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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한글) 예비초등생 울 아이에게 안성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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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키즈> 원리한글 B   울 둘째 예은이가 7살인데요...안타깝게도 아직 한글을 때지 못했답니다. 울 아이 머리가 안좋아서가 아니라 제가 그동안 너무 방치하고 있었어요...ㅠㅠ 울 큰 아이때는 한글을 굳이 따로 가르치지 않았는데도 어린이집에 갔다와서 피아노학원을 다니며 한글을 알아서 때주었기때문에 기특하기도 하고 편했죠. 그래서 그랬는지 저는 예은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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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키즈> 원리한글 B

 

울 둘째 예은이가 7살인데요...안타깝게도 아직 한글을 때지 못했답니다.

울 아이 머리가 안좋아서가 아니라 제가 그동안 너무 방치하고 있었어요...ㅠㅠ

울 큰 아이때는 한글을 굳이 따로 가르치지 않았는데도 어린이집에 갔다와서

피아노학원을 다니며 한글을 알아서 때주었기때문에 기특하기도 하고 편했죠.

그래서 그랬는지 저는 예은이도 그러겠지 하며 그동안 한글때기에 마냥 손을

놓고 있었답니다. 그러다가 어느새 7살이 되버렸고 완전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격이죠.

예은이는 고은이에 비해 이해력이 빠른것에 반해 언어 습득 능력은 언니보다

뒤쳐진다는것을 너무 늦게야 알았어요. 그동안은 놀게해주는것에 중점을 두고

한글이야 알때되면 알게되겠지~하며 너무 태평하게 있었던 겁니다....ㅠㅠ

요즘은 3~4살때부터 한글을 땐다는데 그건 좀 이른감이 있는 것 같고

5~6세 정도에 한글을 땔 수 있도록 엄마가 신경을 써줬어야했는데 정말 제가

원망스럽네요. 그래서 요즘 어린이집 끝나면 바로 공부방으로 가서 개인수업을

받고있답니다. 원래 공부방에서는 초등생 이상만 받고 있는데 다행이 아는 분을

만나게 되서 사정해서 넣었네요. 그런데 문제는 6개월 만으로는 읽기/쓰기를

다 하기가 벅차다는거에요. 공부방 선생님이 입학 전까지 읽기를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할 것이고 쓰기는 입학하고 1학기때까지 쭉 배운다는 생각으로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마음은 안타깝지만 뭐 어떡합니까 저의 잘못이 제일 큰것을요...

그런데 공부방에서 하는 것만으로는 진행이 좀 더딜 것 같아서 괜찮은 한글교재가

없을까 알아보던중에 가나키즈에서 나온 원리한글을 알게됐어요. 아는 엄마가

소개를 해주더라구요. 그 집 아이도 한글을 좀 늦게 땐 편이었는데 이 교재로

아이가 스트레스 없이 빨리 배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얼른 구매했죠.

제가 지은죄가 있는지라 예은이와 저녁마다 상을 펴놓고 이 교재를 가지고

의욕적으로 정말 열심히 파고들었죠. 시작하는 첫날부터 예은이는

엄마! 정말 재밌어요~라고 하는데 이럴때 확 당겨주면 효과가 좋을 것 같더라구요.

이렇게 급할때 예은이에게 딱 맞는 좋은 교재를 만나게 되서 얼마나 다행인지...

제가 구입한 것은 원리한글 B인데요~아직 기초단계도 제대로 때지 못한

울 예은이에게 자음/모음부터 시작할 수 있는 단계랍니다. 본문을 중심으로

자음 모음에 관련된 재밌는 스티커북 과 카드~처음 접한 스폰지스티커북 까지~

필요한 구성들로만 잘 되있더라구요.

 

 

울 예은이가 특히 관심있어하던 스폰지스티커북 입니다~^^

스펀지를 스티커북에 자연스럽게 붙였다 땠다 할 수 있답니다.

자음 모음을 찾아서 붙이는 단순한 학습이지만 그동안 접하지 않았던 새로운 교재에

흥미를 느끼는것 같고 스스로 찾아서 붙여주는 것에서 성취감을 느끼더라구요.

엄마~이거 한예은 할때 쓰는 ㅎ 맞죠? 라고 물어보며 어찌나 의욕을 보이던지~

 

 

자음과  모음 카드를 이용해서 글씨를 만들어봤어요.

