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학교 출판 정현선 지음 <<시작하겠습니다, 디지털 육아>> - 부모교육/육아서/자녀교육/좋은부모되기
참으로 궁금했다 디지털 시대, 인공지능 시대에 현명하게 살아가는 방법 부모인 나 자신의 모습도 궁금했지만 역시나 아이를 키우는 부모이기에 먼 미래에 어른이 되어 있을 우리 꿈나무 들의 성장기가 무척이나 궁금했다 이왕이면 미디어에 덜 노출되고 제재를 가해야하는 것인지 앞서가는 사람이 되려면 최신 기기, 매체등을 능숙하게 다루고 접해봐야하는 것인지 정답은 무엇인지 고민되는 때가 한두번이 아니였다 보통 스마트폰 등 영상에 의존하게 되는 매체들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의견들이 많이 들리니 아마도 그런것 보다는 책을, 자연을 접하게 해주는것이 정답이겠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나였다 이번 책을 읽으며 생각이 좀 바뀌었다 편협하고 좁은 시선과 생각을 가졌던 것은 아니였는지 현재와 미래에 맞닥뜨리게 될 도전의 매체들을 슬기롭고 현명하게 다룰 수 있고 접할 수 있게 부모가 도와준다면 더욱 나은 미래, 성장한 어른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든다
스탠퍼드대학교 심리학과 교수과 아이의 모방심리에 대한 실험을 했다 인형을 공격하는 실험이다 하지만 아이는 공격성을 나타내는 실험을 보았지만 실질적으로 반드시 따라하지는 않았다 현실에서 전이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분명하지 않다는 것이다 요즘 무차별 폭력, 여성폭력, 가정폭력 등 무서운 범죄들이 종종 잇달아 일어나고 있다 그런 것들의 원인을 미디어의 책임으로 돌리는 경우도 있지만 물론 무시할 수는 없다고 치더라도 더욱 중요한 것은 인간의 기본을 가르치고 배울 수 있는 하나의 가족, 가정이 아닐런지 올바른 가치관과 태도를 부모에게서 배우고 익힌다면 그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횟수는 줄 거라고 생각한다 아이의 태도와 모습은 부모의 거울, 미디어 보다도 우리 자신의 모습을 더욱 살필 필요가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저자의 생각과 주장을 뒷받침 해줄 학술기관의 자료, 통계자료, 설문조사 결과, 심리실험 ,여러 구체적인 실례 등이 실려있다 표와 그림으로 도표로 나타낸 표식이 눈에 확 들어오며 미디어에 대한 제대로 된 사고를 정립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온라인 게임을 한 아이들이 성적이 더욱 높았던 조사결과가 있다고 한다 물론 게임을 해야 성적이 높아진다는 것은 아니지만, 반드시 게임을 차단한다고 해서 성적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라는 결론이 생긴다 여러 학습자료를 유용하게 분별하여 사용한다면 아이에게 실보다는 득이 많을 것이다 오늘부터 조금 더 꼼꼼하고 세밀하게 살펴 아이의 집중력, 창의력에 도움을 주는 미디어와 친해져봐야겠다 |
|
이 책의 주제는 디지털 육아입니다. 인터넷과 모바일이 우리 삶 깊숙히 들어와 있잇는 현재, 엄마들은 고민하게 됩니다. 특히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은 아이들의 정서 발달과 지능 발달에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되고, 그로 인한 부작용에 대해 엄마들은 우려할 수 밖에 없습니다. TV 매체에서, 뉴스에서 항상 등장하는 '스마트폰의 부작용' 에 대해 내 아이도 저렇게 되면 어쩌지 하는 걱정,결국 아이에게 스마트폰 사용 금지령이 내려집니다.. 스마트폰이 아이들 앞에 보이지 않는 지경에 이르게 되고, 부모님은 아이가 보지 않는 곳에서 몰래 사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태어나고 신기하게 바라보는 건 장난감이나 놀이가 아닌 바로 스마트폰이기 때문입니다. 시각적인 효과를 극대화 하는 스마트폰 안에 보이는 영상과 게임은 아이들에게 신기하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사용을 막을 순 없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스마트폰으로 둘러쌓여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어린이 집에 가고, 유치원에 들어가고 ,학교에 가는 시기가 되면, 주변 또래 친구들과 함께 관계를 맺고 소통하는 시기가 찾아옵니다. 여기서 내 아이만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고, 사용할 줄 모른다면, 정서적 발달에 큰 문제가 생길 수 있고 주변 아이들에게 따돌림 받을 수 있습니다. 막을 수 없다면, 피할 수 없다면, 제대로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잘 사용하도록 이끌어 주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이 가지고 순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교육적인 효과, 아이의 지능 발달에 필요한 스마트폰 앱을 설치에 관심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입니다. 인터넷이 등장할 때도 TV 에서는 인터넷의 문제점이 부각했습니다. 하루 몇시간 이상 사용해서는 안 된다. 인터넷 공간에는 자극적이고, 폭력적인 것이 많다. 지금 현재, 인터넷은 우리 사회에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하면 정보를 얻고, 받아들이는데 걸림돌이 된다는 사실을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내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우리 앞에 놓여진 미디어를 제대로 활용하고, 긍정적인 것을 부각시키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의 시작은 집에서 이루어집니다. |
|
최근 맨날 스마트폰 사달라고 조르는
아이들때문에 고민인지라
이 책을 보는 마음이 남달랐어요.
