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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능력이 곧 자녀들의 경쟁력이요,아이들은 부모하기 나름이란 말이 당연한 시대이다. 아이들에게 책임감을 올바로 키워주기를 바라는 것은 모든 부모가 바라는 점일 것이다. 아이들을 사랑한다는 구실아래 너무 앞서서 과보호하고 있는 점도 많고 부록B(특히 실천을 부르는 말의 기술)가 특히 맘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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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라나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은 다 같겠지만, 우리나라 부모들은 그 사랑이 유독 애틋한 것 같다. 하지만 그 사랑이 아이에게 오히려 독이 되고 있지는 않은지 한 번쯤 생각해 볼 일이다. 부모의 입장에서 아이가 아프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지켜보기가 참으로 힘들겠지만, 때로는 아프고 힘들어 봐야 생각이 자라고 판단력이 생긴다고 저자는 말한다. 아이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줄 때 그리고 그에 따른 어려움을 스스로 극복해가도록 도와줄 때 스스로 깨달음을 얻고 한층 성숙해진다는 게 저자의 설명이다. 아이에게 내주는 데에만 급급해 온 우리네 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책 같다. 아이의 행복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가르쳐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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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책임감을 어떻게 배우나-북라인] 육아서 하나로 아이 마음을 바꿀수 있는 부모 멘토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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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는 모든 면에서 최고가 되어야 한다는 욕심과 항상 좋은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깊은 강박관념이 내 아이에게 실수를 두려워하게 만들었고, 실패는 용서하지 않게 하였으며, 사랑을 주기 보다는 보호가 최선이라고 생각하고, 따뜻한 격려와 희망의 말보다는 엄격함이 아이의 흐트러짐을 막는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아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자아상 이기 보다는 부모가 만들어 놓은 아이의 자아상을 원했으며, 혼자 스스로 제 역활을 다 할 수 있는 자립심보다는 부모가 아니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의지심을 키워준것같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난 내 아이의 문제와 나의 문제를 인식하지 못하고 지냈었다.
어느 순간 내 아이는 자기가 저지른 잘못이라도 항상 누군가의 원인에 의해서 그런것이라는 핑계와 변명이 늘 자연스러워졌다는걸... 나 또한 내 아이가 세상 속에서 혼자 스스로 책임지고 해결해 나가기 보다는 내가 만들어 놓은 틀안에서 아이를 성장 시키고 있었다는 사실을.. 이제까지 많이 나와있는 아이를 위한 다양한 교육 지침서 에서도 발견하고 느끼지 못했던 사실을 이 책이 가르쳐주었다.
이론으로만 배운 방식으로 아이를 성장시키고 있었으며, 실질적인 방법론을 알지 못했기에 실천하는 교육 방식을 알지 못했다.
내가 만들어 놓은 아이를 위한 그늘막 자리가 아이에게는 따뜻한 햇살을 받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지 않는 가림막이 된다는 사실..
아이 스스로 넘어지고 다치면서 아픔을 겪으며 성장하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걸.. 아이도 아이만의 삶의 방식을 스스로 만들 수 있다는 걸 이 책이 아이를 가진 모든 부모한테 말하고 있다.
내 아이를 이론이 아닌 실전 지침 방식으로 키우고 싶으신 분들... 아이에게 스스로의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싶은 분들... 이 책을 통해서 그 해답을 찾아볼 수 있을것같다.
내 아이를 위해서..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나를 위해서.... 앞으로 혼자 스스로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야 할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꼭 필요한 아이와 부모를 위한 지침서 이다.
특히 실천을 부르는 말의 기술은 아이와의 올바른 대화 기술 방법을 위해 꼭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을 통해 배우고 느낀 실천 방식이 내 아이의 삶에 좋은 영양제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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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책임감을 어떻게 배우나...
정말 궁금했다... 7살 딸내미를 키우면서... 이제는 방정리 정도는 스스로 할때가 되지 않았을까...
