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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공부한지 7개월이 지났다. 단어를 외우고, 패턴을 외우면서 이젠 회화를 연습할 수 있는 교재를 공부하고 있다. 공부를 하면 할수록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어디 쉬운 것이 있을까? 스터디를 계속하면서 회화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고 있다. 수준이 높은 사람을 선생님으로 모셔서 수업을 받아봐야 하나? 어떤 방법이 있을까? 고민은 하더라도 일단 열심히 하면서 해야겠지?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를 공부하고 다음 교재로 심화편을 구입했고, 오늘 마무리를 했다. 이 교재는 혼자서 반복해서 듣고, 스터디 친구랑 제대로 기억을 하고 있는지 묻고 답하는 것으로 정리를 했다. 심화편은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같은 시리즈물이라 그런지 구성은 거의 똑같았다. http://blog.yes24.com/document/10185707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리뷰. http://blog.yes24.com/document/9989240 < 착! 붙는 일본어 독학 첫걸음> 리뷰.
동사의 과거형을 비롯해 조금 더 복잡한 문법을 다루고 있다. 하지만, 난이도는 초급에 해당하고, <착! 붙는 일본어 독학 첫걸음>에서 했던 문법의 연장선 상에 있기에 어렵지는 않았다. 문법을 다시 한번 다지기에 좋았다. 듣기에 많은 시간을 투자했고, 들은 문장이 그대로 말이 되어 나오도록 반복했다. 확실히 여러 번 들으면 쉽게 말이 나오는데, 그렇지 않은 과는 차이를 바로 느낄 수 있었다. 이 교재는 끝이 났지만 계속 듣고 소리내어 말할 생각이다.
심화편이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와 차별화 된 점이 있다면 [ 장문 읽어 보기 ] 라는 장이 등장을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오디오만 들어보면서 내용을 파악해 본 다음에 , 문장을 읽어 보며 의미를 확인해 보라고 했다. 그런데, 겁이 났다. 하나도 들리지 않으면 어떡하지? 그래도, 한번 도전.
다행이다. 책을 보지 않고 여러번 듣다보면 처음에는 들리지 않던 단어들이 하나씩 들려온다. 완벽하게 이해가 되고 난후 책을 펴고 제대로 들은 것인지 확인하고 단어를 외우는 것으로 이 장을 마무리했다. 일본인으로서 저자가 들려주는 일본의 문화는 일본어 공부에 또 하나의 재미를 주었다. 우리랑 참 많이 다르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지나치게 타인을 존중하는 문화는 언어에도 그대로 드러나 겸양어가 많이 등장을 하는데, 그런 부분이 상당히 어렵게 느껴졌다. 이렇게까지 상대를 높이고 자신을 낮춰야하는걸까 라는 의문이 들기도 했다.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그 나라의 문화까지 배워나가는 것인듯하다. 저자가 말했듯 무조건 암기를 할려고 해서는 안되고 자연스럽게 될 때까지 많이 듣고, 꾸준히 하는 방법밖에 없을것 같다. 어느 순간 '일본어가 이런거구나'라는 순간이 온다는데 언제쯤 그 날이 오려나? 이 짧은 문장도 여러번 들어야 겨우 이해가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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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은 좋아요. 종이책 대신 전자책을 구매하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편의성 때문입니다. 태블릿에 여러 권 다운받아서 궁금하거나 필요할 때 바로바로 확인하고 공부하고 복습하려고 구매하는 게 전자책입니다. 근데 일무따기 전자책은 기본편 뿐만 아니라 이 심화편도 정망 짜증납니다. 그 이유를 적습니다. 1. 강제로 음성파일과 함께 받게 해놔서 용량이 700M가 넘습니다. 2. 용량이 커서 그런지 로딩할 때마다 1분 정도 걸려서 정말 짜증납니다. 3. 이왕 강제로 음성파일 다운받게 해놨다면 음성파일도 문장별로도 반복청취가 가능하게 해놓을 것이지 그냥 단원별로만 청취하게 해놓고 있네요. 예전 구버전 앱처럼 할 수는 없는 겁니까? 4. 진짜 어처구니 없는게 목차가 제공이 안되고 있습니다. 목차도 안 넣은 전자책은 진짜 처음이네요. 이런 여러가지 짜증나는 점 빨리 개선해주세요. 다음에 삭제하고 재설치 할 때 쯤이면 개선되어 있길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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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심화편 책을 처음 봤을 때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종이재질이에요 불빛에 반사되는 재질도 아니며 필기하기도 좋은 재질이라 흠잡을 데가 없습니다, 앞부분엔 2020년 커리큘럼과 함께 강의특징도 안내되어있어요 또한 2020교재에서 달라진 점이 수록되어있어서, 이 부분을 잘 이용하면 효율적인 학습을 하실 수 있을거예요 대단원, 소단원 목차 뒤에는 각 장마다 어떤 것을 배우는지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표가 나와요 예습, 복습할 때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또한 중요도에 따라 분류되어 있어서 공부 방향 잡기에도 좋아요 배송도 빠르고 좋아요 좋습니다. |