주변에서는 스마트폰을 사주는 순간부터
전쟁이라고 절대 사주지 말라는 조언들이 많으니
정말 스마트폰 공포증이 생기게 생겼어요.
요즘에는 아주 어릴때부터 스마트기기에 노풀되는 빈도가
많아서 이 부분에 대한 고민은 어느 부모님들이나
마찬가지이지 싶어요.
그렇다고 무작정 디지털 미디어를 금기할수도 없기에
현명한 디지털 페어런팅이 너무나 중요할 것 같아요.
그동안 많은 매체에서 디지털 미디어의
단점을 많이 부각시켰다면 이 책에서는 디지털 미디어의
역할과 중요성을 알고 제대로 사용하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해줘요.
디지털미디어에 대해 이야기하면 주로 중독이 된다거나 팝콘브레인이
된다는 단점을 마구 강조하고 있기에 아이들이 디지털미디어를
접하면 큰일날 것처럼 생각하게 되기도했어요.
저자는 아이들이 디지털미디어를 어떤 목적으로 사용하는지
읽기와 쓰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수업에 어떤 식으로 활용하고 그 장점이 무엇인지
열린 시선으로 디지털미디어를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솔직히 최근 아이들이 디지털미디어를 통해 동영상 시청에
열을 올리고 있어 어떻게 통제할 것인가에만 초점을 두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디지털미디어를 위험요소로만 생각하고 통제차단하는데
치중하기보다 디지털미디어가 어떤 의미와 즐거움을 주는지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떤 문화로 작용하는지 좀더 열린 마음으로
지켜보고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주어야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디지털미디어가 책읽기의 방해꾼이라고 단정지었었는데
저자는 많은 연구들에서는 반드시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보여주고 있어요.
중간중간 디지털미디어와 관련된 연구 결과를
표나 도표로 보여주기도해서 관련정보를 제대로 알 수 있어요.
부모에게 자녀의 미디어체험과 적응에 대한
의무가 있다는 말에 크게 공감하며 책임감을 더 느끼게되었어요.
3부 디지털미디어, 못쓰게 하지 말고
잘쓰게하자는 제목처럼 디지털미디어와 떨어지기
힘든 환경에서 어떻게 잘 이용할지 고민하고
미디어 격차가 벌어지지 않게 도와주어야겠어요.
