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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zumi Tateishi Trio - Ghibli Meets Jazz ~Beatiful So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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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지브리의 애니메이션은 대단하다. 미야자키 하야오는 장인을 넘어 거장의 반열이고 그의 손을 거친 모든 컨텐츠는 때로는 경이롭기까지 하다. 지브리의 애니메이션에 삽입되는 음악 또한 그러하다. 애니메이션을 예술의 경지에 이르게한 그들의 사운드트랙은 완성도가 상당하다. 이러한 지브리의 음악을 정성스럽게 선정한 앨범을 듣는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그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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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지브리의 애니메이션은 대단하다. 미야자키 하야오는 장인을 넘어 거장의 반열이고 그의 손을 거친 모든 컨텐츠는 때로는 경이롭기까지 하다. 지브리의 애니메이션에 삽입되는 음악 또한 그러하다. 애니메이션을 예술의 경지에 이르게한 그들의 사운드트랙은 완성도가 상당하다.
이러한 지브리의 음악을 정성스럽게 선정한 앨범을 듣는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그 동안 몇장의 컴필레이션 음반이 있었지만, 재즈로 해석한 앨범은 아마도 처음인 것 같다. 정교한 편곡으로 전개되는 재즈 트리오의 연주는 지브리의 것이라 특별하다. 앨범 수록곡 전체에 버릴 것이 없다.
첫번째 곡인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메인 테마와 6번째 곡인 '붉은 돼지'의 '체리가 익어갈 무렵은' 앨범의 핵심이다. 누구나 들어도 좋은, 지브리의 팬이라면 반드시 들어야 할 좋은 음반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n 2019.11.01. 신고 공감 7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