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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진 히로인이 등장합니다 바로 하이엘프! 주인공은 하필 하이엘프와 사랑에 빠져버려서... 나중에 이어지지도 못할 거 같은데... 이번권 엘프에 대한 묘사가 재밋었어요 재밌으니까 꼭 보세요 엘프들 내용이 재밌었습니다. 마지막에 그거(?) 때려잡는 내용도 재밌으니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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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마을에 도착한 주인공입니다. 8권은 엘프마을로 시작해서 끝나는 스토리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사실.. 다크엘프는 없습니다. 그리고 하프엘프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같이다니는 미아하고도 이어지더라도 아이가 생길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뭐.. 주인공은 로리를 좋아하지 않기때문에.. 그리고 지금 같이 다니는 아이들은 자신이 보호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절대 그런 마음을 품지 않기 때문에 아무리 어필을 해도 한동안은 안먹힐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이번에 하이엘프인 아제가 등장함으로서 주인공의 하트를 사로잡은 것 같군요. 주인공이 보호자가 아니면서 외모가 어리지도 않은.. 주인공의 취향에 딱 맞는 인물이 나타났지만.. 문제가 있는것이 하이엘프란 것입니다. 그것도 마을에 딱 한명밖에 없는 하이엘프..주인공은 엘프마을에서 미아를 데려다 준 대가로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정령시를 비롯해서요. 엘프마을에 도움도 줬지만요. 일행도 많은 것을 배우기도 했고요.다음권은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지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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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인기를 자랑하는 아이나나 히로 작가분의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시리즈 8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미아의 고향에서 크게 환대를 받게되는데 그곳에서 처음으로 사토의 마음을 움직이는 하이 알프인 아제가 등장합니다. 그동안 등장하는 여자캐릭터에 별로 관심을 안보였던 사토였기 때문에 조금 놀라웠네요. 자세한 전개는 책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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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날 데스마치 시리즈가 완결되었을 때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화를 꼽으라면 가장 먼저 이번 8권을 꼽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게 만들 정도로 이번 권은 여러가지 면에서 인상적으로 다가왔던 권이었다. 아무래도 이번 권의 배경이 되는 장소와 주요 인물들이 엘프와 관련이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었고.. 무엇보다 이번 권 마지막에 미아가 보여준 요망한 모습이 너무 강렬했기 때문이었다. (그 상황에서 어떻게 그런 행동을 보여줄 수 있었던 건지.. 미아 참 대단한 엘프였다)
전반적으로 이번 권도 비교적 느긋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이 되기에 읽기에는 큰 부담이 없을 듯 싶었고, 특히 미아의 단독 삽화가 있는 그 부분이 상당히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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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08권입니다. 드디어 여행의 목적 중 하나였던 미아를 엘프의 마을에 데려다주는게 성공했는데요, 8권은 그 엘프 마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엘프 마을에 있는 문화의 풍습이나 하이엘프인 아제가 반응했던 걸로 봐서는 선대 용사였던 일본인이 엘프 마을에 있었던 것 같네요. 엘프 마을에서 벌어지는 사토 일행의 이야기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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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여행끝에 드디어 도착함 미아의 고향 보르에난숲.그녀의 부모들과 인사한후에 엘프의 마을을 둘러보는 사토일행.세계수와 함께 하이 엘프 아이아리제를 만나러간 사토는 그녀에게 마음이 끌리게된다.엘프들의 이야기와 함께 마을을 둘러보며 새로운 지식과 기술들을 배우는 사토는 세계수의 위기에 아이아리제를 도와 엘프들을 구출하는 한편 세계수를 구할 방법을 생각한다.세계수를 좀먹는 해파리를 퇴치한후 엘프 마을을 떠나 다시 여행을 떠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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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하이엘프 아제씨가 귀엽내요. 저런 순진함으로 어찌 긴시간을 버텼는지..참. 주인공의 정실후보? 아니 정실 이라봐야겠내요. 이번화부터 여행에 목적이 없던 주인공에게 막연하지만 목적이 생긴것같내요. 이제 작품분위기가 조금씩 변할지도 모르겠내요. 주인공의 노예3인방은 오늘도 활기차게 즐기며 살고있내요. 그 외에 이야기의 메인은 미아내요 열심히 어필해봐도 주인공에겐 재롱인 조금 아까운 아이 오늘도 허탕치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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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엘프 마을에 도착한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8권입니다. 이번 8권은 그야말로 마을이라는 특정한 공간에서 기상천외한 사건들이 일어나는데 특히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세계수와 관련된 이야기와 주인공과 하이엘프의 이야기가 무척 관심을 끌었던 권입니다. 특히 세계수와 관련된 이야기는 이 작품의 세계관이 어느 정도 확장되는지를 보여주는 내용으로 의외성이 있어서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물론 주인공의 대활약도 볼만했고 그러면서도 착실하게 목적을 위해 일하는 주인공이 재미있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주인공과 무척 리듬이 맞는 히로인인 하이엘프가 등장했는데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 될 만큼 두 사람의 관계가 궁금해지게 만들었습니다. 작품이 전체적으로 이야기의 진행이 느린 편인데 엘프라는 종족의 특성상 이번 권도 무척 그런 느낌을 잘 살린 이야기였습니다. 무엇보다 일반적인 상식과 무언가 어긋난 그들의 모습에서 미소를 짓게 만들었고 급박한 전개가 있었음에도 무척 흐뭇한 느낌으로 이야기를 즐길 수 있었던 권이었습니다. 이번 8권이 진행되면서 주인공이 하려했던 일 중 하나가 마무리 되었으니 다음 권부터는 또 다른 모험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의 분위기로는 무척 느긋하게 이야기가 전개 될 것 같지만 그래도 새로운 이야기의 전개라는 점에서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지게 만들고 얼른 다음 9권을 읽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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