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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시리즈를 접할때면 두 가지 마음이 생긴다. 그 첫 번째 생각이 매일 한 개씩 읽어 나가면 1년의 시간이나 걸리겠다이고, 두 번째 생기는 마음은 며칠만에 후딱 읽어 치우면 남들의 1년을 나만 가진것 같은 착각에 괜시레 부자가 된 거 같다.
언제부터인가 저자들의 약력을 보면 나와 그닥 나이차가 별로 없다. 이는 곧 내 나이때쯤 되면 인생의 진리 하나쯤은 깨우쳐서 이런류의 책 한 권은 쓰고도 남음을 말한다. 또한, 굴곡 없는 인생은 없구나 하는 생각에 고개를 꺼덕이곤 한다. 이 책 역시 그러하다. 저자는 나와 같은 소띠 - 73년생이다. 벤처기업을 만들어서는 상장 직전까지 갔다가 해임과 빚보증으로 최악의 바닥까지 딛고 일어선 친구(?)이다.
우리는 잘 나갈때는 모른다. 하루 24시간이 부족하고 위만 바라보게 되어 내 주변에서 삐그덕 거리는 사사로운 일에 신경을 쓸 겨를이 없다. 물론, 이는 반짝 성공을 맛본 사람들의 이야기다. 설령 아직 이런 반짝 단맛에 젖어있을지라도 조심하라. 언제 미끄러질지도 모르니깐~ 하지만, 우리가 성공이라는 이름에서 살짝 비켜서 있으면 많은 걸 가지게 된다. 우선, 갑작스레 많아진 24시간이 반복된다. 그리고 갑자기 만나야 할 사람도 많아진다. 어디 그뿐인가? 읽어야 할 책들도 얼마나 많은지... 저자는 바로 이 순간에 선택했던 것이 바로 많은 읽어야 할 책들을 선택했던 것이다. 그 책들 속에서 자신만의 모듈로 절대성공의 법칙 365가지를 얻게 된다. 그리고 그 365가지는 다시 우리에게로 전달 된다.
어쩜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라 그냥 지나치기 쉬운 그의 법칙들이지만, 원래 법칙이란 건 그렇게 너무나도 당연하고 지극히 평범함 속에서 얻어지기 마련. 혹은 너무나 평범하여 우리가 지나쳐 버리기에 다시 경각심을 주기위해서 만들어지는 법.
300여가지가 넘는 법칙속에서 제일 처음은 각자의 달란트를 찾아 떠나는 여행에서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전 인류를 위하는 그런 인재가 될 필요가 없다. 꼭 그런 인재만이 성공의 삶이 아니다. 단 한사람 - 지금 내 옆에 있는 단 한 사람만을 위하는 무언가를 하는 것만으로도 이 세상은 살 만한 곳임을 말하고 있다. 비록, 지금 내 옆의 사람이 당장 도움을 필요치 않더라도 언젠가 내가 받아야 할 도움을 미리 품앗이 해 두면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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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꿈을 이루는 365가지 법칙 본 책은 제목과 같이 성공을 위한 365가지의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다. 어쩌면 책에서 설명하는 365가지 이야기는 가장 기본적인 것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우리가 망각하고 생각지 않았던 것들에 대한 다시한번 회상을 시켜주는 측면이 없지 않았다.
저자는 수 많은 도서를 통해서 성공에 대한 지름길을 찾았다고 생각한다.