| 기초편부터 공부를 했기 때문에 별로 고민없이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언어를 배울 때 기본이 쓰기나 읽기가 아니라 말하기와 듣기라는 점에서 이 책은 정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 쓰기와 읽기 능력을 기르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 말고도 여전히 다른 책을 선택하여 따로 공부 해야겠지만 회화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저는 이 책을 보시기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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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심화편은 동사과거형과 테형을 중심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어요. 따라서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와 심화편을 합쳐야 다른 출판사 일본어 기초책 한권에서 다루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일본어 테형이 뭔지도 모를때 구매해서 심화편을 끝냈는데요. 왜 저자가 과거형과 테형에 이렇게 공들여 따로 한권을 만들었는지 나중에 이해를 하게 되었어요. 일본어 동사활용에서 과거형과 테형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처음에는 바로바로 생각나지 않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반복되는 패턴학습으로 익숙해진다는 거에요. 예문도 많고 반말과 존대말로 나누어 한과씩 반복학습이 되어서 따라하다 보면 어느덧 자연스럽게 입에 붙게 되요. 기초를 다지시는 분들에게 좋은 교재라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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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잘하는 친구가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를 추천해줘서 기본편 공부 후 내용이 쉽고 구성도 좋은 편이어서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심화편도 구매했습니다. 확실히 기본편보다는 난이도가 있네요. 예문이 실용적이고 회화 부분도 재밌어서 듣기 공부하는데 좋은 것 같아요. 후지이 아사리 선생님께서 설명도 되게 잘해주시고 책 곳곳에 일본어 공부 팁이나 일본 문화 등도 많이 실려있어서 재미있어요. 훈련용 소책자는 작지만 책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이동시에 반복하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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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편 끝내고 이제 막 심화편 시작했는데 좋아요! 음성만 하루종일 반복해서 듣고 점심시간에 책한번 보고 또 저녁에 정독하면서 음성들으면서 공부하는 방법으로 공부하고있어요, 다른 책보다 예문 다양하고 회화는 정말 재미있는 내용이 많아서 더 좋습니다!! 욕심내서 책들을 한꺼번에 샀는데 부담이 된다기보다 오히려 얼른 공부하고싶어지네요, 주말에 한 번씩 미리 산 책들 읽어보곤해요 ㅋㅋㅋ 이렇게 꾸준히 맏고 공부해 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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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편인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의 음성 강의가 굉장히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심화편도 주저없이 선택하게 되었다. 내가 생각하는 이 교재의 최대 장점은 군더더기가 없고 독음이 달려있지 않다는 것이다. 음성 강의를 들은 후 단어와 문장을 따로 정리해서 외우는 식으로 공부하고 있는데 기초편과 심화편에 나오는 문장에만 익숙해져도 일본어 왕초보 딱지는 뗄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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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한국과 비슷한 어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소리 학습법으로 학습하는게 훨씬 쉽다. 단순히 듣고, 따라하기만 하더라도 입은 막힐지언정 귀는 제대로 뚫리게 된다. 조금만 더 열심히 한다면 입도 얼마되지 않아서 뚫리게 된다. 수 많은 전설을 써낸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의 심화편이다. 전작을 그대로 공부했다는 걸 베이스로 깔고, 입문에서 조금 더 심화된 문법을 배울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 동사의 과거형에서 일본인 티를 벗어내는 것 까지. 이 책까지 공부를 다하면 초보티는 벗어냈다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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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편 내용이 쉽고 실용적이어서 이번에도 심화편을 고민없이 구매했다. 심화편에서는 과거형, 테 형 등을 배울 수 있었는데 예문이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해서 쓸 수 있는 내용이라 역시나 좋았다. 그리고 음성파일이 잘 되어 있는 점도 이 책의 강점이다. 그러나 조금 아쉬운 점은 물론 듣고 말하는 것이 이 책의 목표이자 중점이지만 문법적으로 왜 이렇게 되는지 조금만 더 자세히 알려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심화편임에도 불구하고 문법적내용으로 봤을 때 내용이 상당히 적었다. 동사 과거형과 동사 활용형, 테형과 테 형 활용형 정도가 문법적인 분류로는 그게 다이다. 그래서 내용상 좀 더 다양한 표현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기본편과 심화편 두 권만 봐도 기본적인 회화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은 사실이다. 특히 한글로 발음이 적혀있지 않은 점, 악센트 표시 등이 이 책의 장점이다. 꾸준히 듣고 따라하면서 완벽하게 이 책을 외우고 문법책으로 문법을 따로 한다면 보완되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