예은이가 확실히 아는 글씨가 얼마 되지는 않지만 나름대로 글씨를 만들어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이었답니다.

 

 

스티커북에 그림들에 맞는 자음과 모음 스티커들도 붙여보고 그림스티커도

붙여보았답니다. 스티커는 언제나 어린이들의 희망찬 놀잇감이죠~ㅎㅎ

또 자음/모음 따라쓰기도 해보았는데 그나마 다행인 것은 울 예은이의 글씨입니다.

학창시절의 저를 닮이서 그런지 울 아이들이 글씨를 좀 잘쓰는 것 같아요~^^

우리 첫째도 글씨를 잘 쓰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상도 몇번 받았었구요.

이 교재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울 예은이의 실력이 빠르게 늘고있답니다.

 우선 아이가 재밌어하니까 서로 스트레스 없이 잘 할 수 있는것 같고요~

이제는 제가 옆에서 가르쳐주는것을 귀찮아하는 것 같아요. 제가 무슨말을 하면

자기도 알고있는데 왜 자꾸 먼저 말하냐며 기분이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그새 스스로 해보고싶은 마음이 많아졌나봐요. 그래서 요즘은 먼저 범위를 정해주고

혼자서 해 본 다음 모르는것을 물어보라고 하고 있어요. 혼자서 할때 더 집중을

하더라구요. 이렇게 해서 아이의 집중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면 완전 일석이조겠죠?

조만간 울 예은이가 한글을 얼렁 때고 재밌는 동화책들을 읽고 있을걸 생각하니

제 마음이 정말 흐뭇해집니다. 한글도 한글이지만 원리수학도 있던데 이젠

그쪽으로 관심을 가져봐야겠어요. 원리한글을 해보니 왠지 믿음이 가네요~^^

j******7 2010.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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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한글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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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을 살려야 해..하면서 줄곧 구체물 수업에 그림그리기 조작하여 만들기 위주로 놀이학교를 보내다보니 한글엔 크게 신경쓰,지 않았답니다. 그도 그럴것이. 딸이 키울 때는 한글떼기에 크게 어려움이 없었거든요. 가르쳐주지 않아도 혼자서 잘 읽고 쓰더라구요. 그것만 믿고 한글떼가 안해줬더니 아들이라 그런지 언어를 받아 들이는 능력이 딸아이보다 떨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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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을 살려야 해..하면서

줄곧 구체물 수업에

그림그리기 조작하여 만들기 위주로

놀이학교를 보내다보니

한글엔 크게 신경쓰,지 않았답니다.

그도 그럴것이.

딸이 키울 때는 한글떼기에 크게 어려움이 없었거든요.

가르쳐주지 않아도 혼자서 잘 읽고 쓰더라구요.

그것만 믿고 한글떼가 안해줬더니

아들이라 그런지 언어를 받아 들이는 능력이 딸아이보다 떨어지더라구요.

한글공부 시작한지 6개우러 남짓 되었어요.

6살이다보니 늦게 시작해도 한글떼기 하는 속도는 가속이 붙는 듯하더라구요.

처음엔 ㄱ,ㄴ부터 하나한 차근차근 가르쳐줄 때

쓰는 순서까지 꽉잡아 주었어요.

이런것까지 신경 안쓰면 나중엔 잡아주기 힘들더라구요.

그렇게 진행해온 것이 이제 바침없는 글자 정도

그래도 바로바로 쓰기는 힘들구요.

어찌 기초도 다쳐주고 한글의 원리도 정확하게 잡아주는 교재없나?

하고 생각하다 가나키즈의 원리 한글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지금 놀이학교에서는 시찌다 하는데

그 교재보다 한글원리를 더 확실하게 잡아주더라구요.

아이 단계에 맞춰

한글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도록

구성도 정말 빵빵하더라구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스티커부터

글을 익힌 후 한글을 만들어 가는 자음 모음 카드

매일매일 실력을 쌓아주는 본교재까지

아이도 자기꺼라며 학구열을 불태우더군요.

본교재는 난이도별로 1-20까지구요.

1권은 주로 자음 모음을 보여주며

쓰기와 스티커 놀이 동화등 여러 구성으로 지루하지 않게

한글 공부 할 수 있도록 되어있었어요.

 

 

 

뒤로 갈수록 쌓았던 실력을 발휘하도록

괄호 속에 채워 넣기

맞는 글자와 사물 대응하기 같은 문제였구요.

