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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캠핑 여행 - 비룡소 창작그림책 58 [탐구하는 태도 기르기, 가족과 협력하기] 오순도순 우리 가족 미국 여행을 떠났어요! 그랜드 캐니언, 라스베이거스, 데스밸리, 샌프란시스코에서 영화배우가 모여 산다는 비벌리 힐스, 웅장한 자태를 뽐내는 로키 산맥까지! 유쾌하고 정다운 가족 에피소드에 미국 서부의 생생한 지역 정보는 덤, 만화와 일기가 혼합된 독특한 구성도 함께 즐길 수 있답니다! 비룡소에서 나온 새로나온 동화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우리 가족 캠핑 여행 이 책은 아빠가 더 보고 싶어하던 동화책이었어요. 아빠가 아이와 함께 캠핑을 가보고 싶어하던차라 온 가족이 기대하며 읽은 동화책이에요. 짠~ 캠핑을 다룬 동화라고만 생각했는데 미국에 실제로 캠핑을 다녀온 경험을 동화책으로 만들었더라구요. 동화책 속에 18일간 여행 다녀온 미국 캠핑지도가 펼쳐져요. 우와~ 이 큰 대륙을 18일만에 횡단하다니!!! 대단하지 않나요?
이 동화책에서 저에게 특별히 다가왔던 것은 현실남매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져 있다는 점이었어요. 동화속에 등장할 것 같은 모습도 아닌 과장된 모습도 아닌 정말 내가 어렸을적 동생과 했던 모습 그대로 담겨져 있어서 그림만 봐도 웃음이 나더라구요. 그리고 캠핑다녀온 이곳저곳의 모습이 담겨있는데 단순히 자연에서의 야영캠핑 뿐만아니라 도심속에서 즐긴 캠핑이야기까지 담겨있어서 자연에 대해 흥미를 느끼지 않는 아이나 캠핑에 낯선 아이도 여행이라는 새로운 경험으로 받아들이기 좋은 내용이더라구요. 이제 7세가 된 우리집 아이는 그 전 동화책들은 늘 엄마와 함께 읽곤했는데 이 책은 혼자서 스스로 읽더라구요! 매달 새로운 동화책을 읽으며 한글에 조금 더 친숙해진 것도 있겠지만 동화 내용 자체도 만화처럼 구성되어있다보니 아이가 더 흥미를 느낀 것 같아요. 글씨도 읽어보고 상상도 해가며 읽어보다 엄마에게 질문하거나 설명도 해보고! 동화책을 읽는 새로운 방법을 터득한 것 같아요. 만화나 카툰형식의 동화는 글밥이 짧아도 글씨가 상대적으로 많아보여서 아이가 힘들어 할까 싶어서 접해주지 않았는데 다양한 형식의 책을 접하게 해주어야 할때가 온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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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 그림책 58 우리 가족 캠핑 여행 백은희 지음 비룡소 그랜드 캐니언에서 샌프란시스코,로키 산맥까지 오순도순 우리 가족 미국 여행을 떠나자! 비룡소 창작 그림책 58번째 이야기 『우리 가족 캠핑 여행』 만났어요^^ 늘 캠핑을 꿈꾸고 한때는 자유로운 영혼이였던 1인으로써 캠핑 그림책 자꾸 만나게 되네요. 다행인지 아이들은 캠핑하고 싶다는 말은 안해요. 저만 캠핑하고 싶어하는듯 ㅜㅜ 그래서 당장은 캠핑에 대한 필요성을 못느끼지만 그래두 캠핑 꼭 해보고싶다는 ^^. 캠핑의 묘미 모닥불에 마시멜로 구워먹기 해보고싶어요 ㅎ 아이들도 마시멜로 구워 먹고 크레커에 끼워 먹는 스모어 너무 좋아하는데 집에서만 즐기는 이 낭만 없는 녀석들 같으니라구 ㅋ 늘 책으로 대리만족 합니다. 비룡소 창작 그림책 58.우리 가족 캠핑 여행은 미국 서부를 여행하는 가족의 일상이 유쾌하고 따뜻하게 담긴 그림책이예요. 미국 서부를 17박 18일 동안 여행했던 일상을 만화 형태로 그려 낸 비룡소 어린이그림책 이예요. 백은희 작가님의 아이가 5학년때 쓴 일기를 모아모아 엮어낸 그림책 우리 가족 캠핑 여행 이랍니다. 백은희 작가님의 그림은 정답고 부드러운 그림체라 따뜻한 가족그림이 잘 어울리는듯해요. 책 속 자매의 모습은 부러울정도로 사랑이 가득한 모습이였어요. 겁없는 모습은 걱정도 되었지만요 ㅎ 그래두 자매간의 끈끈한 정이 잘 표현된듯해 이뻤답니다. 우리집 자매들은 무뚝뚝해서 남자인줄 ㅜㅜ. 긴 여행을 떠나는 가족 답게 아이들은 늘 밝고 씩씩합니다. 여행을 많이 다니는 아이들의 부러운 성격이죠. 저희 아이들은 여행을 별로 안 다녀봐서 그런지 낯을 많이 가리고 씩씩한 모습이 덜해요 ㅜㅜ. 그래서 전 더 여행을 원하고 있답니다 ^^. 우리 가족 캠핑 여행 속엔 다양한 미국 대자연의 아름다운 모습이 담겨 있어서 초등 아이들이 읽으면 상식을 쌓기 좋은 책 같더라구요. 아치스 국립 공원,브라이스 캐니언 국립 공원,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라스베이거스,데스밸리 국립공원, 요세미티 국립 공원, 샌프란시스코, 페블 비치,맥그래스 캠핑장,로스앤젤레스,나바호 인디언 보호구역,밀리언 달러 하이웨이,로키산맥 까지! 미국 서부 명소의 관광 정보도가 가득해요. 만화와 그림과 일기 형식이라 쉽고 재밌게 읽히는 비룡소 어린이 창작 그림책 우리 가족 캠핑 여행 과 함께 집에서 아이들과 캠핑 여행 떠나보세요.