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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 안보고 보험 가입하는 법 55가지... 보험 상식사전... 길벗 출판사의 상식사전 시리즈 중에 보험에 관한 책입니다. 초창기 컴퓨터 서적 때부터 참 도움을 많이 받았던 출판사라 그런지 출판사 자체에 대한 이미지가 아주 좋게 각인되어 있어 길벗하면 저도 모르게 믿음이 갑니다. 물론 계속해서 책의 내용 역시 좋기에 믿음이 이어지는 것이겠지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은 보험 하나쯤은 꼭 가입해 두고 싶어하지만 정작 어떤 보험이 좋은지 알기가 쉽지 않기에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요즘에는 온라인 커뮤니티가 워낙 발달했기에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FC로 일하고 있는 친구에게 물어보거나 카페에서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식적인 부분은 이 분야의 전문가가 체계적으로 정리한 한권의 책이 훨씬 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은 보험에 관한 정말 다양하고 유용한 정보를 담고 있어 보험을 가입하는 사람들에게 한마디로 똑똑하게 가입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험을 처음 만나게 되는 경우가 친척이나 주위의 지인들의 부탁이 아닌가 생각하는데 그렇기에 여러가지를 따져보지 않고 권유에 의해 어쩔 수 없이 자연스럽게 들고 있습니다. 장황하게 설명을 해줘도 사실 쉽게 이해할 수 없기도 하구요... 보험 약관을 보면 깨알같은 글씨들이 왜그렇게 많은지 ㅋㅋ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보험 가입후 약관을 장롱에 고이고이 모셔두고 있다가 병이나 사고가 난 후에야 유심히 살펴보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자신만 손해... 사실 말은 고객의 미래를 보장해 준다고 하지만 보험회사 역시 기업이기에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어 보험회사에 대한 좋은 인상을 갖고 있지 않지만 한치앞도 예측할 수 없는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보험은 꼭 필요한 것이기에 보험상식은 알아두면 손해보지 않고 여러모로 좋은 것 같습니다. 보험에 대해 모르면 100% 손해보는 것이기에 상식적인 것은 꼭 알아두어야 겠습니다. 우리나라 보험연구원의 발표에 의하면 2008년 가구 별 보험 가입률이 97.7%를 기록했고 경제난으로 2009년에는 97.4%, 그리고 2010년에는 96.4%로 조금 하락했지만 거의 모든 사람들이 보험을 가입하고 있다고 보이기에 이 책이 더욱 실용적인 내용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친구 중 한명이 FC로 일하고 있어 매월 관련소식을 담은 파일을 읽고 보고 있었는데 친구의 말에 의하면 보통 보험에 대해 잘 모르기에 일명 먹튀 보험설계사에게 든 보험이 자신이 일을 하다보니 참 많다고 합니다. 보험뿐만 아니라 금융전반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좋은 보험설계사들도 많습니다만... 무한 경쟁시대인 만큼 먹튀는 점점 사라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부록으로 상황별 재무설계 사례모음이 있어 앞으로의 설계를 해 볼 수도 있었습니다. 보험에 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 이 시대를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아주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앞서 언급했지만 거의 모든 사람들이 보험에 가입하고 있지만 정작 보험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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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 상식 사전 ] 지은이 정병철 지음 출판사 : 길벗
우리는 주변에 자주 만날 수가 있죠. 친구의 친구. 부모님의 친구. 남편의 친구 등등. 한다리만 건너면 만날수 있는 직업. 이 직업을 갖고 있는 사람은 왠지 만나기가 꺼려집니다. 어쩔 수 없이 보험이 들게 되니 말이죠. 친구의 부탁들 쉽게 거절할 수도 없고. 금액도 2~5만원 때니, 난감할 뿐입니다. 그렇다면 이왕 가입하는거 좋은 걸로 잘 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그들은 수당이 제일 높은 상품이나, 주력상품등을 가입시키려 하는 사람들도 많죠.
전 중학교때 부모님이 가입해준 보험이 만기가 되어 환급을 받았습니다. 23세쯤 80만원을 받고 얼마나 좋아했는지. 그냥 두었다면 70세까지 암보장을 받는 보험인데 말이죠. 이 돈을 받고 왠지 꽁돈이 생겨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이때부터 보험은 무조건 만기환급금을 선호했답니다. 보험료 안 탔으니, 아까운 내돈 돌려받고 싶어서죠. 만일, 원금보장형 보험을 아닌 순수보장형으로 바꾼후 그 차액을 장기투자 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가요?? 이 표처럼 복리의 마술을 맛 보았을 텐데 말이죠..
