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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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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어린이 창작만화 시리즈인 <달고나 만화방> 만화들은 마음 놓고 아이들에게 읽혀도 좋을 그런 만화입니다.   『도깨비 로봇』이란 이 만화 역시 그러합니다. 우선 제목 가운데 서로 섞일 수 없을 것 같은 두 개의 단어가 하나로 묶여 있어 흥미를 유발합니다. 도깨비면 도깨비, 로봇이면 로봇이지, 어떻게 도깨비 로봇이 될 수 있을까 의문을 품게 됩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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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어린이 창작만화 시리즈인 달고나 만화방만화들은 마음 놓고 아이들에게 읽혀도 좋을 그런 만화입니다.

 

도깨비 로봇이란 이 만화 역시 그러합니다. 우선 제목 가운데 서로 섞일 수 없을 것 같은 두 개의 단어가 하나로 묶여 있어 흥미를 유발합니다. 도깨비면 도깨비, 로봇이면 로봇이지, 어떻게 도깨비 로봇이 될 수 있을까 의문을 품게 됩니다. 그래서 더욱 궁금함을 품고 책을 펼치게 됩니다.

 

도깨비 로봇의 정체는 다름 아닌 로봇입니다. 뭐든 먹으면 다른 것을 똥으로 내놓게 되는 로봇입니다. 전혀 상관없는 것을 내놓는 것이 아니라, 입으로 먹은 것을 더욱 순수하고 강한 형태의 것으로 싸게 됩니다. 예를 들면 철이 함유된 돌을 먹으면(넣으면), 순수하고 강한 철을 똥으로 싸게(내놓게) 됩니다. 금이 함유된 돌을 먹으면 순금을 똥으로 싸게 되고요.

 

그런데, 이처럼 신비한 로봇이 현대나 미래시대가 아닌 조선시대의 한 마을에 나타났습니다. 로봇이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시대에 나타난 로봇은 괴물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은 이 로봇을 도깨비라 생각하게 되죠. 이렇게 도깨비 로봇이 탄생하게 됩니다. 그런데, 어쩌면 정말 도깨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쇠로 만들어진 로봇, 과학을 상징하는 로봇이지만, 과학의 힘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특별함이 있으니 말입니다.

  

 
  

만화 속 주인공 개동이네 마을은 시골 촌락으로 인자하고 성실한 촌장님의 지도 아래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마을입니다. 개동이는 어느 날 괴물과 같은 로봇을 발견하게 되고 친구가 됩니다. 이름도 개똥이라 부릅니다. 깨똥이는 마을 사람들을 위해 순수한 철을 싸 놓곤 합니다. 이를 이용해 촌장님은 강하고 좋은 농기구를 만들고요. 그래서 마을은 점점 윤택해 집니다.

 

하지만, 어느 날 마을에 사또가 찾아오면서 모든 것이 바뀝니다. 이 사또는 아주 못된 사또거든요. 바로 이 못된 사또로 인해 마을에 위기가 찾아옵니다. 촌장님은 감옥에 갇히게 되고, 마을 사람들은 종처럼 엄한 노동에 혹사당합니다. 물론 도깨비 로봇 깨똥이 역시 혹사당하며 온갖 좋은 것들을 만들어내야만 하고요. 게다가 이 못된 사또와 촌장님은 예전에 같은 산적이었다고 합니다. 촌장님이 두목이었고요. 그래서 이제 촌장님은 마을 사람들에게도 의심을 받게 됩니다. 마을에는 불신이 가득하게 됩니다. 이 모든 것이 못된 사또 한 사람에게서 시작됩니다.

 

    

만화 속 사또는 참 못됐습니다. 이런 못된 사또를 어떻게 혼내면 좋을까요? 만화는 뜻밖의 결론을 만듭니다. ‘도깨비 로봇개똥이가 바로 이 사또를 먹어버리거든요. 뭔가를 먹으면 가장 순수한 것으로 싸게 되는 개똥이. 못된 사또가 이번엔 가장 순수한 아기로 나오게 됩니다. 그럼 이 아기는 못된 사또처럼 자랄까요, 아님 착한 아이로 자랄까요? 바로 여기에 만화의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어떤 악한도 착하게 변할 수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선과 악은 정해진 것이 아닙니다. 같은 산적이었다 할지라도 누군가는 선한 모습으로 바뀔 수 있고, 또 누군가는 여전히 악을 붙잡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과거로 현재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것도 생각하게 하고요.

