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볼 수 있어 좋았다. 한국사회에 적용할 만한 내용도 많아서 세계의 역사 속에서 한국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준 것 같다. 국가와 사회는 개개인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큰정부와 작은정부 중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야하는지, 개인은 어떤 도덕성을 가져야 하는지 깊게 생각해볼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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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토드 부크홀츠님의 저서 다시 국가를 생각하다를 리뷰하겠습니다. 일단 이 도서는 저자 토드 부크홀츠의 생각을 담은 도서입니다. 이 책은 국제교류의 부작용에 대해서도 다룹니다. 저자 토드 부크홀츠의 생각을 엿보자면 현재 대부분의 국가들은 무역을 하면서 부를 축척해 가지만 이런 국제교류가 국가의 위기를 초래한다고 말합니다. 다른 나라들의 선진문물을 가져오며 자신의 국가의 문화가 흔들리게 되었다고 되었습니다. 무역은 장점도 분명히 많겠지만 저자는 부작용도 반드시 있을거란 사실을 각인시켜 줍니다. 한번 이 도서를 읽으며 다시 국가를 생각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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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국가가 번영하고 힘이 있을 때 안전할 거라고 흔히들 생각한다 "출산율 하락은 경제적, 정치적 번영으로부터 비롯되며, 이는 장기적인 통치를 추구하는 국가에 새로운 그리고 때로는 극복하기 힘든 도전과제를 안겨준다' 우리는 역사로부터 모든 국가들이 피로하고 조금씩 분열된다는 사실을 알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