그동안 디지털미디어 문제로고민이 있었다면
이 책에서 나오는 정보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
|
우리학교/시작하겠습니다, 디지털 육아 "아이와의 스마트폰 전쟁 현명한 디지털 페어런팅이 답이다"
저는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두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첫째 아이가 2학년이 될 무렵 학교에서 스마트폰을 사달라고 조르기 시작했고 스마트폰 사용 규칙을 잘 지키자는 약속하에 사주었는데요 처음에는 규칙을 잘 지키는 듯 하더니 친구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게임도 하면서 손에서 쥐고 있는 시간이 많아지더라구요
규칙도 어긋나고 제 입에서 핸드폰 그만 보라는 말을 달고 살기 시작했고 아이와 관계도 안좋아지게 되면서 이렇게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알아보던 중 <시작하겠습니다, 디지털 육아> 책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스마트폰을 사주면서 가장 걱정했던 부분은 아이가 스마트폰을 보면서 시력이 나빠지지 않을까 인지 기능이 나빠지고 학습 능력이 떨어지고 기억력 사고력 담당하는 전두엽의 기능이 저하되는 건 아닐까.... 여러가지 걱정거리를 안고 사주게 되었는데요
이 책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시기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디지털 미디어를 마냥 제한 할 수만은 없습니다 많은 연구가 보여주고 있는 것처럼 디지털 미디어는 아이들에게 유해하기만 한 존재가 결코 아닙니다 막연한 우려와는 반대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지금은 사물 인터넷, 인공지능, 빅데이터, 로봇과 더불어 살아야 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이고 모든 변화의 중심에 디지털 미디어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녀의 미디어 이용에 대한 지도는 따뜻하고 현명한 육아의 원칙 속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미디어를 위험하거나 부정적인 것으로만 바라보기보다는 어린이들이 보다 긍정적이고 생산적인 방식으로 미디어와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원인은 아이보다는 부모에게 있는 경우가 많고 스마트폰과 같은 미디어 기기는 직접적인 원인이 아니라 는 겁니다 디지털 미디어 피할 수 없다면 잘 쓰게 하는 게 중요한데요 원칙을 세우고 이용규칙을 정하고 자녀의 미디어 이해와 활용을 적극적으로 도와주어야 할 것입니다 부작용과 위험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활용으로 이를 뛰어 넘어야 합니다 아이의 미래를 준비하는 육아, 죄책감과 불안감을 넘어 행복한 디지털 페어런팅 시작하고 싶으시다면 <시작하겠습니다, 디지털 육아>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해당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
|
세상은 이제 스마트기기없이는 돌아갈 수 없는 상황이지만 아직 어린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디지털 미디어를 접근해야 할지 고민중이시라면
이제 우리가 미디어 노출을 어떻게 하면 좋은지 원칙과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우리학교 신간도서 시작하겠습니다, 디지털 육아 책과 함께
아이와의 스마트폰 전쟁, 현명한 디지털 페어런팅이 답이라는 사실을 만나보세요.
사실 부모가 되기 전에는 관심이 없었던 디지털 미디어가 미치는 영향들에
대해서 아주 진지하게 연구 결과를 뒤져보면서 걱정하기 시작하는 이유는 아마도
강력한 중독성과 함께 고정관념처럼 우리에게 주입된 상식들 때문인지도 몰라요.
미래는 인공지능 시대이고 디지털 미디어를 넘어서는 세상에서 아이들이 수도 없이
마주하게 될 다양한 스마트기기들과 무조건 격리하고 살아갈 수는 없는 노릇이기에 일단
디지털 미디어를 아이들에게 금지시킬 것이 아니라 잘 쓰게 하고 싶을 것 같아요.
우리가 단순하게 아이들과 디지털 미디어를 완전 격리시키겠다는 생각만 한다면
고민을 하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질 필요가 없겠지만 내 품에 자식으로만 살게 할 수 없는
사회적 존재인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잘 살아갈 수 있을지 걱정되기 때문이겠죠.
이 도서는 디지털 육아에 대한 우리의 상식 팩트 체크와 함께 적절하게 디지털
적기 교육을 시작할 시기가 언제인지를 다양한 로드맵을 통해서 제시하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미디어 노출의 원칙을 세워야 할 필요성과 이유를 이야기하고 있어요.
우리가 디지털 미디어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부분인 중독을 피하기 위해서
어떤 디지털 이용 규칙을 아이들과 함께 정하면 좋은가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디지털 적기 교육같은 긍정적인 측면을 적극 수용하여 육아에 도입하는 방법도 소개해요.
더욱 중요한 것은 엄마 아빠는 스마트기기 사용을 마음대로 중독에 가까울
정도로 사용하면서 아이들에게는 원칙을 강요하고 잔소리를 하며 규칙을 자꾸만
만들어 간다면 아마 아이들은 모순되는 상황에 빠지게 될지도 몰라요.
이해할 수 없는 부모님의 이율배반적인 행동에 반항심을 느껴서 완전히 그릇된
디지털 육아가 될 수 있음을 경고하고 온 가족이 함께 만드는 미디어 약속 수칙을
정하여 이용 규칙을 명확하게 모두가 함께 지키는 것이 중요하겠더라구요.
