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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아이스라인이 실현되는 것을 보는 상황에서 읽은 책이라 책의 내용의 신뢰도가 높아졌다. 코로나전에 출간된 책에서 이미 경제위기발생를 경고하고 있으므로, 현제 코로나 이후에 세계경제버블이 더욱 심화된 시점에는 더더욱 책의 위기 경고가 눈앞에 다가왔다는 느낄 수 밖에 없었다. 세계화로 인해 경제도 복잡계로 이루워져 있으므로 현제 경제전망지표들로 이뤄진 예측들을 맞을 수가 없고, 결국 대공항 버금갈 만한 경제 위기는 언제든 작은 나비효과로 발생 할 수 있는 시기에 살고 있다. 이런 시기가 오면 국가든 공공기간이든 자신의 자산,시스템을 지키기 위해 선제적으로 아이스라인같은 조치를 실행할 것이고 결국 스스로 나를 지켜줄 안전사잔을 구축해 놓아야 한다는 필요성을 강하게 느끼게 해 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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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세상은 신뢰없이는 도무지 작동하지 못하는 시스템들이 너무도 많다. 특히 금융, 은행 관련 시스템은 최근 일련의 해킹사태가 보여주듯 중앙화된 제 3자를 신뢰해야만하는 취약점이 있다. 개인적으로 제임스 리카즈의 SOLD OUT이란 책도 읽어보고 은행이 멈추는 날도 읽으면서 느낀점은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이 시스템은 과연 100% 안전한 것인가? 이 시스템을 신뢰하지 못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다. 화폐와 은행의 역사, 그리고 현대 사회에서의 금융주권 등에 대해 깊이 고민된다면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
| 다음 금융 위기가 닥쳤을 때 시스템이 어떻게 폐쇄될지 경고하는 금융 스릴러 같은 경제서입니다. 복잡계 이론을 바탕으로 화폐의 몰락과 자산 동결 가능성을 예견하며, 엘리트들이 설계한 '아이스 나인' 시나리오를 폭로합니다. 금융 시스템의 취약성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개인의 생존 전략으로 실물 자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가올 거대한 위기에 대한 강력한 경고장을 던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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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이 멈추는 날은 생각보다 내용이 어려워서 읽는데 시간을 오래 걸렸다. 어렸을때 부터 은행에 예금하는 건 안전하다고 생각했는데 정부가 필요하면 동결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면 딱히 안전하지도 않은 듯. 비트코인 투자 서적은 아니지만 책을 읽으면서 비트코인 투자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해졌음 |
| 실제 금융위기 사례와 정보 분석 기법을 바탕으로, 복잡하게 얽힌 세계 금융망이 어떻게 도미노처럼 무너질 수 있는지를 생생하게 그린다. 특히 파생상품, 초고속 거래, 부채 구조가 결합된 불안정한 시스템이 사이버 공격이나 지정학적 위기와 맞물릴 경우, 전 세계 결제·송금이 멈추고 경제 활동이 순식간에 마비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리카즈는 과거 금본위제 붕괴, 2008년 금융위기 등을 사례로 들어 위기의 전조를 분석하고, 각국 정부와 중앙은행이 취할 수 있는 대응책과 개인 투자자가 생존을 위해 준비해야 할 전략을 제시한다. 작품은 금융 시스템의 ‘보이지 않는 균열’을 드러내며, 현대 경제의 취약한 기반에 대한 깊은 성찰을 촉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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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만 거래정지가 있는 것이 아니다.. 아이스나인.. 복잡계 과다한 채무 ㅡ 레버리지 뻥튀기.. 결국 달러부족 사태.. 사상초월 금융위기 폭락과 아이스나인.. 새로운 통화시스템.. 아이스나인으로부터 자산을 지켜라.. 아이스나인이 풀리고 나면 똥값됨.. 채무상각을 위한 인플레이션 유발.. 그 끝은?? 역시 폭락.. 2019 vs 2025 시장의 방향을 예측하는 것이 부질 없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시장의 하락은 항상 존재해 왔기에 항상 조심은 해야한다.. 지금의 시장은 노동력의 향상, 기술의 발전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버블이다..부채와 투기로 쌓아올린 언젠가 무너져버릴 버블이다.. 버블이 더 부풀어 오른다고 버블이 아닌것은 아니다.. 문제는 버블은 버블인데 그게 언제까지 얼마만큼 부풀다 터질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다.. 시장은 지멋대로 돌아가고 카오스적인 상관관계 속에 움직이기에 맞을 지 틀릴지 모르지만 항상 폭락에 대비한 자신만의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여 폭락후의 멋진 상승을 기대해볼만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