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은 수 천년동안 쓰여졌지만, 말하고자 하는 의도와 목적이 분명하다. 성경을 읽어봤다고 하는 분들 중에 성경이 무엇을 말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하는 분들도 있지만, 성경이 왜 쓰여졌는지를 거시적인 관점을 가지고 읽어본다면 전체적인 흐름을 읽는데 있어서 하나님의 마음을 읽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전체적인 흐름을 볼 수 있는 관점을 가지지 않으면 하나 하나 잘 연결되어지지 않고, 전체적인 그림을 볼 수 없게 된다. 이런 측면에서 성경 100배 즐기기는 정말 도움을 주는 책이고, 정말 재미있게 성경을 읽을 수 있는 도구가 된다.
성경 100배 즐기기 신약편은 신약성경, 그 생생한 현장을 찾아가는 지적 여행이다. 성경을 정말 재미있게 읽으면 읽을수록 새롭고 말씀이 꿀처럼 달도록 해주는 책이다. 성경의 각 권이 어떤 구조로 짜여 있고, 각 권에서 다뤄지고 있는 사건의 배경이 무엇이며, 당시의 이스라엘 사회가 어떠했는지에 대한 맥락을 이해가 필요한데, 성경 100배 즐기기가 그런 책이 될 것이다. 다채롭게 녹아 있는 성경 말씀을 여덟 명의 각기 다른 분야의 저자들을 통해 한권으로 구성하여 성경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를 할 수 있고, 성경을 더욱더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신약은 구원자 메시아에 대한 기록인 복음서 4권과 모든 민족에게 복음이 전해지는 성령행전인 사도행전, 예수 그리스도의 교훈과 기독교 원리를 다른 서신서 21권, 요한의 직접적인 계시를 담은 요한계시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성경 100배 즐기기 신약편은 침묵의 400년의 기간을 담은 신구약 중간사로 시작하는데, 이 시기는 신약 성경을 이해하는 배경이 되고, 신약 성경을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기이다. 이 시기는 하나님이 없던 시기와 같은데, 이 어둠의 시기를 뚫고, 예수님이 탄생하셨다는 것이다. 신구약 중간사를 알면 짙은 어둠을 뚫고, 도래한 하나님 나라가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를 짐작해 볼 수 있다. 어둠을 뚫고 도래한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 나라의 확산, 하나님 나라의 완성의 측면에서 신약성경을 읽을 수 있는 눈을 열어주고 있다. 한눈에 정리하는 신약성경 이야기를 통해서 보다 확고한 신앙위에 서기를 기대해 본다. |
|
성경 100배 즐기기 : Paul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성경을 이해하게 되면 우리는 하나님을 알게 되고 세상을 향하신 주님의 마음과 뜻을 배우게 된다. 그렇게 하나님과 주님의 마음을 알게 되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삶, 새로운 인생이 된다는 것을 우리는 신약을 통해 그리고 성경을 통해 그리고 믿음의 선조들을 통해 배우게 되는 것이다. 특히 이 책을 통해 신약성경은 마태복음부터 요한계시록까지 27권의 살아있는 역사의 현장을 배우게 되며 복음의 참된 의미 그리고 그것이 인간이 꾸며 만든 것이 아니며 역사적 증거라는 것을 보여주는 고고학 자료들과 다양한 사진자료는 글을 보며 단순히 이해하는 차원을 넘어 그림과 사진자료를 통해 더욱 그 의미와 역사적 사건을 생생하게 깨닫도록 도와준다. 우리는 구약과 신약 사이에 400년 동안 무슨 일이 어떻게 일어나게 되었는지 이 책을 통해 신약의 배경을 배우게 된다. 무엇보다 구약 이스라엘 백성들은 400년 동안 엄청난 대격변의 때를 맞이하게 된다. 물론 말라기에서 마태복음 사이의 400년은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주변 국가들과 제국들이 새롭게 세워지고 망하는 과정 속에서 로마의 지배를 받게 되는 과정이 있게 된다. 