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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째로 빙빙 돌고 도는 태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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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톡톡 과학 그림책 5번째 우주이야기 [통째로 빙빙 돌고 도는 태양계]입니다.     이 책은 과학을 처음 만나는 어린이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또록 꾸민 교양 과학 시리즈에요. 씨앗처럼 작은 호기심을 톡톡 두르겨 과학에 흥미를 복돋우고, 일상생활 속에서 탐구하고 관찰하는 힘을 길러줍니다. ^^   태양계에 대해서 많이 알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에 책을 펼쳐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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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톡톡 과학 그림책 5번째 우주이야기 [통째로 빙빙 돌고 도는 태양계]입니다.

 

 

이 책은 과학을 처음 만나는 어린이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또록 꾸민 교양 과학 시리즈에요.

씨앗처럼 작은 호기심을 톡톡 두르겨 과학에 흥미를 복돋우고, 일상생활 속에서 탐구하고 관찰하는 힘을 길러줍니다. ^^

 

태양계에 대해서 많이 알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에 책을 펼쳐보니....

첫번째 장면이 너무 아름답게 나와요.

 

밤이되면 하늘은 자신만의 시간을 보낼 준비를 해요....

반짝반짝 빛나는 별들로 하늘을 가득 메우지요.

낮에는 볼 수 없는 우주가 펼쳐져요.

 

와~~~ 서정적인 동화책??? 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외국의 동화책 단골손님인 강아지도 같이 뛰어놀아요.

어린이의 정서에 너무나도 좋은 그림에

과학동화라는 제 선입견이 완전 깨지네요. ^^

 

다음으로 본격적인 별에 대한 설명이에요.

낮이나 밤이나 별은 항상 스스로 빛을 내고 있지만 태양빛에 가려서 보이지 않는다는 이야기와

지구처럼 태양의 주위를 도는 전체를 '행성'이래요.

행성은 태양처럼 빛을 내지는 못하고 태양빛을 반사해서 빛을 내어요.

 

이처럼 태양의 주위를 도는 행성으로는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이 있어요. ^^

 

이렇게 큰 장면부터 서서히 행성에 대한 설명과 위성에 대한 설명이 이어져 있어요.

어찌보면 어려운 우주의 이야기를 이렇게 서정적으로 접근을 시도하니...

이어지는 이야기도 아름다운 동화책이네요. ^^

 

이 책을 읽은 9살 아들....

우주과학자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마지막에 통째로 우주 따라잡기 코너가 있어요.

앞에서 설명하지 않은 깨알같이 재미난 상식(?)이 있어요.

이 또한 재미나게 읽네요.

 

우주에 관심이 많은 초등 저학년생에게 너무나도 좋은 책인 것 같아요.

i*****o 2015.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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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빙돌고도는태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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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우주 통째로 빙빙 돌고 도는 태양계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태양 주위를 빙빙 돌고 있다고 해요. 참 신기한것 같아요. 태양은 엄청 뜨겁고 크다고 해요. 태양게란 태양 주위를 돌고 있는 천체(행성)들의 모임을 뜻한다고 해요.   그럼 지구 말고도 천체들이 있겠죠. 달도 태양계에 속해있다고 해요. 평상시 궁금해했던 우주였답니다.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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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우주

통째로 빙빙 돌고 도는 태양계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태양 주위를 빙빙 돌고 있다고 해요.

참 신기한것 같아요.

태양은 엄청 뜨겁고 크다고 해요.

태양게란 태양 주위를 돌고 있는 천체(행성)들의 모임을 뜻한다고 해요.

 

그럼 지구 말고도 천체들이 있겠죠.

달도 태양계에 속해있다고 해요.

평상시 궁금해했던 우주였답니다.

별처럼 태양도 스스로 빛을 내는 별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행성은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한다고 해요.

지구말고도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이란 행성이 있었어요.

지구형행성(수성, 금성, 지구, 화성)은 단단한 암석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밤하늘을 바라보면 달이 보여요. 달은 지구 주위를 돌고 있어요.

달처럼 행성의 주위를 도는 천테를 위성이라고 해요.

위성은 자신이 돌고 있는 행성보다 크기가 작다고 해요.

 

태양계> 행성계> 은하> 우주를 이룬다고 해요.