시대는 점점 고령화로 변해가고, 정년퇴임 시기는 점점 빨라져만 갑니다. 소득수준도 높아지고, 치솟는 물가에, 화폐단위는 점점 내려만 가고 있는데, 왜 우리 남편들의 월급은 오르지 않는걸까요? 가계부를 작성하는 저와 같은 엄마들은. 더 이상 콩나물 가격 깍는데만 신경 쓸수 없는 시대인거 같아요 재테크 준비해야죠. 노후준비해야죠. 자녀보험 학자금 마련 해야죠. 이 많은걸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연간 노후 생활 자금이 얼마큼 필요한지 넘 막연하시죠? 이 사진을 보시면 조금 감이 오실겁니다. 부부가 한달에 200만원은 있어야 하는데. 앞으로 일할날보다 일안할 날들이 더 많은데.. 어쩌면 좋죠???
저와 같은 생각과 걱정을 갖고 계신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보험이라는 처음 가입한지 벌써 20년. 그동안 많은 FC 를 만나면서. 손해보고. 또 손해보고.. ( FC 말을 듣고 추가 가입이나, 보험전환을 해서 생기는 손실) 한번도 타보지도 못하고, 보험에대한 불신만 생겼답니다.
이 책을 읽으시려면, 전의 모든 경험을 잊어버리고, 순수한 마음과 눈망울로 이 책을 보세요. 그럼 나의 인생설계와 가족의 인생설계의 답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1%의 FC 가 전해주는 가슴속 이야기(?) 이며,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이 알아야 할 것들을. 알기 쉽게 풀어주고, 정확한 자료와 근거를 보여줌으로써. 보험에 대한 자신감이 생겨나는 그런책입니다.
총 5마당으로 나뉘어져 있는 이 책은 1. 보험가입전, 알아야할 필수상식, 용어의 확실한 정리로 보험과 좀 더 친해지는 계기를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2. 보험사의 종류와 보험의 종류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 한눈에 쏙쏙쏙~ 들어온다는 점입니다. 3. 나쁜 보험설계사 감별법과 나이대별 보험가입 상품을 알려주어 내가 앞으로 어떤부분을 언제, 얼마나 들어야 할지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4. 보험금을 이용한 생활의 지혜라고 할까요? 보험료 안내고 보험유지하는 방법, 사망보험금을 미리 타는 방법등. 위기 대처 방법을 안내해 줌으로써, 보험이 정말 힘들땐 도움이 되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5. 보험종류마다의 특징을 잘 알려주어 내가 갖고 있는 보험이 어떤것인지. 어떤게 미약한지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은 제가 하고 싶은 말입니다.. 자동차를 가지고 계신가요? 의료보험을 내고 계신가요? 이 둘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 소멸성 ] 이라는 것입니다. 소멸성이라고 돈을 내면서도 아까워 하시 않으시면서, 왜 보험료는 아까워 하시나요? ★ 보험을 가입하는 주된 목적은, 국민의료보험에는 혜택이 한계가 있습니다. 그 부분을 보충하여 드는것이 손해보험(실손보험) 이라 생각합니다. 전 지금 주부입니다. 제가 죽으면 우리 자식 누가 키워주고 공부시켜 줄까요? 죽어도 돈이 나오고 아파도 돈이 나와서 자식들에게 짐이 되기 싫어서 그 만약을 위해 종신보험 정기보험을 가입하는 거 였습니다. 취업란이 힘든 이 시대에.. 자식이 커도 저를 부양할 수 없다는걸 잘 알기에 연금보험에 가입하는 것이지요.
