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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아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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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는 반에서 키가 제일 작은 아이다. 항상 티핀선생님께서는 키 순서대로 세우시곤 하셨다.그리고 어느날 티핀선생님은 아이들에게 큰 호박, 중간 호박, 작은 호박의 씨를 세어 보라고 하였다. 모두들 큰 호박의 씨가 당연히 많다고 생각하였지만 작은 호박의 씨가 가장 많은 것을 알게 된다.  이 책에서는 키가 작은 찰리에게 자신감을 얻을 수 있게 작은호박의 씨를 세어 보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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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리는 반에서 키가 제일 작은 아이다. 항상 티핀선생님께서는 키 순서대로 세우시곤 하셨다.

그리고 어느날 티핀선생님은 아이들에게 큰 호박, 중간 호박, 작은 호박의 씨를 세어 보라고 하였다.

모두들 큰 호박의 씨가 당연히 많다고 생각하였지만 작은 호박의 씨가 가장 많은 것을 알게 된다.

 

 이 책에서는 키가 작은 찰리에게 자신감을 얻을 수 있게 작은호박의 씨를 세어 보는 과정을 보여준다.

그리고 찰리는 자신이 세어 본 작은호박의 씨가 가장 많은 것을 알고 작지만 속은 알차다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찰리는 분명 자신감을 얻게 되었을 것이다.

 

 이렇듯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책이다. 분명 항상 의기소침한 아이들이 있을 것이다. 그런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찰리같은 자신감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꼭 다 그렇다고는 볼 수 없지만 책으로도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다. 키 말고도 다른 무엇가에 자신감을 갖고 있는 어린이들이 이 책으로 자신감을 얻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e*****7 2016.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박에는 씨가 몇 개나 들어 있을까?
"호박에는 씨가 몇 개나 들어 있을까?" 내용보기
36쪽 | 448g | 224*274*15mm 글 마거릿 맥나마라, 그림 G브라이언 카라스, 이혜선 역음.   매끈한 종이 재질의 책으로 되어있다. 호박에는 씨가 몇 개나 들어 있을까? 는 반에서 가장 키가 작은 찰리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찰리는 항상 반에 들어 갈떄 마다 키순서로 줄을 서는데 항상 맨앞을 차지하는 키가 가장 작은 아이였습니다. 그래서 찰리는 작은 자신의 키를 싫어 하고 항상 주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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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쪽 | 448g | 224*274*15mm 글 마거릿 맥나마라, 그림 G브라이언 카라스, 이혜선 역음.   매끈한 종이 재질의 책으로 되어있다.

호박에는 씨가 몇 개나 들어 있을까? 는 반에서 가장 키가 작은 찰리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찰리는 항상 반에 들어 갈떄 마다 키순서로 줄을 서는데 항상 맨앞을 차지하는 키가 가장 작은 아이였습니다. 그래서 찰리는 작은 자신의 키를 싫어 하고 항상 주눅들어 있었는데, 이를 지켜보던 담임선생님이 어느날 호박을 준비했습니다. 가장큰호박과 두번쨰로 큰 호박은 반의 친구들에게 그리고 가장 작은 크기의 호박은 찰리와 또다른 친구들에게 주고 속을 파내어 씨앗의 개수를 세어보게했습니다. 가장 큰호박에서는 2의배수로 세어 340개, 두번쨰로 큰 호박에서는 5의 배수로 세어 316개 마지막으로 찰리가 속한 조에 있던 가장 작은 호박에서는 10의 배수로 세어 350개가 들어있었지요. 이걸로 찰리의 담임선생님은 겉이 작아도 안에는 많은것이들어 있을수 있으며 겉모습은 그사람이 어떠한지에 영향을 주지 않는 교훈을 줍니다. 이 책은 키가 작은 소년과 작은 호박의 이야기로 한사람의 됨됨이 혹은 가능성을 오롯이 외관의 모습만으로 판단하고 단정짓는 행동은 장려 되는 행동이 아니고 지양해야할 행동인것 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책에서는 자신의 반아이들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아이들의 잘못된 가치관을 바꾸는것을 단순한 잔소리가 아닌 아이들이 직접 깨닫고 느끼게 하는 방식의 수업으로 아이들의 생각에 변화를 일으키는것에, 동화의 캐릭터일 뿐 이지만 요즘의 세상에서 많이 필요한 그런 선생님 상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이 책에서는 작은 키에 고민이 많았던 찰리와 반아이들의 행동을 통해 요즘 아이들의 생각과 가치관들을 담아내고 있었고, 그것을 바꿔나가려는 담임선생님의 모습으로 어린 아이들에게 어떠한 식으로 교육해야할지 알려주고 또 작은호박의 알찬 속과 작은키의 찰리를 통해 겉모습은 그저 겉모습일뿐 한사람의 모든것을 담고 있지는 않고 오히려 외관만 보는 것이 그사람의 긍정적인 모습, 장점들을 가려 그 사람의 가능성 혹은 참된모습을 볼수 없게 만들며 그런식의 판단과 고정관념은 지양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 책입니다. 그렇기에 이책을 초등학교 저학년의 아이들에게 보여주며 아이들이 직접 생각을 하게 만들고 아이들이 앞으로 어떻게 생각해 보아야 할지, 선입견을 갖는것이 어떠한일인지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도 좋은 일일것 같습니다.