태양계가 속한 은하는 우주에 있는 수많은 은하 중에 하나라고 하니 우주가 얼마나 넓은지 알게 되었어요.

우주에는 많은 별들이 있지만 사람처럼 나이를 먹기때문에 빛을 잃어버고 사라진다고 해요.

우주는 알수 없는 신비에 쌓여 있는 것 같아요.

우주 어딘가에는 지구같은 별이 존재하고 있겠죠. ^^

또다른 생명체가 있다고 생각하니 흥분되는 것 같아요.

 

이렇게 신비한 별들을 언젠간 천체망원경으로 관찰하고 싶다고 하네요.

시간이 된다면 아이들과 함께 천문대를 구경하고 싶답니다.

 

[통째로 빙빙 돌고 도는  태양계]에서 아이들이 태양계와 우주에 대해 이해하기 쉬웠어요.

지구가 많은 별들중 하나라고 하니 호기심이 생기고 궁금증이 생겼답니다.

태양계에 대해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j****n 2015.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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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째로 빙빙 돌고 도는 태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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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째로 빙빙 돌고 도는 태양계       지구가 빙빙! 달이 빙빙! 태양 주위를 돌고 도는 태양계에는 또 무엇이 있을까요???     별은 낮이나 밤이나 항상 스르로 빛을 내고, 세상을 환하게 비추는 태양도 스스로 빛을 내는 별입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는 태양의 주위를 돌고 있고, 이렇게 주위를 도는 천체를 '행성'이라고 합니다. 지구는 태양의  빛을 반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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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째로 빙빙 돌고 도는 태양계

 

 


 


지구가 빙빙! 달이 빙빙!

태양 주위를 돌고 도는 태양계에는 또 무엇이 있을까요???

 

 


별은 낮이나 밤이나 항상 스르로 빛을 내고,

세상을 환하게 비추는 태양도 스스로 빛을 내는 별입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는 태양의 주위를 돌고 있고,

이렇게 주위를 도는 천체를 '행성'이라고 합니다.

지구는 태양의  빛을 반사하여 빛이납니다.

태양의 주위를 도는 행성은 지구 말고도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이 있습니다.

행성의 대부분이 단단한 암석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우주선을 타고 가서 단단한 표면에 착륙할 수 있습니다.

이런 행성을 '지구형 행성' 이라고 하구요~~

 

 


달처럼 행성의 주위를 도는 천체를 '위성'이라고 합니다.

위성은 자신이 돌고 있는 행성보다 크기가 작다고 하네요~~

태양계와 같은 행성계들이 모이고 모여서 '은하'을 이루고

은하들이 모여 우주를 이룹니다.

우주에는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별이 있는데,

별도 사람처럼 나이를 먹는다고 하네요~~

시간이 흐르고 흐르면 빛을 잃어 버리고,

새로운 별이 태어난다고 하니, 신기합니다~~

태양계의 단 하나뿐인 별, 태양도 50억 년쯤 지나면

빛을 잃는다고 하는데, 50억년이면~~~~~아직 멀었네요~

 

 


수성은 태양에서 가장 가까운 행성인데,

온통 크레이터로 뒤덮여 있어서

숭숭 뚫린 말린 과일처럼 보인다고 합니다.

그 모습을 직접 보고 싶더라구요~

과학자들은 넓은 우주를 탐색하고 멀리

떨어진 행성들을 보기 위해

우주선과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고,

우주 정거장에 우주망원경을 설치했습니다.

우주의 끝은 어딘지 아무도 모르고,

끝없이 펼쳐진 공간에 수없이 많은 별들이 반짝이고

우주를 보면서 지구 말고 사람이 살 수 있는 또다른 행성을

꼭 찾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태양계에 관련된 생소한 단어들은 따로 자세하게

설명히 되어 있어서, 책을 읽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꿈을 물어보면 한번쯤은 과학자가 되고 싶다고

말하는데요~ 그만큼  끝없는 우주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이 펼쳐질수 있는 무궁무진한 공간이기 때문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언제 읽어 봐도 우주에 관련된 이야기는 신기하고