한글자 한글자 익히고 나면

자음 모음으로 단어 만들기 놀이도 할 수 있었어요.

색도 이쁘고 소프트한 소재라 던져도 다치지않아

안심하게 아이에게 전적으로 맡겨도 되더라구요.

 

 

 

 

 

이름도 만들어 보아요

사물의 이름도 척척

아주 만족해 하지요.

자기가 만든 것을 자기 눈으로 직접보니

만족감이 더 큰 듯 합니다.

이럴 때,엄마가 좀 더 오버해서 박수쳐줘야죠.짝짝짝..

한글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라면 1권을 일주일로 잡아도 되지만

워낙 재미있어하니 하루에 한권도 거뜬히 풀겠어요.

b단계 끝나면 c에 도전해 보려구요.

아이의 한글떼기는 즐거워야 하니까요.

 

s****5 2010.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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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를 이해하며 한글 배워요 - 가나키즈 원리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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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공주님.. 5살.. 이제 곧 6살이 된답니다..아니.. 어쩌다 벌써 6살이 다 되어 간답니까... ㅡㅡ;;4살쯤 한글을 해줘야지 했는데.. 아.. 왜이리 잘 안되는지..어느사이 후다닥 2년 가까이 지났네요..이제 더이상 미룰 수 없는 한글 교육 엄마가 직접 할 수 있는 학습지를 찾았어요..가나키즈 원리한글~ ㅎㅎ 오우 넘 좋아요~ ^^널 보여줘 봐봐~~ 우와~ 정말 상자부터 너무나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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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공주님.. 5살.. 이제 곧 6살이 된답니다..
아니.. 어쩌다 벌써 6살이 다 되어 간답니까... ㅡㅡ;;
4살쯤 한글을 해줘야지 했는데.. 아.. 왜이리 잘 안되는지..
어느사이 후다닥 2년 가까이 지났네요..
이제 더이상 미룰 수 없는 한글 교육 엄마가 직접 할 수 있는 학습지를 찾았어요..
가나키즈 원리한글~ ㅎㅎ 오우 넘 좋아요~ ^^


널 보여줘 봐봐~~

우와~ 정말 상자부터 너무나 다르네요.. ㅎㅎ
튼튼한 상자에 어떤 선물들이 들어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지요..ㅎㅎ
일단 울 꼬맹이 상자에 이름을 써주셨군요.. ^^
요즘 낱글자 몇개를 알아 가는 중이랍니다..


가나키즈 원리한글 구성~

B단계는 총 20권의 교재, 스펀지 놀이북1권, 스티커북 1권, 자모음카드 한벌씩으로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교재가 20권이라 꽤나 한참 해야 하지 싶어요..ㅎㅎ
한권을 하루에 다 하는건 사실 무리가 있답니다..


원리한글 B단계 교재 내용~

이번 단계에서 배울 것들이랍니다..
1권에서는 모음을 익히는 단계가 들어가게 되요..
전 사실 첨 보고 어? 왜 모음부터 할까? 했는데.. 모음부터 배우는게 맞는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ㅎㅎ
모든 글자의 가장 기본이 되니 말이죠..^^


교재 내용은 이렇네~!

1권의 페이지랍니다.. 1권에서는 모음을 익숙하게 익혀보는 권이예요..
토끼가 청소를 하고 있는데.. 모음들이 여기저기 널려 있네요..
찾아서 이쁘게 색칠해 보기~ ㅋㅋ 일단 아이들에게 모음을 익숙하게 하는 단계죠..
그러구는 따라 써보기 단계가 있어요~


어느 정도 진행 되고 뒤쪽으로 가면 앞에서 배웠던 모음의 활용을 보여주고
선긋기등을 이용해 강화 훈련을 해 주게 됩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친숙해 하고 쉬운 단어로 되어있는 동물들을 등장시켜주기도 하구요..

B단계의 마지막 20권도 살짝 볼까요~

1권에서 시작한 모음 자음을 거쳐서 20권에서는 자모음을 병합해 글을 만드는
과정이 나온답니다.. 자모음을 익힌 아이들이 쉽게 할 수 있지 싶었어요..
참 체계적으로 학습을 해 준다 싶었답니다.. 한글의 원리를 알아 가도록 말이지요..


