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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지만, 쉽게 기업분석을 접할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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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에서 리뷰를 쓰는 건 처음이다. 나는 보통 서점에서 직접 고르는 스타일이라... 사실 이 책도 서점에서 직접 골랐다.   나 역시 투자를 하는 입장에서 왠만한 투자책은 모두 보려고 하고 있다. 사실 챠트 분석 같은 책들은 다 거기서 거기고 기술적인 분석도 거의 저자들이 돈 벌려고 쓴 책들이 많다.   보통은 투자의 대가들이 직접 쓴 책이나, 혹은 대가들을 탐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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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에서 리뷰를 쓰는 건 처음이다.

나는 보통 서점에서 직접 고르는 스타일이라...

사실 이 책도 서점에서 직접 골랐다.

 

나 역시 투자를 하는 입장에서 왠만한 투자책은 모두 보려고 하고 있다.

사실 챠트 분석 같은 책들은 다 거기서 거기고

기술적인 분석도 거의 저자들이 돈 벌려고 쓴 책들이 많다.

 

보통은 투자의 대가들이 직접 쓴 책이나,

혹은 대가들을 탐구한 책들을 좋아한다.

그런데, 이런책들의 특징은 직접 실전에 투자하기에는 적용하기가 어려운점이 많다는 것이다.

 

사실 '성장산업투자지도'라는 제목을 보았을 때,

증권사에서 주는 기업분석책같은 것인 줄 알았다.

요즘 '지도' 시리즈가 많이 나오니 그것에 편승한 것 같기도 하고...

 

내용을 보면 저자들이 생각하는 성장하는 기업들을 잘 뽑아 놓은 것 같다.

내가 아는 기업들도 있고, 전혀 처음 접한 기업들도 있다.

특히, 플랜트 관련 쪽은 우리나라에 이런 산업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무지했던 것 같다.

 

기업분석은 솔직히 말하면 재무표를 그래프로 표현을 잘했다.

뭐 기업분석을 표로 잘 보는 사람들이야 문제가 없겠지만,

그래프로 표현하다보니, 이 회사가 진정 장사를 잘하는 회사였는지를 쉽게 볼 수 있어서 이부분이 대단히 맘에 들었다.

디자인도 꽤나 신경쓴 흔적이 보인다. 읽기 쉽게 되어있다.

 

아쉬운 점은 책값이 쫌 한다는 거...

나도 고를 때 꽤나 고민했었는데, 19,900원 정도하면 딱일 것 같은데..

책이 꽤나 두꺼우니 봐줄만한것 같긴한데...

뭐 이 책보고 괜찮은 공부한다고 생각하고 만원 더 투자했다고 생각하기로 했다.

 

아직 400페이지정도 못 봤다. 그런데, 순차적으로 읽을 책은 아닌것 같고,,

앞부분을 제외하고는 스스로 원하는 산업분야별로 읽으면 될 것 같다.

 

뭐 읽어보시고 판단하시라...

v*******t 2010.09.12. 신고 공감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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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한다면 꼭 있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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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주식으로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가 간간치 않게 들려올 무렵 나도 투자를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지만, 정작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기 마련이다. 펀드 보다는 직접 투자를 해보려고 할때 어떤 종목을 사야 할지 여기저기 물어보고 증권사나 신문 방송에서 추천하는 회사를 따라 사보지만 손해보기 일수이거나 약간만 올라도 작은 이익에 만족하며 팔게 되는데 도무지 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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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주식으로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가 간간치 않게 들려올 무렵 나도 투자를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지만, 정작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기 마련이다. 펀드 보다는 직접 투자를 해보려고 할때 어떤 종목을 사야 할지 여기저기 물어보고 증권사나 신문 방송에서 추천하는 회사를 따라 사보지만 손해보기 일수이거나 약간만 올라도 작은 이익에 만족하며 팔게 되는데 도무지 뭐가 뭔지 알 수가 없다.

 

하지만 2007년도의 조선업이나 2009년 이후의 IT 산업을 보면 주가가 큰폭으로 상승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기본적으로 산업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그 산업 안에서도 어떤 회사가 좋은지 알아보고 그 회사의 주식을 살 때에 비로서 편안하고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투자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어떤 산업이 지금 잘나가는지, 그 산업 안에서도 테마종목이 아닌 진정한 경쟁력과 실적을 올리고 있는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큰 그림이 그려지지를 않았다.

 

이번에 나온 성장산업 투자지도는 현재 성장하고 있는 산업을 잘 선별하여 그 가운데에서도 우량한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일목 요연하게 잘 정리하고 있다.