흥미로운것 같습니다. 태양계는 정말이지 어마어마하게 크고

넓어서 끝없는 이야기를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d*********8 2015.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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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째로 빙빙 돌고도는 태양계 ~ 멋진 우주풍경이 있는 과학그림책
"통째로 빙빙 돌고도는 태양계 ~ 멋진 우주풍경이 있는 과학그림책" 내용보기
프랑스 창작그림책은 읽어봤는데 프랑스 과학그림책은 어떨까? 라는 호기심에 읽은 책 ' 통째로 빙빙 돌고 도는 태양계" 예요.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시리즈 중 다섯번째로 나온 책이라고 하는데,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지구, 태양 , 태양계 , 별과 행성에 대해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과학그림책이에요.   이 책이 다른 과학그림책과 뭐가 다른지에 대해 묻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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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창작그림책은 읽어봤는데 프랑스 과학그림책은 어떨까? 라는 호기심에 읽은 책 ' 통째로 빙빙 돌고 도는 태양계"

예요.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시리즈 중 다섯번째로 나온 책이라고 하는데,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지구, 태양 , 태양계 , 별과 행성에 대해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과학그림책이에요.



 

이 책이 다른 과학그림책과 뭐가 다른지에 대해 묻는다면 저는 그림 ! 이라고 하고 싶네요. 프랑스 작가님에 대한 저의 편견(?) 일지도 모르지만 그림이 너무 아름다워요~  목성, 금성 , 화성 등 들어는 봤지만 잘 모르는 행성에 대해 설명을 하는데 각 행성의 특징 등을 나타내면서도 예술적이라고 할까요? 과학, 우주공학, 천문학  하면 딱딱할 거 같은

느낌인데 너무 이뻐요 ~~  ><

그리고 우리가 사는 지구를 표현할 때 아름다운 초록 별이라고 하는데 사실 지구는 별이 아니라는 사실도 알았네요. 스스로 빛을 내는 태양만이 태양계에서 유일한 별이고 나머지는 행성이지요.  참 달달 이쁜 달은 위성이고요~


남자아이들이 으례 그러듯 우주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과천과학관에 가서도 꼭 천체체험관에 다녀오곤 하는데 이 책은 마치 천체체험관에 누워서 별을 보며 설명을 듣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책장을 넘기면서 주인공 소년과 강아지와 함께 아이들도 우주여행을 떠나는 듯한 느낌이 들게 만드는 것 같아요

 

아이들의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채워주고 천문과학지식을  꽈악~~ 채워줄 만한 예술적인 과학그림책 같아서 초등 저학년 아이가 읽기 참 좋은 책으로 추천드려요~

s*****9 2015.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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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째로 빙빙 돌고 도는 태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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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우주 통째로 빙빙 돌고 도는 태양계               우주하면 인간이 끝임없이 갈망하고 탐사하고, 우주 탐사는 지금도 계속 되고 있어요. 우주를 탐구하면 할수록 더 많은 현상들이 새롭게 나타나죠. 우리는 어릴적 밤하늘의 별을 보면서 우주는 어떤 곳일까? 호기심을 갖고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내었어요. 우주는 그만큼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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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우주

통째로 빙빙 돌고 도는 태양계

 

 

 

 

 

 

 

우주하면 인간이 끝임없이 갈망하고 탐사하고, 우주 탐사는 지금도 계속 되고 있어요.

우주를 탐구하면 할수록 더 많은 현상들이 새롭게 나타나죠.

우리는 어릴적 밤하늘의 별을 보면서 우주는 어떤 곳일까?

호기심을 갖고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내었어요.

우주는 그만큼 인간에게는 미지의 세계이며, 동경의 대상이 되기도 하지요.

 

 

 

 

 

 

 

 

천문학이 발전하면서 우주의 비밀을 끝임없이 캐고 있어요. 밤하늘의 놀라운

비밀을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궁금해하고, 계속해서 발전 시켜 왔어요.

반짝반짝 빛나는 별들로 하늘을 가득 메우는 밤이죠

낮에는 볼 수 없는 우주가 눈에 들어와요.

 

 

 

 

 

 

별은 낮이나 밤이나 빛을 내요. 태양도 스스로 빛을 내요.

천문학 역시 계속 발전 되어 왔어요. 인간은 우주를 궁금해하지요.

지구별 말고도 인간이 살 수 있는,

생명체가 있는 별을 찾고 싶어해요.

태양 주위를 도는 행성은 지구 말고도 더 있지요.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이 있어요.