자음과 모음의 합성 원리를 알아가면서 재미나게 한글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네요.. 또 위 사진처럼 짧은 낱말잇기 등을 해주어 더욱 재미를 더해 
주었답니다~ 우리 아이도 20권까지 가겠죠..ㅎㅎ

폭신폭신 신기한 스펀지북~

표지도 참 귀엽지요.. ㅎㅎ 아이가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폭신한 스펀지 북은 보둑북에 짝~ 하고 잘 달라 붙는 답니다.
모양도 귀여운 문어 모양으로 자모음의 상하를 구분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글씨를 조합해서 만들어 볼 수도 있구요..
뒷편에는 마음대로 붙여 볼 수 있도록 널찍한 공간이 있어요..
펜으로 쓰고 지우기 놀이를 할 수도 있답니다~


열심히 자음 모음을 찾아 붙이며 놀고 계신 공주님..ㅎㅎ
모음은 제가 계속 말 해주는데도 아직 익숙하지 않은지 좀 어려워 해요..
ㅎㅎ 하지만 곰새 익숙해 지것지요.. 즐겁게 하니까..^^


스티커북은 어떤고~

스티커북도 한글의 자모음을 기준으로 만들어져 있어요..
각 본권에서 스티커 붙이기들이 있지만.. 요기서도 한번 더 하면서 해 볼 수 있죠..ㅎㅎ
쓰는 순서도 나와 있어서 쓰기에도 도움이 되지 싶었어요~


각 자음에 해당하는 것들을 모아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구요..
스티커도 많죠~ ㅎㅎ 하나씩 붙이며 이름을 알아가면 재미나 하겠다 싶어요~


우와~ 내꺼다~ ㅎㅎ

자기꺼라고 이름부터 쓰시는 군요..ㅎㅎ
이름 쓰기도 즐거운 공주님이네요..^^


이름을 쓰시고는 제일 처음 하신게 자모음 카드로 노는 거였어요..
요즘 낱자 몇글자를 아는지라 만들어 보네요..
자기 이름에 들어가는 "조"자를 만들고는 흐뭇해 하시는 군요..


뒤에 뭐가 숨었는지 맞춰 보라네요..ㅋㅋㅋ
그러더니 "타"자를 만들어 보여줍니다.. 자모음 카드 참 재미나죠~


학습지도 풀어볼까~

학습지도 부담스럽지 안아서서 하고 싶은 만큼 해 줌 된답니다..
첫 부분 모음 색칠하기를 하고 있어요..^^


그리고 중간 중간 나오는 스티커 붙이기와 쓰기도 아주 잘 해주네요..
곧 6살이 되다보니..ㅎㅎ 역시 받아 들이는게 빠르다 싶어요~


한글을 하는 나이에 대해서 의견이 참 분분하죠..
하지만 요즘 대부분 6세쯤 전에 많이 한글을 떼더라구요..
5살이 얼마 남지 안은 울 꼬맹 공주님.. 가나 키즈로 한글 공부 많이 되고 있답니다..
엄마가 매일 매일 조금씩 함께 해주면 더없이 효과가 좋다는거..
가나키즈 원리한글 한글 떼는 그 날까지 쭈욱~~ 하면 참 좋겠다 싶어요^^



y****0 2010.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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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함께 즐겁게 한글 공부를 해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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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별 능력별 학습 가나키즈의 원리한글 B박스가 집에 도착했어요.   시우가 한글 홈스쿨링을 시작한지도 어언 1여년! 아이가 한글에 관심을 가지기 전에 너무 일찍 시작을 한 탓인지, 1년이 넘도록 큰 진전을 보이지 않고 제자리를 답습하고 있는 아이를 보면서 엄마표 한글 학습을 병행해야겠구나 하고 절감하고 있는 요즘이었습니다.       보라색의 이쁜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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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별 능력별 학습

가나키즈의 원리한글 B박스가 집에 도착했어요.

 

시우가 한글 홈스쿨링을 시작한지도 어언 1여년!

아이가 한글에 관심을 가지기 전에

너무 일찍 시작을 한 탓인지,

1년이 넘도록 큰 진전을 보이지 않고

제자리를 답습하고 있는 아이를 보면서

엄마표 한글 학습을 병행해야겠구나 하고

절감하고 있는 요즘이었습니다.

 

 

 

보라색의 이쁜 박스 안에는

원리 한글 교재 20권과

붙였다 뗐다 할 수 있는 스티커북 한 권,

폭신폭신 스폰지 스티커북 한 권,

그리고 자음과 모음 카드가 알차게 들어있어요.