 

내가 어떤 회사를 사야할지 확연히 눈에 들어오도록 해주는 책이다.

 

투자를 한다면 반드시 필독해야 할 매우 귀중한 책이다.

h*******y 2010.09.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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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성장산업 투자지도
"2011 성장산업 투자지도" 내용보기
업계지도와 같은 백과사전류의 책이 또 다시 출간되었다.   한 눈에 필요할 때 찾아서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는 이 책은 초입 부분에 산업에 대한, 업종에 대한, 투자에 대한 우리의 접근방식을 짚어주고 있다.   2011 우리나라 산업계 전반을 보여주면서 우리가 쉽사리 짚을 수 없었던 전체 경기와 그 산업의 경기를 차례로 보여주기에 그 속에 믿음이 생기는 것 같다.
"2011 성장산업 투자지도" 내용보기

업계지도와 같은 백과사전류의 책이 또 다시 출간되었다.

 

한 눈에 필요할 때 찾아서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는 이 책은

초입 부분에 산업에 대한, 업종에 대한, 투자에 대한 우리의 접근방식을 짚어주고 있다.

 

2011 우리나라 산업계 전반을 보여주면서

우리가 쉽사리 짚을 수 없었던 전체 경기와 그 산업의 경기를 차례로 보여주기에

그 속에 믿음이 생기는 것 같다.

 

중요한 것은 경기 전망이나 쪽집게처럼 짚어주는 주식 개별 종목에 대한 우리의 시각이 아니라

그 산업에서 우리가 어떤 포인트를 봐야하고

무엇에 우리가 조심해야 하는지 저자는 그것을 강조하고 있다.

 

개별 투자자의 입장에서

귀가 솔깃한 정보는 끊임없이 노출되어있다.

 

하지만, 무엇이 진실이고

하나의 진실에 팔랑귀와 같은 행동을 하는 개인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이 책이 적어도 2010 하반기 2011 상반기까지

우리가 관심있는 종목에 어느 부분을 투자하여 공부를 하여야하고

무엇을 조심해야하는지 정도는 가이드를 해주고 있다.

(적어도 우리가 손실을 잃지는 않을 듯 보인다)

 

주식투자자에게는 한 권씩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된다.

한 산업과 한 기업의 정보를 빠르고 쉽고 정확하게 그리고 객관적으로 제시해주는 책을

바로 옆에 두고 있다면

누구보다 빠르게 투자 결정와 이익을 볼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j*****n 2010.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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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011 성장산업 투자지도
"[도서]2011 성장산업 투자지도"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 봤을때의 느낌은 정성스럽게 만들었다는 점이다. 물론, 겉모양만 화려하고, 속 내용은 생각보다 조금 빈약한 책들도 있지만, 내 관점에서는 이 책은 겉과 속이 조화를 갖추었다고 생각한다.   예전에 보았던 2009업계지도라는 처음 봤을때, 이런 책이 계속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시간이 점점 흐를수록 옛날보다 더더욱 좋은 책이 나오는 것 같아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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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봤을때의 느낌은 정성스럽게 만들었다는 점이다. 물론, 겉모양만 화려하고, 속 내용은 생각보다 조금 빈약한 책들도 있지만, 내 관점에서는 이 책은 겉과 속이 조화를 갖추었다고 생각한다.

 

예전에 보았던 2009업계지도라는 처음 봤을때, 이런 책이 계속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시간이 점점 흐를수록 옛날보다 더더욱 좋은 책이 나오는 것 같아서, 주식에 투자하는 한 사람으로서 많은 도움을 받을것 같다고 생각한다.

 

이책은 크게 도입부와 1,2부로 나뉘어있다고 할 수 있는데, 도입부에서는 이 책의 활용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1부에서는 2010~2012년까지의 거시적인 산업성장전망, 2부에서는 성장이 기대되는 산업의 자세한 분석자료를 제시한다.

 

만약, 제약산업이라고 하면, 제약산업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도 있지만,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산업개요로 전체적인 설명을 해주고, 향후시장전망과 제약산업에서의 매출액별 상장기업 전체와 제약산업에서의 우수기업들, 마지막으로 녹십자에 대해서 자세한 분석을 해준다.

 

물론, 우리나라 주식분야를 거시적으로 성장산업별로 나눈후, 그 안에서의 향후 산업개요와 시장전망까지 기술하다보니, 어떤 회사에 대해서는 좀더 자세한 분석을 보길 원하지만, 지면상 한계로 인해, 아쉬운 부분이 있기도 하다.