이 도서에서 제가 가장 알고 싶었던 초등학교에서의 미디어 활용법과
교육과정에 따른 미디어 활용 사례를 보면서 인지하고
아이를 미래의 디지털 시민으로 키우기 위해서 어떤 방법이 필요한지를 배웠어요.
디지털 페어런팅을 시작하는 것이 바로 미래를 준비하는 육아의 원칙을
세우는 과정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으며 무조건 금지하고 격리시키려고 할 것이 아니라
부작용이 생기기 전에 제대로 알고 대비하며 원칙을 세운 육아가 왜 필요한가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라서 굉장히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
|
맞벌이를 하다 보니 아이에게 키즈폰을 사 줄 수 밖에 없었는데 아들은 스마트폰으로 바꿔 달라고 몇달 동안을 떼를 써 댔다. 하지만 아들과 스마트폰을 얼마나, 어떻게 사용하는가 하는 문제로 자주 다툴게 될 게 예상되었고 스마트폰의 부작용에 대해 익히 들었기 때문에 스마트폰으로 바꿔주지는 않았다.
그런데..... 남편이 늘 폰을 끼고 살다 보니 아이도 자연스럽게 스마트폰에 노출될 수 밖에 없었고 결국 아이에게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적으로 허용해 주게 되었다. 예상했던 바 대로 아이와 스마트폰 사용시간 문제로 다투는 일이 종종 생기게 되었다.
그럴 때면 사춘기 자녀와 스마트폰 문제로 다투고 있다는 지인들의 이야기가 생각이 나서 폰 사용시간을 더 단축해야 하는지 고민이 되었고 나중에 나도 같은 일을 겪게 될 것이라는 생각에 답답함과 불안감이 들곤 했다.
아이의 스마트폰 중독을 예방하고 디지털페어런팅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자 <시작하겠습니다. 디지털육아>를 읽게 되었다. 저자는 디지털미디어야말로 우리 아이가 살아갈 환경의 일부이며 어른들의 염려와 달리 자녀에게 직접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연구결과는 없다고 말한다. 현재의 우리도 디지털미디어의 편리성에 젖어 살고 있지만 디지털원주민으로 태어난 우리 아이들에게 디지털미디어 활용은 필연적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부모는 디지털미디어의 특성을 이해하고 현명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자녀에게 가르쳐야 하며 부모는 디지털미디어 사용 원칙을 정해야 한다고 얘기하고 있다.
책의 요점은 이렇다. 막연하게 디지털미디어를 피해야 할 것으로 볼 게 아니라 특성을 이해하고 장점을 살려 유용하게 쓸 것을 제안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디지털미디어 자체에 대한 것이 아니라 육아의 원칙을 바로 세우는 일이라고.
|
|
태어날때부터, 아니 태어나기 전부터 디지털에 길들여지는 우리 아기들^^ 핸드폰으로 동영상듣기부터 각종 학습과 게임까지 한번접하면 그 응용력과 기억력에 어느선까지 허용해야할지 고민되는 엄마들이 많아요.. 엄마자신을 위해서도 어느정도 필요한 디지털 기기들을 아이들에게 어떻게 현명하게 허용해야될지 알려주는 책을 만났네요. 단순히 아이눈에 보이지않게 치우거나 없애는게 아니라 디지털 세상에서 살아가야할 아이들이기에 언젠가는 꼭 접해야할게 분명하기에 똑똑한 엄마의 가치관이 필요한것 같아요. 그런 디지털 사용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이에요. <시작하겠습니다. 디지털육아> 책도 하나의 미디어인점을 감안하면 우리 아이들이 접하는 미디어는 정말 많아요. 최근에는 bj처럼 1인방송을 하는 사람들과 보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초등학생의 미디어 노출은 생활과 밀접해졌어요. 또한 또래집단 안에서의 소속감을 위해서 도 필요하기도 하지요. 이렇게 중요한 디지털 미디어를 단순히 제한하는게 아니라 좀더 열린시각을 가지고 접근하는 미디어교육과 양육을 안내하고 있어요. 단순히 미디어의 나쁜점만 존재하지는 않아요. 