 자연속에서 생존을 위해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집을 짓는 동물들.
그런 동물들의 본능은 인간들에게도 많은 영감을 주어
난방비 절약이나 공간 활용을 위한 집을 짓는데 활용하기도 한답니다.
[뚝딱뚝딱 집짓는 동물들]을 통헤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동물들에 대해 할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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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8 :: 동물들의 집
뚝딱뚝딱 집 짓는 동물들
글 : 프랑수아즈 로랑 / 그림 : 카퓌신 마질 옮김 : 이정주 / 감수 : 주희영(대전과학고 교사) 개암나무의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시리즈는 과학을 처음 만나는 아이들이 과학에 흥미를 갖고 탐구·관찰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꾸민 과학 그림책이에요.
내가 살고 있는 집만큼 안전하고, 포근한 보금자리는 없겠죠? 동물들도 마찬가지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집을 지어요. 천적으로부터 나와 가족을 지키고, 쉽게 숨을 수 있는 곳에 보금자리를 삼고 때론 특별한 장치를 마련해 천적을 따돌리기도 하지요.
<뚝딱뚝딱 집 짓는 동물들>에서 다양한 동물들의 다양한 집짓기를 알아보아요!!
땅속과 땅 위, 나무뿌리 사이사이와 텅 빈 나무줄기 속에, 높은 산꼭대기와 깊은 바닷속의 수많은 동물들이 먹고 자고, 새끼를 낳아 기르기 위해, 포식동물들로부터 자기를 지키기 위해 어떤식으로 집을 짓고 살아갈까요?
포식 동물이 나타나면 재빨리 숨기 위해 도마뱀, 고슴고치, 박쥐, 사슴들은 늘 다니던 길 근처에 집을 마련하고, 다람쥐는 안전한 나무 구멍을 찾아 둥지를 꾸미고, 바다 새들은 바위나 절벽에 둥지를 틀고, 대서양 머핀은 굴을 1미터나 파고 알을 숨기기도 해요.
큰가시고기는 물풀을 꼼꼼히 엮어 둥지를 만들어 그 속에 알을 낳아요. 베타는 침으로 만든 공기 방울로 둥지를 짓고, 아로니와는 입 속에서 알을 부화시킨다네요.
물고기들은 헤엄치다 물 속 아무 곳에나 알을 낳는다고 생각했는데 자기 알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쓰고 있는지는 몰랐네요. 같이 읽으면서 아들도, 저도 새로운 내용을 많이 접하게 되네요.
두더지, 민달팽이, 들쥐, 귀뚜라미, 땅강아지등은 여러 개의 방이 있는 땅굴을 파서 살아요. 방과 방 사이 길도 내고, 밖으로 나가는 길도 여러 갈래 만들어 침입자가 나타나면 후다닥 도망간다고 하네요. 또한, 여우는 굴을 파기 싫으면 종종 오소리 굴에 몰래 들어가 살기도 한다네요. 역시, 이솝우화에 나오는 꾀많은 여우 이미지가... 그냥 생긴 것이 아니었네요.
일벌들이 밀랍을 분비해서 육가형 모양 방을 만들어, 수많은 방들을 층층히 쌓아서 벌집을 완성하는 건축가 꿀벌.
집 짓기 선수인 비버. 비버는 먼저 튼튼한 댐을 만드고, 댐안쪽에 집을 짓고, 침입자가 못 들어오도록 출입문은 물속에 만들어 놓아요. 비버가 작게는 20M에선 크게는 650M 어마어마한 댐을 만든다고 하니 정말 놀랍지 않나요?
포식 동물의공격이나 각종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 영리하게 집을 짓는 동물들. 한번도 배운 적은 없지만 태어날 때부터 본능으로 척척 해낸다고 합니다.
생존을 위해 필사적이고도 창의적으로 집을 짓는 동물들의 본능은 인간에게도 큰 영감을 주기도해요. 흰개미집의 원리를 적용하여 더운 지역에서 집의 냉방비를 낮추는 설계를 하거나, 공간을 절약하기 위해 육각형 모양 벌집을 본떠 집을 짓기도 합니다. 동물들의 집을 관찰하면 자연과 조화를 이루면서도 우리 삶을 더욱 유용하게 만드는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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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톡톡 과학그림책 동물들의집 전집중 뚝딱뚝딱 집짓는 동물들
나에게 집이 있듯이 동물들 곤충들도 집을 짓고 살지요!
넓은 자연을 벗삼아 아늑한 집을 짓고 새끼를 낳아 기르는 동물친구들
그림인데 얼마나 사실적인지 이런 그림이 너무 좋더라구요. 아이들도 큼지막 하고 뚜렷한 그림이라 더 관심을 갖고 잘 보네요.
어떤 동물들은 늘 다니는 길 근처에 집을 마련하기도 하고 포식동물들이 나타나면 재빠르게 도망가야 하니 !