 

또한 만화는 권선징악의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물론, ‘징악부분이 더욱 멋진 결말을 낳고 있고요. 기본적으로 만화는 선을 지향합니다. 그렇기에 이 만화를 읽는 아이들은 자연스레 착함을 붙잡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h***r 2017.06.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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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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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나 만화방도깨비 로봇조선시대로 뚝 떨어진 거대 로봇무엇이든 먹으면 똥대신 다른 것을 눈다고??  거대한 로봇이 조선 시대 어느 마을에 나타났어옛날 사람들이 로봇이 뭔지는 알겠어?당연히 모르지외눈박이에 뿔달린 머리만 보고 도깨비라 착각한 사람들..그런데 이 도깨비는 참 신기해돌만 먹으면 똥대신 특별한 물건을 만들어 주면서사람들을 도와주지 뭐야.만약 돌을 먹지 않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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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나 만화방


도깨비 로봇



조선시대로 뚝 떨어진 거대 로봇

무엇이든 먹으면 똥대신 다른 것을 눈다고??

 

 

거대한 로봇이 조선 시대 어느 마을에 나타났어


옛날 사람들이 로봇이 뭔지는 알겠어?

당연히 모르지

외눈박이에 뿔달린 머리만 보고 도깨비라 착각한 사람들..


그런데 이 도깨비는 참 신기해

돌만 먹으면 똥대신 특별한 물건을 만들어 주면서

사람들을 도와주지 뭐야.

만약 돌을 먹지 않으면 똥이 아니고 무얼누까??

 

 

 


우연히 약초캐러 갔다가 동굴에서 발견된 거대 로봇


눈을 보면 몸이 움직일 수가 없고 식성이 좋아서

사람들도 잡아 먹는다는 소문이 무성한 조선의 어느 마을에

아이들은 로봇을 보자 바로 도깨비라 생각하고 도망가게 된다.

 

 

 

 

하지만 외모와 달리 아이들을 좋아하고

함께 놀길 좋아하는 로봇을 아이들은 함께 어울리게 된다.


근데 고구마를 나눠먹던 아이들과 달리

로봇은 오도독 오도독 돌을 먹고

똥을.. 누는데... 그것이 바로 철이였다. ^^

 

 

 

마을 촌장은 아이들과 함께 로봇을 마을로 데리고 오고

사람들의 오해를 푼 후 로봇의 똥인 철을 이용해

부러지지 않는 호미 등 농기구를 만들어

마을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주게 된다.

 

 

하지만...

이를 시기한 사또 때문에 마을엔 큰 위기를 맞게 되고..

문제가 발생하는데...


과연 이 위기를 잘 넘길 숭 ㅣㅆ을까??


=================================================


마지막에 있는 작가의 말을 요약해보면

어렸을때 도깨비에 관한 이야기를 제일 좋아했고

롭소이 만약 조선시대에 나타난다면?? 하는 호기심에

이런 재밌는 만화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또한 이 만화를 보는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싫어하는 친구를 무조건 미워하기 보다는 좀 더 이해하고 보듬을 수 있는

친구들이 되면 좋겠다는 것이다.


^^


외모만 보지 않고 진정한 마음을 알게 해주는 조금은 신기한 책 ^^

 

 

 

YES마니아 : 로얄 j****0 2017.06.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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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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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나 만화방 시리즈 도깨비 로봇 거대한 도깨비 로봇이 조선시대에 나타났다니 신기하고 흥미로운데 도깨비와 로봇 왠지 어울릴것 같지 않은 이 조합이 더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극시켜준다. 촌장님과 함께 약초를 캐러 산에 오른 아이들 그곳에서 촌장님이 해주는 도깨비 이야기에 모두들 시큰둥해 하는데 촌장님을 따라가지 않고 개동이와몇몇 아이는 도르르 굴러온 구슬이 거꾸로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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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나 만화방 시리즈 도깨비 로봇 거대한 도깨비 로봇이 조선시대에 나타

났다니 신기하고 흥미로운데 도깨비와 로봇 왠지 어울릴것 같지 않은 이

조합이 더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극시켜준다.

