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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그만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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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그만 둬!는 무기를 파는 장사꾼들만 부자를 만들고전쟁은 모든 사람들을 다치게 만드는데요~    전쟁이란 무엇인가를 아이들도 이해하기 쉽게 짧은 글과그림들로 되어있어요~ 그래서 별찌도 읽는데 딱보고 나쁜 사람들이라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특히나 전투기 탱크 무기도 나오니 무섭다고 하더라는~별찌는 남자아이치고 감성이 풍부해서 작은거 하나하나 상처받는걸 아파한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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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그만 둬!는 무기를 파는 장사꾼들만 부자를 만들고

전쟁은 모든 사람들을 다치게 만드는데요~

 

 

 

 

전쟁이란 무엇인가를 아이들도 이해하기 쉽게 짧은 글과

그림들로 되어있어요~ 그래서 별찌도 읽는데 딱보고 나쁜 사람들이라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특히나 전투기 탱크 무기도 나오니 무섭다고 하더라는~

별찌는 남자아이치고 감성이 풍부해서 작은거 하나하나 상처받는걸 아파한답니다~
 

 

 

 

자유와 평화를 위한 교토대학 내 자유평화회’의 성명서를 어린이 말로 옮겨 그림책으로 만든 것이라서

더욱 별찌가 읽기 편한가봐요~

특히나 글이 많지 않아서 더 좋아했답니다 ㅋㅋ
 

유아부터 보기 좋은 책이라서 읽어보면 좋을꺼가아요~^^

 


 

1*****2 2017.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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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그만 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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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는 휴전국가이지요. 사실 전쟁과 평화에 관련된 이야기는 우리가 먼저 이야기 해야 할 상황이지만, 일본 작가의 그림과 교토대학 내 자유평화회 성명서를 바탕으로 씌여진 책을 통해 자꾸만 잊고 있는 우리의 현실에 대해 깨닫게 되었답니다.아이는 글이 주는 전달력보다 그림이 주는 강렬함에 전쟁의 무서움을 느꼈다고 합니다.처음 초등학생 그림처럼 그려진 내용을 보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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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는 휴전국가이지요. 사실 전쟁과 평화에 관련된 이야기는 우리가 먼저 이야기 해야 할 상황이지만, 일본 작가의 그림과 교토대학 내 자유평화회 성명서를 바탕으로 씌여진 책을 통해 자꾸만 잊고 있는 우리의 현실에 대해 깨닫게 되었답니다.

아이는 글이 주는 전달력보다 그림이 주는 강렬함에 전쟁의 무서움을 느꼈다고 합니다.

처음 초등학생 그림처럼 그려진 내용을 보고 전쟁놀이 하듯 두두두두~ 소리를 내며 마음껏 읽어내다가 다음장으로 넘어가면서부터 짐짓 조용해 지면서 생각에 잠깁니다.

학교에서 공부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격렬히 동감하는데, 돈을 벌기 위해서 아닌가라며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더라고요.

전쟁을 이야기 하면서도 교육 환경에 대한 반성까지 함께 하게 되었답니다.

이 책의 이야기는 짧지만 전쟁이 무엇이며, 왜 전쟁을 하면 안되는지에 대한 이유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정확히 이야기해주고 있답니다.

우리가 전쟁에 시달리고 있을 때 무기를 팔아 경제적 이득을 본 나라들에 대한 이야기도 나눠 볼 수 있고, 서로 핑계를 대고 싸우려는 어리석은 행동에 대한 반성도 하게 되었답니다.