 

좀 더 자세히 살펴 볼까요?

 

 

우선 스무 권으로 구성된 원리 학습 교재입니다.

 

원리한글 B단계의 교재 내용 구성은 아래와 같아요.

1호의 모음 'ㅏ''ㅑ''ㅓ''ㅕ'익히기를 필두로

모음 쓰기, 자음 익히기, 자음 쓰기를 통해

최종적으로 자모음 합성에 이르게 되는 구성이예요.

 

 

무조건적인 반복 학습이 아닌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4단계 구성을 통하여

아이가 생각하며 공부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스티커 북입니다.

제시된 자음이나 모음에 스티커를 붙이고,

그 해당 자음이나 모음이 들어있는 단어를 찾아

스티커를 붙이면서 읽어보는 문제들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어요.

스티커 책은 한글 교육을 흥미롭게 이끌어 줄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은 물론이고,

정확성과 성취감까지 획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정말 유용한 교재입니다.

 

 

다음은 한글 놀이 공부할 때

아주 유용하게 쓰일 자음과 모음 카드입니다.

앞면과 뒷면의 모습과

뜯어서 정리해 놓은 모습이예요.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구성 내용은

폭신 폭신 붙였다 떼었다 하는

스폰지 스티커 북이예요.

제법 두툼한 스폰지에 풍선모양의

색색깔 자음과 모음이 쓰여져 있어요.

낱말을 읽고, 알맞은 자음이나 모음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입니다.

그리고 자음과 모음 스티커의 합성을 통해

여러가지 단어를 무한하게 만들어 낼 수도 있어요.

 

시우와 함께 원리 한글 B단계 1호를 공부해 보았습니다.

1호의 학습 목표는 'ㅏ,ㅑ,ㅓ,ㅕ'의 쓰임을 익히고,

자음과 합성하여 낱자가 이루어짐을 아는 것이예요.

 

 

첫 페이지에는 숲 속 동물가족 이야기가 나와요.

그림을 잘 들여다 보면 모음들이 숨어 있는데요,

모음들을 찾아내 색칠을 하고 있는 시우랍니다.

다음 페이지에서는 본격적으로 'ㅏ'와 'ㅓ'를 익힙니다.

모음을 직접 따라쓰면서 모음과 친해지는 시간!

 

 

해당 모음이 들어간 낱말을 말해 보고,

그림 위에 낱말 스티커를 붙이면서 반복으로 익힙니다.

각 권의 중간에는 해당 스티커가 저렇게 들어있어요.

 

벌써 1년여의 홈스쿨링 기간이 지났지만

한글 자체에 흥미가 없고,

학습에 큰 진전이 없었던 아이...

엄마와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원리한글로 천천히 가보려고 합니다.

 

아이의 흥미를 이끌어내기에 충분하고,

엄마에게도 좋은 한글 학습 길잡이가 되어주는

가나키즈의 원리한글과 함께

한글을 체계적으로 깨쳐나가보겠습니다!

g******4 2010.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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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하는 한글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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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공부를 너무나 하고 싶어하던 예솜~ 한글책이라는 말에 빨리 꺼내보자며 야단이였지요. 가나키즈의 원리한글은 개인별, 증력별, 주간학습교재랍니다.     개봉하고서는 얼마나 좋아하던지...     저희 예솜이는 45개월 5세라서 한글B단계를 해보았어요. 한세트에는 한글기본교재 1~10호 교재, 스티커두 종, 자모음카드가 들어있답니다.     책을 펼치자마자 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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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공부를 너무나 하고 싶어하던 예솜~

한글책이라는 말에 빨리 꺼내보자며 야단이였지요.

가나키즈의 원리한글은 개인별, 증력별, 주간학습교재랍니다.

 

 

개봉하고서는 얼마나 좋아하던지...

 

 

저희 예솜이는 45개월 5세라서 한글B단계를 해보았어요.

한세트에는 한글기본교재 1~10호 교재, 스티커두 종, 자모음카드가 들어있답니다.

 

 

책을 펼치자마자 스티커를 보고서는 빨리하자고 난리였지요.

아무래도 아직 어린 연령이 아이들은 스티커를 선호한답니다.

 

 

가나키즈 원리한글 교재중에 특별구성으로 카드가 들어있답니다.

코팅이된 두꺼운 재질로 되어있어서 빠빳하고 좋더라구요.