이젠 밥은 혼자 알아서 떠먹을 때가 되지 않았을까...이젠 잘 시간이되면 알아서 잘때가 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늘 하곤 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임무(?)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스스로 해낼 수 있을지 많은 의문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많이 마음이 편해졌다... 그리고 어떻게 해야할지 조금은 방향과 방법을 알게되어 기뻤다...
전체적으로 책의 내용은 상당히 예시된 내용이 현실적이고 누구나 집에서 아이와 다퉜을 법한 내용들을 열거해 두고 있다...
그래서 더욱 실생활에 적용하기에 좋다...
딱 한가지 아쉬운 점은... 현재 우리 큰 딸램 현이가 7세라는 것... 중간 중간 예시내용에서 아직은 적용하기에 아이가 너무 어리단 생각이 드는 내용이 있었다...
그치만... 그것도 무난히 넘길 수 있는게... 이제 곧 적용할 수 있는 나이가 될 것 이란 것이다...
대충... 모든 내용을 적용하기엔 초등학교 2~3학년 정도가 딱 좋을 것 같다....
물론 당장 적용하기에 2~3학년 아이를 둔 부모가 좋단 얘기지 책이 그 부모들에게만 유용하단 것은 아니다....
아주 어려서부터... 그 나이때 실제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까지 부모가 아이들에게 어떠한 태도를 유지해야 하는지 상세히 설명이 되어 있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와 닿은 내용이...늘 항상... 부모가 화를 내지 않도록!! 얘기 한다...
화를 내며 아이에게 감정이 담긴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라... 아이가 해야하는 일에 대해 결정권을 쥐어주고...부모는 그 결정권에 대한 대답만을 듣도록 한다...
뭐 물론... 우리 부모들이 아이가 저녁을 굶고 배고픈데... "아침은 맛있게 해줄께" 라는 말을 저녁을 굶어 아이가 정말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다고 단호히 얘기하기엔 쉽지 않지만...
그 정도의 마음가짐은 필요한 것 같다...
쉽게 실천할 수 없다하더라도 어느정도 마음에 늘 담아두고 아이에게 자신의 일에대한 선택권이 자신에게 있음을 알려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 같다.
아이는 성인이 된 후에 스스로 결정한 일의 대한 결과를 스스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 그런 어른으로 키워야 하는게 부모의 몫이라는 것...
언제까지나 품속의 아이로 키울 수 있다면 좋겠지만... 이제 아이는 조만간 또래집단으로..사회 속으로 들어갈 것 이다...
그 때... 아이가 홀로 남겨지지 않도록 다부지게 마음 먹고 부모가 준비해 주자...
마냥 아이의 모든 소원을 들어주는게 그리고 마냥 아이를 다그치고 닥달하는게 아이를 사랑하는 건 아니다.... 난 후자쪽이이라서...