 

 

 

 

 

 

 

태양과 태양 주위를 도는 모든 천체들을 통틀어 태양계라고 해요.

별도 나이를 먹어요. 태양계 행성들을 하나 하나 만나보아요.

수성, 사람이 절대 살 수 없어요. 금성은 태양에서 두 번째로 가까운 행성이죠.

화성, 이렇게 하나 하나 설명을 해놓았어요..우주에 관심이 많은 우리 작은 녀석은

책을 읽는 동안 너무 즐거워하네요.

우주의 비밀 하나 하나를 배워보세요. 태양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느냐에 따라

행성들의 모습과 환경이 달라요. 밝혀진 바에 따르면 지구만이 생명체가 살기에

적당한 거리에 있어요.

책 한 권에서 과학을 배우고 우주를 담다.. 아이의 호기심을 더 자극하는 책이였어요.

개암나무 출판사의 책 무료 지원을 받고 아이랑 함께 읽고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r****8 2015.07.19.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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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째로 빙빙 돌고 도는 태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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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통째로 빙빙 돌고도는 태양계   남자애들은 좋아하는 우주라는 주제. 이 책은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5번째 책입니다. 이 책은 어떻게 보면 딱딱할 수 있는 주제인 우주에 대해서 쉽게 풀어가고 있는데요.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내용들을 옆에서 이야기를 해 주는 느낌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낮에 별이 보이지 않는다고 별이 사라진 것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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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통째로 빙빙 돌고도는 태양계

 

남자애들은 좋아하는 우주라는 주제.

이 책은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5번째 책입니다.


이 책은 어떻게 보면 딱딱할 수 있는 주제인 우주에 대해서 쉽게 풀어가고 있는데요.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내용들을 옆에서 이야기를 해 주는 느낌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낮에 별이 보이지 않는다고 별이 사라진 것이 아니지요.

강렬한 태양의 빛에 가려서 뚜렷하게 보이지 않을 뿐이지요.

별은 낮이나 밤이나 항상 스스로 빛을 내고 있지요.

그리고 우리가 사는 지구는 태양의 주위를 돌고 있다는 설명을 해 줍니다.

이렇게 별 주위를 도는 천체를 행성이라고 합니다.

행성인 지구도 태양처럼 빛나지만, 태양처럼 스스로 빛을 내는 게 아니라,

태양 빛을 반사해서 빛을 내는 거지요.


아이들은 이렇게 두 장의 책 내용 속에서 두 가지나 알 수 있습니다.

낮에 별이 보이지 않는다고 별이 사라지는 게 아니라, 태양의 빛에 가려서 보이지 않는 다는 것,

지구는 스스로 빛을 낼 수 없고 태양의 빛을 반사해서 빛을 낸다는 것이지요.

태양의 주위를 도는 행성은 지구 뿐만 아니라 다른 것들도 있지요.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이지요.


그리고 또 흐름에 따라 다른 설명이 이어집니다.

수성, 금성, 지구, 화성처럼 단단한 암석으로 이뤄져있어서 우주선을 타고 착륙할 수 있지요.

그걸 지구형 행성이라고 한다네요.

달은 지구를 도는데요. 달을 행성이라고 안한다네요.

위성이라고 한답니다. 수성과 금성을 빼고 모두 한 개 이상의 위성을 가지고 있다네요.


이 책은 이런 식으로 흐름을 타고 하나하나 설명을 해주는데요.

우주, 천체......하면 뭔가 어려워보이고 배경도 어두운 우주를 나타내서인지 일러스트도 어둡지요.

그런데 이 책은 하나하나 개념을 잡아줘서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흐름에 맞게 그 때 그 때 머리 속에서 그려가면서 이해하기 좋네요.


그리고 지구에서 가까운 태양계 행성인 수성부터 차례대로 그 특징에 대해서 나옵니다.

양장본이지만, 내용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보기에 아주 적합한 수준의 설명같구요.

아직까지 우주를 막연하게 좋아하기만 했지, 제대로 개념이 잡히지 않은 아이들에게

개념을 잡아줄 수 있는 그런 책 같습니다.