책을 읽는 재미를 살리고자 한다면 위의 3가지 경우의 수중 나는 어떤 것들이 제일 많을까에 대한 생각을 해보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알고 있던 것중 실천한 것, 그러지 못한 것 그리고 알지 못했던 것의 3가지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했던 것이 바로 알고 있으나 실천하지 못했던 것들이라는 것이다. 어쩌면은 책을 통해서 나 자신의 현재 모습을 되돌아 보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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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 그냥 그냥 커가는 아이만 바라보고 신랑 밥이나 챙겨주면서 살다보니까 어느 순간 회의가 들더라구요. 나에게는 마치 처음부터 꿈이라는것은 없었던것처럼 살고 있는 내모습이 답답하기 시작했어요. 뭔가 탈출구??라고 해야하나 비상구라고해야하나?? 필요했습니다. 그러던중에 만난 책이랍니다. 누구라도 가뿐하게 꿈을 이루는 365가지 법칙..^^ 이책은 365가지의 절대 성공법칙이 들어있답니다. 성공법칙을 연구해온 저자가 4천권의 책에서 배우고 좌절과 절망속에서 발결한 365가지의 절대성공법칙이라고 합니다. 저도 읽으면서 공감되는부분도 많았고 미쳐 몰랐던부분도 일깨워줬답니다. 살아가면서 실패를 맛볼수도 있고 고난이나 역경이 생길때도 있겠지만 그때마다 좌절은 NO...^^ 이책 읽으면서 힘을 얻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읽으면서 저에게 힘을 줬던 구절을 접어놓았는데.. 몇개만 적어볼께요. 007 새로운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자신이 변해야만 한다. 그러기 우해서는 지금보다 자기투자에 더욱 시간을 쓸수 있도록 생활습관을 바꾸면 좋다. 058 다른 사람이 무언가 해주기를 바라지 말고 우선 자기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보자. 기대하기 때문에 배신당했다고 생각하는것이다. 처음부터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면 무슨 일이 생기기만 해도 기적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060 공부에 들인 돈은 나중에 반드시 돌아오게 되어 있다. 모든 지출 중에서도 가장 유효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086 돈은 감사의 표시임을 받을때도 건널때도 의식하자. 159 1월 1일에는 1년 목표를 세우자. 초심을 잃지 말자 250 과거는 바꿀수 없지만 자신과 미래는 변화시킬수 있다고 믿자 320 모든일에는 의미가 있다. 이렇게 깨닫는 순간부터 세상을 다른 각도에서 보게 된다. 358 중요한 것은 감사의 마음이다.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과는 거리를 두는게 낫다.
그외 다수의 좋은 구절들이 있지만 나의 마음을 움직였던것 몇개만 적어봤습니다.
우리 스스로가 매일 매일 긍정을 따르고 나에게 용기와 힘을 불러넣어줄때 꿈은 이루어 질것 입니다.^^
저도 여러분도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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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의 인생에서 목표가 있듯이 그 인생의 분깃점에 오르기를 저마다가 갈망하고 있다. 이 갈망하는 분깃점을 "성공"이라는 두글자로 날마다 제나름대로 노력한다고는 하지만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는것이 사실이다. 이처럼 신경씀에도 불구하고 마음대로 이루어지지않는다면 여기에는 분명히 무슨 이유가 있을것이다. 자신이 미쳐 알지못했거나, 깨닫지 못하던 점들이 그러할것이라고 본다.
"누구라도 가뿐하게 꿈을 이루는 365가지 법칙"에서는 이처럼 깨닫지 못했던점들을 메모형식에 주를 달아서 바쁜일상생활에서 읽어보기에 너무나 적합하게 편제되어 있다. 이책에서는 그처럼 자기스스로가 되돌아보고 상기할것들을 꼬집어 365가지를 기술해주고 있는데 그내용을 보면 자기자신의 삶을 재조명해보아 언제나 긍정적 사고방식으로 전환하여 생각하여 생각하고 말하고, 또한 말하는것 자체도 듣는 상대방의 입장까지도 충분히 배려해가는 스피치의 자세를 일깨워주고 있으며 성공하려는 목표지점을 성공자체의 바라봄의 삶의 시각으로 유도하는 문구들로 매일아침 하나씩 읽으면 좋게끔 서술되어 있다.