★ 이렇듯 보험은 미래를 대비해, 만약을 대비하는 것이지, 절대 다시 돌려 받아 내가 부자가 되거나, 한 몫 챙기는 그런 건 아닙니다. 보험사도 회사입니다. 회사를 경영하기 위해 사업비를 챙길것이며, 직원들 월급을 주고 수익을 내기위해 끈임없이 상품을 만들어 낼것입니다. 지급률이 높은 보험상품은 폐지할 것이고, CI 보험처럼 지급률이 낮은 상품들을 주력상품으로 팔것입니다. 우리가 가입하는 이유와 금액을 정확히 인식하고. 중복보장을 간소화 하여, 보험료 금액에 거품을 빼야 할 것입니다. 근데, 이것을 누가 해줄까요??? 이 책에서 얘기합니다. 자신의 권리를 찾으라고요. 그래서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보험이 어떤 것이지를요... 이 책을 읽고 한마디만 꼭 하고 싶네요. [갖고 계신 보험 상품 절대 갈아타지 마시고, 나쁜FC 를 만나면 과감하게 자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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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상식사전. 이전 만큼은 아니지만 아직도 커버와 서명에 큰 의미를 두는 내게 기대에 딱 맞는 책이었다는 속내를 숨기지 않고 서평을 시작하련다. 어쩌면 그만큼 보험에 대해 내가 무지했구나 하는 반성의 의미도 포함이 되어있다. 책을 받고 목록을 차분히 훑어보고 전문작가가 아님을 여러차례 강조하면서도 책을 펴낼 수 밖에 없었던 저자의 맘을 헤아려가며 차분차분 메모지와 펜을 들고 읽기시작했다. 소설혹은 에세이였다면 포스트잇을 들고 덤볐을테지만 보험을 지인과 가족들의 권유로만 가입할만큼 무지한터라 애초에 공부를 한다음 마음으로 무리없이 천천히 소화시키기 위해 그 어떤 책보다 읽는 속도를 더디하고 정독했다.
보험의 가입이유부터 시작하는데 간단하게 정리하면, 과거와 비교했을 때 질병의 걸릴 확률이나 예상치 못한 다양한 사고에 더 쉽고 비번하게 노출되어있는 현재를 대비는 물론 사고를 당한 이후에 재기를 위해서라도 보험은 필수가 된 것이다. 가급적 사회활동을 시작하는 시기부터 가입하는게 좋은데 대략적으로 봤을 때 저축이나 재테크와 어느정도 맥락을 같이 한다. 좀 더 어릴 때 가입해야 가입자에게 이롭다는 것과 중도에 포기했을 때 보험의 경우는 리스크가 더 크다는 차이점이 있다. 또하나 앞서 말했듯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모르고 섣불리 아는척을 하다가는 오히려 손해를 본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가입할 때 전적으로 설계사의 말을 믿거나 복잡하고 많은 내용의 약관조차 확인을 안하는 경우가 많다. 뿐만아니라 저자는 몇가지 사례를 적절하게 제시하여 가입자의 부주의로 인해 보험의 부정적인 영향을 키우는 것을 지적해준다. 읽으면서 은행에 예적금을 하는 것과 여러번 비교하게 되는데 그중 또하나 은행직원에게 상품 추천을 하면 안되는 것처럼 설계사 또한 자신의 수당을 올리기 위한 보험상품을 권유한다는 것이다. 중도해약시의 위험을 강조한다거나 지나치게 많은 보상금을 제공하는 상품은 일단 좀 더 꼼꼼하게 살펴보아야 한다.
흔히들 보험은 반드시 내게 이로운 무엇이 아니라 현재에 대한 '대체적인 상품'이라고 생각을 한다. 때문에 투자는 은행이나 주식, 기타 다른것을 이용하고 보험으로부터 어떤 이익을 얻겠다는 생각을 못하는것을 짚어준다. 대체가 아니라 보험자체로 이익을 내는 방법도 여러측면에서 알려주는데 노후를 대처할 수 있는 연금보험, 자녀들을 위해 준비하는 변액유니버설 보험이 그렇다. 물론 이렇게 되면 해당 보험에 가입하지 않거나 이미 많은 보험료를 낸 장기가입자들은 오히려 책을 읽지않았을 때가 더 낫다고 아는게 병이란 생각이 들지도 모른다. 다소 이부분이 안타까운게 책이 후반으로 갈수록 상품에 관한 적정연령 및 금액을 제시할 수록 해약이 두려운 독자들에게는 조금은 속상한 내용들이 많아진다. 물론 70세 이상인 분들이 가입해야 하는 보험을 제시하는 등 나름대로 연령 및 성별에 따른 보험 활용방법도 제시해주는것도 사실이다.