다시 한번 심호흡을 하고... 마음을 진정하고... 저런~저런~ 우리 딸램 방에서 잠시 생각해보고 오는게 좋겠구나~~ 이따가 엄마랑 얘기하자~ 라고 이야기 해줘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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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모든 면에서 우리 아이의 책임감을 고취 시켜줄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 동안에 어떻게 부모로써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지 느끼게 해준것 같다. 아이에게 내가 원하는 정답만을 강요하는 것이 내가 원하는 방법으로 자신이 행동하게 만드는 의무감 이요 책임감이기 때문이다. 이는 책임감이 아닌 그저 무거운 굴레감만 느끼게 만들 뿐이다. 아이에 목소리를 들어주고 그 안에서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되 그 만한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조금씩 깨닫게 만드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다. 그저 말 뿐인 훈계와 가르침은 절대 좋은 약이 될 수 없으며 보여주는 부모 그대로의 모습이 가장 좋은 약이 될 수 있음을 알게 해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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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10년 후를 결정하는 힘, 책임감
화내지 않고 잔소리하지 않고 아이의 책임감 키우기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는데, 1부에는 긍정적인 자아상의 형성, 생각을 부르는 말의 사용, 선택권의 부여, 아이의 감정에 대한 공감 등 책임감을 키우는 사랑과 원칙의 기술에 대해 설명합니다. 2부에는 좀더 실용적인 전략이 담겨 있습니다. 부모가 아이를 키우면서 겪게 되는 일상적인 문제들에 대처하는 기술을 41개 항목으로 정리해 놓았어요. 따라서 부모 자식 사이에 있을 만한 모든 것이 총망라되어 있지는 않더라도, 거의 모든 상황의 가장 효과적인 대처 방안을 이 책 안에서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아이가 책임감을 배울 수 있을까요? 아이가 책임감을 배운다는 것은, 아이 스스로 자기 일을 알아서 하는 습관을 기르는 일만이 아닌거 같아요. 그것은 아이의 10년, 20년, 그리고 그 후의 삶을 결정짓는 힘을 기르는 일입니다. 만만치 않은 세상 속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며 그 결과에 책임을 지는 자세와 실망과 좌절, 고통을 극복하는 힘을 아이에게 길러 줄 수만 있다면, 그로써 부모의 소임을 다했다 할 수 있겠죠?^^*. 아이에게 책임감을 가르치는 일은 자녀교육의 시작이며 끝인 것 같아요. 세계적인 정신과 의사인 포스터 클라인과 미국 최고의 자녀교육 전문가인 짐 페이는, 사랑과 원칙을 가진 부모 밑에서 아이가 책임감을 어떻게 배우는지를 설명합니다. 이들의 사랑은 아이에게 관대하기만 한 사랑도, 아이의 불손함을 참아 주는 사랑도 아닙니다. 그것은 아이에게 실수할 기회를 허락하고 자기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도록 믿고 지켜봐 줄 수 있을 만큼 강한 사랑입니다. 그러면 아이는 책임감을 어떻게 배울까? 책임감도 다른 모든 일과 비슷합니다. 책임감은 입으로 가르칠 수 있는 게 아니라 체험으로 익히는 것입니다. 아이가 어릴 때부터 자기 나이와 이해력에 맞는 문제들에 대해 스스로 선택할 수 있게 해주면, 아이는 스스로 생각하고 현명한 결정을 내리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선택의 기회를 더 많이 가질수록 더 책임감 있는 아이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는 요즘들어서 뭘 좀 하라고 하면 "알았어요~알았다고요~.” 자꾸 뒤로 미루면서 빠져 나가더라구요. 이 책을 읽으면서 현명한 대처 방법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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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지 않고 잔소리 하지 않고 아이의 책임감 키우기" 이 문구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4살된 공주님과 9개월 된 공주를 보고 있는 엄마로서 요즘은 큰 공주님이 동생때문에 엄마에게 의지하는 부분이 많이 생겼거든요~ 아침에 일어나는 것부터 옷입히기, 밥먹이기 혼자 조금씩은 했던 것도 동생태어나고 부터는 모든 걸 엄마가 해줘야 했습니다.. 어디라도 나갈라치면 둘을 챙겨야 하다보니 저는 신경질 부리고 소리도 고래고래 지르고 "빨리 안하면 안데리고 간다!"를 몇 번씩 외치곤 했습니다..
이렇게 제 스스로에게 뭔가 필요하다고 느낄 즈음 이 책이 제게 다가왔네요~ 거의 300여 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양임에도 불구하고 단숨에 읽어내려갔답니다.. 저에게는 요즘 아이의 책임감 키워주기가 커다란 숙제였거든요..
