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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잘못 정한듯...
"책 제목을 잘못 정한듯..." 내용보기
비즈니스 레터 핸드북이라 함은 적어도 직장생활을 하면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상황을 염두에 두어야 하지 않을까?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내용이 무역영어에 국한 되어있다. 차라리 무역영어 레터 핸드북이라고 책 제목을 정했다면 인터넷으로 주문하는 사람이 낭패를 보지는 않을 것이다. 무역영어책을 찾고자 하는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수도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무역
"책 제목을 잘못 정한듯..." 내용보기
비즈니스 레터 핸드북이라 함은 적어도 직장생활을 하면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상황을 염두에 두어야 하지 않을까?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내용이 무역영어에 국한 되어있다. 차라리 무역영어 레터 핸드북이라고 책 제목을 정했다면 인터넷으로 주문하는 사람이 낭패를 보지는 않을 것이다. 무역영어책을 찾고자 하는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수도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무역학과를 졸업했거나 무역영어를 공부할 기회가 있었던 사람들이라면 이미 많이 익숙할 법한 예문들이 주된 책 내용이다. 예문과 함께 주요 단어, 숙어 해석, 그리고 한글 번역문장이 있어 사전 않찾아도 쉽게 공부할 수 있다. 달리 말하면 그다지 새로운 시도가 보이지 않는 중고등학교 시절에 많이 본 영어독해 책 모양 그대로이다. 영어 작문이나 진정한 비즈니스 레터를 공부하고 싶은 사람은 좀 더 참신한 시도와 노력을 보인 책을 찾아볼 것을 권하고 싶으며 반면 무역영어 공부를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듯 싶다.
n****3 2003.05.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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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편지를 처음 쓰는 새내기 직장인들에게
"영문 편지를 처음 쓰는 새내기 직장인들에게" 내용보기
굳이 외국계 회사를 들어가지 않더라도, 요즘 같은 시대에 영문으로 편지를 쓰는 기회를 누구나 접하게 될 것이다. 학원이나 학교에서 배우는 것과 현실은 너무나 틀리고, 공부하면서 영어를 말하거나 쓰는 것은, 직장에서 일하면서 쓰게되는 것과는 엄청 틀리다. 말하는 것이나 쓰는 것이나 똑같이 부담스럽기는 마찬가지이지만, 편지는 회사에서 보관이 된다는 점에 있어서 더욱 부
"영문 편지를 처음 쓰는 새내기 직장인들에게" 내용보기
굳이 외국계 회사를 들어가지 않더라도, 요즘 같은 시대에 영문으로 편지를 쓰는 기회를 누구나 접하게 될 것이다. 학원이나 학교에서 배우는 것과 현실은 너무나 틀리고, 공부하면서 영어를 말하거나 쓰는 것은, 직장에서 일하면서 쓰게되는 것과는 엄청 틀리다. 말하는 것이나 쓰는 것이나 똑같이 부담스럽기는 마찬가지이지만, 편지는 회사에서 보관이 된다는 점에 있어서 더욱 부담스럽기 마련이다. 서점을 기웃거리며, 잘 써먹을 수 있는 책없나 찾게된다. 그러다 찾은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일단 예문이 풍부하고 다양한 표현들을 망라해 놓았다는데 있어 가히 영문편지의 바이블이라 할 수 있다. 요즘은 이 메일을 많이 쓰긴 하나, 이 메일을 위주로 만든 책들은 그 예문이 다양하지 못하고, 그나마도 반복된다는데 단점이 있다. 그런면에서, 한권마련해두면 든든한 책이다.
r*****n 2001.10.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