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자.... 생생한 보드게임의 세계로...
"가자.... 생생한 보드게임의 세계로..." 내용보기
로빈 윌리엄스가 출연해 여러사람에게 인기를 얻는 "주만지"의 원작이 사실은 크리스 반 알스버그가 쓴 동화책이다. 이 책은 주만지의 후속편으로 공원에서 버려진 주만지의 게임판을 가지고 온 형제가 벌이는 생생한 보드 게임의 세계이다. 너무나도 익숙한 형제간의 싸움 끝에 우연히 갖게 된 낡은 게임판.. 주사위를 던지고 딸카닥 나오는 카드의 문구대로 별똥별이 떨어지고 형제
"가자.... 생생한 보드게임의 세계로..." 내용보기
로빈 윌리엄스가 출연해 여러사람에게 인기를 얻는 "주만지"의 원작이 사실은 크리스 반 알스버그가 쓴 동화책이다. 이 책은 주만지의 후속편으로 공원에서 버려진 주만지의 게임판을 가지고 온 형제가 벌이는 생생한 보드 게임의 세계이다. 너무나도 익숙한 형제간의 싸움 끝에 우연히 갖게 된 낡은 게임판.. 주사위를 던지고 딸카닥 나오는 카드의 문구대로 별똥별이 떨어지고 형제의 집은 우주 공간 속으로 떨어진다. 중력을 잃고 천장을 헤메는가 하면 과도한 중력으로 인해 공처럼 둥그래 지기도 하고 우여곡절 끝에 다시 온 집.. 게임 보드의 행방은 당연히 쓰레기통이다. 이책은 우주에 대해 어느정도 지식이 있는 아이가 더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s*****0 2004.0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