r****5 2016.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박씨에 담긴 인생의 비밀? 호박에는 씨가 몇 개나 들어 있을까.
"호박씨에 담긴 인생의 비밀? 호박에는 씨가 몇 개나 들어 있을까." 내용보기
* 호박에는 씨가 몇 개나 들어 있을까? 그건 나도 몰라 너도 몰라 며느리도 몰라가 아니었다. 티핀 선생님과 아이들은 각기 작고 크고 중간 크기의 호박을 골라 그 속에 씨가 얼마나 들었는지 세어보기로 한다. 호박을 잘라 그 속의 호박씨를 모두 꺼내 말려서 각기 조별로 세어본다. 그리고 가장 작은 호박에서 가장 많은 호박씨가 나온다는 걸 알게 된다. 그러자 선생님을 말
"호박씨에 담긴 인생의 비밀? 호박에는 씨가 몇 개나 들어 있을까." 내용보기

*

호박에는 씨가 몇 개나 들어 있을까?

그건 나도 몰라 너도 몰라 며느리도 몰라가 아니었다. 티핀 선생님과 아이들은

각기 작고 크고 중간 크기의 호박을 골라 그 속에 씨가 얼마나 들었는지 세어보기로 한다.

호박을 잘라 그 속의 호박씨를 모두 꺼내 말려서 각기 조별로 세어본다.

그리고 가장 작은 호박에서 가장 많은 호박씨가 나온다는 걸 알게 된다.

그러자 선생님을 말한다.

"호박 속을 파보기 전에는 씨가 몇 개나 들어있는지 아무도 모른단다." 하고 말이다.

대충 둘러댄 선생님의 말에 피터는 찰떡같이 알아듣는다.

"겉모습은 작아도 안에 많은 것이 들어 이을 수 있다"고.
참으로 쿵떡이 잘맞는 스승과 제자라 할 수 있겠다.

 

호박이야기로 시작했지만 작은 고추가 맵다는 결론으로 끝이난 채소그림책이야기다.

호박처럼 쓸모 있는 야채가 또 있을까?

(내가 보기엔) 아무데서나 잘 자라고 열매도 먹고 키우면서 잎도 먹을 수 있고 말이다

호박은 애호박에서부터 늙은 어르신호박까지 있는데 종류에 따라 칼국수와 국수에서부터

호박떡에 호박죽까지 다양한 맛이면 맛 영양이면 한 영양 하는 야채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동시에 호박은 못생긴 여자의 생김을 빈정거릴 때 자주 쓰이는 대명사 중 하나로 쓰이며

앞으로 웃으면서 뒤로는 내숭떠는 이들에게 뒷구녕으로 호박씨를 깐다는

내숭의 참으로 놀랍고도 오묘한 신공을 대놓고 까줄 때에 쓰이기도 한다.

물론 호박이 넝쿨째 들어온다는 말로 복이 겹쳐 들어오는 좋은 일에도 쓰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호박 세 개를 통해

누구도 겉모습만으로는 그것의 속내를 제대로 알 수 없다는 심오한 깨달음에 이르는 그림책

<호박에는 씨가 몇 개나 들어있을까?>였다.

- 다락방에서 허뭄

g*****6 2010.10.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