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다메 칸타빌레 7권도 재미있었습니다. 7권은 다들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 현실의 벽에 부딪혔다가 원 궤도로 돌아오는 스토리라 흥미진진하게 봤습니다. 노다메도 담당교수가 바뀌는 바람에 수업 적응하는 데 애를 먹습니다. 성장하는 모습들이 두드러져서 재미있었어요. |
| 느무 재밌다 . . . 작가님이 군데군데 넣은 개그 장면들 마저 너무 제 스타일이라 진짜 재밌게 읽고 있어요 ㅠㅋㅋㅋㅋ 지금 고전??명작 다시 보기에 빠졌는데 노다메가 탑임 ㅋㅋ 노다메 외 등장인물 나오는 에피소드도 하나하나 다 감동있고 재밌어요 |
| 노다메 칸타빌레는 만화도 영화도 드라마도 아주 유명한 작품이죠. 갑자기 종이 만화책으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신장판이 나오고 있는 요즘 구판을 구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에 대여해서 보던 그 감성이 생각이 나서요. 25권이 완결이라 소장하기에 부담없는 부피는 아니지만 그래도 모으는 동안은 행복할 것 같네요. 완결까지 열심히 모아서 한번에 정독해 보려 합니다. 이제 구판이 될 일반판이 구하기 힘드시면 신장판을 구매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 ㅋㅋㅋㅋ오케스트라 멤버들 콩쿨 폭망ㅋㅋㅋㅋㅋ 1위 맡겨놓은거 아니냐 했던 키요라랑 쿠로키가 컨디션 난조와 리드 관리 실패로 콩쿨에서 성적을 못내고 뭔가 의지가 생긴듯ㅋㅋㅋ s오케스트라랑은 다르게 다들 유학이나 취직이 이미 된 상황이라 간절함은 없었는데 추가된 듯ㅋㅋㅋㅋㅋ 그리고 노다메가 치아키를 외국으로 보낼 수 있는 최면 기술?을 알아낸듯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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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노다메 칸타빌레> 7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마다 새로운 시작이 전개됩니다. 치아키는 본격적으로 오케스트라를 시작하고 노다메는 새로운 교수님과 레슨을 시작합니다. 여전히 치아키는 해외에 나갈 수 없고 노다메는 피아니스트가 아닌 교사를 꿈꾸지만 달라질 것을 보여주는 흥미로운 내용이었습니다. 그동안 해외에 나가기위해 수많은 시도에도 최면에 걸리지 않던 치아키는 노다메의 어설픈 최면술에 빠져듭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치아키는 지금의 오케스트라에 몰두합니다. 그리고 연주회에 노다메를 초대합니다. 에토우 교수님과 어렵게 레슨을 시작한 노다메가 치아키의 음악을 듣고 어떤 변화를 보일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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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7권 리뷰입니다 노다메가 왜 음악에 대해서 그렇게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았는지 ? 왜 그랫엇는지 과거도 나오고 그랫던 노다메가 다시 한번 피아노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순간들이 나오는 장면이라서 좋아합니다 치아키는 떠날건데! 근데 노다메가 그냥 유치원 교사로만 만족해선 안된다며!!! 노다메가 빛날 수 잇게 길을 밝혀주는 천사 치아키 ㅠㅠ |
| 아무리 생각해도 정말 인생작으로 불리기에 손색이 없어요 (그렇다고 이거 하나는 아님) 제목도 매번 느끼는 거지만 정말 잘 지은 것 같아요. 7권은 표지도 여성스러운 노다메가 너무 이쁘네여 ㅎㅎ 25권이나 되는 만화책이 한권 한권 다 재밌기란 참 쉽지 않은데.. 작가님이 그걸 해냅니다. 아마 제가 유일하게 이름을 외우는 일본 작가일걸요..? 여튼.. 열심히 모으고 있습니다. 빨리 다 모았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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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가 아직 어렸을 때 이야기를 담아서 코믹한 측면이 더 부각된다. 그녀가 철이 든다면 꽤 슬플 것 같다. 그냥 그대로 순수하게 있어달라고 부탁하고 싶은 캐릭터라서. 뭔가 생각이 많아지고 행동에 제약이 생긴다면 그건 노다메가 이미 아닐거라 생각된다. 그래서 초창기의 노다메를 보는 것은 즐겁고 또한 슬프다. 앞으로 20권이 넘는 시간동안 그녀가 성장해가는 과정을 이미 알고 다시 보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 노다메의 한 시절을 같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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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행복하게 손이 가는데로 피아노를 쳐오던 노다메에게 나타난 부채교수 에토교수와, 최면술이라는 새로운 재능을 발견하게 된 노다메의 이야기, 7권 리뷰입니다. 지금까지 그 어떤 치료도 들지 않던 치아키 선배의 비행 공포증이 과연 노다메의 새로운 능력으로 치료될 수 있을것인가 중요한 반전 포인트가 될것 같습니다. 사랑스러운 괴짜 천재 노다메의 재능이 왜 취미에만 멈춰져 있었는지에 대한 내용도 곧 나올 것 같아서 만화책을 중간에 끊어 보기가 힘들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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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다메 칸타빌레 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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