집이 따로 없는 동물의왕 사자~ 힘이 세니 집이 따로 없어도 된다는~ 다람쥐는 안전한 나무구멍을 찾아 둥지도 만들고 아늑하게 꾸미는 살림꾼~
바다새는 절벽에둥지를 틀고 모래사장에 구덩이를 파고 알도 낳고 굴을 파서 알을 숨기기도 하는 새들~ 딱따구리는 나무기둥에 구멍을 뚫어 둥지를 만들고~ 물고기들은 물에 바로 알을 낳지만 움푹팬 바위틈이나 해초사이에도 알을 낳기도 하고 큰가시고기는 물풀을 꼼꼼히 엮어서 둥지도 만들고요~ 아로와나는 입속에서 알을 부화시켜요!~
땅속에 몸집이 작은 동물들이 많이 사는데 포유동물들은 땅굴을 파서 방을 여러개 만들어 산대요. 잠자는 방과 먹이를 모아두는방, 그리고 새끼를 낳는방, 화장실 등~ 방이 정말 많아요.
굴을 파는 여우는 굴파는 게 귀찮음 오소리 집을 뺏어간데요. 땅굴파기달인은 산토끼~ 가장 독특한 새는 재봉새라는 새인데요. 나뭇가지 두장을 붙여서 원뿔 모양 집을 짓는대요. 그리고 가장 뛰어난 건축가는 꿀벌이에요. 밀랍을 분비해서 육각형 모양 방을 만들고 층층이 쌓아서 벌집을 완성하지요.
그림이 너무 이쁜 책이라 아이들 너무 좋아해요.
매일같이 읽는데 동물들이라 좋아하고 그림삽화가 눈에 잘 들어와서 더 좋아한답니다.
숫사자는 배고프면 새끼도 잡아먹는데요. 그래서 암사자가 새끼를 낳으면 따로 나와 살기도 한대요.
배고픔엔..자식도 없는.. 사자..
자주 보는 다람쥐라 그런지 더 관심있게 보는 다람쥐~
워낙 자연관찰책을 좋아하는 아이지만 이책은 더 특히 좋아하는것같아요. 저또한 실사도 좋지만 뚜렷하고 눈에 잘 들어오는 삽화도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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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 뚝딱 집짓는 동물들 프랑수아즈 로랑 글/ 카퓌신 마질 그림 이정주 옮김/주희영 감수 개암나무 나무와 땅에 옹기종기 각자 모여 집을 짓고 사는 동물들!! 어떤집을 짓고 사는지 궁금해지는데요. 동물들도 각자 집을 짓고 살고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즐거운가봅니다. 꽤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세밀화로 표현된 자연과 동물들. . . 자연관찰책을 보는것처럼 생생하게 보여줘서 친밀감을 주네요.
자연이라는 커다란 울안에 아늑한 집을 지어 먹고 자고, 새끼를 낳아 기르며 살아가는 수많은 동물들. . . 다들 어떤곳에서 사는지 알아볼게요. 늘 다니는 근처에 집을 마련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포식동물이 나타나면 재빨리 숨어야 하니까요. 도마뱀은 돌사이로 냉큼 사라지고 고슴도치는 나무뿌리 밑으로 쏙 들어가요. 박쥐는 캄캄한 동굴로 피하고 사슴가족은 덤불숲에 숨어요.
사자는 집이 따로 없데요. 힘이 세서 두려울게 없어서 밖에서 자도 안전하답니다. 역시 동물의 왕 답죠^^
바다새들은 주로 바위나 절벽에 둥지를 틀어요. 모래사장에 구덩이를 파고 그 속에 알을 낳기도 하지요.
딱따구리는 나무기둥에 구멍을 뚫어 둥지를 만들어요. 딱딱한 나무에 구멍을 뚫는다고 해서 제일 신기해하며 그림을 유심히 보더라구요.
땅속에는 몸집이 작은 동물들이 많이 살아요. 땅속에 사는 동물들은 많이봐서인지 이름들을 줄줄 얘기해주더라구요. 두더지,들쥐,땅강아지 등등. . . 귀뚜라미가 땅속에 사는지는 처음 알았네요 ㅎㅎ 오소리,산토끼도 땅굴을 파고 살지요.
까치는 도둑이 들지 못하게 뽀족한 가시로 지붕을 만들고 황새는 마을에서 가까운 나무나 기둥에 둥지를 틀어요. 검은지빠귀는 이끼와 잔가지를 촘촘히 엮어 동그란 둥지를 지어요.
검독수리는 높은 절벽위에 지름이 2미터나 되는 거대한 둥지를 틀어요. 같은 새종류인데도 다들 각기 다른모양과 장소에 집을 짓는게 신기하죠. 촘촘하고 튼튼하게 짓는다고 멋있는 새들이라네요. ㅎㅎㅎ
꿀벌도 훌륭한 건축가예요. 일벌들이 밀랍을 분비해서 수많은 방들을 층층이 쌓아서 벌집을 완성해요. 정말 멋지죠^^
본능적으로 척척 집을 짓는 동물들. . . 안전하게 생존하기위해 집짓는 동물들이죠. 정말 놀랍고 신기하네요. 생생한 세밀화로 어렵지 않게 볼수 있었던 "뚝딱뚝딱 집짓는 동물들" 동물의 생태에 관한 지식을 친근하게 전달해줘서 재밌게 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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