 

촌장님과 함께 약초를 캐러 산에 오른 아이들 그곳에서 촌장님이 해주는

도깨비 이야기에 모두들 시큰둥해 하는데 촌장님을 따라가지 않고 개동이와

몇몇 아이는 도르르 굴러온 구슬이 거꾸로 올라가는 모습에 신기해 하고

모두들 구슬을 따라 올라가 동굴안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곳에서 도깨비 로봇을 깨우게 된 개동이모두들 놀라 도망치는데 비가와

도깨비 밑에서 잔줄도 모르고 깨어난 아이들은 놀라지만 금새 도깨비 로봇

과 친해지며 개동이와 비슷한 개똥이로 이름까지 지어준다.

돌을 먹으면 질이 좋은 철을 똥으로 내보내는 개똥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거란 생각에 마을로 함께 내려오는데...

처음엔 모두들 놀랐지만 도깨비 로봇이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게 된다.

이곳을 지나던 욕심장이 사또는 이런 사실을 알게 되고 촌장을 모험해 가

두고 개똥이 까지 감금해서 돌을 억지로 먹여 철을 생산하게 하고 그걸로

금을 모으며 계속된 악행을 일삼게 되는데 개동이는 갇혀있는 촌장인 아버

지를 지키기 위해 도깨비 로봇 개똥이를 모른척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에 괴

로워하는 모습이 안타깝게 느껴진다.

과연 개똥이와 마을사람들은 이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지 흥미롭게 볼 수 있다.

만화지만 그속에서 상상력을 키우며 생각의 나래를 펼쳐볼 수 있고 교훈도

함께 얻을 수 있어 즐거움과 따뜻한 감동을 느끼게 해준다.

재미있게 그려진 그림과 이야기가 시간가는줄 모르고 보면서 만화가 주는 즐거

움에 빠져볼 수 있다.

 

d*********7 2017.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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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에 로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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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로봇?! 제목도 참 재미나지요? 도깨비 로봇이라니...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도깨비와 로봇 둘 다 결합되어 있었기에 아무 고민 안하고 아이들에게 안겨준 책이기도 하네요. 또한 사계절 출판사의 책이라 믿고 선택하기도 했구요. 사실 만화만 보려는 아이들이라 잠깐 망설였는데 아이들이 정말 재밌게 봐줘서 결국은 기분이 좋아졌네요. 표지에서도 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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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로봇?!

제목도 참 재미나지요? 도깨비 로봇이라니...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도깨비와 로봇 둘 다 결합되어 있었기에 아무 고민 안하고

아이들에게 안겨준 책이기도 하네요.

또한 사계절 출판사의 책이라 믿고 선택하기도 했구요.

사실 만화만 보려는 아이들이라 잠깐 망설였는데 아이들이 정말 재밌게 봐줘서 결국은

기분이 좋아졌네요.

표지에서도 보이지만, 지금 우리가 사는 현대시대에 나타난 로봇은 아닌 거 같죠?

말 그대로 조선시대에 나타난 도깨비 로봇인데요.

그런 상상만으로도 참 호기심이 생기는 책이네요.

어떤 이야기가 벌어질지 말입니다.​


마을 촌장님과 함께 약초를 캐러 간 아이들.

거기서 아이들은 늘상 해 주시던 촌장님의 도깨비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요.

아이들은 그냥 늘 들었던 이야기라 시시하게 생각하고 넘어갑니다.​


그러다가 어느 동굴에서 진짜로 맞닥뜨린 도깨비로봇.

아이들은 그 도깨비로부터 도망치다가 비가 와서 잠깐 비를 피하느라 앉아 있었는데

알고 보니 그것은 도깨비 밑이였네요.

도깨비 로봇이 아이들을 밤새 지켜주었던 것이랍니다.


그래요. 이 도깨비로봇은 아이들을 잡아 먹는 나쁜 도깨비가 아니라 순수하고 착한 모습의

도깨비였던 거지요.

거기다가 무언갈 먹고나면 응가를 싸는데요.

그것이 바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철이었답니다.