 

하지만, 이 책이 나오기 전에는 우리나라 전체 주식시장 산업별 자료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막연한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내가 가진 궁금증을 해결해준 책이 나왔다는 점에서 매우 마음이 든다. 또한, 그림과 도표가 많이 제공되어 있어서, 글만 보는 지루함이 없다는 측면에서도 아주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

k*****1 2010.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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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에 의존 하기보다 기업의 성장성에 의존하자
"차트에 의존 하기보다 기업의 성장성에 의존하자" 내용보기
주식 투자를 함에 있어서 투자기업에 대한 기본적 분석은 필수라고 합니다. 단순히 투자할 기업의 과거와 현재의 주가만 보고 주식 투자를 하는 분들이 너무나 많고 기업을 보는 안목을 키우기 보다 타인이나 방송매체의 전망에  매달려 투자하다 보면 실패할 확률이 클 수 밖에 없더군요. 자기가 투자하는 기업이 뭘 만들고 어떤 업종에 속하는지도 모르고 소중한 자산을 덥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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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를 함에 있어서 투자기업에 대한 기본적 분석은 필수라고 합니다.

단순히 투자할 기업의 과거와 현재의 주가만 보고 주식 투자를 하는 분들이

너무나 많고 기업을 보는 안목을 키우기 보다 타인이나 방송매체의 전망에 

매달려 투자하다 보면 실패할 확률이 클 수 밖에 없더군요.

자기가 투자하는 기업이 뭘 만들고 어떤 업종에 속하는지도 모르고 소중한

자산을 덥석 묻어 놓고 잘 되기를 바란다면 이는 투자가 아니라 투기에지나지

않을 것입니다.

올바른 투자를 위해 기업에 대한 분석과 기업의 성장성등에 대한 분석등 이책

'2011 성장산업 투자지도'는 투자를 원하는 분이면 누구나 가장 가까운 곳에

두시고 봐야할 책임이 분명합니다.

 

차트분석등에 매달려 일희일비 하기보다 좀더 긴 안 목을 키우기 위해서라도 이 책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w*******y 2010.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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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성장산업 투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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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와 관련한 책들이 그렇게 많아도, 주식투자기법이나 부동산투자법등 투자법이나 설명하지 산업전반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은 없다. 산업전반에 대해서 이해하고 있어야 어느정도 경제방향을 예측하거나 감을 잡을 수 있는데도순위가 중요한 이유는 시장 지배력이 있는 기업의 주식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소위 말하는 대장주들의 면면을 살펴보며 동종 업종에 속한 기업들의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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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와 관련한 책들이 그렇게 많아도, 주식투자기법이나 부동산투자법등 투자법이나 설명하지 산업전반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은 없다. 산업전반에 대해서 이해하고 있어야 어느정도 경제방향을 예측하거나 감을 잡을 수 있는데도순위가 중요한 이유는 시장 지배력이 있는 기업의 주식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소위 말하는 대장주들의 면면을 살펴보며 동종 업종에 속한 기업들의 현황을 살펴볼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기업 현황 가이드북'이다.  . 
도표나 그래프를 활용해 가독성이 좋다는 특징 말고도  최근 금융가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자본시장통합법의 본격 시행과 같은 일련의 변화를 보다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다. 
 금융, 건설, 전자, 통신, 반도체, 자동차, 에너지, 화학, 중공업, 유통, 문화, 콘텐츠 등 방대한 범위의 산업계 전반을 다르고 있다. 각 업종의 개괄적인 해설이 붙어 있어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은 하나하나 다 꼼꼼히 정독하는 성격의 책이 아니라   관심있는 업종이나 회사가 궁금할때 그 분야의 대략적인 업계 동향이 궁금하거나 알아야할때  꼭  들춰봐야할 책으로 이 책을 통해 보다 철저하게 업계 전반의 흐름을 파악하고 새로 도입될 금융제도를 정확하게 이해하여 더욱 치밀한 투자전략을 세워 볼 때가 아닌가 싶다. 투자의 초보라면 무작정 대박만을 생각하며 잡주라고 불리오는 저가 주식에 투자를 할수 도 있겠지만 투자를 할 때에는 모르는 곳엔 하지 말라고 했다 . 주먹구구식으로 대충 알거나 또는 아무것도 모르고 단지 주위에 좋다니까 나도 사야지 하는 주먹구구식의 투자방법을 지양하고  자신이 확신하는 회사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철저한 믿음이 있다면 그 회사에 투자하는것이 현명한 방법인것 같다.  평소에 경제에 관심이 있거나, 국내 경제에 관심이 있거나 , 회사에서 전략을 세우기 위해 각 업종의 동향을 참고로 할때나 또한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한 권씩 필수적으로 보유하고 투자시 마다 곁에 놓고 참고하길 권하고 싶다.
k****7 2010.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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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성장산업 투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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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17개 성장산업을 선별해 이에 대한 정확한 최신 정보를 담고 있는 보고서라 할 수 있다. 우선  각 성장산업 내에서 성장성과 수익성을 겸비한 132개의 유망 기업들을 추려내 그 중에서도 발전가능성을 보이는 모두 36개의 고속 성장 기업들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담고 있다.   그래픽 프레임으로 각각의 업계를 알기 쉽게 구현하는  '정보의 시각화'를 통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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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17개 성장산업을 선별해 이에 대한 정확한 최신 정보를 담고 있는 보고서라 할 수 있다.