전쟁세대인 할아버지께 전쟁에 대한 이야기를 고스란히 전해 들을 수 있었고, 현실적으로 와 닿지는 않지만 친구들끼리 싸우는 것보다 나라와 나라끼리 싸우는 전쟁이 훨씬 무서운 것이란 것도 어렴풋이 느낄 수 있었답니다

나의 자유를 위하여, 더 나아가 우리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전쟁 그만 둬!"라는 외침을 함께 부르짖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전쟁이 왜 나쁜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는 책이었지만 그보다도 강렬한 그림이 주는 힘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전쟁과 평화.. 머나먼 소설 속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 같아요.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l********9 2017.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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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그만 둬! - 아이의 눈에서 전쟁을 설명해 주는 그림 책
"전쟁 그만 둬! - 아이의 눈에서 전쟁을 설명해 주는 그림 책" 내용보기
남녀노소 그 누구에게도 상처를 남기는 전쟁. <담푸스>에서 아이의 눈으로 전쟁을 바라보는 [전쟁 그만둬!] 책이 나왔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입을 모아 소리치고 있는 모습. 평화로운 시대에 태어나고 자란 저를 비롯한 세대 그리고 지금의 아이들은 전쟁의 참혹한 모습을 피부로 느낄 겨를은 없었죠. 다만 영화나 이야기 그리고 책을 통해 전쟁이 얼마나 무섭고 잔인한 것인가를 간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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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그 누구에게도 상처를 남기는 전쟁. <담푸스에서 아이의 눈으로 전쟁을 바라보는 [전쟁 그만둬!] 책이 나왔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입을 모아 소리치고 있는 모습. 평화로운 시대에 태어나고 자란 저를 비롯한 세대 그리고 지금의 아이들은 전쟁의 참혹한 모습을 피부로 느낄 겨를은 없었죠. 다만 영화나 이야기 그리고 책을 통해 전쟁이 얼마나 무섭고 잔인한 것인가를 간접적으로 느낄 뿐입니다.

전쟁이 왜 나쁜 거야?’ 라고 아이가 물어보면 뭐라고 답을 해줘야 할까요? 많은 사람들이 죽고, 건물이 파괴되어 많은 피해를 입게 돼. 라고 피상적으로 이야기해줘도 아이들은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 것 같아요. 이렇게 아이의 눈으로 아이의 입장에서 전쟁이 왜 나쁜지 알려주는 그림책을 읽으면 쉽게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전쟁 그만둬!]는 교토대학 내 자유평화회 성명서를 야마오카 노부유키 선생님이 어린이 말로 옮겨 그림책으로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성명서 전문과 그림책을 비교해보면 아이의 눈에서 쉽게 풀어써 바로바로 이해하며 읽을 수 있습니다.

 

첫 번째 글귀입니다. ‘나라나라가 싸우는 것을 전쟁이라고 해요.’ 이 구절을 시작으로 전쟁의 시작과 상황을 설명해 나갑니다.

 

전쟁이 시작되어 서로를 공격하는 모습. 각자의 목적과 이유를 핑계로 전쟁은 시작되어 의미없는 상처와 죽음을 남기게 되죠. 아이들이 그림물감으로 대충 그린 듯한 그림체가 아이가 직접 말하고 설명해 주는 듯한 분위기를 한층 더 가중시켜 줍니다. 전쟁으로 인해 솟은 불길과 다친 사람들, 떨어지는 비행기 그리고 불타오르는 집. 전쟁의 참혹함을 단순화한 그림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읽는 아이들을 위해 단순화하여 그려진 것이겠지만 간단한 그림 속에 내포되어 있는 의미는 결코 단순하지 만은 않습니다.

 

평화로운 파란 지구는 전쟁으로 인하여 불길에 휩싸이고 여러 가지 색이 뒤섞여 어지러운 모습으로 변했습니다. 시작하기는 쉬워도 끝내기는 참으로 어려운 전쟁입니다. 전쟁은 사람들을 다치게 하고 마음을 찢어놓습니다.

 

책 속의 아이는 말합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공부를 하는 이유는 전쟁을 위해서가 아니고, 남이 시키는 대로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고. 사람들을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며 좋아하는 것을 생각하며 이야기하기 위해 아이들은 살아가고 자라납니다. 하지만 전쟁은 이 모든 것을 방해해 버리고 말죠.

