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미디어 출판사에서 2011년 8월 30일 출간된 린 그레이엄 작가님의 프렌치 키스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작년에 로설판 입문해서 쭉 한국 로설만 읽다가 할리퀸 소설은 처음 읽어보는데 많이 당황스러웠네요.
전문 서적에 비해 고퀄리티의 번역이 나올 수 없다는 건 이해하지만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많아서 별로였어요.
끝까지 읽기가 힘들 정도.
내용도 그저 그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