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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혁신은 꾸준히 이루어져 왔다. 변화가 이루어지기까지는 혁신이 뒤따랐으며 반대로 혁신을 추구하기 위해서 변화가 뒤따랐다고 할 수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추구하는 변화와 혁신으로 21세기 현대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지금 세계와 산업을 주도하는 것은 IT 분야가 아닐까 한다. 과학과 기술이 발달하고 발전하면서 많은 시행착오도 거듭했겠지만, 그로 말미암아 더 편리하고 빠르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우리가 자주 혹은 매일 사용하는 휴대전화나 MP3를 비롯하여 많은 제품으로 자신의 즐거움을 충족하며 버튼 하나로 모든 것을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는 세상이 현대 사회의 모습이다.
우리가 많이 기다렸던 애플사의 아이폰은 이미 많은 사람이 사용하고 있고 이런 아이폰은 스마트폰의 혁신을 가져다준 셈이다. 디자인을 비롯하여 일상생활에서나 회사에서 활용도를 높일 수 있었으며 기존의 휴대전화에 대한 혁신을 보여준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제품을 만들어낸 애플사에서 이번에는 ‘아이패드’로 또 한 번 세상을 놀라게 하고 있었다. 애플사만의 심플한 디자인과 아이패드라는 참신한 상품으로 선보였다. 그런 아이패드가 만들어지기까지의 이야기와 그 이후의 사용도나 장점과 단점 등을 다룬 책을 살펴보던 중 「아이패드 혁명」이라는 제목의 책이 눈에 들어왔다. 이 책은 기존에 알고 있는 아이패드의 활용도나 기능에 대해서 상세한 설명과 함께 아이패드의 모든 것을 담고 있었다. 내가 이 책을 알기 전에는 아이패드라 함은 단지 전자책이라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 보여주고 설명하고 있는 아이패드의 활용도는 생각보다 높았으며 IT 분야에서 새로운 혁신을 선보여준 셈이다. 손가락 하나로 터치하면 모든 것을 읽을 수 있고 볼 수 있으며 어플(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자신에게 맞는 또 다른 활용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컴퓨터처럼 인터넷이 된다는 점이다. 그래서 단순히 전자책의 활용뿐만 아니라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아이폰이 스마트폰의 대중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면 아이패드는 태블릿 PC의 대중화를 이끌어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또한, 우리가 접했던 종이로 접했던 책을 아이패드로 대신해서 전자책이라는 혁신을 보여주고 있다. 신문, 잡지, 방송, 출판, 교육, 통신, 게임 등 비즈니스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은 분명한 사실이며 새로운 모바일 세상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한다. 아이패드를 통해서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가 만들어지고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해 본다.
아이패드가 나오기 이전에 많은 말이 떠돌았다. 무엇보다도 기능 면에서 인터넷이 되는지에 대한 것과 활용도에 대한 궁금증이었다. 아이패드가 출시되고 나서 또 다른 세상을 만나게 해준 아이패드를 통해서 신문이나 잡지의 새로운 문을 열어준 셈이기도 하고 게임이나 비즈니스에서도 많은 활용도를 보여주고 있었다. 물론 이 책에서도 아이패드의 활용도에 대한 예를 보여주고 있었고 이 책의 제목처럼 ‘아이패드 혁명’이라 불릴만한 내용을 다루고 있었기에 이제는 키보드나 마우스가 아닌 손가락 하나로 터치하며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세상을 열어 준 아이패드 혁신의 모든 것을 알 수 있었기에 아이패드가 혁명을 주도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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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혁명
처음 아이패드가 출시되었을 때 너무나 큰 기대감 때문이었는지 각종 언론들의 비난 기사가 쏟아졌다. 아이폰의 화면을 크게 한 것 뿐이라는둥 컴퓨터도 스마트폰도 아닌 어정쩡한 기계라는 둥
나도 처음 아이패드라는 것을 알게 된후 단순한 성인들의 장난감 정도일 것이라고 치부했다. 그리고 난 절대 이런 디바이스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출시후 얼마 안돼 KT의 한 행사장에서 아이패드 시연을 보고 난후 그리고 최근 미국 출장을 다녀온 사무실 후배가 아이패드를 사가지고 온 것을 본후 생각이 크게 바뀌었다. 그리고 이 책을 보고 난후 아이패드에 대한 생각을 완전히 바꾸게 되었다.