자 모음카드 뒷쪽에는 읽는법을 적어주었어요.

 

 

즐겁게 하나씩 뜯으면서 좋아하고 있네요.

 

 

앞에서배운 'ㅏ,ㅑ,ㅓ'를 복습해보았답니다.

먼저 한번씩 읽어주고 따라해보았지요.

뭐가 그리도 재미있는지 내내 싱글벙글이였답니다.

 

 

이번에는 카드 알아맞추기를 해보았어요.

제가 문제를 내면 예솜이가 찾아보는거였지요.

아쉽게도 한번에 다 맞추지는 못했네요.

그래도 즐거워 했어요.

 

 

'ㅗ,ㅛ'를 배우고 있어요.

글씨쓰기가 아직도 어려워하고있답니다.

계속 이야기는 해주지만 뒤죽박죽으로 순서가 바뀌어서 쓰기도하고

직선이 거의 없고 꾸불꾸불한 곡선 글씨네요.ㅋ

 

 

한참 공부를 해나가다가 갑자기 자기가 선생님을 하겠다는 아이.

책을 벽에다 세워놓고는 저에게 이야기를 하기시작했다니다.

물론 저에게 책에 뭐라고 쓰여있는지 물어본뒤에 다시 자신이 이야기를 했지요.

알아맞췄더니 잘했다며 스티커를 주겠다네요.ㅋㅋ

 

 

가나키즈는 다양한 형태의 공부놀이들이 있어서 아이가 지루헤 하지 않는답니다.

처음으로 나온 색칠하기에 진지하게 하네요.

 

 

앞에서배운 모음보다 이번에 배우는 'ㅗ,ㅗ,ㅜ,ㅠ'가 많이 어려운가봐요.

그래도 끝까지 최선을 다했답니다.

 

 

음표안의 낱자와 같은 낱말을 선긋기도하고 같은 낱말끼리 묶기도 해보았어요.

아직은 어려워서 몇번씩 지우면서 했답니다.

 

 

이번엔 스폰지 스티커북으로 다시한번 복습했어요.

지금까지배운 'ㅏ,ㅑ,ㅓ,ㅕ,ㅗ,ㅛ,ㅜ,ㅠ'를 확인했답니다.

 

 

s********y 2010.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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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키즈] 원리 한글 B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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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공부의 첫걸음, 집에서 기초부터 원리 이해까지 가나키즈 원리한글 교재와 함게 자음과 모음카드, 스티커북, 스폰지북이 들어있어 한글공부하는데 지루하지 않게 할수 있다. 원리한글 B에서는 모음 "ㅏ~ㅣ"까지 익히고 "아~이" 까지의 통문자와 함께 직접 써가면서 낱자를 학습한다. 또한 "ㄱ~ㅎ"까지의 자음 학습과 함께 자음과 모음을 합성한 낱자 학습도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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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공부의 첫걸음, 집에서 기초부터 원리 이해까지

가나키즈 원리한글


교재와 함게 자음과 모음카드, 스티커북, 스폰지북이 들어있어 한글공부하는데 지루하지 않게 할수 있다.

원리한글 B에서는 모음 "ㅏ~ㅣ"까지 익히고 "아~이" 까지의 통문자와 함께 직접 써가면서 낱자를 학습한다.

또한 "ㄱ~ㅎ"까지의 자음 학습과 함께 자음과 모음을 합성한 낱자 학습도 병행하는 등 기초글자의 구조를 이해한다.

 

지금 40개월인 재혀기는 한글을 체계없이 배웠기에 체계적으로 알려줄 교재가 필요했는데 너무 좋은 교재를 만났다.

통문자를 읽고 쓰는건 가능해서 이젠 자음과 모음부분에 대해서 알려주려고 하고 있었기에 너무 알맞은 교재이다.

 

 

 원리한글 스폰지북

 

폭신폭신한 스폰지 스티커를 이용하여 붙였다 떼었다를 자유롭게 하며 즐길수 있어 더 좋은 학습 놀이북이다.

스티커 놀이를 통해서 형태의 감각을 익히고 자연스럽게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르며 창의력과 자신감을 가질수 있도록 도와주는 놀이책이다.

ㄱ~ㅎ 자음도 알고 ㅏ~ㅣ 모음을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하면서 놀이식으로 즐기면서 해서 그런지 재혀기가 좋아한다.