^^ 저희는 맨날 집에서 떠나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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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추천 비룡소 창작 그림책 우리 가족 캠핑 여행 아직 한 번도 캠핑을 떠나보지 못 한 아이들 아파트 지상주차장에 캠핑카들이 더러 몇 대 있는데 안 알려줘도 "엄마 캠핑카다 캠핑카 우리도 가~" 7세 큰아이보다 5세 둘째가 더 눈이 초롱초롱해서 캠핑카를 바라보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올여름 캠핑을 못 가준 거에 대한 미안함이 살짝 밀려온다죠 마침 짠하고 나타난 책 반가워라 비룡소 창작 그림책 우리 가족 캠핑 여행 그랜드 캐니언에서 샌프란시스코, 로키산맥까지 가족이 미국 여행을 떠난 이야기를 만화와 일기가 혼합된 독특한 구성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카야~~ 미국 여행 말로만 들어도 벅차 심정 아이들이 조금 더 크면 그 위에 캐나다 여행을 떠나볼까 마음만 생각 중인데요^^ 나중에 미국 여행 갈 때 이 책을 참고하면 참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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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캠핑 여행 책을 처음 봤을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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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여행을 만화로 구성된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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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박18일동안의 여정이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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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여행인데 미국서부여행기만 담겨있는거 같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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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챙겨서 출발하는 여행의 시작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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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이 생각나는 계절 가을^^ 나에게 다가온 그림책하나.. 바로 우리가족 캠핑여행~~
책과 함께 책속의 일기와 함께 책속의 일기는 작가분의 딸이 여행시 썼던 실제 일기라고 한다... 사담이지만... 글쓰기 좋아하는 아들과 함께 책을 내보고싶다는 .... 내 가슴속 소망하나를 보는듯한 기분이 들었다^^ 책과함께.. 캠핑을 떠나본다. 캠핑을 가는 길은.. 바로 다음과 같이~~
책 면지부분에는.. 위 사진과 같이 여행 루트가... 있다. 내용은 다음 만화처럼 책 한권을 읽고나선... 함께 캠핑을 다녀온듯한 느낌이^^ 물씬........ 당장 짐싸서 나도... 캠핑을 떠나고 싶지만.... 일단은....ㅋㅋㅋ 아이랑 책을읽고.. 최근 가고 싶던 여행지 찾아보고.. 책처럼...까지는 아니지만.. 우리도 4컷만화 만들기 돌입^^했다....... 가족과 함께 읽기를 추천 또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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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은 로망이라고 할수있지요
특히...
자주 다니지 못해서 그런지 더~ 가보고 싶고
궁금하고 그렇잖아요
우리가족 캠핑여행
책보고
아이랑 세계일주는 물론 캠핑하는 느낌도 함께
받았던 시간이었어요
밤마다 읽어달라고 들고 오는데
같이 보고있으면 막 떠나고 싶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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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18일의 미국 캠핑여행이 끝나요
아이가 보는 느낌의
캠핑여행도 느껴보고 곳곳의
유명하고 특별한 곳도 그림으로 만나볼수가 있었어요
저도 아이도
꼭 함께 미국캠핑여행을 다녀온 것 같이
피곤...