그리고 그렇게 로마의 지배 속에서 신앙을 지키고 안으로는 유대인들과의 갈등 속에서 진리를 사수하는 주님의 제자들과 사도들을 통한 교회의 역사를 이 책을 통해 배우게 된다. 무엇보다 이 책은 신약 전체를 담기 위해 구조와 배경에 더욱 초점을 맞춰져 있고 대략적인 주해보다는 스토리에 더 집중하는 것을 보게 된다. 무엇보다 주해의 과정까지 다루기에는 지면상 제약이 있었을 것이라 생각된다. 이 책을 추천하는 대상은 새롭게 기독교 신앙을 갖게 된 모든 분들과 신약을 이해하기 위한 입문서를 읽을 때 이 책은 정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하며 그런 모든 성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송이 꿀보다 더 달다고 한다. 왜 그럴까? 하나님의 말씀은 죽은 말씀이 아니라 살아 있는 말씀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만들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님의 감동으로 쓰여진 생명의 말씀이기 때문에 말씀을 제대로 알고 읽으면 성경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아무리 읽어도 지루하지 않고, 아무리 들어도 너무나 즐거운 말씀이다.
성경도 즐기기 위해서는 성경을 바로 알아야 한다. 성경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로 살아 움직이려면 성경 속에 있는 배경과 어떻게 성경이 쓰여 졌는지에 대한 내용을 알면 성경의 생생함이 배가 되어 다가온다. 사실, 성경을 즐기기 위한 책들이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다. 일반성도들의 수준에서 성경을 즐기기 위해서는 어렵지 않으면서도 성경에 대한 이야기로 알찬 책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브니엘에서 그런 책이 나와서 너무나 감사하다. 성경 100배 즐기기 시리즈는 성경에 관심을 가지고 더 깊이 알고 싶어하는 성도들에게는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성경 100배 즐기기 신약편은 여러 목사님들의 공동 저작물이기 때문에 마치 뷔페 음식을 먹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는다. 각기 다른 저자의 색깔과 다채로운 해석이 한 권으로 구성되어서 독자들은 그마 만큼 풍성한 만찬을 즐길 수 있는 책이다. 구약과 신약 사이에는 신구약 중간사라는 간극이 있다. 이러한 간극과 행간을 바로 이해할 때 성경의 이야기가 훨씬 더 생생하게 다가온다. 400년의 침묵기인 신구약 중간기가 있었다는 것을 알고 그 시기를 지나서 예수님이 탄생했다는 것은 말 그대로 감동 그자체이다. 메시야 되시는 예수님의 탄생 이야기가 예사롭지 않게 다가온다. 뿐만 아니라 고고학적인 사진과 이야기들, 그리고 한마디로 해 주는 성경의 주제들은 독자들에게 성경을 볼 때에 어떤 관점과 시각으로 봐야 하는지를 잘 알려준다.
이 책은 침묵의 400년 이후에 하나님 나라의 도래, 하나님 나라의 성취, 하나님 나라의 확산, 하나님 나라의 완성이라는 주제로 쓰여졌다. 성경을 읽는 성도들이 신약성경을 하나님 나라라는 주제로 볼 수 있게 해 준다. 성경을 바르게 읽어야 성경이 제대로 다가올 수 있다. 성경 100배 즐기기 신약편은 성경을 바르게 제대로 볼 수 있는 지침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
|
성경말씀이라고 하며는 수천년전의 하나님의 섭리가 개입된 역사적사실이 기록된글로써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나타내고 뜻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접할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그러한 연유에서인지 매년 성경통독의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은 많으나 계획을 세운만큼 제대로 이루지 못하고 중도에 포기하는경우가 많은것도 현실이다.
