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육아 스트레스와 영어 교육 스트레스까지 겹쳐서 고생하는 엄마에게
"육아 스트레스와 영어 교육 스트레스까지 겹쳐서 고생하는 엄마에게" 내용보기
이 책을 구입할 때는 영어 공부를 해야지 라는 야무진 마음으로 구입했습니다. 물론 아주 좋은 교재입니다. 살아있는 영어를 배울 수 있구요, 미국식 표현법을 실감나게 배울 수 있으니까요. 그렇지만 아이를 기르는 엄마인 저에게는 이 책을 펴는 순간 영어 공부보다는 아이를 기르면서 겪게 되는 여러가지 상황들을 정말 공감할 수 있게 잘 표현해놓았기 때문에 그 공감대를 느끼는
"육아 스트레스와 영어 교육 스트레스까지 겹쳐서 고생하는 엄마에게" 내용보기
이 책을 구입할 때는 영어 공부를 해야지 라는 야무진 마음으로 구입했습니다. 물론 아주 좋은 교재입니다. 살아있는 영어를 배울 수 있구요, 미국식 표현법을 실감나게 배울 수 있으니까요. 그렇지만 아이를 기르는 엄마인 저에게는 이 책을 펴는 순간 영어 공부보다는 아이를 기르면서 겪게 되는 여러가지 상황들을 정말 공감할 수 있게 잘 표현해놓았기 때문에 그 공감대를 느끼는 재미에 7권의 시리즈를 단숨에 읽었습니다. 하긴 만화이기 때문에 읽는데 시간도 얼마 안걸립니다. 아이 보느라 따뜻한 음식을 식혀서 먹어야 했던 경험은 누구나 있잖아요. 아이스크림은 아주 잘 덥혀져서 국물이 돼야만 먹을 차례가 오는 고충을 아이를 키워보지 않은 사람이 알 수 있을까요? 영어 공부도 재밌고 좋지만 엄마들에겐 엄마들의 속사정을 낱낱이 속시원하게 표현해주는 것 같아 시원한 청량음료 같은 느낌을 갖게 했습니다. 공부를 위해서가 아니라도 좋습니다. 엄마들이 한 번 읽어보신다면 좋을 것 같네요.
m*****n 2001.08.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