읽는 내내 역시 아들답게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

w*****7 2015.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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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우주 이야기 [통째로 빙빙 돌고 도는 태양계]
"재미있는 우주 이야기 [통째로 빙빙 돌고 도는 태양계]" 내용보기
개암나무 - 통째로 빙빙 돌고 도는 태양계 ​ ​ ​ ​ ​아들을 낳기 전까진 우주에 크게 관심도 없었다. 하지만 남자아이들은 남자아이인것을.. 자동차, 공룡, 지구 ,우주 ㅎㅎ정말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것들을 성장 발달에 따라 다 거쳐 가고 있다. 이번에 이 책을 보기 전에도 매일 집에서 보는 책, 항상 책상위에 꺼내놓은 책이있다. 지구라는 책인데 지구와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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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 통째로 빙빙 돌고 도는 태양계

아들을 낳기 전까진 우주에 크게 관심도 없었다. 하지만 남자아이들은 남자아이인것을..
자동차, 공룡, 지구 ,우주 ㅎㅎ정말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것들을 성장 발달에 따라 다 거쳐 가고 있다.
이번에 이 책을 보기 전에도 매일 집에서 보는 책, 항상 책상위에 꺼내놓은 책이있다.
지구라는 책인데 지구와 지구 주위 행성들에 대해서 나오는 백과류 책이다. 하지만 지구에 대해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어서
우주에 관한 이야기는 얼마 되지 않았다. 그 책을 본 후부터 수금지화목토천해명을 줄줄 꾀고
어디서 얻어온 우주 브로마이드를 보고 행성들을 분석하고 탐구하기 시작했다.
 
그 찰나에 만나게된 "통째로 돌고도는 태양계" 라는 책은
다른 책들과 좀 달라 좀 흥미로웠다.
 
별, 행성, 위성, 지구형행성, 목성형 행성..
별, 행성에 대해선 알지만 위성에 대해선 딱 정의내리지 못하는 나였는데
책을 읽으며 아.. 이게 위성이구나 싶었다.
아이들에게도 무리 없이 읽어줄수 있었다. 어린아이들이지만 우주나 지구에 관심이 있어서 그런지 위성이란 개념에 대해서
잘 받아들였다.
그리고 지구형행성, 목성형 행성은..사실;;과포자라 그런지..완전 생소했는데..
책을 읽으며 새로운 것을 알았다. 순간 아이들 때문에 내가 많은 것을 배우는구나 싶었다.
목성형 행성들은 지구형행성들과 달리 표면이 단단하지 못해서 탐사선들이 착률해 조사하기가 어렵다는것이다.
나는 표면이 단단하지 않은 행성이 있다는것에 좀 놀랐다..워낙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ㅠㅠ난 다 단단한줄 알았는데..
그래서 미래에는 목성형 행성주위를 도는 지구형행성에 가까운 위성에 착륙하여 조사할거라고 했다.
참으로 놀라웠다.내가 이런 지식들 조차 없어서 인터스텔라가 재미없었는지도 모르겠다.. 다들 너무 재미있어하던데 나는 그때 그냥 soso~였기에...
 
이 책은 우주에 관한 여러 책들과 달리 다른 관점에서 이야기 해주는 게 많아서 집에 우주책이 몇권있는 우리집에서도
새로운 내용때문에 아이들의 호기심으 자극한 책이었다.
책 마지막 부분엔 여러가지 우주에 관한 지식들 자전 등..여러가지 보충 설명도 잘 되어있었다.
아이들이 이 책을 보고 난 후에 우주에서 가장 큰 행성이 뭔지 물었는데
인터넷을 찾아보니 예전에 내가 알고 있었던 그 행성이 7위로 밀려났다네...지금 현재 일위는 태양의 50억배인 uy scuti 였다.
그 행성을 한바퀴 다 돌려면 1070년이나 걸린다니 실로 어마어마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아이들은 책에 나오지 않은 행성이 가장 크다는 내용에 또 놀랐다. 본인들은 태양이 제일 큰줄알았는데..
태양도 어마어마하게 큰데 그것보다 더 어마어마하게 큰 행성이 있단 사실을 알게된 아이들은 우주의 매력에 푹 빠진것 같았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또 다른 궁금증이 생겨났고, 이렇게 알아봤던 물음들은 고스란히 아이들의 생각주머니 속에 쌓일 것이다.
나도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며 또 이 우주에서 제일 큰 행성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목성형 행성- 표면이 단하지 않아 주위를 돌면서 관찰하고 있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통째로 우주 따라잡기 - 4페이지에 걸쳐 본문에 나오지 않는 여러가지 우주에 대한 지식들을 설명해주었다.