 

그래서 많은 아이들이 외치게 됩니다. “그만 둬!” 아이들을 위하여 아이의 눈에서 말하고 있는 그림책 이지만 부모도 함께 읽으며 생각하기에 좋은 책 같습니다.

k****a 2017.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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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전쟁에 대한 이야기-전쟁 그만둬!
"[그림책] 전쟁에 대한 이야기-전쟁 그만둬!" 내용보기
이 책이 눈에 띄었습니다. 여러 아이들이 "전쟁 그만둬"라고 고래고래 지르는 듯한 표지가 인상적이라 더 눈에 띄었습니다. 그림 작가가 누구인지 싶어 보니 쓰카모토 야스시님, 살펴보니 <고마워, 죽어 줘서>라는 그림책의 작가분이시더군요. 간결하지만 담백한 내용으로 그림책의 주제가 뇌리에 남는 책이었습니다.  글 작가는 누구인지 보니 '자유와 평화를 위한 교토대학 내 자유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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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눈에 띄었습니다. 여러 아이들이 "전쟁 그만둬"라고 고래고래 지르는 듯한 표지가 인상적이라 더 눈에 띄었습니다. 그림 작가가 누구인지 싶어 보니 쓰카모토 야스시님, 살펴보니 <고마워, 죽어 줘서>라는 그림책의 작가분이시더군요. 간결하지만 담백한 내용으로 그림책의 주제가 뇌리에 남는 책이었습니다.

 

글 작가는 누구인지 보니 '자유와 평화를 위한 교토대학 내 자유평화회'라고 합니다. 설명을 옮기면, 2015년 7월 교토대학 학생과 직원이 중심이 되어 일본과 세계 각국이 평화롭고 자유로운 사회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함께 생각하고, 연구하고, 뜻을 밝히며, 행동하려는 목적으로 세운 단체라고 합니다. 이 책은 그 단체의 성명서를 야마오카 노부유키 선생님이 어린이말로 옮겨 그림책으로 만들었답니다. 

 


전쟁은 시작하는 것보다 끝내는 것이 어렵다.

 

생명은 자기 멋대로 사용하는 물건이 아니다.

 

피를 흘리면 공헌했다고 생각하는 평범한 나라보다
지식의 생산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특별한 나라이고 싶다.

-성명서 내용중에서 인용

 

전쟁이 무엇인지, 전쟁의 이유가 무엇때문인지, 전쟁은 어떻게 끝낼 수 있는지에 대한 다양한 질문속에서 "모든 사람들의 목숨을 소중히 여기고 좋아하는 것을 생각하며 이야기하고 싶"기에 그 모든 것을 방해하는 전쟁을 반대한다는 결론을 냅니다. 문장들이 가슴에 팍팍 박힙니다. 머리 속으로 문장을 읽고 있으면, 시선은 그림을 따라 이동합니다. 단순하고 강렬한 색채...당당한 문장체. 흑과 백으로 나누고 색감으로 주제를 강조하는 반전, 확실하게 인식하고 가겠습니다.

 

 


그림책의 역사가 우리보다는 더 길기에 그런 것일수도 있지만, 아니 동족간의 비극이 아닌 제국주의들간의 전쟁이어서 그렇겠지만 전쟁의 본질에 대해 다루는 그림책은 일본이 더 많은 듯합니다. 아, 제국주의에 관해 조선의 식민지배와 관련된 그림책이 있는지도 궁금해지네요. 또한, 전쟁을 겪어보신 어르신들은 이 책을 어떻게 평가할지 기대가 됩니다.

r******a 2017.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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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그만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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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전쟁 그만둬! 서평으로 다가 만나게 되었어요 우리민기는 전쟁은 싫어요 서로 싸워고 뿐만아니라 헐뜯고 하기 때문에 이랍니다 가슴이 너무 아프고 슬프다고 합니다 저도 마찬가지 처럼 말이죠~~ 나라와 나라 싸워는것을 전쟁이 라고 해요 내가 죽지 않으려면 먼저 죽을 수밖에 없다고 해요 누군가가 핑계를 대며 전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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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전쟁 그만둬! 서평으로 다가 만나게 되었어요