이처럼 거룩하고 오묘하며 생활상에 적용시켜야될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가까이 하는것은 당연함에도 그러지 못하는 것은 성경전서가 부피가 많다든지, 어렵고 복잡하다는 막연한 핑계를 댈수 있는 이유들로 인한것일수 있지만 그보다는 성경이야기라며는 성경책을 읽는 가운데 감동받았던 것보다는 성서시대를 배경으로한 책과 영화, 연극을 통해서 느꼈던점들이 먼저 떠오르는 경우가 있었다.
흥미를 유발시키며 즐기면서 읽는다면 다른 매체못지 않게 성경전서도 100배 즐길수 있는것임을 예향교회의 강하룡 담임목사를 비롯하여 "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테마여행"을 쓰신 김창대교수, "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이야기"의 저자 정길호목사님외 다섯분의 저자들과 함께 공동저술한 저서를 접할수 있었다.
구약시대과 신약시대 사이의 400년이란 신구약중간시대와, 신약성서의 기본프레임을 두번째 장에서 보여주고 있었으며, 하나님 나라의 도래,성취,확산,완성을 총9장에 걸쳐서 성경을 읽으며 갖을수있는 의문꺼리와 성서의 뜻하고 있는바를 각종 성화,지도,고고학적 사료들을 함께 살펴보게 하므로써 평신도들의 눈높이에서 충분히 이해할수 있도록 하는 평신도신학서적 이었다.
다양한 주해와 사전들의 도움을 받아가며 성경을 읽을 수도 있지만 나에게 있어서 지난날 캠브리지대학교에서 출간되었던 "성서문화사"를 버금가도록 성경을 읽고, 정리하며, 다른사람들을 가르치는데 유익한글이었다.
특히 꿀팁10가지는 청년들과의 성경공부모임에서 언제라도 질문받을수 있는것들로 제대로 질의응답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성경공부모임의 리더자가 당활할수 있는것들을 Box로 정리해놓은것으로써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던 신자들도 차마 누구에게 물어보지 못하던 부분들을 인지시켜주는 코너였다.
이해,배경,정리,주해 등이 적절하게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섭리를 성경말씀의 행간행간에서 보여주며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생생히 느끼도록 해주는 시간이었다. |
|
지난번 성경 100배 즐기기 구약편 에 이어 브니엘 출판사에서 편집한 성경100배 즐기기/ 신약편 또한 역시나 짜임새 있는 구조와 스토리, 사진과 명화등을 함께 실어 신약내용에 관한 로드맵을 완성시켜 주었다. 신약은 총 27권으로 복음서-4권, 역사서-1권,일반서신서-8권, 바울서신서-13권,옥중서신서-4권, 목회서신서-3권, 예언서-1권 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에서는 성경 내용을 100 배이상 즐기고도 남을 다양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책 내용에 도움을 받아 상상을 하며 성경의 내용을 구체화 시키다 보면 어느새 퍼즐조각들이 하나씩 연결되어 마치 멋진 작품을 만들어 내는 것과 같은 느낌이었다. 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에서는 성경 내용을 100 배 이상 즐기고도 남을 다양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책 내용에 도움을 받아 상상을 하며 성경의 내용을 구체화시키다 보면 어느새 퍼즐 조각들이 하나씩 연결되어 마치 멋진 작품을 만들어 내는 것과 같은 느낌이었다. 지난 구약 편에 이어 요즘 부쩍 더 관심을 갖게 된 성화의 내용들을 직접 찾아보기도 하고 감상하다 보니 화가들의 놀라운 관찰력을 바탕으로 붓놀림에 다시 한번 감탄하며 책 읽는 흥미를 더 가질 수 있었다. 그중에서 책에서 다뤘던 명화들 중 기억에 남은 작품을 비교하여 소개하고자 한다. 내용은 ‘선한 사마리아인’(눅10:33) 에 관한 것이다. 이 책에는 고흐의 작품이 나왔는데 고흐는 들라크루아의 작품을 모사하였고, 들라크루아는 16세기 이탈리아 화가 도메니코 페티의 그림에 영감을 받아 그렸을 거라 한다. 