 

 

 원리한글 스티커북

스티커를 이용해서 즐기면서 한글을 배우게 되니 너무 재미있어한다.

하는 내내 신나게 자음 모음을 알아가는거 같다. 그덕에 자음, 모음은 이제 완전히 이해를 한듯하다.

 

 

 원리한글 B단계 교재

 
 

체계적이지 않게 한글을 가르쳐서 항상 맘에 걸렸는데 원리한글로 제대로 자음, 모음에 대해서 알려준거 같다.

모음익히기, 모음쓰기, 자음익히기, 자음쓰기, 그리고 자음 모음 합성까지 원리한글B단계만 있으면 해결된다.

교재 중간에는 스티커북이 있어서 활용하면서 해주니 지겹지 않게 교재를 풀수 있는거 같다.

워낙 문제 풀기를 즐기는 재혀기라서 그런지 원리한글을 좋아하면서 잘해준다.

교재가 20권인데 그것만 마치게 된다면 재혀기 한글떼기는 완성될거 같다.

자음, 모음 부분이 항상 맘에 걸렸는데 이렇게 원리한글을 통해서 체계적으로 배우게 되어 다행이다.

 

 

체계적으로 자음, 모음에 대한 부분을 알고 자음과 모음이 결합해서 글자가 만들어지는 원리까지 깨치게 되니..

하루에 조금씩 원리한글을 하게 된다면 재혀기는 한글읽기와 쓰기가 완성될거 같다.

즐기면서 하는 공부라서 지루하지 않게 공부를 할수 있어 더 좋은 원리한글이다.

m******2 2010.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나키즈_원리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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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키즈 ) 원리 한글 B단계 07.08.09 현이가 한글을 깨우치며 여러 가지 학습지를 풀어보고 있어요가나키즈에서 나온 원리 한글이 있어 현이와 함께 해보았어요. 원리한글 B단계는 1호~20호까지로 나뉘어져 있어요.호별로 익히는것이 나뉘어져 있으니 미리 학습목표 세우기도 좋고얇아 아이가 하기에 지루해하지 않을것 같아요. 현이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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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키즈 ) 원리 한글 B단계 07.08.09

현이가 한글을 깨우치며 여러 가지 학습지를 풀어보고 있어요
가나키즈에서 나온 원리 한글이 있어 현이와 함께 해보았어요.

원리한글 B단계는 1호~20호까지로 나뉘어져 있어요.
호별로 익히는것이 나뉘어져 있으니 미리 학습목표 세우기도 좋고
얇아 아이가 하기에 지루해하지 않을것 같아요.

현이는 07.08.09를 했는데 단계별로 학습목표와 듣기말하기. 읽기.쓰기로 학습평가도 할 수 있어
단계별로 목표를 정하고 평가까지 할수 있어 좋아요.

 

엄마 이게 뭐야? 나 해볼래~ 하더니 앉아서 집중집중!!!
선긋고 미로 찾는거 좋아하는 현이라 위에꺼 먼저 신나게 했어요.

글씨 따라쓰기는 별 흥미 없지만 열심히 따라 쓰고 있네요.

현이가 풀기전 페이지별로 좀 살펴보니 색칠하기며 이름을 아래에서 찾기등 다양해요.

현이가 좋아하는 선긋기도 있네요~
모음 익히기라 모음 ㅡ 와 ㅣ에 집중되어 있어요.

낱말찾기와 색칠공부까지~ 학습지라고 한글 쓰기만 있으면 아이도 지루해하는데
다양하게 있어 현이도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두껍지 않아 아이가 금방 성취감도 이룰수 있어 하루에 한권씩 현이는 뚝딱 다 하더라구요.

잘했다고 하트표 별표 해주니 너무 좋아해요~
가나키즈의 원리 한글로 현이와 즐거운 한글공부시간 보냈어요^^

p*****h 2017.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원리한글 B단계 이렇게 활용해요~~
"원리한글 B단계 이렇게 활용해요~~" 내용보기
http://cafe.naver.com/nowbook/537610 사진은 이곳을 참고하세요~~   가나키즈의 원리한글 A단계를 아이와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른 교재들도 그렇겠지만 원리한글 역시 아이에게 익숙한 동물, 물건, 가족등의 단어들을 통문장으로 학습하는 것을 출발으로 기본적인 자음과 모음을 학습하고 그 후로 낱글자 학습, 문장학습순서로 A,B,C 단계가 구성되어있더군요.   이번
"원리한글 B단계 이렇게 활용해요~~" 내용보기

http://cafe.naver.com/nowbook/537610

사진은 이곳을 참고하세요~~

 

가나키즈의 원리한글 A단계를 아이와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른 교재들도 그렇겠지만 원리한글 역시 아이에게 익숙한 동물, 물건, 가족등의 단어들을 통문장으로 학습하는 것을 출발으로 기본적인 자음과 모음을 학습하고 그 후로 낱글자 학습, 문장학습순서로 A,B,C 단계가 구성되어있더군요.