우리민기는 전쟁은 싫어요 서로 싸워고 뿐만아니라 헐뜯고 하기 때문에 이랍니다 가슴이 너무 아프고

슬프다고 합니다 저도 마찬가지 처럼 말이죠~~

나라와 나라 싸워는것을 전쟁이 라고 해요 내가 죽지 않으려면 먼저 죽을 수밖에 없다고 해요

누군가가 핑계를 대며 전쟁이 시작 되었어요

전쟁을 시작하거는 정말로 쉽죠 끝내는것 어려운 사실이랍니다 전쟁는 누군가가 죽을때까지

싸워고 하기 때문이죠 정말로 무섭고 큼직합니다 이 대목에서 생각 나는것은 전쟁이 나쁜거야

하는 사실을 깨닭게 해주는것 같아요

모든 사람이 중요하게 생각하는것 바로 목숨이이겠죠 살아 생전에 이런일이 있어구나

알게 되고 뿐만아니라 전쟁 때문에 피해와 방해 받아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잖아요 그쵸....

전쟁은 하려는 사람들 한데 전쟁 그만둬 라고 말을 하는거예요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 앟고 다쳐거나 목숨을 잃거나 할수있게 때문이랍니다 부모와 아이 함께 공감할수있는 그림책 인데요

전쟁은 무섭고 두려운 존재 알게 해준 책인것 같아요

j*****3 2017.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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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푸스, 전쟁 그만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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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그만둬!] 딤푸스 이 책을 받고, 설레는 마음으로 아이가 책을 들어 살펴보더라구요,글을 읽을 줄 모르는 아들은 표지속에 등장한 많은 친구들의 표정 모습을 보며 친구들이 화를 내고 있다고 이야길 하더라구요,조금 더 자세히 관찰해보라고 했더니. 다시 집중해서 하나씩 표정을 읽더니 입모양을 보고는 뭐라고 큰소리로 이야길 하는 듯 보인다 하네요. 이 책의 내용을 표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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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그만둬!] 딤푸스

이 책을 받고, 설레는 마음으로 아이가 책을 들어 살펴보더라구요,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아들은

표지속에 등장한 많은 친구들의 표정 모습을 보며

친구들이 화를 내고 있다고 이야길 하더라구요,

조금 더 자세히 관찰해보라고 했더니.

다시 집중해서 하나씩 표정을 읽더니 입모양을 보고는

뭐라고 큰소리로 이야길 하는 듯 보인다 하네요.

 

이 책의 내용을 표지의 그림 하나로 전부 전달 한 듯 합니다.^^

요즘 국제문제로 이야기 되고 있는 테러, IS, , , ,

뉴스를 보면 왜 싸우는거야?

하고 묻곤 했는데.... 한권의 책으로 전쟁에대한 이야길 다뤄서

왜 전쟁이 위험하고 모두에게 불행을 가져다 주는지

 알 수 있도록 전개 되어 너무 좋았어요.! 

큰~ 소리로 전달 하고 있어요.

"전. 쟁. 그. 만. 둬 !"

표정을 따라하며 심각하게 따라 보이는 아들입니다,

그런데. 엄마 전쟁이뭐야?

싸우는거야? 안좋은거야?

묻네요.ㅎㅎ

전쟁은.

나라와 나라가 싸우는 것을 전쟁이라고 해요.

짧지만 강하게 내용을 전달하네요.



 

어떻게 싸우는데?

글쎄~

그림을 보고 스스로 전쟁이 뭘까 알 수 있도록

전체적으로 이야기를 읽어주지 않았어요.

그런데. 무섭다고 이야길 하네요.

비행기. 군인. 총. 불....

"엄마! 이렇게 무서운 책을 왜 읽어주는거예요?"

이렇게 되물어 보네요. 아이도 전쟁 그림을 보고 무섭다고 이야기합니다.
 

전쟁은

내가 죽지 않으려면 먼저 죽일 수 밖에 없어.

라며 누군가 핑계를 대며 전쟁이 시작되지요.

피바다가 된 모습인데..