그것으로 질 좋은 농기구를 만들어 쓰려는 촌장님 앞을 가로 막는 사람들이 있었으니...

바로 욕심 많은 사또와 그와 한 패인 암행어사...

과연 이들의 이야기는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자세한 이야기는 책을 통해 확인해 보시길...^^

마지막에는 작가의 말이 나와 있는데요.

올바른 이해와 거기에 맞는 교육과 사랑이면 모두 착하게 될 수 있다.

그리고 주변 사람의 도움과 사랑이 있으면 나쁜 사람도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는 이야기가 마음에 와 닿네요.

이 책을 읽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가슴에 새길 이야기 같아요.

우리 아이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사랑이 필요할 테니까요.



아무튼 재미있는 이야기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도깨비 로봇>

아이들이 그래도 마음 속에 무언가는 느꼈을 것 같아서 좋은 만화책이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책 읽는 재미를 이렇게나마 느끼길 바래봅니다.​



 

e*******4 2017.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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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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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어린이 창작만화 시리즈 :: 달고나 만화방도깨비 로봇   도깨비 로봇 이라는 이름이 시대적인 영향으로 만들어진 이름이었어요.소재가 정말 기발하죠.저에게는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재미난 상황이기도 했구요.처음에 제목만 보고는 도깨비가 나오는 재미난 이야기인줄 알았지 머예요.아이들 또한 제목만 보고 호기심 가득 두 눈과 두 귀를 쫑긋 세우고 보았답니다.조선시대 어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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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어린이 창작만화 시리즈 :: 달고나 만화방

도깨비 로봇

 

 

 

도깨비 로봇 이라는 이름이 시대적인 영향으로 만들어진 이름이었어요.

소재가 정말 기발하죠.

저에게는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재미난 상황이기도 했구요.

처음에 제목만 보고는 도깨비가 나오는 재미난 이야기인줄 알았지 머예요.

아이들 또한 제목만 보고 호기심 가득

눈과 두 를 쫑긋 세우고 보았답니다.


조선시대 어느마을에 도깨비 로봇이 나타나게 되요.

아이들이 로봇을 보고 도깨비라 생각을 하지요.

아무래도 그 시대는 로봇이라는 것이 전혀 존재하지 않으니

외눈박이에다 뿔까지 달린 것이 꼭 무서운 도깨비라고 말할 수 밖에요. ^^;

 

 

아이들은 도깨비 로봇에게 개똥이라는 이름도 지어주죠.  

 

 

촌장님과 마을사람들도 알게 되는 도깨비로봇의 정체

다들 두려워했지만, 점차 위협적인 존재가 아니란걸 알게되요.

도깨비 로봇은 먹기만 하면 똥이 아닌 강철이 쑤욱 나오지요.

꼭 무엇이든 나오게 하는 도깨비와 같죠^^ 

 

 

그걸 계기로 작은 마을은 튼튼한 호미를 만들어 각종 농기계를 값어치를 높여 팔면서

마을이 풍요롭고, 평화롭기만 한데...

꼭 등장하는 탐관오리의 나쁜사또가 등장하죠.

아이들은 모르겠지만, 전 읽으면서 흥미진진하게 읽었네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도 집중하며 듣더라구요^^; 

 

 

알고보니 마을 촌장과 사또는 옛 도둑의 두목과 부하였던 것!

사또는 돈에 눈이 멀어 촌장을 사람들에게서 이간질시키죠!

그리고 도깨비로봇을 시켜 철을 만들게 한답니다.  흑흑 슬프기까지

그 둘의 이야기는 또 옛이야기로 거슬러 올라가 보여줘요.
 

시시각각 변하는 상황들과 스토리가 읽는 재미를 더해줘요.

조선시대에 로봇이 어떻게 등장한것일까는 내내 궁금증으로 남지만,

나중에 권성징악에 의해서 사또는 어찌 되었을까요?^^;

아이들 배꼽잡고 웃었답니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라게 하는 내용이기도 했지만,

쉽고, 재미나게 쓰여져서 빠르게 읽혀져요.

또 아이들의 순수한 동심이 느껴져서 참 따뜻합니다.


 

또 작가는

처음에 촌장과 사또는 나쁜사람이었지만,

서로 다른 선택이 나쁜사람도 좋은사람이 될 기회는 있다고 보기에

주변사람의 도움과 사람이 있으면 충분히 착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해요.