각자의 화가가 성경의 내용을 읽고 화폭 위에 섬세하게 다루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들라크루아의 그림이 배경과 색감이 강렬하여 착한 사마리아인을 돕기 위해 꺾어진 허리가 더 강하게 보이는 하기도 하였다. 또한 고흐는 고흐답게 거울에서 바라본 듯 반대로 그렸지만 그의 붓 터치에 들라크루아 작품과 비교하여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가 있었다. 이처럼 다양한 성경 내용을 뒷받침하는 명화와 성지순례의 사진들을 담아서 사실적인 내용들을 더 자세하게 서술하고 있다. 또한 구약성경의 말라기가 끝나고 신약이 시작되기 전 400년의 기간 (침묵기)에 대한 궁금증을 서두에 실어서 역사적으로 어떠한 일들이 있었는지에 대한 신빙성을 더하기도 하였다. 그래서 더 재미있다. 흥미롭다. 성경 100배 즐기기 (구약, 신약) 은 성경 옆에 두고두고 보며 전체적인 전체적인 그림을 보여주고, 구약에 창세기부터 통독하기로 시작하였으나 이내 포기하고 만 이들이나 새 신자를 비롯 성경에 대한 호기심의 갈증을 해소하고픈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
성경 100배 즐기기 구약편에 이어 신약편이 빨리 나오기를 기다렸다. 성경 100배 즐기기는 성경을 꿀과 같이 달게 해준다. 제일 좋아하는 떡볶이에 맛있는 치즈가루를 뿌려서 더욱 맛나게 하는 것과 같다. 전체적인 맥락의 성경이야기를 잘 풀어 뼈대를 만들어 그 뼈대에 살 붙이기가 실감난다. 신약편에서는 무엇보다 신구약 중간사가 눈에 띄었다. 어렵고 잘 다루기 않는 신구약 중간사 스토리를 그리고 그림으로 조망하기로 스토리를 그림으로 표현하여 머릿속에 남도록 도운다. 그리고 한눈에 보는 신약 성경 분류표를 한 장의 그림으로, 그리고 스토리로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다. 성경에 대한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는 성경공부를 청년들과 하고 있는데 많은 부분을 활용하고 있다. 청년들에게 새로운 이슈로 사복음서는 왜 사복음서는 넷뿐인가? 라는 새로운 전환의 이야기들이 귀에 쏙쏙 들어왔다. 그동안 익숙해 있던 성경공부가 아닌 새로운 시선으로 신약을 들여다 볼 수 있다. 구약과 마찬가지로 곳곳에 담고 있는 삽화가 제일 좋다. 성경을 실제로 증거 해주며 스토리에 뼈대를 단단하게 해 주고 있다. 성경을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이나 새로 깊이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복합사전과 같은 역할을 해 줄 수 있다. 신약의 전체적인 스토리를 각 섹션에서 각 장에 맞는 주제로 정리하고 있다. 그것을 통해서 신약성경 전체를 머리속에 담을 수 있다. 성경을 많이 읽는다고 하지만 성경 이야기에 대해서 모르는 청년들이 많다. 청년들과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실제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해 나아갈 것인가? 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다. 그리고 성경 100배 즐기기의 가장 큰 매력은 꿀팁이다. 말 그대로 성경의 꿀팁이다. 기존에 나와 있는 책에서는 잘 볼 수 없었던 성경을 이해하기에 많은 도움을 주는 꿀팁의 이야기 들을 담고 있다. 인생을 집짓기로 비유하자면 집짓기의 기초공사로 성경을 밑바탕으로 세워야 한다. 그것도 뼈대로 단단히 세워야 한다. 그 뼈대를 단단히 세우기 위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
|