우선  각 성장산업 내에서 성장성과 수익성을 겸비한 132개의 유망 기업들을 추려내 그 중에서도 발전가능성을 보이는 모두 36개의 고속 성장 기업들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담고 있다.

 
그래픽 프레임으로 각각의 업계를 알기 쉽게 구현하는  '정보의 시각화'를 통해 보기 쉽게 정리한 점도 우수한점중의 하나이다. 즉 수록된  많은 그래프와 도표를 통해 일목요연하게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어 이를 통해 각 업종의 기업 순위가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책에 수록된 모든 정보는 증권시장에 공시된 사업보고서와 경영자료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 불황의 시대에 정확한 경제 좌표가 되어줄 비즈니스 지침서로도 손색이 없다고 생각된다.
 
약간 큰 판형에 시원하게 그래픽으로 잘 정리되어져 있어서 머릿속을 빙빙돌던 정보들이 말끔하게 정리가 되는 책이다.
현재 시중에는 일반적인 예측이나 분석에 대한 보고서는 각 증권사에서도 단편적으로는  만들어 배포하고 있기 때문에 쉽게 만나볼 수 있다. 그러나 최신의 업계현황이나 순위등을  정확하게 담고 있는 책은 드믈다.  이 책은 국내 전반의 경제 상황과 흐름에 대해서 알고 대비할수있는 정보를 수집할 수 있고 그동안 단편적으로 대기업이나 잘 알려진 기업외에  국내 기업들이 거시적인  동향이나 흐름은 제대로 파악하지 어려웠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2011년도의 모든 경제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


k****0 2010.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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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에 대한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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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한지는 1년 2개월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주식을 접하게 되고 큰 금액은 아니지만 계속해서 주식을 하고 있습니다.    주위에서 묻습니다. 요즘 지수 많이 올라가고 있는데 돈좀 벌었겠네 이말을 들을 때마다 왜 그리 속이 터지는지 지수는 올라가는데 내가 산 종목들은 그대로 이니 한숨만 나옵니다.   요즘은 내 투자습관이 무엇이 문제일까를 계속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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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한지는 1년 2개월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주식을 접하게 되고 큰 금액은 아니지만 계속해서

주식을 하고 있습니다. 

 

주위에서 묻습니다. 요즘 지수 많이 올라가고 있는데 돈좀 벌었겠네

이말을 들을 때마다 왜 그리 속이 터지는지

지수는 올라가는데 내가 산 종목들은 그대로 이니 한숨만 나옵니다.

 

요즘은 내 투자습관이 무엇이 문제일까를 계속 고민해 오고 있습니다. 

책도 보고 강연회도 들어보고 있는데 자꾸만 어렵다는 생각만 듭니다.

다들 쉽다고 아주 쉽다고들 말씀하시는데 무엇이 그리 쉬운 것인지

 

며칠전에도 서점에 들려 주식투자에 관한 책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책제목이 다들 화려합니다. 이 책들만 보면 금방 부자가 될 것 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또 책들을 들여다 보면 실망만 하는 책들이 많습니다.

차트를 그려 놓고 이평선이 어쩌니 저쩌니 하는데 그것만 따라해서는

안될 것 같고...

 

"2011 성장산업 투자지도" 처음 책을 봤을 때 왜 이리 두꺼워 하면서

선뜻 손이 안갔습니다. 가격을 보니 29,500원이나 하네요.

조금 또 실망. 책이 두꺼워서 그런 건 알겠지만 비싼거 아냐하고

불만이 생겼습니다.

 

책을 조금 읽다 보니 조금은 신선했습니다. 산업에 대한 설명이 나오고

기업이 나오고 가격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하라는 설명까지 나오네요

체계적인 설명이 맘에 들었습니다.

왠지 주식투자를 이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라는 마음이 생겨봅니다.