아이랑 언젠가는 우리 가족도 이렇게 캠핑한번 떠나보자 했어요
애벌레 같은 침낭 속에 똘똘뭉쳐서 함께 자보기
프로젝트!! 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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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 그림책 58 \r\n 4세부터 : 탐구하는 태도 기르기, 가족과 협력하기 \r\n
\r\n 우리가족 캠핑 여행 \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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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 책 그림 느낌은 큰 아이 책 느낌인데 4세부터 보는 책이라고 해요 \r\n 무광의 페이지가 책을 만지는 촉감이 참 좋게 느껴져요 \r\n
\r\n 그랜드 캐니언, 라스베이거스,
데스밸리, 샌프란시스코 에서 베벌리 힐스, 로키산맥까지 \r\n 만화같은 그림컷과 메모 일기형식이 함께 구성된 \r\n 백은희 작가 가족의 미국 서부 여행기를 바탕으로 만든 그림책이라고해요. \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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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 첫 페이지를 열자마자 미국서부 지도가 펼쳐져요. \r\n 아.. 여행책이구나 느낌이 바로 들어요.. 여행하면 여행일정짜는것 부터 시작하는데 \r\n 형경, 형은 가족의 여행 코스가 그대로 표시되어 있어요 여행루트, 코스를 따라가다보면 지명과 위치를 알수 있어요 \r\n \r\n
\r\n 여행 가기 전날.. 그 설렘으로 부터 시작하는데요 \r\n 만화같은 그림으로 글이 아니라 좀더 가깝게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어요. \r\n 그림을 보고 있자면 제 어릴때 추억이 떠올라 마치 제가 여행을 가는 듯한 느낌까지 들어요 \r\n \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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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 그림책이지만 사진을 보는듯한 느낌이라 제가 마치 그곳에 있는 듯한 느낌! \r\n 그리고 일기로 부연설명까지 되어 있다보니 이해도 쉬워요 \r\n 여행가기전에 여행책자를 보는듯한 느낌이... \r\n \r\n
\r\n 다양한 미국 서부의 명소와 함께 명소에 대한 관광정보도 함께 있다보니 \r\n 이런곳이 있구나에서 아항 이런 명소는 이런 포인트로 관람해야하는구낭 싶어요 \r\n
\r\n 관광지에선 어떻게 즐기면 더 재미있을지도.. 알수 있고 \r\n 가족간의 따뜻한 모습이 그 순간의 그 느낌이 그대로..... 저에게 다가오더라고요 \r\n \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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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 한번쯤은 가족여행, 캠핑에서 경험했을 사실적인 소재다보니 미국서부가 배경이지만 \r\n 우리 가족이 했던 캠핑여행의 추억도 살려볼수 있었어요 \r\n \r\n
\r\n 나와 우리 아이의 여행일기를 이렇게 남겨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r\n
\r\n 가족 여행 , 가족 캠핑 가기전 관광지 여행책자도 좋지만 아이와 함께 이책을 한번 읽고 간다면 \r\n 여행지에서 좀더 알차고 뜻깊은 여행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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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 바로 여행을 가진 못하지만.. 아쉬운대로 집에서 캠핑놀이 해봅니다 ㅋ \r\n 여행가고픈데.. 바로 준비가 안된다면 이책을 먼저 읽어주면 좋을듯한.. 그나저나 우리 아이도 크면 여행일기 잘 써줄수 있을까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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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학년을 조금 앞둔 우리집 넘버원 7세 큰 딸. 확실히 7세가 되니 자신을 둘러싼 공간과 사회를 인식하는 틀이 발달되면서 시야도 넓어졌다. 이젠 우리 지역 뿐 아니라 우리나라, 세계의 다양한 나라까지도 인식하고 지리적 특성을 이해하기 시작했으니 ^^ 이때 만난 책이 바로 "우리 가족 캠핑 여행" 이었어요. 제목 그대로 자매을 둔 가족이 미국 서부를 캠핑하면서 여행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단순한 여행기의 서술 형식의 책이 아니라 딸아이들의 일기형식과 만화 컷 형식의 그림 삽화로 구성되어진 이 책은 여행과 캠핑이라는 컨셉이 딸 아이의 호기심과 독서 의욕을 충분히 자극하였답니다.^^ 미국의 지명 이름과 지역적 특징이 7살 아이에게 처음엔 다소 생소하게 다가왔지만 다행히 엄마인 제가 미국 서부쪽을 한달동안 다녀온 경험이 있어서 같이 읽으면서 자세히 설명도 해 주고 엄마가 본 것도 알려주면서 오히려 즐거운 엄마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답니다. 그럼 책속으로 떠나볼까요? 캠핑 떠나기 전에 가족끼리 둘러 앉아 계획을 세우는 모습이 들떠 보이죠? ^^ 가족 여행의 묘미는 아마 출발 전까지 가족끼리 여행에 대해 설레여해며 짐을 같이 싸고 준비하는 것이 아닐까요? 자매들의 얼굴 표정에서 웃음이 귀에까지 걸릴 정도로 즐거워 하는 것이 느껴지네요.
