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파벳 미스터리 분명 영어에 관한 책이면서도 영어 책 같지 않고 영어에 관한 여러 가지 상식들과 이야기를 알 수 있어 흥미롭고 재미있었던 책. 일상적으로 쓰는 우리말 모국어가 아니기에 억지로라도 일부러 무조건 외워야만 한다고 생각했던 영어. 그래서 그 안에 담긴 이면의 이야기보다 직접 바로 쓸 수있는 도구로서의 언어로만 대해왔다. 무조건적으로 외우기만 하다가 어른이 된 뒤에 오히려 더 필요성을 느끼고 영어를 배워야겠다 생각하고 보게 된 책인데 영어의 어원이나 역사, 다양한 영어 표현의 유래에 관한 이야기들이 들어 있어 재미있었다. 소리도 안나는데 틀릴까봐 더 신경쓰며 외워야 했던 묵음에 대한 이야기는 아, 그래서였구나 고개를 끄덕이게 되고, 각 시대별 나라별 다양하게 변화하고 흘러온 영어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Sunday, Monday 요일의 의미와 약자의 의미 문장부호 다소 어렵게 느껴졌던 애너그램, 팬그램, 리포그램 등의 각종 그램.... 다소 낯설기도 했지만 그 역시 알지 못했던 부분들을 알게 된 기쁨이 크게 느껴졌다. 그리고 각 장마다 등장하는 워드 스파이와 문제는 호기심을 더 갖게 만들었고. 익숙하게 쓰면서도 알지 못했던 영어의 어원과 유래는 영어에 대한 호감도를 높여주었고 더 알고싶고 자세히 배우고싶다는 생각이 들게 했다. 멀게만 느껴졌던 영어, 이런 모습도 있구나 영어가 좀 더 정답게 느껴졌다. |
|
|
"영어가 쉬워지는 알파벳 미스터리"책은 "워드스파이"와 함께
알파벳에 대해서 알아보는 책이라고 한마디로 요약할수 있는것 같아요.
예전에 학교를 다니면서
영어는 왜 배우지? 이건 어떻게 만들어진거지?
대체 어떤식으로 단어가 만들어진걸까? 이런 의문들을 가져본적 있으시다면
이책이 무척이나 반가우실꺼랍니다.
저역시 어릴때 그런 의문들로 인해.. 따분하기만 했던 영어공부였는데
조금만 일찍 "영어가 쉬워지는 알파벳 미스터리"를 만났다면
즐겁게 공부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답니다.
책의 대상은 아주 어린 초등학생보단.. 살짝 고학년이 좋을것 같아요.
초등학교 4학년부터라면.. 어른까지!! 재미있게
책을 술술 읽어 나갈수 있을것 같구요.
단순히 알파벳의 이야기들을 서술한게 아니라
워드스파이를 통해 흥미진진한 여행이 되도록 만들어 주어서
책을 읽기 시작하면 놓을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저도.. 단숨에.. 읽어버렷지요 ^^
영어공부가 지루하다던가, 아니면 한글처럼
영어가 어떻게 시작된건지 궁금해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영어가 쉬워지는 알파벳 미스터리" 이책을 권해주고 싶어요.
원리를 알면 답이 보인다고 했던가요?
"영어가 쉬워지는 알파벳 미스터리" 이책을 읽으면 영어가 보여요!!
물론.. 책만 읽고 공부를 안하면 안되겠지요? |
|
아이들의 영어 실력은 점점 늘어가는데 나의 영어는 점점 잊어버리는 가속도를 점점 높아가고 있는 지라 영어가 쉬워지는 이라는 말에 관심지수가 높아져 보게된 책이다. |
|
책 속 글씨체도 예쁘고 약간 큰 글씨 크기때문인지 금방 읽었답니다 큰 글씨크기와 예쁜 글씨체 이야기해주듯 전개해 나가는 책이라 요건 초등학교 애들이 읽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책은 우리말에 있던 말게임이라고 할까요? 예전 사오정 시리즈라던가 우리 아이들 세대의 준말, 문자메세지 등 우리말과 연관되서 생각하면 '아 이런 말게임도 영어에도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다양한 언어게임들을 통해서 아.. 이런 것이구나 이렇게 단어가 합쳐져서 생겨난 것이구나하고 새로운 사실도 알게됐네요 이 책은 영어로 된 말게임들과 함께 그 영어의 시작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준답니다 글쓴이가 마치 이야기를 하듯이 글을 전개해나갔는데 게임을 할 수 있도록 비밀메세지까지 주어져서 호기심이 생기네요
우리 말속에만 있는 언어게임이 영어에도 있듯 새로운 사실도 알려주고 새로운 시각에서 영어를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
|
워드 스파이가 알려주는 재미있는 영어의 비밀.
영어에 대한 울렁증이 있었다. 그래서 영어의 기초가 되는 알파벳에 얽힌 미스터리부터 알게되면 영어에 조금이라도 자신감이 생기지 않을까 싶었다. 알고보면 재미있는 영어인데 시작하려면 왜 이리 울렁증부터 생기는건지..