전체적으로 아직 상품의 변경이 가능하고 제대로 알지못해 무턱대고 같은 분야의 보험을 가입했다던가 하는 사람들에게는 분명 이책은 큰 도움이 된다. 더불어 별책부록을 보면 구체적인 사례별 포트폴리오를 제시해주고 있다. 해당 책만 꼼꼼히 읽고 공부해도 주변의 지인들에게 조언을 해줄 수 있을만큼 내용은 알찼고 가입전 후 그리고 보험설계사에게 요구할 수 있는 것과 가입자로서 해야할 의무등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그야말로 '보험상식사전'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을 것 같다. 무조건적으로 보험가입권유를 회피하지말고 재테크에 관심을 갖고 예적금 상품을 비교하듯 현명하게 나의 인생설계의 필수항목으로 잘 활용하는 길을 찾는 것이 중요하단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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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틀면 보험광고가 자주 나옵니다. TV광고만 보더라도 종류가 너무 많아서 그게 그것같고 헷갈립니다.
첫째 마당) 보험가입 전, 꼭 알아야 할 필수상식 10가지
아주 작은 것부터 세세하게 설명을 해줍니다. 어려운 말은 따로 묶어서 설명도 해주고 다음 장을 넘어가기 전에 간간히 보험과 관련된 사례를 넣어두어 재밌게 읽을 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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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을 처음 만나게 되는 것은 아무래도 지인들의 부탁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찾아온 지인들의 보험 가입 권유에 거절할 수 없어 멋모르고 생각없이 들었던 경우인 것이다. 또한 무어라 설명은 해줘도 무슨 내용인지 도통 모르겠는 것이 보험이었고, 깨알같은 약관은 통 읽을 엄두가 안나는 것이었다. 사실, 어린 나이때는 보험이 뭐 그리 필요한 것이냐는 생각을 하면서 살았기에 억지로 든 감이 많았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주위를 둘러보게 되면 보험이라는 것이 예기치 않은 일에 대한 보장된 미래를 위해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고, 그러하기에 생각없이 대충 멋모르고 들었던 보험들에 대해 이제는 자세히 알아야하는 것이 아닌가 싶어졌다. 사실, 제대로 보험에 대해 알고싶다는 생각은 해왔었지만 어렵다는 이유로 마음만 가지고 있었던 부분이었던 것이다.
<보험상식사전> 이 책이 담아내고 있는 정보는 보험을 가입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있다면 좀 더 똑똑하게 가입할 수 있도록 그 안내판이 되어준다. 미리 알고 있다는 것은 언제나 든든함이 되어주지 않던가. 보험에 대한 꼼꼼한 자세를 가지는 것은 손해보지 않고 챙길 것은 챙겨내는 현명함을 보장해준다. 기껏 가입했는데, 보험 혜택을 받지 못한다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일이겠는가.
보험 가입 전에 필수로 알아야 하는 상식들은 무엇이 있을까. 사실, 보험에 대한 내용을 잘 몰라서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도 제대로 알고 있지 않았던 것 같다. 뭐든 알아야 면장을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 책 속에서 그 사항들을 꼼꼼하게 확인해볼 수 있다. 보험의 종류를 아는 일은 무척 중요한 것 같다. 보장성 보험은 어떨 때 필요한 것인지, 보험 이름에 종신이 들어가면 무조건 보장성 보험이라는 것, 생명보험 쪽에서 종신을 준비하고 손해보험에서 실비보험을 준비하면 좋다는 것, 보험 가입할 떄는 가입 일시를 꼭 확인해야한다는 것, 요즘 너무 자주 전화가 와서 귀찮았던 텔레마케팅 보험과 일반 보험의 차이는 무엇인지 등등에 대한 설명들도 들을 수 있다.
실비 보험은 보험 가입일이 아니라 발병일이 우선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그리고 보험은 나이가 적을 떄 가입하는 것이 보험료를 적게 낼 수 있으므로 종신 보험의 경우 그 적기는 만 15세다. 사망보험금의 상속세 경우, 내가 내고 내가 받으면 상속세가 없다. 즉 계약자인 내가 보험료를 내고 보험대상자는 아버지일 경우를 말하는 것이다.