그림으로만 보아도 정말 무서운 결과를 가져 온다는걸 알 수 있어요.

 

무기에 대해 언급된 페이지도 있었어요.

무기는 없어져야 하는 아주아주 슬픈 결과를 가져다 주는 도구라고.

이야길 나누었어요.

전쟁이 일어나면 어떨것 같아? 물었죠.

그랬더니.

-전쟁이 일어나면 태훈이랑 엄마랑 아빠랑 헤어지는거야?

-젤리도 못먹고, 티비도 못보고, 장난감도 없어지는거야?

-도망가야되?

심각해지는 5살 꼬맹이입니다.

전쟁은

군인 아저씨도, 할머니도, 할아버지도,

어린아이도 모두 다치게 해요.

전쟁은

손발을 망가뜨리고, 마음까지 찢어 놓아요.

소중한 목숨을 전쟁에 이용 당하지 않도록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전쟁을 시작하려고 하는 사람들한테.

"그만 둬!" 라고 하는 거예요.

 

짧은 그림책이지만

단순한 그림처럼 보이지만.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그림책이였어요.

전쟁은 꼭 없어져야 되는것.

 

책의 제일 뒷 쪽에는

자유와 평화를 위한 교토대학 내 자유평화회 '성명서'전문이 있어요.

전쟁은 방어 명목으로 시작한다.

전쟁은 무기 산업에 부를 가져다 준다.

전쟁은 곧 제어하기 힘들어진다.

전쟁은 시작하는 것보다 끝내는 것이 어렵다.

전쟁은 병사뿐만 아니라 노인이나 아이들까지 상해를 입힌다.

전쟁은 사람의 몸만이 아니라 마음에도 깊은 상처를 남긴다.

.

.

.

지금도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 국가.

그리고 전쟁을 하려는 어리석은 국가 지도자에게

이 그림책을 꼭 보여주고 싶네요.ㅠ.ㅠ

 

아이들이 살기 좋은 세상이 되길

그림책을 보며 아이는 전쟁의 무서움을 알 수 있었고.

전, 뭔가 먹먹한 감정이 드네요.

g******9 2017.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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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그만 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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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책은전쟁 그만 둬!자유와 평화를 위한 교토대학 내 자유평화회 성명서 글쓰카모토 야스시 그림담푸스 책입니다.15년 7월 교토대학 학생과 직원이 중심이 되어 일본과 세계 각국이 평화롭고 자유로운 사회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함께 생각하고, 연구하고, 뜻을 밝히며, 행동하려는 목적으로 세운 단체인 자유평화회 에서 낸 성명서를 어린이 말로 옮겨 그림책으로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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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책은


전쟁 그만 둬!


자유와 평화를 위한 교토대학 내 자유평화회 성명서 글

쓰카모토 야스시 그림


담푸스 


책입니다.


15년 7월 교토대학 학생과 직원이 중심이 되어 일본과 세계 각국이 평화롭고 자유로운 사회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함께 생각하고, 연구하고, 뜻을 밝히며, 행동하려는 목적으로 세운 단체인 자유평화회 에서 낸 성명서를 어린이 말로 옮겨 그림책으로 만든 겁니다.





나라와 나라가 싸우는 것을 전쟁이라고 해요.





무기는 전쟁 장사꾼들만 부자로 만들어 줍니다.




전쟁이 나면 어떤 피해들이 있는지 글과 그림으로 보여줘요.


특히 그림이 아이들이 그린 듯하면서도


선이 굵어서 느낌이 잘 살아납니다.




소중한 목숨을 앗아가는 전쟁을 아이들이 잘 이해할 수 있는 평소 생활 모습을 배경으로 설명합니다.




그러곤 아이들이 모두 소리치는 모습


전쟁 그만둬!!


정말 아이들이 원하는 세상은 무엇일까 생각해 보게 하는 말이에요.


지금도 전쟁의 고통에 있는 세계 저편 다른 나라 아이들이 생각납니다.