o*****0 2015.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통째로 빙빙 돌고 도는 태양계
"통째로 빙빙 돌고 도는 태양계" 내용보기
​태양계를 따라 우주를 여행하면 신비하고 놀라운 우주의 비밀이 보여요! ​ 밤이 되면 하늘은 자신만의 시간을 보낼 준비를 해요. 반짝반짝 빛나는 별들로 하늘을 가득 매우지요. 낮에는 볼 수 없는 우주가 펼쳐져요.​ 태양계는 태양 주위를 돌고 있는 천체들의 모임이에요. 지구도 달도 태양계에 속하지요. 그런데 태양계에 이 둘만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태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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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를 따라 우주를 여행하면

신비하고 놀라운 우주의 비밀이 보여요!

밤이 되면 하늘은 자신만의 시간을 보낼 준비를 해요.

반짝반짝 빛나는 별들로 하늘을 가득 매우지요.

낮에는 볼 수 없는 우주가 펼쳐져요.​

태양계는 태양 주위를 돌고 있는 천체들의 모임이에요.

지구도 달도 태양계에 속하지요.

그런데 태양계에 이 둘만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태양계는 정말이지 어마어마하게 크고 넓어서 식구들이 아주아주 많지요.

지구처럼 태양 주위를 빙글빙글 도는 태양계 식구들을 찾아 떠나 볼까요?


이번 [빙빙 돌고 도는 태양계]책은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의 다섯 번째 시리즈​로

태양계에 대한 지식을 쉽게 전해주고 있는 천문학 안내서입니다.

지구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었어요.
아이들 둘 다 지구나 별에 관심이 특히나 많거든요~

별은 스스로 빛을 내는 천제를 말하는데, 태양계에서는 태양만이 유일하게 스스로

빛을 낸답니다. 그러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별이 아닐까요?

우주에서 볼 때 지구가 푸르게 빛나는 이유는 태양 빛을 반사하여 그렇게 보이는

것이기 때문에 지구는 별이 아니라, 행성이라고 불러야 한답니다.

책을 읽다보면 태양과 지구를 통해서 별과 행성의 차이도 함께 알 수 있고,

각각의 개념들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요 책,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천문학에 대해 이야기 해 주고 있어서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나갈 수 있을 듯 합니다.
세밀한 그림 또한 넘 멋지네요~

YES마니아 : 로얄 i*****k 2015.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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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주위를 돌고 도는 태양계에는 또 무엇이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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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주위를 돌고 도는 태양계에는 또 무엇이 있을지. 원래 인간이 알아 낸 우주는 태양계가 대부분이라고 해요.. 태양계 너머에 있는 우주는 아직 미지의 영역이나 다름없지요. 인간이 지구 밖으로 갈 수 있게 된 것은 겨우 50여 년 전부터이고, 가장 멀리 나가 본 우주라고 해 봐야 지구에서 38만 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달이 전부이구요.지구와 가장 가까이 있는 화성조차도 가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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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주위를 돌고 도는 태양계에는 또 무엇이 있을지.

 

원래 인간이 알아 낸 우주는 태양계가 대부분이라고 해요.. 태양계 너머에 있는 우주는 아직 미지의 영역이나 다름없지요. 인간이 지구 밖으로 갈 수 있게 된 것은 겨우 50여 년 전부터이고, 가장 멀리 나가 본 우주라고 해 봐야 지구에서 38만 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달이 전부이구요.지구와 가장 가까이 있는 화성조차도 가는 데에만 2년이 걸리는데, 따라서 태양계를 배운다는 것은 우주를 이해하는 첫걸음이 아닐지.. 태양계를 알아야만 눈에 보이지 않는 우주의 존재를 인지할 수 있고, 끊임없이 우주를 탐구하려는 인간의 본능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원래 붉은 행성인 화성. 강물이 흐른 자국이나 화산 활동의 흔적 등 지구의 자연 현상과 유사한 점이 많다는 점에서 화성은 지구와 가장 닮은 행성으로 꼽히지요. 그렇다면 화성에는 지구인이 살 수 있을까? 그렇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화성의 기압이 낮아짐에 따라 온도가 내려갔고, 물은 얼음으로 변해버렸다고 해요. 또한 대기가 대부분 이산화탄소로 되어 있어 사람이 숨을 쉴 수 없어 산소통을 메고 다녀야 하기 때문인데, 이 책을 읽는 동안 학생은 제2의 지구를 찾기 위해 끊임없이 태양계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는 세계의 천문학자들의 노력도 읽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행성에 대한 신상 정보를 지구와 비교 설명하고 그 특성들을 세세하게 밝혀놓아 학생들이 쉽게 상상해볼 수 있도록 돕고 있을 뿐더러 평소에 갖고 있던 태양계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었어요.

