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대국 국제정치의 비극: 미중 패권경쟁의 시대. 존 미어샤이머가 저술한 그의 대표작이다. 국제정치학 수업 서평을 위해 산 책인데 개인적으로 미어샤이머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 부분이 좀 있어서... ㅎㅎ 하지만 국제정치에 대한 분석과 그의 예측은 흥미롭긴 하다 그리고 이거랑 별개로 책 종이질이 너무 좋아서 맘에 듦 그래서 중고로 안 팔고 그냥 서재에 꽂아뒀다 |
| 근대전쟁사 외교사를 총결합해 한국이 어디에 위치해야만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 한순간 한 특정기간의 정책변화와 선택이 열어주는 새로운 역학관계가 한국가의 숙명을 좌우하게되는 수많은 사례를 소개. 과연 강대국에 둘러싸인 한국이 어떤 외교정책과 군사력으로 21세기를 맞이해야 하는가를 저자는 기존 역사검증을 바탕으로 100%감정배제하고 기술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