내 마음은 나의 것인데 조종당하는 게 전쟁이라는 이 장면을 보면서는


현재 우리나라 상황이 생각났습니다.


우리나라 땅인데 왜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려고 사드를 배치하고


그거에 반대해서 중국은 왜 우리나라에 보복하고


우리나라 땅인데 미국과 중국이 둘이 싸우는 거


우리의 아픈 근대사가 아직도 진행 중인 것 같은 요즘


이 책이 더욱 와 닿았습니다.


아이들에게 복잡한 세계 정세나 각국의 이해 관계를 설명해 주긴 어렵겠지만


그림만으로도 전쟁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를 알 수 있는 책이라


6.25가 있는 6월에 꼭 한 번 읽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책 뒤에 성명서의 전문이 실려 있습니다.


이 성명서를 어린이가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다시 풀고


또 그림책으로 만든 게 이번 담푸스 '전쟁은 그만둬!'책입니다.


평화롭기 위해서 힘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생각이 공존하면서 시끌벅적한 세상이 평화로운 것이라는 걸


우리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보는 그런 6월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d****9 2017.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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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그만 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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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그만 둬!글 자유와 평화를 위한 교토대학 내 자유평화회 성명서(어린이 말 옮김)그림 쓰카모토 야스시. 옮김 정주혜담푸스) -->  ) -->  전쟁의 고통은 이 세상 누구에게나 공포와 아픔을 준다.그로 인해 우리는 그 전쟁을 치루고 있는 그곳을 생각하면 가슴 한편이 먹먹해짐을 느낀다."전쟁 그만둬!"의 이 책은 자유와 평화를 진정으로 원하는 이들에 의해 만들어졌다. 책이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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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그만 둬!

글 자유와 평화를 위한 교토대학 내 자유평화회 성명서(어린이 말 옮김)

그림 쓰카모토 야스시. 옮김 정주혜

담푸스

 

 

전쟁의 고통은 이 세상 누구에게나 공포와 아픔을 준다.

그로 인해 우리는 그 전쟁을 치루고 있는 그곳을 생각하면 가슴 한편이 먹먹해짐을 느낀다.

"전쟁 그만둬!"의 이 책은 자유와 평화를 진정으로 원하는 이들에 의해 만들어졌다.

책이 만들어진 곳이 일본이라 조금은 아쉬운 감이 있었지만 그곳이 어디가 되었던 어디서라도 이러한 목소리를 냈다는 것이 다행이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지구에 있고 그 안에서 나라와 나라가 싸우는 것을 전쟁이라 한다.

그 안에서 서로를 견제하고 한쪽은 반드시 지게 되는 싸움. 전쟁!

전쟁이 시작되면 그 싸움은 끝을 향해 달린다. 전쟁을 끝내기에는 너무도 많은 시간과 희생이 뒤따른다.

 

 

 

엄마가 태어나기 훨씬 전부터 전쟁은 시작되었었고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가까운 엄마의 엄마와 할머니도 직접적으로 전쟁을 겪은 세대이다. 지금은 상상조차 하기 싫은 무서운 기억이지만 그들은 그 기억도 하나의 삶으로 받아들이고 살고 있다.

엄마는 어릴 적 할머니에게 6.25전쟁에 대해 묻곤 했다.

할머니는 어렴풋한 기억에도 옛날이야기처럼 하나씩 이야기해주셨던 기억이 난다.

그땐 호기심으로 물어봤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거짓말 같은 그 이야기들을 재미삼아 물어본 것 같아 죄송할 따름이다.

 

어찌되었건, 우리의 마음과 목숨은 우리의 것이다.

우리가 스스로 지키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보장해주거나 대신해줄 수 없는 것이다.

전쟁으로 상처받은 나라와 사람들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요..

