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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적을 통해 그동안 흔들렸던 내 교육 가치관의 중심을 잡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다양하고 살아있는 저자의 경험담 사례들도 좋았고, 술술 읽혀지는 문체때문에 책을 놓을수가 없었다. 알고는 있었지만 그동안 와닿지 못했던 미래의 직업적 변화 속의 내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지침을 마련해봐야 할것 같고 그 무엇보다 어릴때부터 클 때까지 쭉 아이와의 소통에 집중해야 아이의 서른 이후의 삶이 평안하고 행복질거라는 저자의 얘기에 백번 공감한다. 적극 추천합니다.!! 대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