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나서는 약간의 실망과 허탈감이 있었던 앨범이다. 나는 보아의 새노래를 기대하고 샀던 앨범이었든데 일본에서 발매한 앨범의 노래인 feel the same 라는 노래를 한국어로 번역해 부른걸 보고 약간이 아닌 많은 실망감을 느꼈다. 여러사람들이 타이틀곡인 두번째 겨울이라는 노래가 좋다고들하던데 내가 많이 들어보지 않아서 그런지 노래가 별로 안좋다는 느낌이 들었다. 한국 최고의 기획사 답게 여러가수들 - 보아 강타 슈 다나 문희준 - 등이 불러서 나올때 마다 많은 화재와 관심을 받는 앨범이긴 하지만 그뒤의 약간의 실망은 어쩔수 없나보다. 다음에 2004년 여름 음반이 나오면 작년처럼 좋은 노래들로 가득차 앨범을 사고도 기쁠수 있었으면 좋겠다.^^ SM타운 앨범이 잘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