이책은 디지털 미디어가 정보와 지식을 알려주고, 즐거움을 주고 세상을 알아가게 하고 , 새로운 기회를 열어주는 등 연구결과를 토대로한 긍정적 효과를 함께 소개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를 바탕으로 한 미디어의 제한적사용, 효과적사용을 통한 양육방법을 배울수있어요 발달과정에 맞는 디지털 육아를 통해서 좀더 안전하게 디지털 세상을 탐험하고, 아이들과 소통하는 육아를 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 되네요. 1부에서는 디지털 미디어의 다양한 영향을 과학적 연구결과를 토대로 제시하고 있어요. 논문 결과 및 표와 그림을 통한 기존의 오해를 벗어날수 있구요 2부에서는 인공지능의 시대에서 내 아이를 위한 맞춤 디지털 로드맵을 알수 있어요. 각 시기별 미디어 노출의 정도와 대응 방법을 상세히 다루고 있어요 마지막 3부에서는 디지털 미디어를 현명하게 쓰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디지털 미디어의 다양한 교육적 효과와 육아법을 소개해서 집에서 활용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어요 디지털 육아법의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고 실천가능한 로드맵을 제시해주는 디지털 육아^^ 지금 시작해보세요. |
|
오늘의 엄마의 서평은, 흔하디흔한 육아도서인데요.
별
기대가 없었던 탓인지는 모르겠으나 |
|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발맞추어 함께 성장하며 하는 현명한 디지털 육아에 관한 책 '시작하겠습니다, 디지털 육아'
목차 중, '내 아이를 위한 디지털 로드맵이 필요하다'와, '디지털 미디어, 못쓰게 하지 말고 잘 쓰게 하자'라는 글귀가 눈에 들어온다
많은 육아서와 전문가들이 디지털 미디어의 부정적인 영향과 위험 요소에 관해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 로체스터대학교의 신경과학자인 숀 그린 교수와, 뇌 과학자인 다프테 바벨리어 교수는 연구를 통해, 비디오 게임을 하는 것은 시각적 이미지의 미세한 세부 사항들을 감지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킨다는 점을 보여주었다. 연구에 따르면, 우리 뇌는 게임을 할 때 책을 읽거나 수학 문제를 푸는 등 지적활동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강력하고 긍정적인 효과를 경험한다고 한다. 이러한 연구가 보여주고 있는 것처럼 디지털 미디어가 부정적인 요소만이 아닌, 긍정적인 측면도 많다는 것을 이미 경험한 우리 부모들은 알기에, 그러한 점들을 토대로 디지털 미디어에 대해 아이들에게 적용할 현실적이고 균형 잡힌 원칙을 세울 필요가 있다.
미디어는 글쓰기를 싫어하거나 글로 표현하는 능력이 부족한 어린이들이라 하더라도 글 이외의 다른 방식으로 표현 능력을 입증할 수있는 기회가 된다. 디지털 미디어를 제대로 이해하면 미디어가 공부를 위해 통제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읽기와 쓰기의 즐거움을 주고 동기를 부여하며, 자신만의 생각과 느낌을 표현하게 해주는 매체임을 알 수 있다.
유아의 일일 평균 스마트 기기 사용 시간에 따른 정서 통제라든지, 부정 정서를 알 수 있는 표이다. 스마트 기기 사용 시간이 많을수록,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이 낮고, 짜증을 잘 내는 것을 나타내어 준다. 영유아 시기는 자기 조절력을 길러야 하는 중요한 시기이고, 이러한 능력이 청소년기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부모는 영유아 자녀에게 왜 영유아 자녀에게 스마트폰을 보여주려 하는지, 어떤 상황에서 얼마만큼 보여줄 것인지에 대한 확고한 원칙과 규칙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인공지능 시대, 내 아이를 위한 디지털 로드맵이 필요하다" 태어나서 세 살까지~ 미디어 노출의 원칙을 세우는 시기이다.