성경 100배 즐기기 성경 행간 행간에서 꿀 같은 말씀을 맛보게 해주는 책입니다. 성경 100배 즐기기 신약편입니다 :) 마태복음부터 요한계시록까지 그 생생한 현장을 찾아 떠나는 지적 여행 ! 신약은 구원자 메시아에 대한 기록인 복슴서 4권과 모든 민족에게 복음이 전해지는 성령행전인 사도행전, 그리고 예수님의 교훈과 기독교 원리를 다룬 서신서 21권, 요한의 직접적인 계시를 담은 요한계시록 등으로 구성된 책입니다. 한눈에 재미있게 성경 신약편을 배울 수 있는 책이라서 의미가 있어요. 사실 성경책을 보면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많은데, 이 책은 이해쏙쏙 재미쏙쏙 ! 더쉽고 재미있게 성경을 읽어갈 수 있는 책이라서 추천하고싶습니다. 각 사건이나 인물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주고있으며, 또 재미있게 오래 기억할 수 있게 도와주고있어요. 성경을 이해하며 읽으면 전혀 새로운 세상이 펼치진다고해요. 저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고 또 배우고싶기에 이 책을 보게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쉽게 성경을 이해할 수 있는 책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와 역사하심을 경험할 수 있는 책. 성경은 그런책입니다. 다양한 캐릭터의 인물들이 등장하고, 세계사를 관통하며 흐르는 또 하나의 역사가 보인다고 말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신약성경이야기를 이해하고 공부해봅니다. 또한 하나님의 사랑도 경험할 수 있는 책여서 더 의미가 있는 책이에요. |
|
성경 100배 즐기기 - 신약편 - 지난 성경 100배 즐기기 구약편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말씀 하나하나를 콕콕 찝어주면서 풀어주니 이해가 잘 되고, 계속계속 읽게 되게 되었다. 그래서 이번 성경 100배 즐기기 신약편을 기다려왔다. 드디어~~ 읽을 수 있게 되어 기쁘다 ^^ 요즘 브니엘 출판사 책을 자주 보게 되면서 참 좋은 책들이 많이 나온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지인들에게 많은 추천을 하게 되고, 선물을 하게 된다 ^^ 이번 책 역시 아주 쉽고 재미있게 신약성경 통독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이 책안에 삽입된 사진들은 그 생생한 현장들 고스란히 느끼게 해준다. 내가 그 자리에 있지 않아도 그 현장의 자리가 상상이 된다. 난 오늘부터 매주 토요일 4주간 청년부에서 사복음 통독 진행을 맡았다. 이 책을 읽으니 성경통독 후 나눔이 더 풍성해 지게 될 것 같다.^^ 주일 청년부 나눔은 요한복음 6장 1~14절 오병이어 이다. 이 말씀을 여러번 읽으면서 내 삶에도 오병이어의 기적이 일어나길 바라는 맘으로 예수님을 쫓고 있었던건 아닌지 생각하게 됐다 그 이적의 목적을 알지 못하고, 그저 기적같은일, 마법같은 일, 눈에 보여지는 것만 바라보며 마치 내 인생에도 마법같은 일이 벌어질거라는 기대감으로 예수님을 바라보고 있었던건 아닌지 라는 생각을 했다. 이 말씀을 묵상하는 한 주를 보내면서 성경통독 100배 즐기기 신약편을 같이 읽었다. p104 오병이어.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 사람들은 오병이어를 5천 명을 먹이신 '예수님을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로 여겼다. 신명기에서 나오는 모세와 같은 선지자를 가리킨다. 그들이 생각하는 메시아는 예수님과 거리가 먼 존재였다. 사람들은 오병이어의 이적을 체험하고 예수님을 메시아로 여겨 억지로 왕으로 삼으려 했다. 예수님이 오병이어의 표적을 행하신 목적은 무엇일까? 배부르게 먹이는 데만 있지 않고, 오병이어의 이적을 통해서 바로 자신이 생명의 떡임을 강조하셨다. 예수님은 오병이어의 이적으로 자신이 세상에서 생명을 주기 위해서 십자가에 달려 죽어야만 하는 하늘로써의 내려온 떡이라는 사실을 드러내려 했으나 사람들은 그저 먹고 배부른 까닭에 예수님을 왕으로 삼으려 했다. 내가 세상에 잘 나갈때만 여호와는 나의 하나님이라 고백하고, 어려 울때는 원망하고 있지는 않은가?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그 상황에서 하나님게서 말씀하시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우리를 깊이 숙고 해야한다. 성경 100배 즐기기 책은 책의 제목 그대로 성경을 100배 즐길 수 있는 귀한 책이다. 성경통독하면서 함께 이 책도 읽어 나간다면 성경읽기가 더 수월하며 재미있으며 깊은 묵상도 함께 된다. 또한 그 묵상을 통해서 나눔까지 한다면 그 말씀을 내 마음에 깊이 생기게 되는 시간이 될 것 이다.^^ 말씀은 생명이어서, 읽고 묵상 후 나눔을 하면 그 생명이 흘러 더 풍성해 진다. 지금 당장 시작하자. 나로 인해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가는 삶으로 나아가자^^ |
