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부의 문제를 애착과 성격유형으로 해석하면서 처방법을 알려준다. 사례로 사용된 이야기들이 문제 있는 관계들마다 공감할 부분 투성이었다. 여러이야기 사례속에 내모습이 있었다. 알고는 있지만 어쩔 수 없는 내 모습을 각 이야기들에서 만났다. 내문제일때는 괴롭고 답답했었는데 타인의 이야기로 보면 객관화가 가능해지고 좋은답에 가까운 해결법이 떠오른다. 나의 애착유형을 또렷하게 알게 되었고.. 재미있는것은 나같은 사람이 어찌 살아야 할지..답은 알지만.. 정답음 아닌결론이 나온다. 새로운 숙제가 생긴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