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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 노벨 출판사에서 출간된 요시다 스나오작가님의 트리니티블러드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다 읽고 쓴 리뷰여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시거나 안 보신 분들은 이 글감상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애니메이션이랑 만화챡으로는 읽었는데 소설로는 처음 접해봤어요 역시 감정이입에는 소설이 최고에요 중간 삽화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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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소설인데 작화가 너무 뛰어나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일러스트 수록이 조금 이상합니다. 페이지가 두 페이지라 확대해서 나눠주면 좋은데 그걸 그냥 한 페이지에 넣어버려서 가로 사이즈만 맞춘 상태로 세로 사이즈가 완전히 줄어버렸습니다. 휴대폰이나 작은 이북 리더기로 보면 그냥 전혀 안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작화가 팬이라 너무 아쉬운 부분이었지만 어쩔 수 없는 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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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장: 유혈의 거리 작은 시골 마을 이스트반에 부임한 아벨 나이트로드 신부는 도착한 순간부터 일진이 영 사납다. 지나던 행인이랑 부딪치는 사고가 나질않나 이스트반 시경군과 맞닥뜨리질 않나. 별 이유도없이 체포되어 연행되던중 파르티잔과 만나 총알세례를 받질않나. 다행히 목숨을 건져 성당에 도착할수 있었다. 이제 좀 쉬나 싶었는데 아벨이 구해준 헝가리아 후작, 줄라의 초대를 받는다. 아직 오늘이 끝난게 아니다. 세계관도 낯선데 친절한 전개도 아닙니다. 뱀파이어의 등장으로 약간 시대물 느낌으로 가다가 최첨단 기기들이 등장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