|
성경은 66권의 한정된 분량을 담고 있는 책이지만, 그 깊이와 너비와 높이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래서 일반 성도들이 성경을 온전히 이해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새해가 되면 너도나도 성경1독을 목표로 삼지만, 정작 한해가 다 가도록 그 목표를 달성하는 이는 드뭅니다. 성경 자체의 어려움도 그 원인일 것이고, 함께 뛰는 런닝메이트가 없어 도중에 쉽게 지치는 것도 원인이 될 것입니다.
여기, 성경 통독을 목표로 삼은 모든 성도님들께 최고의 동반자가 되어줄 좋은 친구가 등장했습니다. 브니엘에서 출간된 성경 100배 즐기기 -신약편 입니다. 이미 수개월전 성경 100배 즐기기 -구약편을 통해 구약에 숨은 신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쉽게 풀어주었던 이 시리즈는, 이번에 출간된 신약편을 통해 성경의 위대한 마지막 이야기를 전해줍니다.
많은 분들이 힘겨운 구약통독을 마치고 신약으로 넘어가실 때, 가장 많이 하는 고민이 바로 구약과 신약의 적절한 연결점을 찾지 못하는 것일 것입니다. 구약과 신약 사이에는 400여년의 공백이 있고, 성경은 이에 대해 아무런 언급이 없습니다. 성경 100배 즐기기 -신약편은 바로 이 공백의 400년을 풀어주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신구약 중간사에만도 박사학위 논문이 수천편이 있을만큼 방대한 이야기가 숨어있지만, 성경 100배 즐기기 -신약편은 일반 성도들이 성경을 이해하기 위해 알아야할 만큼의 이야기를 재미있고 알차게 풀어냈습니다.
텍스트로만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중간중간 그림과 마인드맵을 통해 이야기를 돕기 때문에 마치 친절한 교회 선생님과 함께 공과공부를 진행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Ggul Tip(꿀팁)을 통해 쉽고 재밌는 성경 이야기도 덤으로 전해주니, 정말 좋은 친구와 함께 성경을 읽어나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성경 100배 즐기기 -신약편은 목회자 뿐만 아니라, 출판편집인, 번역가, 신학교수까지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함께 써내려간 책입니다. 그래서인지 종전의 신학서적들보다 가독성이 뛰어나고 문제가 쉽게 읽힙니다. 동시에 역사학적, 지리학적, 문화적 관점에서 사건을 입체적으로 조명해주기 때문에 한 사람의 시각에서 한 방향으로 사건을 바라보던 이전의 독서와는 다른 풍성하고 다이나믹한 경험을 누릴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공생애와 바울의 전도여행을 이토록 밀착해서 따라다니는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기만 합니다. 특히 바울의 전도여행을 추적하는 부분은 그저 놀랍기만 한데, 정말 직접 여행을 따라다니는 것 같은 생동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진자료도 풍성해서 텍스트만으론 경험하기 힘든 현장감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신약과 구약, 두권으로 완결된 시리즈이지만, 한 권 한 권 각각의 볼륨감 자체가 크기 때문에 엄청나게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이 시리즈가 더 많이 유명해져서 많은 성도들이 읽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주변의 지인들에게도 선물할 예정입니다.