언어를 가르쳐 주고, 친구들과의 상호작용 방법과 예의 등~ 중요한 것은 아이가 혼자 영상물을 보도록 방치하지 않는 것. 그리고 아이의 인지 수준에 적합한 것을 선별해 보여주며 도움을 주는 부모의 안목과 노력이라고 한다. 그렇기에 원칙을 세우고 규칙을 정해 적용해야 한다. 만 2~5세의 유아들에게 미디어 이용을 하루 1시간 이내로 제한하거나, 잠들기 1시간 전에는 미디어 기기를 잠자리에 두지 않도록 시청을 제한하는 것이다. 영상 매체를 볼 때마다 아이와 실랑이를 하지 않기 위해서는 미리 규칙을 정해 습관을 들이도록 하는 것이 좋다. 아이에게 프로그램을 보여주기 전에 미리 무엇을 얼마만큼 볼 것인지 정해놓고 보여주는 것. "이 프로그램은 10분 짜리이니 오늘은 2개만 보자~" "오늘은 여기까지만 보자~" 이런식으로 말이다. 식사 준비를 할 때, 아이들이 부엌에 오면 방해가 되니 종종 스마트폰을 통해 만화영화를 보여 주었던 점을 반성하게 되었다. 식사 준비가 길어지면 아이가 스마트폰을 보는 시간도 길어지고, 그것이 식사시간까지 연결되어 밥을 먹으면서 스마트폰을 보는 경우가 많았다. 아이가 혼자 영상물을 보도록 방치한 것과, 시간 제한을 두지 않고 스마트폰을 보게 한 것이다 ㅠ 앞으로는 식사 준비를 할 때 다른 놀이를 하도록 하고, 스마트폰을 보여 줄때는 꼭 시청 제한을 아이와 정해야겠다. 그리고 스마트 기기를 통해 영상을 보여줄 때, 가급적 스마트폰보다는 태블릿 PC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태블릿 PC는 스마트본보다는 화면이 커서 눈 건강에도 낫고, 책상같은 곳에 세워놓고, 의자에 앉아 볼 수 있기에 오랫동안 고개를 숙이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아이에게 부모도 많은 시간 디지털 미디어를 이용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어도 어쩔 수 없이 이용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부모가 미디어를 이용하며 하는 행동에 대해, "이렇게 해서 멀리 있는 사람에게 편지를 보내는 거야" "엄마가 궁금한 것이 있어서 찾아보고 있는 거야" 라며 간단히 설명해줌으로써, 아이에게 그 상황을 이해시키고, 미디어의 기능을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다.
디지털 육아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미디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넘어 육아의 원칙을 바로 세우는 일이 아닐까. 즉, 자녀의 미디어 이용에 대한 지도는 육아의 원칙 속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부모가 육아에 대한 나름의 원칙을 세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세부적인 내용은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이렇게 저렇게 바꾸어 적용해보는 요령이 필요하다. 이러한 과정에서 아이와 부모가 충분히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대화하는 것, 무엇보다 아이가 잘 판단하고 행동할 것이라고 믿어주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문제 해결을 모색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가정의 미디어 이용 규칙을 아이와 함께 정하기 위해서는 미디어를 학교 공부의 방해꾼이나 통제의 대상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읽기, 쓰기, 정보와 문화가 교류되는 커뮤니케이션 공간의 관점으로 바라봐야 한다. 이런 시각을 가져야 부모가 일방적으로 자녀에게 부여하는 규칙이 아니라, 자녀도 기꺼이 받아들일 수 있는 규칙이 만들어지고 그래야만 실제로 지킬 수 있는 것이 된다. 권장하는 원칙들로는, 텔레비전이나 스마트폰 등의 미디어 기기는 잠자리에 들기 1시간 전부터는 이용하지 않기. 밥을 먹으며 텔레비전을 보는 것은 매우 제한적으로만 허용하기. 가족이 서로 대화를 나누거나 시간을 함께 보낼 때에는 스마트폰을 내려 놓기. 등