연금보험을 선택하는 현명한 기준은 무엇일까, 변액보험의 현명한 활용법은 또 무엇일까, 또 광고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실버 보험이 보험료가 싼 이유는 무엇인지 등등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보험의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답답한 마음들을 해소한 것 같다. 보험, 들어도 그만 안 들어도 그만인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보험에 대해 똑똑히 알고 시작한다면 들어두는 것도 좋다. 여기서 자신의 실리만 따지는 나쁜 보험 설계사가 아닌 소비자의 입장을 생각하는 좋은 보험 설계사를 만나야 함은 물론이다. 책에서는 그 감별법도 들려주니 참고할 수 있다. 몰라서 답답했던 보험,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보험 그 상식으로 알아야 할 내용들을 이 책에서 얻어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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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제목은 거창하게도 [보험 상식 사전]입니다.
'뭘 사전씩이나...'라는게 처음 생각이었지요. 게다가 사전이라고 하기엔 좀 얇거든요...^^;; 그래도 대한민국 1% FC가 알토란 같은 정보를 제공하고, 손해 안보고 보험 가입하게 한다니까 솔낏합니다
사실 그저 평범한 엔지니어인 저의 아내는 현재 초보 보험 설계사입니다. 하지만, 그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제 자신과 마눌님은 각각 종신보험과 의료 실비 보험에 들어있기도 했고요. 이 얘길 왜하냐고요? 한번 들어보세요. ^^* 나름 경제,경영서나 재테크 서적을 좀 본 저로서도 결혼을 하고 처음에 보험 가입을 설계할 때 너무나 모르는게 많아서 숱하게 인터넷을 뒤졌습니다. 뭐 당시에는 쪼끔 아는 척은 했지만서도...사실 제대로 아는게 아니었다는 건 저도 알고 있었지요. 당시에 주변에서 소개받은 몇억대 연봉을 받으시는 설계사분이 세세하게 소득이나 계획을 들으시고 보험을 들어주셨더랩니다. 물론, 저도 쫌 아는 척 하긴 했지만...그 정도 되는 분이면 제가 제대로 모른다는 걸 알았을 겁니다. ㅎㅎㅎ 심지어는 나중에 의료 실비 보험을 들때는 우리 보험 보장은 당신이 가장 잘 알고 있으니...몇만원 한도 내에서 교차로 보장이 될 수 있는걸 찾아달라고 해서, 검토만 하고 가입을 했지요. 아시겠지만, 저는 상당히 운이 좋은 편이었습니다. 나중에 마눌이 보험 설계사를 시작하고 가장 먼저 저희것부터 분석을 해보니...딱히 추가로 가입할 부분이 없더군요. 재설계도 그닥 안해도 되고... 하지만, 대부분의 분들은 저처럼 능동적으로 가장 유명한 사람, 잘하는 사람을 소개 받은게 아니라 주변에 아는 초보설계사들의 부탁으로 보험을 들곤 합니다. 당연히 아무 지식도 없고, 심지어는 이런 고객들을 악용하는 분들도 많지요... 보험 정말 어려우시죠? 이 책 사전 맞습니다. ^^;; 독자의 시간을 아껴주는게 모토인 길벗에서 나온 책인만큼 생각보다 얇은 책임에도 가장 쉬운 방법으로 가장 정확하게 보험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들어야 하고, 그리고 좀 더 유익하게 들려면(고객에게 이득이 되려면..) 어찌해야 하는지 설명하고 있답니다. 원래 책 뒷면은 잘 안찍는 편인데...뒷면에 있는 차례가 한면에 나오니 한번 보여드릴께요.