 

이번에 받은 원리한글 B단계의 구성입니다.

우선 10권씩 묶인 교재가 2세트이구요.

스폰지북 1권, 스티커북 1권, 그리고 자음과 모음 카드가 따로 한 장이 있습니다.

이 자음과 모음 카드는 하나씩 뜯어서 링을 끼우면 간단히 휴대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이렇게 작업을 해서 링에 끼운 모습은 미처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스폰지 북의 안쪽 모습입니다.

우리 네살 딸아이가 자음과 모음을 각각 뜯어내어 해당 부분에 붙인 모습입니다.

스폰지 스티커(혹 한글만세를 아시는 분은 한글만세의 도시락 스티커와 같은 소재의 것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라 언제든 떼었다 붙였다가 가능해서 좋습니다.

물론 베란다 창에 접착이 아주 잘 되기 때문에 그렇게 활용할까 생각중입니다.

물론 이 스폰지북이 없다면 정리가 안될테니 꼭 필요한 것이겠죠^^

 

 

 

 

이 사진은 스티커북의 속지와 스티커가 붙어있는 페이지를 찍은 것입니다.

스티커 싫어하는 아이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그 만큼 아이들이 좋아할 책이겠죠.

물론 20권의 모든 교재에도 각각 해당 교재의 목표달성을 위한 스티커가 있지만 따로이 이렇게 스티커북을 한 권 만들어 놓으므로해서 아이들의 흥미를 더 끌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 스티커는 여러번 사용할 수있는 스티커라 하는데 그것은 잘 모르겠더라구요.

보통의 경우 속지가 코팅이 되어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고, 스티커도 비닐에 가깝다는 느낌의 여러번 사용가능한 스티커는 아니었답니다.

그런데 시험삼아 해 보니 그냥 일반종이에 일반스티커를 붙이는 것과는 조금 차이가 나고, 뗄 때도 조금 더 잘 떨어지더군요.

 

 

 

위의 두권의 교재가 원리한글 A단계의 3권과 원리한글 B단계의 1권을 찍은 사진입니다.

그 내용이 어떠한 차이가 있나를 보여드리기 위한 사진입니다.

 

 

두권 모두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들의 이름을 가지고 학습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A단계에서는 통문장으로, B단계의 1권에서는 모음 'ㅏ'와 'ㅓ'를 학습하고 있습니다.

처음의 것이 여러가지 동물의 이름을 한꺼번에 통글로 보여주는 반면 동일한 자음, 모음이 있는 동물들을 나열하여 아이들이 자모를 배우는데 도움을 주고 있죠~

옆의 사진은 B세트 안의 스티커부분입니다.

저의 딸이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예요.

 

전체적으로 살펴볼 때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도록 접근하고 있는 것이 원리한글의 특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리고 반복적으로 해당 단계의 학습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낱말 카드나 자모카드등도 참 좋은 것 같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맘에 드는 것은 원리한글은 단순하게 낱말을 익히고, 자모를 익히는게 아니라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 이야기 흐름에 따라 학습을 진행하기 때문에 아이의 학습에 흥미를 떨어뜨리지 않고 진행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즉, 아이가 오늘은 단어공부를 하기 싫어한다면 두서너권의 교재를 그냥 이야기만 읽고 넘어가기도 할 수 있다는 거죠.

저희 아이는 이렇게 진행을 하는데 , 그러다보니 원리한글 교재를 이야기책으로 생각하기도 한답니다^^

 

지난번에 A세트를 일부만 가지고 공부를 시키다보니 단어카드에 대한 아쉬움을 얘기했었는데 필요하다면 엄마가 해당되는 단어들을 카드를 만들어 교재의 것과 함께 활용한다면 더 많은 효과를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물론 저는 가로세로 9*7정도의 사각형모양의 종이에 출력하여 활용하고 있어요~ 

c******6 2010.10.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