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나 유명한 땡땡을 알고는 있었지만 정작 책이나 애니로 직접적으로 접해본 적이 없다가 문득 땡땡의 모험 인터넷 사이트를 보고 관심을 갖게 되어 당장 책을 구입해 보았다. 우선 1권의 경우, 콩고에 간 땡땡은 너무 옛날 만화라 그런지 첫 느낌은 단조로웠다. 하지만 책을 덮고 나서부터 콩고에 대한 인상이 강하게 되살아나면서 어떤 한 장소나 나라에 대해 이토록 확실하게 정확한 인상으로 표현 해낼 수 있다니 라는 감탄이 절로 나오면서 2권,3권을 읽어나가게 됬다. 파라오의 시가와 이어지는 푸른연꽃은 중국의 모습이 생생하게 전해지며 서양인에게 비춰진 동양인의 (광대뼈) 얼굴이 아주 재미있다. 땡땡의 모험은 어떤 시리즈든지 매우 뛰어나고 그 배경이 되는 나라에 대한 이미지가 적절하게 잘 표현되어 있고, 한권한권 읽어 볼 수록 작가의 뛰어난 관찰력과 정확한 표현력에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으며 땡땡이라는 주인공의 매력에 빠져들게 된다. 꼭, 읽어볼 만한.. 책이라 생각된다. 후회는 없을것이라고 장담한다. |
| "하루 15분 책 읽어주기의 힘"이라는 책에 이 만화책이 소개되어 있어서 구입했습니다. 워낙 유명한 책이어서 주인공은 알고 있었지만 저도 제대로 읽어본 적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책 안 읽는 우리 아들 둘이서 사자마자 아주 열심히 보고 있어서 대만족입니다. 글씨 크기가 작은데도 빠트리지 않고 다 읽는 것 같고, 내용은 어른이 즐기며 읽기에도 손색이 없습니다. 이 만화책이 긴 생명력을 가진 이유를 이제야 좀 알게되었네요. 게다가 번역도 신뢰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때마침 신종플루로 휴교 중인데 좋은 읽을 거리를 찾아서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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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권 세트를 구매했습니다. "하루 15분 책읽어주기의 힘"에서 이 책을 적극 추천하는 만화책으로 보고서 구매했는데, 영국에서 2년간 살다온 친구가 그 만화를 DVD로 만들어 놓은 것도 구해보라고 해서 구하려 했는데, 없더군요. 그래서 영국으로 유학간 남동생에게 부탁해서 구했습니다. 만화책이지만 정말 유익하고, 각 나라의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좋은 책이라서 애들이 참 아끼는 책입니다. 4년동안 읽었는데도, 이 책은 계속 읽고 있습니다. DVD도 내용이 좋고, 영어로 되어 있어서 내용을 이미 알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영어 공부도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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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한권 두권 빌리다가
아예 시리즈를 다 사려고 작정했어요
구입하다가 집에 두고 두고 보관해도 좋은 책
모험도 있고 역사공부도 되는 것 같고요
글자가 많아서 만화를 즐기는 아이에게 따봉
중1도 처음에 글씨가 많아서 보지 않다가
서서히 심심할때 한권이 꺼내 보고 있는 중
초2는 다음권도 사달라고 조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