워드 스파이와 함께 학문으로의 영어가 아닌 언어로서의 영어를 만나게 된다.
최초의 알파벳이 어떻게 시작이 되고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점과 대시, 감탄의문 부호와 고양이 발톱에 대한 설명도 나오고 동음이의어등 다양한 영어에 대해서 만난다.
영어는 다른 언어에 비해 오래 되지 않았다. 약 1500년전에 시작된 영어는 다른 언어에 비하면 아직 아기인 셈이지만 모든 나라가 사용하고 있다. 이런 영어를 어렵게만 생각하게 되는데 이 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게 될거 같다.
중간중간 워드 스파이게 주는 비밀 메시지를 통해서 비밀 암호를 풀어야하지만. 그 암호를 풀기위해 노력하다보면 조금씩 영어에 가까워지는것도 같다.
학교 다닐적 배웠던 묵음이며 복수형 문장부호등에 얽힌 이야기를 읽다보면 아.... 이런 이야기가 담겨있구나 한다.
영어를 제 2외국어로 사용하고 있는 우리나라. 어쩜 국어만큼이나 영어도 중요하다. 영어를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영어가 쉬워지는 알파벳 미스터리를 한번 읽어보자. 그러면 영어가 조금은 가깝게 다가올것이다.
|
|
전 정말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어린이들 혹은 청소년들을 위한 책인듯 했으나 아줌마가 참 재미있게 읽었네요 영어의 말랑 말랑하고 즐거운 부분을 많이 알게 된듯해요 워드스파이와 함께 퍼즐 풀듯이 암호도 풀어보고 우리가 흔히 쓴는 말들이 라틴어였다는 놀라운(^^)사실도 알게되고.. AM, PM이 라틴어란거 알고계셨나요??? 전 처음알았다는 ㅎㅎ 그리고 여러 작품들 영화나 애니메이션 혹은 음악등에 여러가지 암호화된 메세지가 있다는것도 아셨나요?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영~~ 모르는 아는사람만 더 재미있을만한 메세지가 있더군요 그냥 한번 읽고서는 워드스파이가 알려주는 암호를 다 풀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몇개는 풀었답니다 풀게되니 너무 뿌듯했다는ㅎㅎ 암튼 즐겁고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아직 어려서 한글도 못읽지만^^; 두었다가 우리 아이들에게 한번쯤 꼭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은책이에요 영어를 한창 배우는 학생들이 보면 너무 좋을것 같았어요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우리가 흔히 쓰는 은어들이 영어에도 있다는거 아시죠? 그런거 알려주는 책이 몇권이나 있겠어요ㅋㅋ 이 책을 보면 알수있어요 요즘 인터넷 채팅할때 영어도 은어가 많아서 알아보기 힘들다던데.. 이책 한번 읽어보면 도움이 되겠네요 영어로 채팅할때 말이죠 ㅎㅎ 재미있는책 감사했습니다^^ |
|
먼저 책을 받기 전까지는 뭔가 영어가 쉬워진다 생각하니 기분부터 홀가분 했었다. 본인이 영어를 공부한지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이제까지 근 20년넘게 한시도 영어란 시름에서 벗어나지 못하였기 때문에 영어가 쉬워진다는 그 제목만 접해도 뭔가 특별한것이 있을것 같은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처음엔 좀 왠지 지루하고 어려운 느낌이 들었다. 초반에 무언가 확 끌어당길수 있는 소재가 다름아닌 영어였기 때문이다. 한단원이 끝나면 워드스파이가 암호를 풀어보라고 숙제를 낸다. 이 부분에서 처음엔 이게 뭔가?하고 어렵다는 인식부터 들었다. 하지만, 천천히 읽어 내려가면서 하나 하나 이해하려 노력한 결과 애너그램을 설명하는 부분부터 조금씩 이해가 가기 시작했다. 결국 한번을 읽어보고 정리가 되질 않아 또 한번 읽어봤는데, 처음 읽었을때보다 좀 더 수월하게 이해가 가능했다. 하지만 아무리 읽어봐도 제목만큼 미스터리였다. 이 책은 아마도 영어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어하는 그런 사람들에게 아주 흥미로운 책이 될 것이다. 영어사에 대해서 어느정도 지식이 있고 또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힌트를 얻은 듯한 느낌이 들게 해줄 것임은 분명하다. 다만, 책을 읽고 분명한것은 엄마가 아이에게 뭔가를 가르쳐주려 할때 이 책을 완전 지식으로 만들지 않으면 결코 가르쳐주지는 못한다. 중간중간 재미있게 설명해 놓은 예는 정말 아이건 어른이건 흥미를 가져다 줄수 있는 지식거리였다. 