부모는 부모의 자리에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하고 우리 아이들은 학생으로써의 본분을 지키며 공부해야 할 것이다. 전쟁으로 인해 어렵고 힘든 상황에 놓여있는 이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며 그들에게 필요한 일들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

 

j***y 2017.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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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큰 함성이 전해지길
"아이들의 큰 함성이 전해지길" 내용보기
담푸스 출판자유와 평화를 위한 교토대학 내 자유평화회 성명서 지음<<전쟁 그만 둬!>> - 아이 그림책   2015년 7월 교토대학 학생과 직원이 중심이 되어 일본과 세계 각국이 평화롭고 자유로운 사회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 지 함께 생각하고, 연구하고, 뜻을 밝히며, 행동하려는 목적으로 세운 단체인 "자유와 평화를 위한 교토대학 내 자유평화회"에서 발표한 성명서 전문을 토대
"아이들의 큰 함성이 전해지길" 내용보기

담푸스 출판

자유와 평화를 위한 교토대학 내 자유평화회 성명서 지음

<<전쟁 그만 둬!>> - 아이 그림책


 
2015년 7월 교토대학 학생과 직원이 중심이 되어 일본과 세계 각국이 평화롭고 자유로운 사회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 지 함께 생각하고, 연구하고, 뜻을 밝히며, 행동하려는 목적으로 세운 단체인 "자유와 평화를 위한 교토대학 내 자유평화회"에서 발표한 성명서 전문을 토대로

아이들의 시선에서 읽고 생각할 수 있는 동화책으로 출간한 책


아이가 커가면서 시사프로그램이나 뉴스를 보는 부모의 모습을 보고 궁금해하기도 했고

멍하게 보고 있는것이 좀 안되보여서 간단하게나마 아이의 시각에서 이해하기 쉽도록

가끔 설명해주는 경우가 있는데 그중 한가지 주제가 "전쟁" 이였다

어른이 생각하는 나쁜이미지가 가득한 "전쟁"이란 주제를 어떻게 하면 아이가 받아들일까

조심스럽기도 하고 어느선까지 설명해주어야 하나 애매한 경우도 있었다


그 가운데 만난 <<전쟁 그만 둬!>> 책이 아주 유익하게 우리 아이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해주었다


선명한 흑과백, 그리고 빨강색이 대조적으로 나타나면서 전쟁의 이미지를 형상화해준다

비행기가 나오고 군인들, 미사일, 폭탄, 탱크들이 그림속에 한가득이다

굳이 자세히 설명하지 않아도 아이들의 시선에 전쟁의 잔혹함과 무서움이 전해지는 듯 하다

전쟁이란...

내가 죽지 않으려면 먼저 남을 죽일 수 밖에 없는 것

핑계를 대며 전쟁이 시작된다


사람을 죽이는 무기도 등장하고...

전쟁을 시작하면 아무도 막을 수가 없다

시작은 쉽지만 끝내기는 어려운 것이 전쟁

전쟁은 군인아저씨도, 할머니도, 할아버지도, 어린아이도 모두 다치게 하고

몸과 마음을 다치게 한다


내몸과 마음은 내것인데 다른사람들 손에 조종되는 것은 싫다

주먹으로 사람을 아프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온마음을 다해 위로하고 싶다

우리 모두의 생각을 대변해준다

아이에게도 이것이 진정 건강한 몸과 마음가짐이라것을 알려준다


평상시 우리가 공부하는것은 무기를 만들기 위함도, 돈을 벌기 위함도, 남이 시키는 대로 살기 위함도 아니다!

소중하고 좋아하는 것을 서로 생각하며 이야기 하고 싶은 우리들

그것을 방해하는 전쟁을 우리는 싫어한다


그래서 우리는 "그만 둬!"라고 하는것이다

아이들의 커다랗고 동그란 입에서 나오는 함성이 귀에 들리는 듯 하다

정말 이 순진하고 어여쁜 아이들의 함성이 세계 곳곳에 무자비하고 잔혹하게 전쟁을 일으키려고 하는 어른들에게 전해지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자신의 이득을 챙기기 위해, 자신만이 더욱 앞서길 바라며 자기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배척하기 위해 이기적인 생각과 핑계로 몸과 마음을 다치게 하는 어른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책이 되면 좋겠다