아이들도 싫어하는 친구를 무조건 미워하기보다

좀 더 이해하고 보듬을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는 당부가 있어

책을 읽고 읽어보는 것도 알차겠어요. 

i******g 2017.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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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달고나 만화방의 도깨비 로봇 재미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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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깨치기 시작한 제 아이와 달고나 만화방의 [도깨비 로봇]을 만나보았는데요! ^^어른인 제가 읽어도 너무 재미있었어요!제 아이도 너무 재미있는지 보여 준 첫날에 거의 반 가까이를 읽었답니다. ^^사계절 출판사에서 어린이 시리즈로 달고나 만화방에서 발간되었어요!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어린이 창작만화 시리즈인데요!어른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불러일으키고,어린이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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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깨치기 시작한 제 아이와 달고나 만화방의 [도깨비 로봇]을 만나보았는데요! ^^


어른인 제가 읽어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제 아이도 너무 재미있는지 보여 준 첫날에 거의 반 가까이를 읽었답니다. ^^


사계절 출판사에서 어린이 시리즈로 달고나 만화방에서 발간되었어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어린이 창작만화 시리즈인데요!


어른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불러일으키고,


어린이에게는 달콤한 행복을 주는 '사계절' 표 창작만화인 거 같아요! ^^


그럼 바로 소개 해 보께요! ^^

 

 

#도깨비로봇, #사계절, #유아만화책, #초등만화책, #가족만화책, #달고나만화방,

김용길작가님과 조경봉님의 그림으로 이루어진  [도깨비 로봇] 이예요.


 [도깨비 로봇]이 너무 재미있어서 이분들의 다른 만화도 보고 싶어지네요! ^^

 

 

 


 [도깨비 로봇]의 시작은 촌장님과 아이들이 약초를 캐는 모습으로 시작해요.


개동이가 무슨 장난을 치려고 하는지 어떤 풀을 먹고 방귀를 뀌는데요!ㅎㅎ


아이들이 좋아하는 방귀로 약초에 대해서 알게 될 거 같네요. ^^

 

개동이가 방귀를 뀌자 억새가 이상한 행동을 하는데요.


개동이가 먹은 건 방귀풀이였나봐요.ㅎㅎ


정말 신기한데요.


촌장님이 재미난 이야기라며 도깨비 이야기를 해 주세요. ^^

 

촌장님이 아이들을 모아두고 이야기를 해 주실 때...


개동이와 억새, 나래, 도리는 개동이가 신기하다고 한 곳으로 가 보는데요.


구슬이 거꾸로 올라가는 신기한 곳인데요.

 

도리를 따라 안으로 들어가게 된 아이들은 신기한 곳을 발견하게 되어요!

 

그리고 발견한 거대한 로봇인데요!



긴 팔에 외눈.....


그럼 혹시.... 촌장님이 말한 도깨비?



이 거대한 로봇은 도깨비 일까요? ^^



이 도깨비는 정말 재미있는 로봇인데요!


이 거대한 로봇은 무엇이든 다 먹는데 똥으로 나오는 게 신기한데요.


결말도 정말 재미있는  [도깨비 로봇] 이예요! ^^

 


조선 시대로 뚝 떨어진 거대 로봇!


무엇이든 먹으면 똥 대신 다른 것을 눈다고?



궁금하시면 아이와 읽어보시며 즐거운 시간되실 꺼 같은데요!



책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만화책으로


교훈과 생각까지 키울 수 있는 거 같아서 더 마음에 드네요! ^^

YES마니아 : 로얄 m***j 2017.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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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나만화방] 도깨비로봇 /사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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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로봇 !!!김용길.조경봉 만화 / 사계절도깨비 로봇 참 재미있는 만화 제목인거 같아요.도깨비 로봇 이야기는 과연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될까?제목만 봐도 흥미 진지해지는것 같아요    거대한 로봇이 조선 시대 마을에 나타났어요. 옛날 사람들이 로봇이 뭔지를 알겠어요? 당연히 모르겠죠~~ 외눈박이에 뿔 달린 머리만 보고 도깨비라 사람들이 도와 주었어요.재미있는 주제와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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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로봇 !!!