미국 서부지역의 여행 루트를 자세히 동선으로 표시해 주었어요. 아이와 함께 동선을 따라 가면서 미국 지명을 알아보는 것도 소소한 재미가 될 수 있답니다. ^^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여행의 날짜에 방문한 지역에 대한 아이들의 일기가 제시된 것이었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느낌과 감상, 여행기가 서술되어 있으며 사실적인 여행지의 모습이 만화 형식과 말주머리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책 속에 빠져 들 수 있답니다. 저희 가족도 다음주에 근교로 텐트 캠핑을 예정하고 있던 터라 텐트를 치고 야영을 하는 장면은 딸아이에게 더욱 실감나게 다가왔답니다. 미국 서부의 대표 도시 샌프란시스코 부분에서 금문교를 보면서 딸 아이는 광안대교와 거가대교를 언급하면서 책을 읽은 순간의 자신의 인식을 과거 경험과 관련지어 비교하기도 하고 금문교는 얼만큼 크고 길지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미국 지역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넓힐 수 있었답니다. 더욱이 창문이 없는 버스라면서 트램을 보면서 신기해 하고 타보고 싶어 하는 마음이 생기면서 얼만큼 재미있을지 트램타는 기분을 상상하기도 하였답니다. 역시~ 독서는 지금 당장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에 대해서도 간접 경험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켜 주기에는 너무나 좋은 대안이죠???^^ 아마 오늘 밤에 꿈나라에서는 미국이라는 나라를 여행하고 있을 지도 모르겠어요. 미국 서부의 명소 LA 장면에서는 핸드프린팅 된 영화배우들을 조금 자세히 소개해 주면서 책을 읽어 나갔답니다. 그러자 우리 딸 아이는 자신의 손도 LA 거리에 찍어 보고 싶다며...^^ ㅎㅎㅎ
형은이 가족의 미국 서부의 여행기를 담은 "우리 가족 캠핑 여행"은 가족들의 여행 에피소드를 소개한 여행기에다 미국 서부의 살아있는 지역, 지명 소개와 안내가 만화 컷의 형식과 아이들의 여행일기로 제시되어 유쾌하게 읽기 좋았으며 유아기에 있는 아이들에게 미국에 대한 소개와 미국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더불어 가족 여행이나 가족 캠핑을 떠나기전에 이 책을 읽어 본다면 아이들이 더욱 설레여 하면서 여행 준비를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깊어가는 가을...더 쌀쌀해 지기 전에 가족간의 오손도손 즐거운 추억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저희 가족도 이번 주말 근교 나들이로 캠핑을 떠나 보려구요. 과연 우리 딸 아이는 캠핑 다녀온 후 어떤 일기를 쓰게 될 지 더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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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rain2604/221127588511 가족과 여행을 떠나요 가족과 여행. 언제가 마지막이었나요? 아이들이 어려서 휴가마다 아직은 모두 함께 다니지만, 저희 부모님과의 가족여행을 떠올리면 먼 기억입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성인이 된 이후로는 쉽게 가족여행을 떠날 수 없었어요. 서로 바빴으니까요. 결혼 후에는 더더욱. 각각 또다른 가족이 생기니 모두 함께 가족여행을 떠나기란... 정말 큰 맘 먹고 미리부터 계획을 세워놓지 않으면 불가능에 가까워 보이네요. '우리 가족 캠핑 여행'은 가족과의 여행을 추억하게 하는 책입니다. 여행 전날의 설렘부터 여행중 생긴 추억들,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느끼는 아쉬움까지 모두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 아이들의 시각으로, 일기처럼 쓰여진 그림책 이랍니다. ㅡ래서 인지 책을 읽고나니 친정에 있는 어린시절 여행 일기장을 당장 가져와서 읽어보고 싶더라고요. 한동안 휴가 때마다 여행을 다녀와서 여행일기를 쓰곤 했거든요. 이 책을 쓰고 그린 백은희 작가는 두 아이의 엄마 입니다. 직접 아이들과 함께 다녀온 캠핑 여행을 되새기며 이 책을 썼다고 하네요. 아마 아이들의 일기를 바탕으로 구성 한 듯해요. 엄마와 아빠는 모르는, 자매가 겪은 사랑스러운 에피소드가 적잖이 담겨 있거든요. 그래서 관광지에 대한 정보 보다는 이 여행의 여정이 얼마나 재밌었는 지, 그 여운이 그대로 전달되는 책이었습니다.