적어도 영어단어와 문장에 대해 구사 할 수 있는 정도의 능력이라면 이 책을 읽어도 좋다. 하지만 어려운 정의를 쉽게 풀었음에도 불구하고 어쩔수 없이 사용해야하는 정의어는 좀 어렵지 않을까 싶다. 애크로, 백크로님,리포그램, 애너그램,팰린드롬...등등... 정의어가 생소해서이다. 하지만, 장담컨데 두어번 읽어보면 좀 더 윤곽이 뚜렷해 질 것이다. 정말 평생 듣도 보도 못했던 그런 실생활에 사용하는 (사전에도 설명되어지지 않는) 그런 부분들을 설명해 놓았다. 백크로님(backronym)의 경우 예를 들어주는데 웃기기위해서 사람들은 이런 백크로님을 만든다고 한다. PICNIC-Problem In Chair Not In Computer.(컴퓨터가 아니라 의자가 문제다)-컴퓨터가 아닌 사용자가 문제라는 의미다. 우리가 컴퓨터 용어로 많이 접했던...그러니까 또하나의 예는 복잡한 어떤것에 단순한 이름을 지어 찾거나 팔기 쉽게 하기위해서 이런 백크로님을 만든다. BASIC-Beginners All-purpose Symbolic Instruction Code.(초보자들을 위한 다용도의 상징 명령 부호)-컴퓨터 프로그램 언어중 하나이다. 이런종류로 예를 들어 설명해주는데 어느정도 지식기반이 확립된 어른의 경우라면 더욱더 이해가 쉬울것이다. 이 한권의 책을 머릿속에 정리 해 놓고 맨 뒷장의 암호에 대한 풀이를 맞춰보면 뭔가 큰 미션을 성공 시킨 뿌듯함을 느끼게 된다. 이 한권으로 나는 또 한가지의 색다른 영어공부 아니 단어 공부를 했고 그 세계에 또 한번 빠져보고 싶고 알고 싶어지는 충동을 느꼈다. 자~자~ 이제 공부합시다! |
|
알바펫..그냥 어릴때 ABC하고 단순하게 생각했던 것인데.. 요즘 엄마들 아이에게 알파벳 하나 알려주는것도 고심하잖아요. 알파벳 미스터리라..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하며 읽어보았네요. 색다른 접근법이라 재미있었습니다. 사실 우리는 그냥 무턱대고 외운 세대라... 아이에게 가르쳐 줄때 책에서 본 내용에 따라 이리저리 스스로 단어도 만들어보고 기원도 찾아보고 하면서 같이 아이와 즐기면서 학습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러나 엄마인 제 시각에서는 어렵습니다. 새로운 단어를 창조해 낸다는 것도 생소하고.. 여러가지 나오는 개념들 애너그램, 팬그램, 애크로님, 팰린드롬, 피그라틴 등등 좀 어렵더라구요. 실제로 영어권에서 나고 살면서 익힐 수 있는 문화적인 개념들이 많아서 어려웠습니다. ㅠㅠ 저희에게 어렵다고 아이에게 안 가르쳐주면 안되겠죠. 비록 저희가 어렵고 생소한 것들이지만 (사실 문화적 차이겠지요. 외국인들도 한글을 배우면서 느끼는..) 우리 아이에게는 차근차근 같이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엄마도 공부한다는 느낌으로 보면 좋을 듯합니다. 뒤로 갈수록 완곡어법이라던가 이중어법 등 정말 말할때 쓰이는 것들에 대한 설명과 요즘 한참 문제시 되는.. 한글에서도 문제가 되고있죠. 문자 메시지와 이모티콘할때 쓰는 언어들과 약자들에 대해 시대에 맞추어 나와있어서 볼만 했네요. 별 한개 뺀것은.... 아무래도 언어에 문화가 담겨있다보니 생소할 것들이 너무 많아서 읽기가 좀 힘들었답니다.~^^~ 좀 더 컬러풀한 사진과 그림들이 구성되었다면 어떨까하는 아쉬움에 별하나 빼요~ |
|
영어가 쉬워질까~~? 어릴때부터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너무 커서..ㅋ 우리 아이들한테는 영어가 재미있음을 느끼게 해주고 싶었어요~ 연대표를 보니 시대부분에서 금방 이해하기가 쉬웠네요~ 알파벳의 기원부터 시작하여 영어 단어에 묵음이 존재하는 이유, 다양한 복수형을 만드는 원리, 철자에 모든 알파벳을 담고 있는 애너그램, 각 단어의 첫 번째 문자로 단어를 만드는 애크로님, 앞에서부터 읽어도 뒤에서부터 읽어도 똑같은 단어나 구문인 팰린드롬 등 영어의 특색 있는 표현들을 예문을 통해서 잘 나와있는거 같아요.
근데 읽다보니 전체적인 문맥이 좀 매끄럽지는 못하더라구요~ 그래도 몇번씩 읽으면 이해는 잘되네요.. 알파벳 미스터리 덕분에 영어단어에 대해서 잘 알수 있는 계기가 된거 같아요. 단순히 영어단어를 외울려고만 했지, 그 원리에 대해선 잘 몰랐었는데.. 영어 그 자체를 이해하고 보니 그리 어려운거 같진 않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은 커서 영어에 대해 잘알고 이해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좋은책 같습니다. 전체적으론 좋은 내용의 책인데, 전체의 문맥이 매끄럽지 못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