김용길.조경봉 만화 / 사계절



도깨비 로봇 참 재미있는 만화 제목인거 같아요.

도깨비 로봇 이야기는 과연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될까?


제목만 봐도 흥미 진지해지는것 같아요

 

 

 

 

거대한 로봇이 조선 시대 마을에 나타났어요.

 

옛날 사람들이 로봇이 뭔지를 알겠어요? 당연히 모르겠죠~~

 

외눈박이에 뿔 달린 머리만 보고 도깨비라 사람들이 도와 주었어요.


재미있는 주제와 스토리로 엄마와 아이 모두 재미있고 알차게 읽을 책인거 같아


책을 읽으면서도 이거 도깨비 로봇 만화로 만들면 아이들에게 대박 날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글 소재도 내용도 너무 재미있어 신랑까지 가족 모두 재미있게 봤던 만화책인거 같아요.

 


달고나 만화방 도깨비 로봇은 ??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어린이 창작만화 시리즈로

어른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불러 일으키고,

어린이들에게는 달콤한 행복을 주는 책입니다.



엄마도 아빠도 예전에는 만화책 좋아했고 시리즈로 용돈 생기면

만화방가서 만화 많이 빌려봤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학교 학원에서 공부에 지친 아이들 달고나 만화방 도깨비 로봇처럼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만화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소재도 재미있고 아이들이 재미있고 건전하게 읽을수 있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봤던 책이에요.

특히 둘째가 좋아하는 로봇과 도깨비 이야기라~

더 이상 말이 필요없죠 !!!

 

책이 재미있다고 학교에 가져간 둘째 !!!


친구들이 서로 빌려 달라고 해서 학교에 비치하기로 햇어요.


둘째가 책을 읽고 학교에서

직접 독후활동 해 왔어요

 

 

 

그림을 포함해서 독후 활동했어요.


아이도 엄마도 오랫만에 웃으면서 재미있게 본 만화책이였어요.


시리즈로 쭉~~욱 많이 만들어 주세요.


어린이 만화로 도깨비 만화 나오면 정말 대박 날꺼 같아요.


엄마도 재미있게 잘 봤어요 !!

감사합니다.




a******0 2017.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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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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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라는 단어에 아이들은 무척 열광하는 것 같아요. 전래동화를 통해 만나는 익숙한 존재이기도 하고 실제로 존재하는지 밝혀지지 않은 허구의 존재이기에 더 관심이 가는 것 같아요. 이런 도깨비에 로봇까지 더해진다니 표지의 일러스트만으로도 도깨비 로봇이 무척 궁금해 집니다. 더구나 한복을 입고 지내던 시절에 로봇이라니 그 시절 아이들은 도깨비 로봇을 어떻게 생각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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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라는 단어에 아이들은 무척 열광하는 것 같아요. 전래동화를 통해 만나는 익숙한 존재이기도 하고 실제로 존재하는지 밝혀지지 않은 허구의 존재이기에 더 관심이 가는 것 같아요. 이런 도깨비에 로봇까지 더해진다니 표지의 일러스트만으로도 도깨비 로봇이 무척 궁금해 집니다. 더구나 한복을 입고 지내던 시절에 로봇이라니 그 시절 아이들은 도깨비 로봇을 어떻게 생각했을지도 무척 궁금했어요.

어른들이 해주시는 옛이야기에만 나오는 존재인줄 알았던 도깨비가 실제로 존재한다면 어떠한 모습일까요?
도깨비가 사는 곳은 제주도의 도깨비도로처럼 구슬도 거꾸로 올라가는 신기한 동굴입니다. 외계인이 있을 것 같은 신비한 동굴 속에 잠들어 있던 도깨비 로봇을 만나게 된 개동이와 나래, 억새.
커다랗고 낯선 모습과는 달리 도깨비 로봇은 순박하고 본능에 충실한 로봇이였어요.

자신이 먹은 것의 가장 순수하고 강한 것을 배설물로 만들어내는 정직한 도깨비 로봇은 개똥이라는 이름을 얻고 마을 사람들과 함께 지내며 가족이 되어 갑니다.