k***4 2015.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통째로 빙빙 돌고도는 태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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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는 태양 주위를 돌고 있는 천체들의 모임이예요. 지구도 달도 태양계에 속하지요. 태양계에는 이 둘만 있는 게 아니고, 태양계는 정말 어마어마하게 크고 넓어서 별과 행성이 아주 많이 있어요. 정말 이 책을 읽게 되면 궁금증도 더 생기고 우주를 더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끔한다.     이 책을 통해서 행성이 무엇인지. 위성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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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는 태양 주위를 돌고 있는 천체들의 모임이예요.

지구도 달도 태양계에 속하지요. 태양계에는 이 둘만 있는 게 아니고, 태양계는 정말 어마어마하게 크고 넓어서 별과 행성이 아주 많이 있어요.

정말 이 책을 읽게 되면 궁금증도 더 생기고 우주를 더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끔한다.

 

 

이 책을 통해서 행성이 무엇인지. 위성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되었고, 태양계, 행성계에 대해서도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우리가 사는 지구는 태양의 주위를 돌고 있어요. 별 주위를 도는 천체를 행성이라고 해요.

행성인 지구도 태양처럼 빛나요. 하지만 태양 빛을 반사하여 빛나는 거예요.

이렇게 행성은 별과 달리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한답니다.

태양의 주위를 도는 행성은 지구 말고도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이 있어요.

수성, 금성, 지구, 화성은 대부분 단단한 암석으로 이루어져있어서 우주선을 타고 가서 표면에 착륙할 수 있어요. 이런 행성을 지구형 행성이라고 합니다 .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도는 것처럼 달은 지구 주위를 돌아요. 하지만 달은 행성이 아니예요. 달 처럼 행성의 주위를 도는 천체를 위성이라고 불러요.

태양과 태양 주의를 도는 모든 천체들을 통틀어 "태양계"라고 합니다.

 

 

그런데 우주에 태양계 뿐아니라 행성, 위성들이 있는데 이것이 행성계 또 태양계와 행성계들이 모이고 모여서 은하가 있어요. 은하가 모여서 우주를 이룹니다.

우주는 정말 어마어마한 많은 별들이 있는거예요.

별도 사람처럼 나이도 먹고 시간이 흘러 빛을 잃어요.

태양계의 하나뿐인 별 태양도 50억년쯤 지나면 빛을 잃는대요.

각 장마다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등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우리가 막연히 학교 다닐때 수금지화목토천해 라고 외웠던 내용을 이 책에서는 그림과 함께 아이에게 쉽게 풀어서 이야기해준다.

 

밤하늘에 떠있는 달이나 별을 보면 얼마나 멀리 있는지 아이들은 가늠하기 어려울것이다.


궁금한것도 참 많을 텐데 이 책은 아이들의 그 궁금증을 알기 쉽게 그림과 설명으로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우주에 대해서 알려준다.

 

나도 참 별에 대해 행성에 대해 잘 모르는데 이 책을 읽고서 정보도 얻고 아이와 함께 우주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이 책을 읽을수록 우주가 궁금해진다. 왜 학자들이 천문학을 연구하는지도 이해가 된다.

무한한 궁금중을 유발시키는 우주, 먼 어느곳에 외계인들도 살 고 있을 것이다.

우리 아들은 이 책을 읽은 후 우주에 가서 직접 행성을 보고 싶다고 말한다.

우주에있는 커다란 은하수와 별을 보고 싶다고 하는데 이 책을 통해 이런 호기심과 궁금증이 생겨서 도움도 되고 천체 박물관이라도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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