또한 성공이란 언제나 절대절명의 챤스에 있음을 상기시켜주어 그챤스가 자신앞에 다가왔을때 주저말고 놓치지않고 그 챤스의 깃점에서의 만남의 중요성또한 저자는 상기시켜 좌절과 역경속에서 의기소침하지 않고 기회가 왔을때 기회를 잡아 성공의 길까지 이끌어주어 바쁜 생활속의 현대인들이 꼭 읽어보았으면 하는 자기계발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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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설립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 미즈노 토시야는 20대에 회사를 설립하여 크게 성공했던 사람이다. 그러나 급속한 성장을 하던 사업은 그가 미처 알지 못하는 사이에 조금씩 잘못되기 시작했고, 결국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무너지기 시작하여 그는 3억 엔의 빚더미에 앉게 되었고, 빚쟁이들의 독촉을 피해 도망을 다녀야만 했다. 지하철 요금도 없어서 걸어 다녔다. '잘 나가던' 시절엔 상상할 수 없었던 일들이었다.
연이은 악제에도 그는 단단히 결심을 했다. 과거 자신의 악연을 전부 끊어내고, 넘치는 시간을 이용해 돈과 시간과 인맥과 건강을 회복하는데 노력했다. 그리고 스스로를 변화시키기 위해 무려 4천 권의 비즈니스서와 성공에 대한 책들을 읽고, 기업가로서의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기업 컨설턴트로 거듭나 다시금 성공의 길에 들어섰다.
이 책은 미즈노 토시야가 고된 절망과 좌절의 시간 속에서 발견한 365가지 성공법칙을 담고 있다. 저자는 진정한 성공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 사람이 함께 성공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자신이 제시하는 365가지 법칙은 주변 사람들 모두를 성공으로 이끄는 '절대 성공 법칙'이라고 말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절대성공법칙을 하루에 한 개씩 실천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자신이 꿈꾸는 모습에 다가가 있을 것이라고 한다.
이 책은 글로써 이 세상을 좋은 곳으로 만들어보자는 마음을 가진 두 사람이 만나, 각자의 성공법칙을 메일로 주고받기 시작했다. “우리만 성공할 것이 아니라, 우리와 관련 있는 모든 사람이 행복해지는 것을 목표로 하자”고 약속을 했었다. 만나는 사람 모두를 행복하게 만든다는 것은 힘든 일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만난 사람 모두를 끌어들일 만한 성공의 소용돌이를 일으킬 것을 목표로 삼아왔다. 그 후 1년이 지났는데, 놀랍게도 당시에 바라던 일들이 거의 다 이루어졌다. 이제는 이 책을 읽은 독자라고 말한다. 이제 우리도 이 책을 읽었으므로 절대 성공하게 될 것이다.
저자는 “인생에는 무한한 선택지가 있고, 지금 당신이 살아가고 있는 현실은 과거의 당신이 고른 선택지의 결과”라고 한다. “인생에서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적이 있었다. 그 위기에서 빠져나오려고 별의별 방법을 다 생각해보고, 다음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를 생각해 몇 년이나 노력한 결과, 전부를 잃었다. 아무리 생각하고 고민해도 답이 보이지 않을 때가 있다. 복잡한 이 세상에서 우리 인간이 미래를 예측하기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머리로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이런 때는 눈에 보이지 않는 의식이나 직감에 솔직하게 마음을 맡겨 보자. 보려고 하면 오히려 보이지 않는다. 생각하면 오히려 멀어진다. 이런 곳에 진실이 존재할 수도 있다.”p.105