필수 상식부터 보험의 제목(?)만 듣고 어떤 보험인지 정확히 알 수 있도록 간단 명료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고객들이 잘 모르는 어떤 보험을,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정말 쉽고 간단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지요. 심지어는 아직은 초보인 저희 마눌이 이리저리 흩어져 있는 보험에 대한 지식을 한꺼번에 통합하는데 정말 딱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죠. 결론적으로 말하면 보험은 종신하나, 실비하나 정도는 들어야 하는데, 보인 소득에 맞춰 어떤 보험을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그리고 현혹되지 않고 들 수 있도록 세세히, 한눈에 들어오도록 설명을 해주고요. 그리고, 보험을 탈 때 어찌해야 하는지 포괄적인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결혼을 하고 크게 보험 설계를 할 때 이 책을 알았더라면 그리 인터넷을 다니면서 고생을 하지도 않았을테고, 지금도 꼭 필요한 지식들은 가지고 있을 것 같아서 조금 허탈한 생각도 들었고, 이 책은 책장에 꽂혀져서 보관되어야 하는 목록에 들어가 있습니다. ㅎㅎ 게다가 생각보다 얇은 두께에도 불구하고, 재테크 책을 많이 읽어 저로서도 모르는 항목이 많았습니다. 곰곰 생각해보니 다른 책들은 보험자체만 다루기보다는 여러가지를 한꺼번에 다루다보니 아무래도 보험에 대해 전문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게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보험 드시기 전에 고민하시는 분들, 그리고 자신이 대체 무슨 보험을 들었는지 어쨌는지 모르는 분들...꼭 한번 읽어보세요. 절대 시간과 돈이 아깝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래는 책 내부의 사진이니 한번 살펴보세요~~
그리고 책의 뒷편에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색인이 들어가 있어 나중에 두고두고 살펴볼 때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가 되어 있습니다.
가장 마지막에는 특별 부록으로 맞벌이,외벌이,싱글,자영업자 등 각각의 경우에 대해 실제 재무설계의 예를 들어주고 있습니다. 읽어보심 나름 도움이 되실 거에요.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결론은... 이 책의 제목 정말 딱 입니다. [보험 상식 사전] === 항상 그렇듯이 제 리뷰나 서평, 생각은 주관적인 생각을 담고 있고요. 제 개인 블로그를 기본으로 해서, 주로 이용하는 인터넷 서점 혹은 카페 등에도 올라갑니다.
이 글의 원본은 제 블로그 http://blog.naver.com/kbooyang2/50098121565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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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상식사전>이야기~
처음에.. 보험상식 사전이라길래 어떻게 구성이 되어있고 전개되어 있나 했는데.. 이렇게 재밌게 읽을 줄 몰랐다.이전에도 몇몇 보험이나 재테크 관련된 서적들을 읽어봤었는데..
책의 1/3 도 제대로 내용 파악 못하고 수박 겉핥기식으로 읽었었다. 그런데 이 책의 첫째마당을 읽기 시작하면서부터 순식간에 빠져들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나로서는
헌데 정병철 설계사님이 이야기 해주는 <보험상식사전>을 읽고는 나도 드디어 당당 하게 보험설계사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되었다.
해답)
꼭 가려운 등을 콕콕 찍어 긁어주는 느낌이었다. 직장 동료들에게 물어보지 못하고, 어디가서 아는 척도 하지 못했는데 친구들에게 이런 책도 있다고 추천해주고, 보험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좋은 정보를 전해 줄 수 있었다.
보험들의 종류 및 각각의 보장하는 내용 , 그리고 알맞은 보험금 납입 비용은 얼마인지, 과제 비과세 연금 보험 등 상세한 정보까지 쉽게 나열되어 있다.
보험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분들, 보험에 가입은하고싶은데 물어볼 곳이 없는 분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드립니다 ^- ^)//
모두들 읽어보시고 손해 없는 보험, 정말 나를 위한 보험을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