책을 펼치면 여행 경로부터 나옵니다. 모두 13곳을 방문했네요. 작가는 아마 미국 현지에 살고 있는 모양입니다.
여행 전날에는 잠도 안오는 법이죠. 두 자매들의 기대와 설렘이 그대로 전달됩니다.
각 장에는 여행지와 날짜, 그리고 아이들의 일기가 짧막하게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이 두 자매의 즐거운 모습들이 담겨있어요. 아이들이 웃는 모습을 보니 당장 우리 가족도 여행계획을 잡아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른들이 모르는 아이들만의 이야기도 담겨 있답니다.
마지막 장에는 아이들의 마지막 일기가 실려있는데요, 엄마의 그림책과 직접 쓴 일기장으로 이 여행이 오래오래 기억될 이라는 시원섭섭한 아이들의 마음이 담겨있어 뭉클했답니다. 요즘 캠핑이 유행이지만, 우리 부부는 '사서 고생은 하지 말자'는 주의라서 캠핑은 가족여행으로 생각도 해보지 않았어요.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어린시절 다녀왔던 가족과의 캠핑여행이 떠오르면서 좋았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피어나더라고요. 그래서 작은 텐트하나 마련해 집근처 공원에서 아이들과 하루종일 함께하는 '하루여행'을 하기로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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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 캠핑여행 아이들 책을 보면 참 다양한 책을 볼수 있는데요 그림도 다양하고 스토리도 다양하고 그중에 비룡소 우리 가족 캠핑 여행이란 책을 아이와 함께 봤어요 내용이나 이야기의 구성이 기존에 보던 책들과는 좀 다르더라고요 ![]()
그랜드 캐니언에서 샌프란시스코, 로키 산맥 오~~ 미국여행인데 캠핑으로 해서 떠나나봐요 이것만 봐도 벌써부터 흥미진진해 지는것 같은데요 ![]()
대박 면지를 보니 더욱더 땡기네요 미국지도가 나오고 주인공이 지나간 곳이 표시가 되어 있는데 한쪽에는 메모지에 쓰인 듯한 글이 있어요 내일이 여름 방학이 되고 온가족이 캠핑여행을 떠난다고 아이의 모습이 막 상상이 되네요 ![]()
늘 떠나기 전날밤은 흥분으로 인해 아이들이 난리가 나죠 사실 저희도 다음달에 여름에 못 같 휴가를 간답니다 저희 아이들 역시 여기 주인공들처럼은 아니지만 내심 기대를 하고 있어요 여행이란 말은 늘 즐거움을 주잖아요
이야기는 이렇게 일기처럼 되어있어요 몇일날 무엇을 했고 거기에서 기억에 남는 것들 그런것들에 대한 기록을 적은 여행일기 나중에 보게 되면 그때의 추억을 다시금 되새기게 하고 이 책은 이 글을 통해 주인공의 마음을 알게 하고 더 나아가 자신이 꿈꾸는 여행이란 것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것 같았어요 ![]()
7살인 아이와 함께 책을 봤는데 자동차로 여행을 다니는 것에 대해 엄청난 관심을 갖더라고요 예전에 타봤던 캠핑카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여러가지 미국이란 나라의 관광지도 그림으로 보면서 세상이 참 넓고 볼 것은 많다 라는 것도 알게 되고 좀 있음 가게될 나라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어떻게 짐을 싸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하는걸 보면서 엄마는 웃었답니다. 일기 형식이면서 다양한 그림을 통해 이야기를 전달하는게 기존에 봤던 창작과는 좀 다른 느낌이어서 그런지 흥미를 많이 갖더라고요 책을 읽는 내내 마치 자신의 이야기가 되는 것처럼 재미있게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