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아이를 가졌을 때, 가장 자주 생각하는 것이... 우리 아이는 이렇게 컸으면 좋겠다~ 하는 소망이겠지요. 저의 경우 제가 하도 순진(?)하고 할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살았던지라... 저도, 저희 엄마도 제 아이는 "여우같이 야무진 아이"로 태어나길 바라는 것이었어요.^^ 모든 엄마들에겐 소망이 있지요. 건강한 아이, 용감한 아이, 예쁜 아이, 똑똑한 아이 등... 뭐, 바란다고 꼭 그렇게 태어나는 건 아니지만 태교가 중요한만큼 어느 정도 아이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은근 기대하곤 했습니다. <<용감한 꼬마 생쥐>>는 자신의 아이들이 용감한 생쥐가 되기를 바란 엄마 생쥐와 일곱마리 꼬마 생쥐들의 이야기입니다. 엄마 생쥐의 바램이 얼마나 컸으면 이름까지 그렇게 지었대요.^^ 엄마 생쥐의 바램대로 여섯 꼬마 생쥐들은 용감한 생쥐가 되려고 세상에 나가 아주 용감한 행동들을 했지요. 그리고 막내 "쥐"는.... 용감하게도.... 집에 남았답니다. 집에 남아 엄마와 함께 텃밭도 가꾸고, 음식도 만들고, 지붕이 새면 올라가 고치기도 하지만... 형제들은 이 "쥐"를 겁쟁이라고 놀려요. 하지만 막내 "쥐"의 진가는 모든 용감한 행동에도 엄마의 병을 고칠 수 없었던 형들과 달리 그저 의사 선생님을 불러오면서 발휘되지요.^^ 이야기에 반전이 있답니다. 꼭 밖에서 용감한 행동을 해서 용감한 생쥐가 아니듯이, 안에서 조용히 있는다고 겁쟁이는 아닙니다. "외유내강"이라는 사자성어가 생각나는 동화책이지요. 또 용감하다고 생각하는 꼬마 생쥐들 뒤에는 너희는 용감하다고 굳게 믿고 말해주고 항상 자랑스러워하는 엄마 생쥐가 존재한답니다. |
| 이 동화는 귀여운 7마리 생쥐의 이야기이다. 이름도 독특한 '용, 감, 한, 꼬, 마, 생, 쥐' 이 7마리 생쥐는 용감한 것은 물론이고, 엄마 쥐를 사랑하는 마음까지 남다른 효자 쥐들이다.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는 데... 생쥐네 집도 예외는 아니다. 그 바람이 집안을 뒤흔드는 기분 나쁜 바람은 아니지만 아픈 엄마 쥐를 낳게 하기 위해 사방팔방 저마다의 용기를 과시하는 귀여운 녀석들. 재밌는 건 마지막 반전이다. 쥐들 사이에서는 무시무시한 반전이겠지만 너무 독특한 발상이어서 한참을 웃었다. 귀여운 막내 '쥐'의 가장 용감한 행동. 하지만 내가 생각할 땐 7마리 쥐들 모두 용감했던 것 같다. 요즘은 생각을 가지고 큰 덩치로 살아가는 사람이면서도 사람값을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자신을 낳아준 부모를 해치기도 하고, 버리기도 하는 나쁜 사람들이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
|
용감한 꼬마 생쥐는 7마리 생쥐가 있는데 6마리는 용감한 생쥐가 되기위해서 떠났고 한마리만 아픈 엄마곁을 지키는 그런내용의 책이다. 마지막생쥐는 6마리 형들한테 엄마가 아프다고 다들 도움될만한 동물들을 데려오라하고 마지막생쥐는 의사쌤을 불러오는데,의사쌤이 바로 고양이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랑 읽으면서 진짜 빵터졌다^^.... 이래서 제목이 용감한 꼬마생쥐!!...ㅎㅎㅎ 책내용도 너무 재밌고 알차다!!추천 |
|
용감한 꼬마 생쥐라는책을 아픈엄마를 돕기위해 친구들도 같이...돕는 그런이야기인데 아이와 이책을 읽으면서 나는.......감동에 빠졌다는 내가 아프면 우리아이도 이렇게 날 이렇게 대해줄수있을까?라는..생각까지 들게....하는ㅋㅋㅋㅋㅋ 아이에게 신선한 세계를 알려준것같아서 너무나도좋다*^^* 아이와 같이 읽으면 너무나도 좋은책!!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