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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의 다른 작품 딜러리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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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 올리버의 '7번째 내가 죽던 날'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작가인 로렌 올리버는 떠오르는 신예 소설가로 이 책은 그녀의 데뷔작이다. 요즘 드라마나 영화에서 타임슬립을 소재로 한 작품들이 많은데, 이 소설도 타임슬립을 소재로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다룬다. 주인공은 사만사 킹스턴으로 누구나 부러워할만한 삶을 살아온 인물이다. 한 파티에서 돌아오던 중 그녀는 죽음을 맞이한다. 죽음 후 깨어난 그녀는 과거로 돌아가 있다. 반복적인 죽음을 당하며, 그녀를 둘러싼 사건의 비밀들이 하나하나 밝혀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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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재미있게 봐서 구매했어요. 여자분들이 더 좋아할 것 같은 소설이긴 해요. 그래도 나름 짜임새 있고 루프물을 워낙 좋아하는 지라 ㅎㅎㅎ 계속 읽고 싶었던 책인데 이 기회에 보게 되어서 좋습니다. 지금 책 읽을 시간이 갑자기 생겨서 문득 집에 있다가 생각이 나서 이북리더기로 다운 받았는데요. 후회하지 않습니다. 생각보다 괜찮은 책이고 재밌어요. 보고 싶었던 책이고 또 기대하던 작가님은 역시 실망시키지 않네요. 무난하게 술술 잘 읽힙니다. 다음 작품 기대합니다. ㅎㅎㅎ 또 영화로 만들어지기를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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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째 내가 죽던날 이라는 영화를 보고 동명의 원작소설이 있다는걸 알았다. 표지도 영화의 등장인물을 넣어서 만들었다 개정판이라 그런가 ㅎㅎ 영화의 결말의 아쉬웠기 때문에 책은 어떤가 하고 구매한 책 확실히 영화보다는 책이 좀더 성격도 잘 드러나있고 친구들과의 갈등도 잘 드러나있다. 머릿속에 영화속 캐릭터들이 연상이 되어서 더 좋았던 건지는 모르겠지만... 영화가 뭔가 좀 아쉬웠던 사람들은 한번 봐볼만한 책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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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째 내가 죽던 날>은 영화로 먼저 만났습니다. 헐리우드에서 영화 제작을 했다고 해서 관심을 가진 작품이었는데, 책으로도 만나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판타지가 섞인 작품을 원래 그다지 선호하지는 않는데, 이 작품은 꽤 괜찮았습니다. 죽음과 삶에 대한, 어쩌면 무거울 수도 있는 이야기를, 판타지를 통해 흥미롭게 다룬 것 같아요. 이 작품은 영화도 별로 흥행하진 못한 것 같던데...홍보가 더 되었다면 어땠을까 생각합니다. 전 괜찮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