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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가 잘 섞여서 과학을 알려주는 서적입니다. 스쿨버스를 타고 조그맣게 변해 아픈 친구의 몸 속에 들어가 병균과 싸우는 인체의 신비로움을 알려주는데, 기본적인 정보들을 아이들이 알기 쉽고 재미있게 소개해 두었습니다. 좀 산만하긴 하지만 깨알같은 그림과 대화들이 등장인물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앞으로 시리즈가 어떻게 전개될지도 흥미롭네요. |
| 아이가 너무 좋아하구요. 관심도 없고 어려운 부분을 쉽고 재미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어 아이도 흥미를 가지고 계속 읽어 달라고 하네요.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꼭 추천하늠 책입니다. 저도 재밌게 읽음 책이라 다른 시리즈로도 사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