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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오리지널 멤버들 (분노의 질주 4 :2009)
"돌아온 오리지널 멤버들 (분노의 질주 4 :2009)" 내용보기
영화상으로는 1편이후 5년만에 만나는것이고 실제로는 8년만에 영화의 부제처럼 오리지널 멤버들이 다시 모였다. 그리고 저스틴 리감독은 한번 맺은 인연은 꼭 지키는 편인가 보다. 미셸 로드리게즈는 초반에 죽고 3편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인 한 역의 한국인 배우 성강이 초반에 잠깐 얼굴을 비친다. 아마도 다음편에 대한 포석인지도 모르겠다. 초반에 보이는 두명의 남미 친구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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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상으로는 1편이후 5년만에 만나는것이고 실제로는 8년만에 영화의 부제처럼 오리지널 멤버들이 다시 모였다. 그리고 저스틴 리감독은 한번 맺은 인연은 꼭 지키는 편인가 보다. 미셸 로드리게즈는 초반에 죽고 3편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인 한 역의 한국인 배우 성강이 초반에 잠깐 얼굴을 비친다. 아마도 다음편에 대한 포석인지도 모르겠다. 초반에 보이는 두명의 남미 친구들도 처음과 끝부분에 살짝 나오는데 이사람들도 다음편에 나오리라 기대된다.

 

 1편 끝날 무렵에 브라이언(폴 워커)의 도움으로 도미니카로 도망간 도미닉은 연인인 레티(미셸 로드리게즈)와 남미친구 둘, 그리고 한(성강)과 함께 유조차를 털며 지내고 있다. 5대 정도의 유조탱크를 끌고가는 트럭을 도미닉은 트럭 앞에서 얼쩡거리고 레티는 트럭에 올라 남미친구들이 트럭을 반대로 들이대면 연결시켜주고 유조탱크의 앞부분을 끊어 탈취를 하게 된다. 하지만 이번 작전은 위험하게 마무리가 되고 간신히 목숨을 건졌지만 경찰들의 추적이 가까와졌음을 도미닉은 느낀다. 자신이 여기에 더 이상 남아 있다가는 레티를 비롯한 동료들 마저 피해를 볼것같아 몰래 혼자 떠나 버린다.

 

 그러나 얼마후 레티가 석연치 않은 죽음을 당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복수를 위해 LA로 돌아온다. 한편 LA최대 갱단조직인 브라가파의 두목을 쫓던 브라이언(다시 복직함)은 그 범죄조직과 레티의 죽음이 연관되어있음을 알게 된다. 한사람은 복수를 위해 다른 한사람은 범인을 잡기 위해 동일인물을 쫓다가 만나게 된다. 그리고 도미닉의 동생이자 브라이언의 연인이었던 미아(조나다 브루스터)와도 재회를 하게 된다. 그리고 레티가 경찰의 끄나플이 되어 브라가의 운반책으로 잠입했다가 들켜 죽임을 당하게 된것을 알고 브라이언을 오해했지만 레티가 도미닉을 구하려 일부러 먼저 찾아왔다는것도 알게된다.

 

 브라가에서 마약을 운반할 레이서를 구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둘은 갱단소굴에 위장 잠입을 시도한다.둘의 관계가 도망자와 추격자 신세지만 여인과 친구의 복수를 위해 손을 맞잡는다. 우선은 오디션에 통과하기위해 실제로 통제하지않고 오직 GPS만을 보고 시내를 관통하는 레이스를 펼치고 나서야 둘은 채용이 된다. 드디어 출발하는날, 그들은 얼마나 철저한지 대형 트레일러에 차를 싣고 가다가 멕시코 국경에 내려주고는 GPS만을 내주고 달리게 한다. 국경선에 위치한 산의 계곡에는 지하 갱도가 연결되어 있어 그곳을 통과를 하면 감시헬기를 피할수 있는 것이었다. 그런데 막상 건너편으로 갔더니 레이서들을 모두 죽이려하는게 아니가! 브라이언과 도미닉은 6천만 달러어치의 마약이 실린 트럭 한대를 탈취해 도망을 간다.

 

 브라이언은 경찰에서 도미닉과 브라가파의 두목을 잡으면 사면해달라는 조건으로 갱단에 연락해 마약을 빌미로 협상을 유도한다. 하지만 약속장소에 나갔지만 그 동안 보스가 따로 있으리라고 생각 했는데 중간 보스였던 캄포스가 실제 보스였고 치밀하게 가짜 보스를 내세웠던것이다. 따라서 작전은 실패하고 둘은 다시 그들의 본거지를 찾아들어간다. 간신히 캄포스를 체포해 브라이언이 태우고 가고 도미닉은 뒤쫓아간다. 그리고 뒤늦게 쫓아온 캄포스의 심복인 피닉스와 그의 부하들이 뒤따른다. 국경선 근방의 들판을 질주하는 차들의 모습이 장관이다. 이윽고 갱도에 들어서 그 좁은 공간을 쫓고 쫓기는 장면이 몸을 오싹하게 만든다.

 

 결국 피닉스는 죽고 브라가는 잡았지만 막상 재판에서는  아무리 마지막에 잘한일이지만 앞의 죄를 사할수는 없다며 종신형에 처하게 된다. 도미닉을 호송하는 버스가 들판의 도로에 진입하자 세대의 스포츠카가 따라붙는데 브라이언과 미아 그리고 남미 친구 두명의 모습이 보인다. 그리고 버스안에 있는 도미닉은 스포츠카의 굉음을 듣고는 누군지 알겠다는 묘한 미소를 짓는다. 아마도 다음편의 예고 인듯하다.