전쟁때문에 난민들이 늘고, 아무 죄없는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소식을 간간히 전해듣는다

우리가 어떤 목소리를 내도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이렇게 책을 통해서라도 큰소리 내어본다

전쟁! 그만 두라고!

n*****e 2017.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쟁 그만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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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그만 둬!>  이 책을 유아 아이들과 읽기전 제가 먼저 읽어봤어요. 과연 우리 아이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전쟁이라는 의미를 알까?하고요. 어린 아이들에게는 늘 좋은 것만 보여주고 싶은 것이 엄마의 마음이잖아요. 하지만, 아이들이 어린이집이라는 기관을 다니면서 사회성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또래와의 형성도 하게 되더라구요. 4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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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그만 둬!>

 이 책을 유아 아이들과 읽기전 제가 먼저 읽어봤어요.

과연 우리 아이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전쟁이라는 의미를 알까?하고요.

어린 아이들에게는 늘 좋은 것만 보여주고 싶은 것이 엄마의 마음이잖아요.

하지만, 아이들이 어린이집이라는 기관을 다니면서 사회성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또래와의 형성도 하게 되더라구요.

4살이후부터는 자아가 형성이 되어 또래들과 많은 충돌이 생기곤 하더라구요.

그래서 친구들과도 다투게 되는데 하는 생각에 전쟁이라는 것과 함께 접목시켜보기로 했어요.

무엇보다 전쟁하면 떠오르는 사람은 군인으로 생각하는 아이들인데

누구보다 군인을 많이 접하는 아이들이라 더욱더 들려주면 좋을듯하더라구요.



  나라와 나라가 싸우는것을 전쟁이라고 해요.

큰아이는 누리과정에서 세계나라별에 대해 배우고 있어서 쉽게 한국과 일본이 싸우는 것을 전쟁이라고 설명해주니 이해를 하네요.

그러면서 살짝 일본의 지배를 받았다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는데 그러다보면 역사속으로 빠질듯해서

살짝 패스했어요

그랬더니 작은아이왈 왜 한국과 일본이 싸워요? 하더라구요

싸우면 화해는 하는거죠? 하는데 살짝 어른들이 아이들보다 못하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이 한줄 글귀로 아이들과 많은 대화를 하게 해주네요.

전쟁을 좀 더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해줬어요

친구들이 친구들하고 다투는 건 싸움인데, 그 싸움이 조금씩 커지기 시작하면 전쟁도 일으킬수 있다고 하니 아이들이 좀 겁을 먹긴하네요.^^

  총으로 쏘고, 탱크로도 쏘고, 비행기도 추락하고.

그림만으로도 아이들에게는 조금 잔혹한 것을 의미하더라구요

아이들 왈

"우리는 그냥 말로 싸우거나 주먹으로 치는것이 다인데 어른들은 사람들까지 죽이네요 나쁘다"

하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

전쟁에 대해 설명해 줄때 조금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전쟁을 시작하면 아무도 막을수 없어요.

이미 서로에 대해 나쁜 감정이 깊어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해주니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조금만 참지 하더라구요.

늘 아이들에게도 친구랑 싸우지 말고 조금만 참고 말로 해보자고 하거든요.

우리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싸움보다는 대화로 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고 있는 편인데

아이들도 책을 통해 대화로 풀지 왜 전쟁을 일으킬까하네요.



  전쟁을 하고 나면 나라는 폐허가 많이 되지요?

전쟁으로 인해 사람들도 많은 상처를 받고요.

아이들은 이 그림을 통해서 무슨생각을 하는지 물어봤어요.

친구들과 싸우면 친구의 가슴에 상처를 주는거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그림속의 친구가 많이 슬퍼보인다면서 토닥거려주고 싶대요.

작은아이의 마음은 참 여린 감성을 지녔지요.

글 밥은 적지만 그림을 통해서라도 많은것을 전달해주네요.

<전쟁 그만둬>를 통해 아이들과 함께 전쟁기념관을 둘러볼 필요가 있다는생각을 했네요.

 


 

m*****7 2017.07.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