이 책은 저자가 4천 권의 비즈니스서와 성공서를 읽으면서 감명 받은 것을 간추려서 우리에게 전해주는 것이므로 우리들이 4천권의 책을 읽지 못한다고 해도 이 책 한권을 읽는다면 4천권의 감동이 우리에게 전해져서 우리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며, 성공으로 다가서게 할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행복의 성공 토네이도”에 휩쓸리기를 간절하게 기도했다. 이제 매일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책에 있는 법칙들을 하루 한 가지씩 실천하기로 굳게 결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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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는 누구나 목표로 하는 꿈이 있을 것이다. 그것이 큰 꿈이든 작은 꿈이든 간절히 원하고 이룰려고 하는 것이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런 꿈들이 모두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그 꿈이 특별해서라기 보다는 그 꿈을 이루는데 필요한 행동들이 부족하기 때문에 쉽게 꿈이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이런 꿈을 이루는데는 자신의 힘만으로는 부족하고 무언가 특별한 법칙이 있다고 한다. 이번에 읽은 누구라도 가뿐하게 꿈을 이루는 365가지 법칙은 꿈을 이루는데 필요한 것들을 자세하게 풀어서 설명을 해놓았다. 특히, 지루하지 않게 각 법칙들이 간단간단하게 요약집처럼 되어 있어 읽기에도 편했다. 특히, 고된 절망과 좌절의 시간 속에서의 성공법칙을 자세하게 나열해놓고 있다. 저자는 진정한 성공은 주변의 사람과 같이 성공하는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으며, 책에서 말하는 365가지 법칙은 자신과 상대방 모두를 성공으로 이끄는 ‘절대성공법칙’이라고 말하고 있다. 절대성공법칙을 계속해서 실천한다면, 어느 순간 자신이 바라는 목표에 접근해있을 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책은 전체적으로 5개의 파트로 나누어져있다. ‘인생의 기프트’를 빨리 발견하자, 원하지 않았는데 이루어진 꿈은 없다, 절호의 타이밍에 시작하자, 좀 무리했다고 해서 죽지는 않는다,'행복이나 불행은 당신이 정하는 것이다’의 5개가 그것이다. 하나씩 그 세부적으로 펼쳐져있는 법칙들을 읽고 있으면 고개가 끄떡여지면서 저절로 호응이 갔다. 기존에 알고 있었지만 쉽게 실천이 되지 않았던 부분도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고치도록 해야겠다. 책의 제목처럼 365가지 법칙이 개별적으로 잘 요약되어 있어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읽기에 편한 책이다. 자신이 꼭 이루고자하는 꿈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그 법칙을 터득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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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법칙을 연구해온 저자 미즈노 토시야가 4천권의 책에서 배우고, 좌절과 절망 속에서 발견한 365가지 절대 성공의 법칙이다. 먼저 4천권의 책을 읽고 만든 책이다!!!! 나는 4천권이나 되는 책을 읽을 수도 없고 해서 먼저 읽고 책을 쓴 저자의 이 책을 읽으면 그 법칙을 다 읽는 다는 생각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365가지의 법칙을 어떻게 알려줄지 궁금 했었는데.. 명언 같은 짧은 글로 우리에게 깨닮음과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좋은 말이 많아서 한 곳에 적어 두려고 했는데.. 너무 많아서 그러지 못했다. 그 대신 표시를 해두었다. 언제든지 볼 수 있게 말이다. ’부자가 되기 보다는 그 돈을 무어을 위해 사용하느냐가 중요하다. 지금 이순간 부터 돈을 어떻게 쓸지에 대해 생각해 보자 ’ 같은 성공의 법칙 때문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한 번에 빠르게 읽고 또 다시 읽은 책이다. 달리는 차안에서 읽었는데.. 지루하지 않고 책을 읽으면 갈 수 있어서 좋았다. 짧은 글이 많지만.. 가끔 이렇게 설명해주는 방식도 있다. 짧은 글은 지갑이나 컴퓨터 등에 넣고 보면 꿈과 희망, 목표를 잊어버리지 않고 매일을 볼 것이다. 책만 읽는 다고 성공할 수는 없다. 법칙을 배워서 마음을 바꿔서 행동하고 싶다. 습관이 쉽게 고쳐지지는 않겠지만 노력해야지. 성공은 그냥 이루어지지 않는다. 나도 이 법칙을 마음에 세기고 성공으로 가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