 

 일단은 도미니카 공화국 고속도로에서 펼쳐지는 유조차 탈취장면이 관객을 압도한다. 그리고 통제하지않은 시내를 오직 GPS만으로 관통하는 스릴과 모래과 언덕으로 덮힌 들판을 휩쓰는 레이싱은 감탄을 하지 않을수가 없다. 미셰 로드리게즈는 안타깝게도 일찍 죽지만 그녀가 연결고리가 되어 사건이 진행된다. 서로 총구를 겨누면서도 두 사람 사이의 우정과 사이에 끼인 친구이자 애인인 레티때문에 감히 방아쇠를 당기지는 못한다. 사랑과 우정, 그리고 복수를 위해 분노할수밖에 없는 그들...너무 액션과 영상에 치우친다는 혹평도 많지만 나는 무조건 좋다. 이 얼마나 젊은 에너지를 발산시키는 영화인가...커다란 스크린으로 압도하는 스피드와 굉음... 이 영화의 장점은 바로 거기에 있다.

 

 



e****2 2013.05.16. 신고 공감 6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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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분노의 질주 2 (분노의 질주 4:더 오리지날:2009)
"진정한 분노의 질주 2 (분노의 질주 4:더 오리지날:2009)" 내용보기
드디어 분노의 질주 오리지날 팀이 다시 모였다. 부제가 오리지날인것처럼 작심하고 만들어진 진정한 분노의 질주 2편이다. 1편에서 오코노의 도움으로 도미니카로 탈출한 도미닉은 연인 레티(미셸 로드리게즈)와 시그러운 남미친구 둘, 그리고  한(성강)과 함께 가끔 유조차를 털며 생활하고 있었다. 기차처럼 대형 유조차 4,5대를 연결해서 운반하는 차량 후미에 달라붙어 렉카차를 거
"진정한 분노의 질주 2 (분노의 질주 4:더 오리지날:2009)" 내용보기

드디어 분노의 질주 오리지날 팀이 다시 모였다. 부제가 오리지날인것처럼 작심하고 만들어진 진정한 분노의 질주 2편이다. 1편에서 오코노의 도움으로 도미니카로 탈출한 도미닉은 연인 레티(미셸 로드리게즈)와 시그러운 남미친구 둘, 그리고  한(성강)과 함께 가끔 유조차를 털며 생활하고 있었다. 기차처럼 대형 유조차 4,5대를 연결해서 운반하는 차량 후미에 달라붙어 렉카차를 거꾸로 연결하고 연결고리를 끊어 유조차를 끌고가는 수법으로 기름을 훔치는것이었다. 하지만 이번 작전은 매우 위험했고 경찰의 추적이 다가왔음을 직감하고 어느날 그들 곁을 떠난다.


한편 오코노는 2편에서 경찰복을 벗었으나 베론일당을 처리하면서 FBI에 복귀를 한다. FBI는 마약밀매를 하는 갱단조직 브라가를 잡기 위해 카레이서를 뽑는다는 소식에 오코노를 투입하기로 한다. 도미닉도 다른 루트를 통해 레티의 죽음이 브라가와 관여되었다는것을 알고 역시 카레이서로 브라가를 찾았다가 둘은 오랜만에 재회를 한다. 그리고 미아와의 재회를 통해 다시 사랑을 확인하지만 레티의 유품중에 휴대폰을 찾았다가 오코노대문에 레티가 죽은것이 아닌가 해서 한때 오해를 해 서로 격투를 벌이기도 하지만 의기투합해  브라가 일당을 일망타진하기로 한다.


드디어 의문의 물건을 싣고 멕시코 국경선 가까이에 모였다가 오직 GPS만으로 방향을 확인하며 달리기 시작한다. 헬기에서의 탐지에 걸리지 않기 위해 땅굴을 통해 국경선을 넘는것이었다.하지만 간신히 반대쪽으로 넘어가니 마음이 달라진것인지 레이서들을 모두 죽이는것이 아닌가! 아마도 레티도 이렇게 당한게 아닌가 싶다. 이런 낌개를 미리 눈치챈 도미닉과 오코노는 6천만원어치 마약이 가득들은 트럭을 훔쳐가지고 달아난다.


그리고 브라가와 연락하여 협상을 한다. 마약을 돌려준다는 빌미로 돈을 요구하는 동시에 브라가를 잡으려고 작전을 짯지만 섣부른 FBI의 판단으로 실패로 돌아간다. 다시 그들의 본거지를 찾아 멕시코로 간 둘은 부두목 캄포스를 인질로 잡아 달릭 시작한다. 또 한번 국경선아래 땅굴을 통과해 간신히 캄포스를 잡아 FBI에 넘긴다. 애초에 브라가의 두목을 잡으면 도미닉의 사면을 해달라는 요구를 했지만 법정에서는 한번의 성행으로 모든 죄를 사함받을수는 없다며 종신형에 처하고 만다. 모든것을 포기하고 싶은 오코노와 미아.


며칠후 도미닉의 후송버스에 세대의 스포츠카가 따라 붙는다. 다름 아닌 오코노와 미아 그리고 스페인 단짝친구 두명이었다. 바로 도미닉을 탈주시키기 위한 작전을 펼치는것이다. 레티와 스페인 친구들과 한은 초반에 잠깐 나오고 마는데 아마도 후편에 대한 초석을 다지는듯한 인상이다.




e****2 2016.10.05. 신고 공감 2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