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곱개의 대죄25권 리뷰 이번편에서 멜리오다스와 초대 요정,거인왕의 이야기가 나온다 그들은 처음에 인간들을 구히기위함이 있었다 엘리자베스 멜리오다스와 함꺼 하지만 십계와 여신족의 뒷통수가 나오고 그들은 자신들의 처한 상황과 그들의 선택에 의해 나온 결과인거같다 킹과 다이앤에게 똑같은 시련을 내려주고 그들의 선택은 초대들과 다르다는것을 알게되고 실력을 쌓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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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과 판타지의 절묘한 결합이 눈에 띄는 만화이다. 제목과 달리 죄스러움 보다는 액션쪽에 많이 치우쳐 전투를 많이 한다. 어찌보면 제목때문에 스릴러 물이라고 처음에 피했던게 기억날 정도로 제목과 내용의 언발란스함이 있는 작품이다. 그래도 재미 면에서 많이 괜찮다. 재미있고 계속 읽게 될듯한 만화이다. 우산도 없이 감기걸릴것만 같아
이 길이 너에게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면 젖어도 좋은데
Oh Rain Drop Oh Rain Drop 사랑이 참 모자라구나 Oh Rain Drop Oh Rain Drop 사랑은 저 빗방울처럼
모두 까맣게 잊어버리고 젖어 버리고선 아파하는 감기같은 걸까요
지난 여름날 햇살아래 짜증내고 뒤돌아 서버린 내 어리석음
예전처럼 우산을 들고 서있는 너를 본다면 참좋을 것같아
Oh Rain Drop Oh Rain Drop 사랑이 참 모자라구나 Oh Rain Drop Oh Rain Drop 사랑은 저 빗방울처럼
모두 까맣게 잊어버리고 젖어 버리고선 아파하는 감기같은 걸까요
쉽게 내쳐버린 말 야속했던 얘기로
많이 상처받았을 네 가슴 이지만
오 아직도 내가 있다면 그 안에 내가 있다면 젖은 발로 달려가고만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