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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대. 라는 말에 속지말자.
"서울대 의.대. 라는 말에 속지말자." 내용보기
되든 안되든 나는 지금 의대를 목표로 하고 있는 부산의 고교생이다. 수능관련책은 안 보던 내가 우연히 서울대 의.대. 라는 말에 혹 해서 구입한 책인 이 책은 정말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나는 재수,삼수 혹은 기존의 다니던 대학을 그만두고 수능을 다시 봐서 의대를 가고 싶은 게 아니다. 재수를 하는 입장이 아닌 사람들의 입장에선(나같은-ㅅ-) 그닥 도움이 되지 않는
"서울대 의.대. 라는 말에 속지말자." 내용보기
되든 안되든 나는 지금 의대를 목표로 하고 있는 부산의 고교생이다. 수능관련책은 안 보던 내가 우연히 서울대 의.대. 라는 말에 혹 해서 구입한 책인 이 책은 정말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나는 재수,삼수 혹은 기존의 다니던 대학을 그만두고 수능을 다시 봐서 의대를 가고 싶은 게 아니다. 재수를 하는 입장이 아닌 사람들의 입장에선(나같은-ㅅ-) 그닥 도움이 되지 않는 책이다. 특히 이 책에서 맘에 들지 않았던것은 너무 사생활 얘기가 많다는 거다. 제일 경악했던 건 이광복 씨의 이야기이다. 사랑얘기가 너무 길다. 사실 나는 의대가기까지의 공부과정이 알고 싶었던 거지 그런 자질구레한 본인들의 얘기가 듣고 싶었던 것은 아니다. 그리고 원래 이 수필의 원고가 인터넷상에 게제되었던것인지라서 그런진몰라도 밑에 달렸던 리플들까지 수록해 놨던데 당최 그걸 보고 뭘 어째란 말인가. 통신어체를 좋아하지 않는 입장이라 그 현란한 리플들이 눈만 아프고 아무런 영양가 없는 말뿐인데 도대체 왜 실어놨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분명 자극제는 된다. 저정도로 공부했는데 당연히 의대 갈만하다...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심지어 인간이 아니라는 생각까지 든다...;; 공부하다 자극제+입가심이 필요하신분들은 읽을만한 책이란 생각은 든다만, 알짜배기 공부방법이 필요하신 분들은 이 책보다 되려 '수능비밀누설'이란 책이 도움이 될 것 같다. 결국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기대한 것 보다 못한 책이었다...라는 것이다.
j******9 2004.04.05. 신고 공감 1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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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의지를 새롭게 다지며....
"다시금 의지를 새롭게 다지며...." 내용보기
수험생활의 한 고비를 넘기며 마음을 다시 다잡고 싶던 차에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고2 겨울방학, 1학기 그리고 기말고사를 보며 마음이 움츠러들었었다. 과연 내가 잘 하고 있는지.... 부족한 과목에 대한 공부법은 적절한 것인지... 이런저런 생각이 들며 마음이 번잡했었다. 그런데 이 책의 이호진, 이광복, 구태률은 말한다. "부족한 것은 시간이 아니라 노력이라고...." "치열하
"다시금 의지를 새롭게 다지며...." 내용보기
수험생활의 한 고비를 넘기며 마음을 다시 다잡고 싶던 차에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고2 겨울방학, 1학기 그리고 기말고사를 보며 마음이 움츠러들었었다. 과연 내가 잘 하고 있는지.... 부족한 과목에 대한 공부법은 적절한 것인지... 이런저런 생각이 들며 마음이 번잡했었다. 그런데 이 책의 이호진, 이광복, 구태률은 말한다. "부족한 것은 시간이 아니라 노력이라고...." "치열하게 살면 불가능은 없다"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끈질긴 인내와 최선을 다한 노력으로 성공한 모습을 보면서 마음을 다잡게 되었다. 사실 수험생활 중반이 되면서 의외로 마음이 지친 것이 사실이었다. 그러나 이들을 보면서 내 공부방법에 대한 반성도 하게 되었고 공부방법에 대한 소개를 보면서 나의 공부방법에 도움이 되는 부분도 찾아내게 되었다. 시간의 부족보다는 남은 시간을 최대한 적절히 활용하면서 내가 가진 부족한 부분을 메워나가 이들이 보여주는 모습을 나도 보일 수있게 해 보리라. 세 명의 저자의 모습은 말없이 후배에게 격려와 위안을 준다. 남은 기간동안 모든 수험생 파이팅!!!
t****y 2004.07.05.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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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을 둔 가족은...