성경을 쉽고 깊이있게 읽어나가고자 하는 모든 성도님들께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이전에 미처 경험하지 못했던 입체적인 성경 속 이야기가 눈앞에 펼쳐지실겁니다. |
|
혹시 복음이란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들어봄직도한 이런 단어는 과연 우리들의 삶속에서 어떤영향을 끼치는가를 한번쯤 생각해 보았는가! 많은 미디어의 홍수속에서 정작 우리가 찾아야하고 마음에 간직하고 삶에서 적용해야하는 하나님의 말씀,즉 성경이다.이 성경의 내용을 믿는 사람이든 믿지않는 사람이든 한번쯤은 삶에서 적용 또는 인정해보곤 한다.
브니엘 출판의 성경100배 즐기기 신약편은 바쁜 현대인들이 쉽게 그리고 생활속에 적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여 만들었다.각자의 다양한 생활 페턴의 일상에서 성경을 접하고 이해하고 넘어가기란 쉽지않다. 일주일의 하루 주일에도 예배시간에 맞추어 허둥대다보면 성경을 이해하기란 난해한 퍼즐을 맞추어 나가는 모순에 빠진다.물론 그시대의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기란 난해한 면도 없지않다. 신약편에는 이미 구약에서의 예고와 같이 메시야의 탄생과 완전한 하늘나라의 건축을 완성하는 과정을 기록하고 있다.그러나 성경은 나름의 해석으로는 판단할 수 없는 자기모순에 빠지기 때문에 철저한 검증과 고증을 거친 신뢰있는 해설에 집중해야한다.신앙의 확고한 믿음이 없이 자칫 이단에 빠지는 성도들도 종종 목격되기도 한다.이 책은 신약의 구조와 흐름을 잘 설명하고 있다. 인간은 노력이라는 자기 학대를 통해 구원을 이루려고 하지만 마음에 짐들을 풀어가는데는 한계에 부딪치고 점차 희망을 잃어갈 즈음에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이 구원과 복음의 시작이었다.직접 인간의 몸으로 성육신하신다는 것에 경이로움마저 드는 신약의 시작이다.신약은 총 27권의 책으로 구성이 되는데 4개의 공관복음,1개의 역사서,13개의 바울서신,8개의 일반서신,1개의 예언서로 이룬다.
성경을 이해하는 것의 중요한 포인트는 그 시대의 배경을 잘 이해하는 관점에서 시작되어야한다.이미 2천여년 전에 기록이라고 하는 생각보다는 역사란 되풀이되는 수레바퀴처럼 느껴진다.통치와 신앙적 저항의 로마를 마태복음에서 읽을 수 있다.구약과 신약의 말씀속에 갈등하는 바리세인들을 향해 던져지는 예수님의 메시지는 확고한 신앙의 뿌리를 내리는 근간으로 보여지고 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순교와 부활 승천 이후의 모습은 성도들의 하늘나라의 소망을 굳건히 하였고 사도 바울을 통한 복음의 자유함을 전세계에 알리는 계기로 작용하고 있다.복음은 돈을 주고도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다.내가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을 이루는 하나님의 복된 선물이다.2천년이 지난 지금에도 그 빛을 바라지 않는 것이 있다면 단연 성경책이다.
한 영혼을 구원하는 일은 온천하를 얻는 그 기쁨보다 더한 것이다.성경은 꿀보다 더 달고 오묘한 진리를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다.만약 당신이 성경100 배 즐기기 신약편을 읽어보면 복음을 전하지 않고는 견디지 못하는 치명적인 충만함에 빠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