이 책은 아이패드 출시 이후, 변화된 미국인들의 삶, 그리고 아이패드로 인해 변화하고 있는 앞으로 변화될 비즈니스, 신문과 잡지, 방송, 교육, 통신, IT, 게임 등 문화, 산업 전반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런 다양한 분야의 미래상을 전망하기 위해 무려 10명의 저자가 함께 한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난후, 난 약간의 충격을 받았다. 단순 성인들의 장난감이라고 여겼던 아이패드가 이런 변화를 가져오고 있을 줄이야.물론 아이패드는 '콘텐츠 소비용' 디바이스이긴 하지만 다양한 매체를 소화할 수 있는 '허브 미디어'로써 그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특히 컴퓨터 사용이 능숙하지 못한 유년층과 노년층에게 많이 활용되고 있으며, 그 활용도도 무궁무진하다고 할 수 있다. 아이튠스를 통해 컨텐츠를 구입하고 아이팟-아이폰-아이패드-아이TV(가칭, 출시예정)로 이어지는 애플의 세밀한 전략이란!!
나도 최근 아이폰을 사용하고 난 후 그 편리함과 성능의 무궁무진함에 놀라고 있다. 만약 국내에서 아이패드가 출시된다면, 그 예약구매자 중 한명이 되어 있을듯 하다.
현재 IT 및 컨텐츠 분야의 동향과 미래 전망을 알고 싶은 분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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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언론이 주목하고 있는 기업이 있다. 상상을 넘어선 뛰어난 발상으로 SNS를 주도하고 있는 구글과 디지털 허브를 꿈꾸고 있는 애플이다. 이들은 단순한 비즈니스 소비 형태를 넘어선 전 방위적인 뉴비즈니스를 추구하고 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실리콘밸리의 조그만 IT 기업으로 출발한 두 기업이 이토록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 그들에게서 미래의 희망을 본 것일까? 아니면 블루오션을 찾아낸 것일까? 이유야 어쨌든 구글과 애플의 한마디에 언론이 들썩거리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항상 변화의 중심에 서있는 스티브 잡스는 또 하나의 획기적인 하드웨어를 출시했는데 이번엔 아이패드다.
아이패드 역시 출시할 당시에는 애플의 초기제품들과 마찬가지로 적지 않은 논란의 대상이 되었다. 전작 아이폰의 인기가 워낙 빼어난 탓도 있었지만 단지 화면만 커진 아이패드에 대한 효용성 문제에 많은 사람들이 의문을 제기했기 때문이었다. 이는 몇몇 언론이나 기자들이 주장했던 출시전의 부정적인 시각과 일치한다. 하지만 아이패드는 무성한 소문과는 달리 날개 돛인 듯이 팔려나갔고 사용자들은 연일 아이패드에 대한 호평을 쏟아냈다. 아이패드는 애플과 스티브 잡스가 추구하고자 하는 디지털 허브의 중심에서 새로운 변화를 창출하고 있었던 것이다.
애플은 화려한 인터페이스를 자랑하는 OS와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Mac을 통해 독보적인 시장을 형성해왔다. 하지만 PC의 발전 속도에 비해 더디기 만한 애플의 성장속도는 애플이 반드시 해결해야할 문제로 남아있었다. 결국 스티브는 누구도 시험해 보지 않았던 새로운 접근방법을 시도하게 된다. 사실적으로 mp3를 기반으로 한 아이팟은 실험적인 운용에도 불구하고 애플이 PC시장을 탈출하는데 선구자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하지만 정작 애플이 관심을 두고 있었던 것은 mp3의 유로화였고 이는 새로운 시장의 형성과 동시에 애플이 추구하고자하는 디지털 허브의 최초 발자국을 남기게 된다.
현재 애플은 아이패드를 비롯한 대부분의 하드웨어를 직접 생산하지 않는다. 또한 앱 스토어에서 판매되는 앱을 직접 만들지도 구매하지도 않는다. 앱을 사용하려는 모든 기업들은 판매수수료를 지불해야하고 애플의 앱 스토어에 자신들의 기업정보와 상품을 등록해야 한다. 스티브는 애플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유통방식을 꿈꾸고 있는 것이다. 이는 놀라운 발상으로 IT 기업들이 추구하고자 하는 이상적인 사업 아이템으로 손꼽히고 있다.
스티브는 이미 알려진 대로 콘텐츠 시대의 도래를 앞당긴 인물이다. 디자인과 하드웨어에 치중한 마케팅으로 승부수를 거는 대부분의 기업들과는 달리 스티브는 세상에 널리 알려진 콘텐츠를 주목하고 있었다. 일대일 마케팅에서 일대 다수의 개념이 그에게 서광을 비춘 것은 IT생태계에서만 존재할 수 있는 환경적 요인이 절대적이었다. 스티브는 신문, 오디오, TV, PC ,Book, 그리고 Game등 개별적으로 운용되어 큰 성과를 얻고 있었지만 사업의 한계에 봉착된 콘텐츠를 한곳으로 묶는데 필수적인 하드웨어의 필요성과 누구도 접근할 수 없는 독점적인 허브시장을 꿈꾸고 있었다. 그리고 그의 노력은 아이튠즈와 앱스토어, 아이북스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는 듯하다. 제 아무리 뛰어난 하드웨어로 무장한다고 해도 아이패드를 넘지 못하는 이유가 수십 만종에 달하는 콘텐츠를 하루아침에 만들 수가 없기 때문이다.