하지만 마을의 사또가 개동이 아버지의 과거를 빌미로 마을 사람들을 괴롭히고 개똥이는 개동이를 위해 사또를 위해 황금을 만들어 냅니다.
하지만 사또의 욕심은 끝이 없고 사또에게 잡힌 마을 사람들을 위해 개똥이와 개동이는 많은 활약을 합니다.

 방구풀. 호미 등 옛 시골의 환경과 정서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고 시대가 달라도 도깨비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나 신비한 도깨비의 능력은 변치 않는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
한복과 어울리지 않는 로봇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고 마음 따뜻한 개똥이와 친구들의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졌어요.
자극적이고 흥미 위주의 만화가 아닌 마음 따뜻한 만화책을 만나서 좋았어요.

k*****a 2017.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고나 만화방 / 도깨비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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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로봇   도깨비와 로봇은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지금과 다른 과거의 시대에 이런 로봇이 있다면 얼마나 신기해했을지 짐작이 가네요. 조금 전에 환경에 관련된 책을 읽었답니다.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고 석탄이나 석유를 대신할 수 있는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이런 도깨비 로봇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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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로봇

 

도깨비와 로봇은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지금과 다른 과거의 시대에 이런 로봇이 있다면 얼마나 신기해했을지 짐작이 가네요.

조금 전에 환경에 관련된 책을 읽었답니다.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고 석탄이나 석유를 대신할 수 있는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이런 도깨비 로봇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 책에서 도깨비 로봇은 우리가 알고 있는 그런 도깨비가 아니랍니다.

사람들에게 이로움을 주는 유익한 도깨비이죠^^

촌장님을 따라 약초를 캐러 간 아이들은 촌장님의 눈을 피해 신기한 곳으로 향합니다.

강아지 도리와 억새, 나래는 촌장님의 아들인 개동이는 어떤 동굴에서 도깨비를 발견했어요.

얼마나 무서웠는지 걸음아 나 살려라 하고 부랴부랴 도망을 쳤죠.

그런데 이 도깨비가 아이들을 따라와서 비를 피하게 해주고 밤새 지켜주었네요.

산에서 도깨비의 도움을 받아 잠을 잔 아이들은 어느새 모두 친구가 되었어요.

그리고 아이들 찾아 산으로 올라오신 촌장님은 도깨비를 발견하고 위협적으로 나오시지만 나쁜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차츰 알게 됩니다.

그러다가 도깨비가 똥을 쌌는데 글쎄 아주 강한 강철 똥을 싼 거예요.

이 부분에서 너무너무 웃겼는데 이 강철은 촌장님의 도움으로 각종 농사 도구를 만드는데 사용되었어요.

 

강철로 만든 호미는 단단했고 사또가 이런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욕심이 많았던 사또는 촌장을 협박을 했는데 알고 보니 둘이 아는 사이였어요.

아버지와 사또의 이야기를 엿듣던 개동이는 아버지가 과거 어떤 무리의 두목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넘어지며 도깨비 로봇 또한 발각되죠. ​

우연히 사또의 무기를 고쳐 주게 된 촌장은 마을 사람들 몰래 무기를 만들어 파는 나쁜 사람으로 모함 당하며 옥에 갇히고 맙니다. ​

그리고 마을에 큰 위기가 닥치는데...

 

 

 


소재도 재미있지만 이야기 흐름도 어렵지 않구요.

무엇을 먹든 가장 순수한 것을 똥으로 내놓는 도깨비 로봇이 과연 마지막에 무엇을 내놓았는지 궁금하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보세요!​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현이맘도 순식간에 읽어버렸답니다.

아이들도 다음 시리즈가 재미있을다음 것 같다고 기대를 하고 있네요.

​마음을 순수하게 해주는 이야기인 것 같아요^^

 

 
o*****2 2017.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깨비 로봇(사계절) 달고나만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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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로봇글  :  김용길   그림  :  조경봉 만화 겉표지에 그림이 조선시대의 아이들과 로봇!!거대한 로봇이 조선 시대 어느 마을에 나타났어~~  조선시대로 뚝 떨어진 거대로봇!무엇이든 먹으면 또 대신 다른것을 눈다고?? 무슨 내용일까요??같이 보아요.. 개동이와 촌장님(개동이아빠, 대장장, 두목), 그리고 친구들과 산에 약초를 캐러왔는데, 약초는 캐다 말고 개동이가 억새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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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로봇

글  :  김용길   그림  :  조경봉 만화

 


겉표지에 그림이 조선시대의 아이들과 로봇!!