![]() 어떤 매체에 가입할 때 흔히 볼 수 있는 안내문과 가입 조건은 너무 글씨가 작고 빽빽하여 읽지 않고 넘기다가 낭패를 본 경우가 종종 있다. 그냥 ’동의합니다’ 부분에 체크만 휙휙 그은 채 순식간에 가입을 멋모르고 남발하기도 했다. 사람들이 보험을 가입하면서도 신중해야한다는 생각을 뒤로 골치 아픈 머리를 부여잡은채 그 설명서를 설 읽고 정작 중요한 부분은 놓치기 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비슷한 경우이다. 물론 보험설계사가 이런 저런 중요한 점을 차근차근 설명해주긴 하지만 가입자가 읽는 설명서와 보험설계사가 읽는 설명서는 여러모로 중요 포인트가 다를 수 있다. 만약 내가 보험에 가입하게 된다면 내게 맞는 보험을 찾아 설명서를 꼼꼼히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매우 유용하다. 이 책은 한마디로 그런 설명서를 아주 쉽고 상세하게 풀어놓은데다가 보험가입자가 놓칠 수 있는 부분을 솔직하게 담아놓은 알찬 보험 안내서이자 소개서였다. 여차하면 보험 설계사의 입장에서 이런 저런 보헙에 대한 설명과 몇몇 고객과의 특이하고도 자주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까지 틈틈히 실어놓아 내게 주어진 여러가지 상황까지 고려할 수 있었다. 부록으로는 상황별 사례까지 소개하여 톡톡히 공감을 이끌어 낸다. 비록 나는 아직 학생이기 때문에 보험에 대해서 조금 더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기초 상식을 쌓을 수 있는 정도였지만, 지금 당장 ’보험’에 관련해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이나 ’보험’에 대한 막연한 의문을 품고 있는 사람에게는 정말로 유용한 책이 될 것 같았다. 부모님에게도 나중에 보험을 두고 고민할 내게도 모두 알토란 같은 정보서가 될법한 <보험 상식 사전>, 보험에 대해서도 한 발자욱 더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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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된 보험이 하나쯤은 있어야겠다고 생각하여 보험에 가입을 하지만 정작 어떤 보험이 좋은 것인지, 어떤 보험이 내게 꼭 필요한 것인지 몰라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우리나라의 보험시장 규모는 세계 10위로 올라섰으며 가구당 보험 가입율은 97.7%, 연간 납입보험료는 평균 498만원에 이른다고 한다. 그러나 이와 같은 ‘보험 대중화’의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자기 주변에 아는 설계사가 권유하므로 거절하지 못하고 가입하여 보험료 부담에 어려움을 당하거나, 터무니없이 작게 가입하여 실제 사고가 생겨도 별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는 적은 비용으로 잘 준비하고 있던 보험을 평소 잘 아는 설계사의 말만 믿고 보험을 중도해약하고, 말도 안 되는 비싼 보험으로 갈아탄 뒤 힘들어 하는 경우도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요즈음은 보험뿐만 아니라 금융전반에 대한 해박한 지식으로 무장하고, 고객의 이익을 우선시 하는 좋은 보험설계사들이 많아졌다. 그런 반면에 고객을 우습게 생각하고, 자신의 실적만을 위해, 밥벌이의 대상으로만 여겨 무리하게 가입시켜 고객을 울리는 나쁜 보험설계사들도 있다. 나쁜 보험설계사들이 이 땅에서 사라지려면 먼저 고객이 보험에 대해 다양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 책은 제대로 된 보험이 하나쯤은 있어야겠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어떤 보험이 좋은 것인지, 어떤 보험에 가입해야 손해를 보지 않는지, 내게 꼭 필요한 보험은 어떤 것인지 몰라 고민하는 보통 사람들을 위해 보험업계에서 10년간 한곳에만 몸담고 한 우물만 판 저자가 그동안 수많은 사람들과 다양한 상담을 했던 사례들과 경험을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보험을 더 잘 이해하고 손해 보지 않고 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실전 지식을 전수한다.
인생이란 삶과 죽음 사이에서 한치 앞도 모르는 삶을 이어가는 것이 인생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하기를 원하지만 크고 작은 불행이 예상치 못한 순간에 닥쳐온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늘 알 수 없는 미래를 대비하며 살아간다. 그런데 보험은 큰일이 생겼을 때에는 경제적으로 큰 도움이 되지만, 아무 일 없이 평생을 살아간다면 별 필요 없는 것이기도 하다. 그래서 자신의 소득을 고려해서 적정하게 준비해야 하고, 내게 꼭 필요한 보험에 똑똑하게 가입해야 한다.
[보험 상식 사전]은 보험 상품이 많은 이 시대에 우리에게 딱 알맞은 책이라고 생각이 된다. 보통 보험 가입자들은 보험약관을 자세히 읽지 않으므로 보험에 대한 사항을 잘 모른다. 그런데 이 책은 보험에 관해서 일목요연하게 쉽게 설명을 하고 있어서 독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의 차이가 무엇인지 그리고 보장방식, 가입한도, 책임보장기간 같은 보험가입시 고려해야 될 사항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특히 고지의무 사항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는 부분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보험 가입자가 한번 읽어보면 아주 유용한 책인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보험에 관해서 자세히 알게 되었고, 보험 상품을 가입할 때, 사고가 발생했을 때 처리하는 방법을 잘 알게 되었고, 보험 상식을 많이 배우게 되어 주변에서 보험 분쟁이 생겼을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된 것은 여간 기쁜 일이 아닐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