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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시뮬레이션.현단어로 미연시라고도 불리우는것이 게임의
장르로 잡혀있는지금.물론 만화에서도 연예시뮬레이션이라는 장
르(?)아닌 장르가 생겨났다.잡설은 집어치우고,
솔직히 저는 이런계통의 만화를 별로 안봅니다.남자들의 로망이
니,현실에서 이뤄지기 힘들다니 등등.뭐 자기 하기 나름이지만
저는 그저 낯뜨거워서;못봅니다;
그래도 이런계통이 뜨는건 중간중간에 주인공의 코믹한 모습때문
이랄까요..
작가의 스토리 풀이과정은 꽤 괜찮습니다.나오는캐릭도 괜찮고,
언제나 주인공은 행운아입니다.이것이전체적인소견. [인상깊은구절] 글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