거대한 로봇이 조선 시대 어느 마을에 나타났어~~ 

조선시대로 뚝 떨어진 거대로봇!

무엇이든 먹으면 또 대신 다른것을 눈다고?? 

무슨 내용일까요??

같이 보아요..

 개동이와 촌장님(개동이아빠, 대장장, 두목), 그리고 친구들과 산에 약초를 캐러왔는데, 약초는 캐다 말고 개동이가 억새란 친구에게 방귀풀로 장난을 쳐서 정신을 잃게되요.

그 틈을 타 아버지는 도깨비 이야기를 해주는데,,,


도리(강아지)가 구슬을 따라 동굴에 들어갔어요.. 더 신기한것은 돌로 된 벽인데 빛이 나고 벽에 글자같은 것도 적혀 있었지요..

이상하게 생긴 긴팔에 외눈!! 촌장님께서 옛날이야기를 들려주신 도깨비?

아이들은 신기했지요.. 그런데 그 물체가 살아있는거예요..
도깨비로봇은 친구가 생겼고, 친구들은 도깨비 로봇에게 개동이라는 이름도 지어주었어요...

 

 

 친구들은 도깨비가 무얼 먹고 사는지도 궁금했어요

로봇은 돌을 먹으면 똥으로 나오는 로봇이었는데, 그 똥은 강철을 만들수 있는 것이었어요..


도깨비 로봇은 촌장님과 함께 개동이네집에서 함께 살게 되었고. 도깨비 로봇을 처음에는 마을 사람들을 놀라게 했지만, 확실히 도깨비는 마을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고, 도끼비 똥이 쓸모가 많아서 질 좋은 쇠를 생산해서 팔린 농기구는 농부들에게 크게 도움이 되었데요..

어느날 사또가 개동이네 집을 찾아왔는데, 사또가 아버지랑 이야기 하는것을 들은 개동이...

아버지가 두목이였다는것도 알았고, 사또는 아버지 밑에 부두목이었다는 사실도 알게되요..


개동이는 너무 큰 상처를 받고, 마을 사람들에게 개똥이 아버지가 두목이었다는 사실도 알려져 사람들이 분노를 하게 되요.. 아버지는 결국 옥살이를 하게 되고, 사또는 마을 주민들에게 무료로 식량을 나누어주지만, 그건 다 사또의 욕심이었데요..

 그것을 본 개동이는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받지만, 아버지를 위해 씩씩하게 견뎌내요..

 

개동이는 아버지를 위해 할수 있는 일이 없었어요.. 아버지를 살릴수 있는 방법을 안다는 이방은 개동이에게 개똥이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어요..

한편 사또는 자기의 욕심만 챙기느라 나라가 어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있었지요..

마을 사람들은 사또를 물리칠 생각을 했어요.. 그 틈을 타 개동이는 아버지를 구출하였고,

사또는 개동이 아버지가 탈출한것

을 알게 되었어요..

 

사또는 두목을 찾으러 산으로 가지만, 이미 때는 늦은법~~ 개똥이가 방귀풀을 먹고 사람들을 모두 기절시키는데, 사또가 정신을 차려서 개똥이와 한판 붙어요. 개똥이의 입으로 사또가 그만 먹혀버렸어요..


개똥이가 뿌지직 소리를 내며 나오는데, 개똥이가 먹은 사또가 아기로 나왔네요..

사또가 아이가 되자 모든 상황은 의외로 싱겁게 끝났네요..

마을 사람들은 아기 이름을 개똥이로 지어주었어요..

그 후로 10년 이 지나 개동이는 아버지 뒤를 이어 대장장이가 되었고, 개동이네 가족은 모두 행복하게 잘 살았네요..


아이가 책을 받자마자 집에서 두번 읽더니 재밌다면 다음날 학교까지 가지고 가서 읽었네요..

로봇이야기 재미있다면서,..

저도 딱딱하고 지루할줄 알았는데, 조선시대의 로봇이야기 너무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n******s 2017.06.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