 

저자를 보니 스타키안 이상성님이었습니다. 몇년전에 '주식투자의 정석'

이란 책을 내셨는데 어렵지도 않고 내용도 알차고 해서 가치투자에 대한

설명을 잘 해주셨던 것 같습니다.

그책을 읽고 그나마 위험한 테마주나 널뛰기 하는 코스닥 종목을 사지

않아서 큰 손해는 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때 책을 잘 보고 나서 왠지 조금 아쉽네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이책이

그 역할을 해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책이 좀 두껍지만 산업별로 나누어져 있어서 관심있는 산업만 봐도 될 것

같군요.

 

책 속에 구절에 이런 말이 참 마음에 드네요 "올라야할 근거를 최대한 많이 확보해서 99%이상의 승률이 됬을 때만 투자에 응해라"

 

s*****9 2010.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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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제가 직접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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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직장 다니는데, 제 직장이 일이 좀 많아요. 여유 돈으로 투자를 좀 하고 있는데, 모니터 들여다 볼 시간이 없어서 증권사 직원한테 맡겨 놓고 하거든요.. 그런데 이 새끼(열이 좀 나서요)가 잘난 척은 엄청 하는데, 수익은 맨날 마이너스를 왔다 갔다 해요. 게다가 몇 번에 한 번씩은 저 한테 말도 안 하고 지 맘대로 사고 팔았다 돈을 까먹는 거예요. 제가 열 받아 막 뭐라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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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직장 다니는데, 제 직장이 일이 좀 많아요. 여유 돈으로 투자를 좀 하고 있는데, 모니터 들여다 볼 시간이 없어서 증권사 직원한테 맡겨 놓고 하거든요..

그런데 이 새끼(열이 좀 나서요)가 잘난 척은 엄청 하는데, 수익은 맨날 마이너스를 왔다 갔다 해요. 게다가 몇 번에 한 번씩은 저 한테 말도 안 하고 지 맘대로 사고 팔았다 돈을 까먹는 거예요.

제가 열 받아 막 뭐라고 하면, 말을 어찌 그리 청산유수처럼 해대는지, 당장 대체할 방법도 없고 해서 신경질만 내고 그냥 맡겨 두고 있습니다.. 어휴~ 그냥 확..

 

주말에 코엑스라도 가게 되면 서점에 들어 주식 코너를 기웃거립니다. 공부 좀 해 볼까 하구요.

시간 없으니까 펀드에 맡기고 싶어도 2008년에 뜨거운 맛을 본 적이 있어서, 더 겁이 나요..

그런데 책 몇 권 사와서 훑어보면, 뭔 이론이 그리 많은지, 또 도대체 무슨 말들을 해대는지 도통 이해하기가 어려워요.. 도대체 무슨 종목을 얼마에 샀다가 얼마에 팔라는 말이야? 속 시원하게 알려주는 책은 없더군요.

잘난 척하는 증권사 새끼의 코를 납작하게 해 주고 싶은데.. 야, 새끼야. 이런 것도 모르면서 무슨 잘난 척이야! 그렇게 소리 지르면서 말입니다.

 

어제 코엑스에 나갔다가 두툼한 책이 매대에 있길래, 그리고 들쳐 보니 성장성 있다는 기업들이 주욱 정리되어 있길래, 책 값 비싼 거 무릅쓰고 사 와서 이틀 읽어 봤습니다.

절반 쯤 봤는데, 더 읽었다가는 한꺼번에 머리 속에 너무 많은 걸 집어넣게 되어 머리 아플까봐 책 덮었습니다.

이 책 괜찮네요.

어떤 기업이 좋은지,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 대충 감이 옵니다.

끝까지 다 읽고, 한번만 더 읽어서 머리 속에 정리가 되면, 증권사 새끼 코를 납작하게 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야 새끼야. 이런 것도 모르면서 뭘 안다고 깝작거려.. 속 시원하게 질러봐야죠.

 

그런데, 리뷰까지 쓰게 된 게, 조금 억울해서요.

예스24에 오니까, 적립금까지 20%나 할인해 주네요.. 5천원이 넘는 돈인데..진즉에 알았더라면.. 흑흑..

그런데, 리뷰 하나 쓰려고 했더니, 블로그까지 개설하게 만드는 건 뭡니까,, 예스24 꼬지네요.. 할인은 좋은데, 불편하게스리..

 

책 다 읽고, 머리 속이 조금 정리되면, 리뷰 다시 쓸랍니다. 제가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해 본다는 차원에서..

 

 

 

 

 

 

 

 

f*******p 2010.09.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