포스터클라인과 짐페이는 책임감이 아이의 10년 후를 결정하는 힘이라고 했습니다.. 부모들이 자녀를 양육할 때 사랑과 원칙의 기술도 배워야 한다고 합니다.. 모든 것을 관대하게 베푸는 사랑만이 아니라 아이가 실수를 해서 어떤 결과가 나와도 그 아이의 고통과 실망, 좌절을 받아들일 사랑을 말하는겁니다.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책임감을 가지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실전에서는 아이와 힘겨루기를 하다가 결국 아이에게 져서 아이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어 엄마에게 의지하게 만들었던 제 자신의 양육법을 되돌아봤습니다..
포스터와 짐은 부모가 아이에게 두 가지 형태의 말로 아이를 다룬다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하나는 싸움을 거는 말이고, 또 하는 생각을 부르는 말이라 칭합니다..
아이가 맡은 일을 하지 않을 때 싸움을 거는 말: "당장 방청소 안 해!" 생각을 부르는 말 : "방청소 마치면 축구장에 데려다줄게".
이 부분을 읽으면서 제 자신이 너무 뜨금해졌습니다.. 큰 공주님한테 하는 말이 " ~안 해!" " "동생 때리지 마" " 떼 쓰지 마!" 형태의 싸움을 거는 말이었던 겁니다.. 생각을 부르는 말로 했다면 더 좋은 상황이 되었을 수도 있었을 텐데요~
"~하지 마!"의 형태가 아니라 "~하거나, ~할래?" 등의 말로 아이에게 선택권을 줘서 아이가 거기에 따른 결정을 내렸을 때 그에 따른 결과까지도 수용해야 했는 데 말입니다.. 당장의 결과에 저는 만족하며 아이의 10년 이후의 삶에 대해선 커다랗게 망각하고 있었던 겁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제 자신을 스스로 반성합니다..큰 공주가 떼를 써서 큰 공주에게 문제가 있었던 걸로 생각했는데, 정작 양육법에 있어서 제가 문제였던 겁니다..
그렇지만 실망하지 않습니다.. 이 책 덕분에 사랑과 원칙의 기술에 대한 개념을 알았고, 일상적인 문제들에 대한 대처법도 알았으니까요~
이제부터라도 아이들에게 싸움을 거는 말이 아닌 생각을 부르는 말로 아이를 다뤄야겠습니다.. 생각을 부르는 말에 익숙한 아이들이야말로 긍정적인 자아상과 책임감이 키워질 테니까요~
내 아이가 책임감있게 삶을 살아가는 그 날을 위해 엄마인 저도 화이팅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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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책임감! 책임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 책을 통해 배웁니다. 참 중요하면서도, 우리아이들에게 앞으로 자라면서 꼭 필요한 것이 바로 책임감이기에오늘부터, 새로운 육아계획을 세워 보려고 합니다. 이 책에는 아이의 10년 후를 결정하는 힘인 책임감에 대해 부모들의 생각을 깨우쳐 주고 있습니다.
책임감을 키우는 사랑의 원칙과 기술 사랑과 원칙의 실전 전략 두가지 파트를 중심으로, 세부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보통 육아서적에서 볼 수 있는 내용과 더불어, 책임감이 왜 필요하고 아이에게 어떤 식으로 책임감과 같은 건강함을 물려줄 수 있는지에 대해 일상적인 상황을 바탕으로 잘 알려주고 있답니다. 이 책을 통해 반성만 하게 되네요. 아이의 성장에 방해가 되고 있는 말과 행동을 일상에서 참 많이도 안돼! 라는 말! 수도 없이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참 많이 했네요. 행복해야 할 수면시간! 강제적으로 아이를 재우려고 한 적도 우리 부모의 몫이 얼마나 큰 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부모책은 늘 욕심이 나고, 책꽂이에 꽂아 두고 싶은 책 가운데 하나랍니다. 이 책 또한, 두고두고 보면서... 스스로 체크를 해가며 아이를 위해 좀 더 현명한 부모가 되기 위해 노력할 수 있는 지침서 목록으로 정했습니다. 앞으로 누군가에게 아이의책임감을 위해서는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할지 본보기는 아니더라도 이야기를 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