< 자녀의 나이와 상관없이 권장하는 5대 원칙 > 1. 부모 자신의 미디어 이용 행동을 면밀히 점검해봅시다 2. 가족 모두가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지 않는 시간을 정해봅시다 3. 자녀의 디지털 미디어 이용에서 긍정적인 측면을 살펴봅시다 4. 아이가 사는 디지털 세상에 들어가봅시다 5. 일상생활에서 디지털 미디어 교육의 기회를 포착하고 활용합시다 < 미디어 이용 규칙을 정할 때 고려할 것들 > 1. 텔레비전 시청 규칙을 정할 때에는 어떤 프로그램을 보고 싶은지 미리 자녀의 의견을 듣는다 2. '마트폰 기지'를 만들어 잠잘 때, 식사할 때, 공부할 때, 부모든 아이든 스마트폰 기지에 스마트폰을 두고 각자 편히 쉴 때는 스마트폰을 갖고 있을 수 있도록 허용하나, 일상이 기계에 얽매이지 않아야 함을 알려주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한다. 3. 게임 이용 주기와 시간을 미리 정하고, 스스로 조절할 수 있도록 하고 잘 지키면 스티커 등으로 보상한다 '시작하겠습니다, 디지털 육아' 우리 아이들은 어쩌면 장차 디지털 미디어와 가장 가까이 하며 생활해야 할지도 모르기에 그렇기에 이를 잘 이용하는 방법과 적절하게 잘 활용하는 법을 가르치고 부모가 원칙을 세우고 규칙을 잘 정한다면 현명한 디지털 육아를 할 수 있을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손에 쥐게 하였다고, 불안해하고 죄책감을 느끼는 것보다 전략적으로 미디어를 이용하여 아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디지털 미디어 이용 규칙을 아이와 합의하여 정하여 아이는 물론이고, 부모인 우리부터 모범을 보이며 잘 지켜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
|
스마트폰이 아이를 망칠까 봐 두려우신가요?
시작하겠습니다 디지털육아/ 우리학교
<목차> 1부 디지털 세상 팩트 체크, 우리가 아는 상식이 과연 맞는 것일까?
죄책감과 불안감을 넘어, 행복한 디지털 페어런팅!!
7세, 4세 두이이를 키우고 있는데요 요즘 아이들은 스마트폰을 정말 빨리,, 잘 다루더라구요;;; 요즘 같은 디지털 시대에는 정말 당연한 일인가라는 생각과 동시에 어디까지,, 어떻게 디지털 미디어를 허용해야할지 고민이 되었던 찰라 접하게 된 책이예요
딱 저희 아이들 나이여서 제가 유심있게 보게 된 부분인데요
지금이 디지털 교육의 적기이네요~
이 책을 보면서 조금이나마 아이들과 디지털 이용 규칙을 함께 정해봤어요~
- 미디어 시청은 하루에 첫째가 원하는 것 30분, 둘째가 원하는 것 30분! - 미디어 시청은 스마트폰 대신 TV를 이용할 것! - 휴대폰을 사용할때에는 꼭 엄마, 아빠와 함께 사용할 것!
방학에 독박육아라... 사실 참 이 규칙을 지키기가 어려울때가 있지만 아직까지는 어떻게 어떻게... 잘 지키고 있어요...;;;
점점 수정과 보완이 필요한 것들이 보이네요
<시작하겠습니다 디지털육아> 에서 저자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들이죠~ 디지털 미디어! 이제는 삶의 곳곳에 들어와 있어 거의 피할 수 없기때문에 우리 아이들에게 과하지 않으면서 자제력 있게 잘쓰는 방법을 연구해야 하는데... 그 방법... 정말 어렵네요;;;;;
<디지털 육아를 위한 10가지 지침> 1. 디지털 시민으로서 살아가는 것이 언제나 디지털 세상에서만 산다는 것을 뜻하지는 않는다는 점을 기억하십시오 2. 디지털 시민성은 단지 아이들만 갖추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3. 부모 스스로 소셜 미디어에 대한 이해와 활용 능력을 갖춰야 합니다 4. 자녀의 디지털 시민성을 기르기 위해서는 자녀와의 협력이 필요합니다 5. 적절한 사이버 공간에서 자녀와 '친구'가 되세요 6. 온라인에서 일어나는 일에 관해서는 매락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점을 알아야 합니다 7. 아이들이 사회적 관계 능력을 갖추는 것이 과거보다 더 중요해졌다는 점을 알아야 합니다 8. 소셜 미디어 사용을 금지하는 것은 사회적 문제를 일으킬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9. 최악의 상황이 일어날 거라고 믿지 마십시오 10. 마치 전지전능한 신이 될 것처럼 자녀의 일거수일투족을 살펴보고 모든 것을 제어하려 하지 말아야 합니다
죄책감과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부모들을 위한 시작하겠습니다 디지털육아 이 책으로 행복한 디지털 페어런팅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