아이패드는 테블릿 PC의 장점과 사용이 간편한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 덕분에 10대부터 60대가지 폭넓은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아이폰에 비해 월등히 넓어진 화면은 영화와 TV는 물론 기존의 넷북과 노트북을 빠르게 교체하고 있다. 미국을 제외한다면 앱의 효용성이 현저히 떨어지지만 국가별 언어가 지원이 된다면 앱은 글로벌 비즈니스의 최첨단에서 모든 실무거래를 담당할 것이다.
특히 아이패드는 저 수익으로 고민하는 미디어의 새로운 비즈니스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유료화는 뉴스의 질적 향상과 전문화를 촉진할 것이다. 적어도 앱상에선 제대로 된 뉴스와 평론이 가치를 인정받을 것이다. 가장 눈여겨 볼 부분이 교육부분이다. 교육 콘텐츠는 말 그대로 무한정한 보물창고다. 세계 유수의 대학의 강의를 실시간으로 보고 들을 수 있다면 교육 환경 또한 엄청난 변화를 준비해야할 것이다. TV와 전자출판은 이미 소규모지만 유료화를 서두르고 있다. 이제 종이책이 사라질 날도 멀지 않았고 쌍방향 TV에 대한 기대감도 커져가고 있는 중이다.
스티브가 전혀 새로운 하드웨어를 선보이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는 같은 제품이 환경에 따라 어떻게 달라질 수 있고 어떤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지 시장에서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으려 무던히 노력한 천재다. 이제 곧 아이TV가 선을 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시대를 관통하는 통찰력 하나로 아이패드와 아이폰 그리고 아이팟의 신화를 써내려가고 있는 애플과 스티브 잡스. 그들의 또 다른 변신을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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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이패드는 우리나라에 정식출시되지도 않았는데 이런 책까지 나오는 걸 보면 대단하긴 한 모양이다. 아이폰에 이어 아이패드의 국내출시를 앞두고 이 기기가 얼마나 대단한 기기인지, 각 사업분야에 있어서 어떠한 영향을 미칠것인지를 IT전문가들이 모여 각자의 생각을 풀어낸 책이다.
출시당시 스티브잡스가 말하길 아이패드는 PC도 아니고 타블렛도 아닌 또다른 새로운 카테고리에 속하는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그리고 또 누군가는 아이폰은 분명 혁신적인 기기이기는 하지만 아이패드는 아이폰을 좌우로 늘여놓은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폄하하며 성공가능성을 희박하게 보기도 했다. 하지만 아이폰 3GS에 이어 아이폰 4로 이어지는 우리나라에서의 애플의 선전을 보면 아이패드도 성공할 가능성이 꽤나 높을것 같다. 개인적으로도 우리나라 환경에서의 신문 및 잡지, 도서분야의 컨텐츠가 많아진다면 현재 전자책을 가지고 있지만 충분히 자기쇄뇌를 통하여 구입할 것만 같은 기기이다.
앞으로의 마케팅은 소비자의 시간을 뺏는 싸움이라는 취지의 글을 본 기억이 난다. 그래서 닌텐도의 경쟁자는 나이키인거고. 아마 잘은 몰라도 아이폰 등 스마트 폰의 보급이 늘어날 수록 출근길에 무가지를 집어드는 사람의 수는 많이 줄지 않았을까? 이제는 간단한 웹서핑은 아이패드가 대신함에 따라 넷북 시장은 실제로 많이 줄어들었다고 하고 상당수의 사람들은 퇴근후 컴퓨터를 켜는 일도 드물어질 것이다.
혁신적인 기술로 소비자를 유혹하는 것이 아니라 생태계로서 자연스럽게 접근 후 그 안에서 소비자의 선택권을 제어하는 애플의 전략은 분명 성공적인 모델일 것이다. 최근 발표한 iTV또한 기술적으로는 우리나라의 IPTV와도 크게 다르지 않지만 애플만의 전략으로 어느정도는 자리매김할 수 있을것으로 보이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어서빨리 재빠르고 혁신적인 전략을 바탕으로 이 책과 같은 '무슨무슨 혁명'이라는 책을 볼 수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