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학원을 다니다보면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점수를 높게 따고 싶어서,취직을 하려고,유학가려고 등등등 여하간 많은 이유들이 있지만 그중에서 제일 맘 답답한 사람은 별안간 이민을 결심한 중년의 여성이다. 남자들은 자기일을 따라서 간다고 하지만 대부분이 여성들은 자기일을 포기하거나 일을 하고 있지 않다고 하더라도 주위사람들과 완전히 동떨어진 세계에서 아이를 키우며 살아가야하니 이 얼마나 막막한 것인가.. 행여나 아이들이 아플지 사고라도 있을지 대체 어디서 웃어야 하는 농담인지를 ....많은 중년의 부인들은 울면서 겨자먹기로 영어 학원을 다닌다.
만약 그들이 무엇을 준비하고 싶다면 나는 이책을 권하고 싶다. 이 책은 아이를 낳아서 길러가는 부인의 모습이 나와있어서 아이를 기르는 여성분이 외국에서 살아갈때 많은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남편과 미리 의논도 할수 있으니 일석삼조가 아닐까 한다. [인상깊은구절] W; We're out of milk...would you mind running down to the store? H; Sure!I'll take hammie with me. W; All right,But you'll need a stroller,thediaperbag,her teddy bear,a facifier,a couple diapers,some powder,an extea sweatshirt,ablanket,his jaket,a hat,mitte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