"수험생을 둔 가족은..." 내용보기
수험생으로서의 시간을 보내는 동생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나는 힘겨웠다. 그 긴장의 시간들... 그 오랜 긴장의 시간에 대한 모든 평가가 단 한번의 시험으로 결정되는 것까지... 당사자가 나 자신이 아니기에 힘들게 싸워가는 동생을 옆에서 바라보는 나는 내가 동생을 위해 무엇을 해 줄 수 있을지... 안타깝기만 했다. 우연히 보게 된 '서울대 의대 3인 합격수기' 이 글은 대입이
"수험생을 둔 가족은..." 내용보기
수험생으로서의 시간을 보내는 동생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나는 힘겨웠다. 그 긴장의 시간들... 그 오랜 긴장의 시간에 대한 모든 평가가 단 한번의 시험으로 결정되는 것까지... 당사자가 나 자신이 아니기에 힘들게 싸워가는 동생을 옆에서 바라보는 나는 내가 동생을 위해 무엇을 해 줄 수 있을지... 안타깝기만 했다. 우연히 보게 된 '서울대 의대 3인 합격수기' 이 글은 대입이라는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 나름대로 치뤄내야만하는 통과의례를 보다 현명하게 대처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준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선물하는 것으로 동생에 대한 나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
u***m 2003.12.2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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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수험생보다는 재수, 반수생에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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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의지를 다지기 위해 읽어본 책입니다. 이 책을 보기 전에 알아두길 바라는 것은 이 책의 주인공들이 평범했다가 나중에 공부를 열심히 해서 서울대를 간게 아니라 공부를 원래 꽤 잘하던 분들이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거쳐서 서울대 의대를 갔다는 것이지요 그런 점에서 수기의 공감층이 적어질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별 하나를 뺐고요 이책을 보면서 얻게 되는 가장 좋은
"일반 수험생보다는 재수, 반수생에게 좋을듯" 내용보기
공부 의지를 다지기 위해 읽어본 책입니다. 이 책을 보기 전에 알아두길 바라는 것은 이 책의 주인공들이 평범했다가 나중에 공부를 열심히 해서 서울대를 간게 아니라 공부를 원래 꽤 잘하던 분들이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거쳐서 서울대 의대를 갔다는 것이지요 그런 점에서 수기의 공감층이 적어질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별 하나를 뺐고요 이책을 보면서 얻게 되는 가장 좋은것은, 역시 공부를 원래 잘했던 사람일지라도 우리나라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서는 정말 모든것을 버린채 공부에 매진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현재 수능에 재도전하는 반수생으로써, 여러가지 핑계를 대고 공부를 안하던 나 자신을 반성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첫번째분 수기^^
w********o 2006.05.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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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를 지망하는 수험생들에게 추천할만한 책
"의대를 지망하는 수험생들에게 추천할만한 책" 내용보기
수능을 다시 준비하는 입장에서, 그리고 요즘 들어 부쩍 늘어난 의대에 대한 관심에 의해서 이 책을 펴게 되었다. 한국의 단연 일류대학으로 꼽히는 서울대 그것도 의대를 가기 위해 이들 셋의 피나는 노력은 그 어떤 드라마 보다도 더 드라마틱했고 나를 비롯한 많은 수험생들에게 자극이 될 수 있을 듯 하다. 이들 세명 중에서도 이광복씨는 '오르비스 옵티무스'의 운영자로서 수험
"의대를 지망하는 수험생들에게 추천할만한 책" 내용보기
수능을 다시 준비하는 입장에서, 그리고 요즘 들어 부쩍 늘어난 의대에 대한 관심에 의해서 이 책을 펴게 되었다. 한국의 단연 일류대학으로 꼽히는 서울대 그것도 의대를 가기 위해 이들 셋의 피나는 노력은 그 어떤 드라마 보다도 더 드라마틱했고 나를 비롯한 많은 수험생들에게 자극이 될 수 있을 듯 하다. 이들 세명 중에서도 이광복씨는 '오르비스 옵티무스'의 운영자로서 수험생들 사이에서 꽤 유명한편인데 그가 말했듯 대학입시가 사람의 혈관보다도 더 복잡한게 이 사회의 현실이다. 그래서 단순히 점수만 잘 받았다고 원하는 대학을 갈 수 있다고 생각해서는 큰코다칠 수가 있다. 그만큼 중요한 것은 수많은 정보를 수집해서 빨리 분석하고 그리고 상당한 운도 작용한다는 점이다. 풍문에 의하면 '오르비스 옵티무스'에서 메가스터디를 지나치게 광고함으로서 운영자가 점점 이익에 눈이 멀고 있다는 말이 들리는데 이 책에서도 역시나 메가스터디가 언급되면서 '정말 저럴까..' 싶었다. 수험생들에게 자신의 공부방법을 알려주기 위한 순수한 의도였다고 생각한다면 많은 수험생들에게 특히 의대를 지망하는 수험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p******i 2005.05.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